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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7月02日

日本の新聞の信用度調査結果。

* 朝日新聞の信頼度は日本の有力紙の中で最下位 英調査│NEWSポストセブン
〈朝日新聞の信頼度は日本の有力紙の中で最下位〉という衝撃的な調査が発表された。英国オックスフォード大学ロイター・ジャーナリズム研究所が毎年行なっている国際的なメディア調査レポートの最新版『Digital NEWS REPORT 2018』によると、日本の新聞で読者の信頼度が高いのは1位が日経新聞、2位地方紙、3位読売新聞で、朝日新聞は産経新聞(4位)や毎日新聞(5位)より下の6位(最下位)となった。“日本で一番信頼できない新聞”という評価だ。
 同レポートでは、日本部門の調査の解説を担当した澤康臣・共同通信記者が原因をこう分析している。
〈近年、リベラルな高級紙(朝日)は保守派の与党・自民党と右寄りメディアの両方からの批判にさらされてきた。安倍晋三首相は朝日の誤報問題(森友学園報道の検証記事)に対してフェイスブックに『哀れですね。朝日らしい惨めな言い訳。予想通りでした』と書き込んだ。また、保守系議員の足立康史氏は、『朝日新聞は万死に値する』とツイートし、右寄りの雑誌は『朝日を廃刊に追い込む必要がある』といった見出しを掲げている〉(原文は英文。カッコ内は本誌が補足。以下同)
 そしてこう続く。〈さらなる分析から、朝日の信頼度が低いのは、部分的に、こうした右派からの声高で党派的な批判から来る高いレベルの不信の結果だとわかっている〉
 この調査は今年1〜2月にネットによるアンケート方式(日本のサンプル数は2023人)で行なわれ、新聞、テレビ、週刊誌などの媒体ごとに信頼度を「0(全く信頼しない)」から「10(完全に信頼がおける)」までの11段階で評価したものだ(朝日は5.35ポイント)。
朝日新聞社は「調査の結果について特にコメントはないが、読者に信頼していただけるよう努めていく」(広報部)とするのみだが、調査対象が日常利用するニュースメディアは新聞では朝日が最も多く、朝日読者も含めた調査だとわかる。
◆世論が動かなくなった
 その昔、朝日新聞は高学歴のエリート層が読む「日本のクオリティペーパー(高級紙)」と呼ばれ、政治報道でも時の政権を揺るがすスクープを連発してきた歴史を持つ。田中角栄元首相を失脚させたロッキード事件をはじめ、竹下内閣を退陣に追い込んだリクルート事件、自民党分裂につながった東京佐川急便事件など大型疑獄事件はいずれも第一報は朝日のスクープだった。
 朝日が権力を監視する「第4の権力」として世論に大きな影響力を持っていたことは間違いない。ところが、今や朝日が報じても世論は動かない。森友・加計問題報道がそれを証明した。
 朝日は森友学園に対する国有地格安売却の事実をいち早く報じ、加計学園問題では、「首相のご意向」文書をスッパ抜き、さらに財務省の森友文書改竄を掘り起こした。だが国会は紛糾こそすれど、安倍政権は権力の座についたままだ。
 新聞がいくら政治の腐敗をスクープしても、媒体が国民に信頼されていなければ世論を動かせない。そう見切ったのが麻生太郎・副総理兼財務相だ。「安倍政権への審判」が問われた新潟県知事選に勝利すると、新聞の世論調査で「辞任勧告」を突きつけられていた麻生氏はうっぷんを晴らすようにこう言い放った。
「自民支持が高いのは10〜30代の一番新聞を読まない世代だ。新聞読まない人は、全部自民党(の支持者)なんだ」(6月24日、麻生派議員の政治資金パーティにて)
 麻生氏はこれまでも「新聞読む人の気が知れない」「新聞は努めて読まないようにしている」と公言して“新聞を読むヤツはバカだ”という哲学を披瀝してきた。
 もちろん「失言王」「漢字読めない政治家」の異名を持つ麻生氏の言動を見れば、新聞は読んでおいたほうがいいように思えてならないのだが、情けないのはそこまで言われて反論できない新聞記者の側だろう。
オックスフォード大学ロイター・ジャーナリズム研究所の調査結果で、我が国の新聞の信用度は日本経済新聞、地方紙、読売新聞、産經新聞、毎日新聞と上位を上げ、最下位に朝日新聞と云う。
何故毎日新聞が五位で在るのかと云う疑問を抱く。
更に二位の地方紙とは一体何処なのかと。
北海道新聞や沖縄二紙とか云うのだったら、此の調査は信用出来無い事に為る。
最も一位に日本経済新聞すらも、今では信用されて無いのだから、そもそもの話でも有ろう。
posted by 天野☆翔 at 23:58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7月02日

朝鮮半島の平和を議論する場が最悪。

* "미국 벗어나려고 미국 추종하는 게 '속국' 일본의 모순" - 오마이뉴스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체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중국과 미국, 일본, 호주 등 국제 석학들이 인천을 찾았다. 새얼문화재단은 황해문화 통권 100호 발간기념을 기념해 6월 29~30일 인하대학교 정석도서관에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30일 오후 열린 3부 세션은 '섬, 갈등적 변경에서 평화 교류의 관문으로'가 주제였다. 개번 매코맥(Gavan McCormack) 호주국립대 태평양아시아학과 교수는 미국의 속국 신세로 전락한 일본의 불안을 진단했고, 타이완사범대 동아시아학과 장보웨이(江栢煒) 교수는 서해 5도처럼 중국과 인접한 타이완의 군사 요새 진먼과 마쭈의 현실을 진단했다.
이밖에도 와미츠 신이치(川満信一) 신오키나와문학 전 편집장은 진정한 평화는 '비군비 비전쟁'이라고 강조하고, 한국은 제주도를, 일본은 류큐・오키나와를, 중국은 타이완, 하이난을 잠재 주권의 경계로 양도해 영세중립 비무장지대로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또 이시하라 슌(石原俊) 메이지가쿠인대 사회학부 교수는 일본인도 모르는 냉전의 희생양 '오가사와라제도'의 문제를 호소하고, 일본 패전 후 한반도가 냉전의 최전선이 되면서 정작 일본 본토는 상대적인 '평화'를 누리며, 정작 일본이 야기한 냉전을 망각했다고 지적했다. 아래는 개번 매코맥 교수와 장보웨이 교수의 발제를 정리한 내용이다. 와미츠 신이치 전 편집장과 이시하라 슌 교수의 발제 요약은 생략했다.
개번 매코맥, "무조건적인 미국 추종이 일본의 모순"
일본 중의원의 2/3 이상 지지를 받는 아베 총리의 정치적 기반은 탄탄해 보인다. 2019년 4월 새 천황이 즉위하고, 2020년 도쿄올림픽이 열릴 예정이라 집권 연장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아베 총리는 임기 내 개헌을 완수하고 싶을 것이다.
일본은 자기가 민주와 인권에 충실하다고 여긴다. 그러나 정치권의 주요 인사들은 신보수주의와 신국가주의를 지향하는 일본회의라는 우익단체에 속해 있다. 주변국 입장에서 보면 극우주의과 극단주의다. 그들의 호전적인 주장은 '일본 헌법 9조'에 복종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평화헌법으로 불리는 9조는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일본이 과거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전쟁을 포기하고 군사력을 가지지 않으며 교전권을 부인한다는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일본 헌법은 평화를 담고 있지만 아베 총리는 트럼프를 무조건 지지한다. 그래서 모순이 발생한다. 아베 총리는 미국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위권을 확보하고 싶다. 미국을 추종하면 미국이 인정해 줄 것이라고 여겨, 미국을 지지하고 무조건 추종한다. 하지만 미국은 아베의 신사 참배와 개헌이 미국의 이해에 반한다며 반대한다. 일본의 모순은 여기에 있다.
패전 후 일본의 정치는 자주노선과 미국 추종노선의 대립이다. 추종노선은 미ㆍ일 동맹이 근간이었다. 이들은 헌법을 개정해 전쟁권을 확보하려고 했다. 자주노선은 국제연합과 연계해 주변국과 등거리 외교로 아시아공동체를 건설에 적극적이다. 1945년 이후 추종노선이 주 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 천황 히로히토는 2차대전 일본군 총사령관으로 전범이다. 그러나 그는 1951년 연합국(=미국이 주도)과 체결한 샌프란시스코 조약의 근간이 됐으며, 천황은 전후에도 미국 목적에 부합했다. 샌프란시스코 조약으로 미국은 일본 내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병력을 원하는 기간만큼 마음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샌프란시스코 조약은 전후 미국이 소련과 중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여 연합국이 일본과 맺은 강화조약이다. 이 조약으로 일본은 대중국, 대소련 미국의 반공 기지가 됐다. 이 조약은 훗날 미일동맹의 근간인 미・일 안전보장조약 체결의 기초가 된다.)
"미국을 벗어나려 미국을 추종하는 속국의 모순"
1990년대 미소 냉전이 종식되고 소련이 붕괴하자 일본은 경제 대국인 일본이 미국의 속국으로 남아 있는 게 적절치 않다며, 미국에 굴종을 청산하고 자율성을 회복을 주창했다. 아베뿐만 아니라 일본의 민주진보진영도 가세했다.
1993년 처음 중의원이 된 아베(2006 ~ 2007년 총리, 2012년 ~ 현재 총리)는 탈냉전시기에 신국가주의와 수정주의, 신토(=일본 신앙)에 기반한 신국체주의를 주창하며, 미국이 부과한 전후 질서(샌프란시스코 체제)에 대한 변경 노선을 지지했다.
아베와 그의 동료들은 일본의 신국가주의 노선을 주창하며 천황을 강조하고, 미국의 속국을 거부하려고 했다. 일본을 되찾겠다고 했다. 그러나 일본의 전쟁 책임 문제, 일본군 위안부 문제, 난징 대학살 문제는 회피하고 얼버무렸다.
아베는 첫 총리 임기 때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하지 않으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인정하고 배상하라는 미 하원 결의를 막으려 했다. 그러나 실패로 끝났다. 그의 신국가주의 노선은 미국의 우려를 샀다. 아베의 신국가주의와 속국 일본의 모순은 좁혀지지 않았다.
아베는 2012년 다시 총리에 복귀했다. 복귀 몇 달 전 위싱턴 전략국제문제센터는 '미일동맹 : 아시아에서 안정을 공고화하기'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는 미국이 원하는 것은 언제든 일본이 수행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뜻이었다.
페르시아만(대 이란)과 남중국해로 자위대를 파견하고, 방위비를 증액하는 것, 오키나와에 새 기지를 건설하는 것, 헌법에 대한 해석을 변경(=미군과 함께 자위대 파견 가능하게)하는 것 등이었고, 이는 일본 정부의 공식 정책으로 채택됐다.
아베는 미국이 주도하는 전략ㆍ군사 문제에 순응하는 모습을 보이면, 미국이 아베의 신국가주의에 기초한 야스쿠니 신사 참배 방문에 대한 반대를 거두어 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실패로 끝났다. 2013년 신사를 참배했을 때 오바마 정부는 '실망'이라며 신랄하게 비난했다.
"한반도 문제 다루는 연쇄 고위급 회담… 일본은 불안"
현재 미국이 세계 GDP(ppp기준, 물가를 고려한 구매력평가 기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6%이며 2050년 12%로 감소할 전망이다. 반면 중국은 2016년 18%이며, 20%까지 상승전망이다.
중일 관계에서 중국의 GDP는 1991년 일본의 1/4수준 이었으나, 2001년 역전됐고 올해 일본의 3배에 달할 전망이다. 일본 정부 인사 중 일부는 일본이 신봉한, 2세기 동안 지속된 앵글로색슨의 패권이 종식될지 모른다고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일본을 56년 동안 연구하면서 이렇게까지 불길한 예감을 느낀 적이 없다. 2018년 한반도 문제를 다루는 일련의 고위급 회담이 전개되고 있다. 전쟁 위험이 평화와 협력으로 바뀌고, 닫힌 외교채널이 순식간에 가동되는 것을 보고 있다. 그러나 일본의 상황은 비관적이다.
일본 아베 총리는 계속 속국주의를 택하고 있다. 아베 정권은 1차 내각 때 미국을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 속국주의에 일본의 민족주의적 아젠다(=신토에 기반한 신국가주의)를 병행하려는 시도를 했지만 미국의 거부로 실패했다.
2012년 집권한 아베 2기 또한 미국이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 하는 데 막혔다. 아베가 신사 참배를 안 하고, 개헌도 보류하며 미국에 굴종을 유지하는 것은, 미국 우선주의를 지지하는 것인데, 미국은 미국의 길을 간다. 아베의 모순된 미국 추종 입장은 한반도 평화에 부정적이다.
미국은 미국이 최우선이다. 그래서 일본 내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아베가 트럼프를 추종하는데 무역 전쟁을 예고한 트럼프는 일본도 예외 없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했다. 일본은 '미국에 충성했는데 우린 그럼 그동안 뭐했지'하는 거다.b 한반도는 현재 대립에서 평화로 가는 논의가 한창이다. 일본은 왜 부정적인가. 제 의견이 정답은 아니지만, 현재 일본의 정부나 관료들은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는 게 국익에 도움 된다고 판단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이마저도 불확실해졌다.
장보웨이, "양안 합의로 군대 철수, 진먼 경제위기"
중화민국(=타이완) 진먼도와 마쭈 열도는 우리 서해 5도처럼 중국 푸젠성 연안에 있는 섬들이다. 진먼은 샤먼시 앞에 있고, 마쭈열도는 푸저우시 앞에 있다. 냉전 시절 타이완의 대 중국 군사 요새였다.
냉전이 사라지면서 무기가 사라졌고, 경제를 지탱하던 군이 철수했다. 진먼과 마쭈의 화두는 남겨진 군사 시설을 어떻게 처리하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다.
1949년 전 중화민국이 타이완으로 건너오기 전에 진먼은 중국 본토와 하나의 생활권이고 공동체였다. 진먼 사람들은 샤먼에서 일하고 샤먼대학에서 공부도 했는데 이산가족이 됐다.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후 푸젠성 연안에 인접한 진먼 등 타이완 섬들은 군사화 요새화 됐다.
1949년부터 1958년까지 양안 간 (실전) 교전이 펼쳐졌고, 1958년부터 1977년까진 홀수 날 교전하고 짝수 날은 쉬는 (합의) 교전이 진행됐다. 그 뒤 1977년 중미수교로 교전이 전면 중단됐다. 그래도 군사지역으로 묶여있다가, 1992년 해제됐다.
타이완에서도 민주화가 일어나고 야당이 합법화됐다. 1996년 타이완 총통을 민선으로 선출하기 시작했다. 2001년 마주 총통 선출한 뒤, 중국 본토와 정기노선을 개통했다.
이때부터 전먼과 마쭈 등의 자체 발전 방안을 논하기 시작했다. 군대가 빠지면서 경제 위기가 찾아 왔고, 남은 군사 시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대두됐다.
"낮엔 등소평 담화문 듣고 밤엔 등려군 노래"
군사 요새였던 진먼에선 군대가 행정을 대신했다. 남녀 불문하고 민방자위대에 가입해야 했고, 각 연령대와 성별, 신체 상태별로 다양한 군사 업무가 부여됐다.
진먼에선 여성들이 16~17세에 일찍 결혼했다. 처음엔 조혼이 풍습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국가 제도에 의해서 결혼하면 군사 임무가 적어서 일찍 결혼했다. 안 그러면 총을 들어야 했다.
진먼에 민방용 갱도, 땅굴이 있는데 민방대가 팠다. 국가가 민방대로 하여금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굴착하라고 해서 팠다. 주로 1977년에 조성됐다. 1977년이면 교전이 멈춘 상태라, 더 이상 활용도가 없었는데도, 군대에 동원하기 위해 파라고 했다.
진먼에 군대가 들어설 때 부대시설을 지을 여유가 없었다. 마을은 대부분 집성촌으로 민가와 부대가 함께 주둔했다. 민가의 방 4개 중 한 개는 부대가 사용하는 식으로, 군민이 함께 생활했다.
당시 진먼 여성들은 국경절에 타이페이에 가서 열병식에 참여했다. 열병식에 참여해 정체성과 자긍심 느끼기도 했지만, 살면서 반항하기도 했다. 군사지역에서 생활은 매우 특수한 경험이고, 다면적이며 복합적인 공동체화 과정이다. 한 층위로 설명이 어렵다.
남북한처럼 심리전도 대단했다. 등려군(덩리쥔)도 심지어 등장했다. 낮에는 중국의 대 타이완 등소평(덩샤오핑)의 담화문을 듣고, 밤에는 타이완이 중국에 보내는 등려군 노래가 들렸다.
"진먼과 마쭈를 유네스코 냉전 유산으로 등재계획"
1992년 (양안 92공통인식, 하나의 중국) 군부대가 진먼과 마쭈열도 등에서 떠나고 26년 됐다. 우리는 과거 군사지역의 유산을 어떠게 적극적으로 활용할지 연구 중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1073개인데 냉전과 관련한 유산이 없다. 그래서 진먼과 마쭈를 등재 하고자 한다.
진먼의 땅굴 여관, 땅굴 영빈관, 지하 병원, 지하 학교, 지하 발전소, 산업시설, 상업시설 추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네스코에서 정한 기준에 맞춰서 준비하면 가능하리라고 본다.
세계사적 관점, 민족사적 관점, 지역사적 관점, 역사적인 관점, 환경사적 관점에서 가치가 충분하다고 본다. 냉전으로 진먼 등의 생태환경이 잘 보존돼 있고,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다. 하지만 타이완은 국제사회에서 고립돼 있다. 유엔 회원국이 아니다. 그러니 등재신청을 할 자격이 없다. 과제다.
군지역의 또 하나의 역사는 '다크 히스토리(어두운 역사)'이다. 어두웠던 역사는 문화유산들이 가진 긍정적인 면보다 훨씬 복잡하다. 1950년대 진먼과 마주에는 영화 '군중낙원' 군 위안소 831센터가 있었다. 이러한 위안소 한두 곳은 보존해야 한다. 어두운 역사를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에 논의가 필요하다.
진먼 마쭈가 냉전을 기억함으로써 성찰할 수 있는 지역으로, 평화와 화해의 중요한 근거지로 거듭날 수 있게 해야 한다.
타이완해협에도 평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물론 갈등이 있다. 만약 진정한 평화를 이루고자 한다면 역사적인 화해를 해야 하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하는데, 중국은 타이완을 중국의 일부로 보고 있다,
"치열했던 격전지 진먼에 연간 방문객만 150만명"
군사지역의 문화유산에는 눈에 보이는 군사 시설외에도 다양한 무형의 문화유산이 포함된다, 예를 들어 음식이다. 그중 하나가 양조장이다.
양안 정상회담의 만찬주로 유명해진 진먼 고량주는 군사 문화의 유산이다. 진먼 후롄(胡鏈) 장군은 척박한 진먼에 수수를 경작할 수 있다는 것 발견하고, 수수와 쌀을 같은 가격에 교환하게 했다. 군대는 많은 수수를 재배했고, 그렇게 진먼 고량주가 탄생했다.
고량주 생산이 경제를 위해서 좋긴 했지만 군에선 군인들의 폭음으로 통제 불가능을 우려했다. 그러나 통제 불가능하다는 게 술의 매력이다. 술을 마시는 것은 성인들에게 하나의 성인의식이다. 58도인 진먼 고량주는 남성스러움의 상징이 됐다.
또 광동 출신 군인들이 자리잡으며 광동주와 소고기 음식도 자리를 잡았다. 땅굴을 활용해 갱도 음악 축제와 연주회를 하고 있으며, 마쭈의 경우 배를 타고 갱도를 순회하는 관광상품도 있다.
진먼 건너는 샤먼이다. 미화로 25불 정도하는 데 30분이면 간다. 8km에 불과해 육안으로도 보인다. 샤먼은 매우 발달한 도시다. 반면, 진먼은 침체 돼 있다. 그래서 샤먼처럼 발달하기를 바란다.
진먼을 방문하는 사람이 연간 약 150만명이다. 샤먼과 진먼은 공산당과 국민당이 치열하게 대립했던 격전지고, 군사 시설이 아직도 남아있다. 그리고 이젠 양안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가고 있다. 군사지역 유산을 보호하고 관광 자원화할 수 있게 주민들을 자원하는 게 중요하다.
* Google 翻訳
朝鮮半島の恒久的な平和体制を模索するために、中国と米国、日本、オーストラリアなどの国際碩学が仁川を訪れた。 セオル文化財団は、黄海文化通巻100号発刊記念を記念して、6月29〜30日、仁荷大学定石図書館で国際学術シンポジウムを開催した。
30日午後開かれた3部のセッションは「島、葛藤的変更で平和交流の玄関口として」がテーマであった。 ゲボンマコーマック(Gavan McCormack)オーストラリア国立大学アジア太平洋学部教授は、米国の属国お世話に転落した日本の不安を診断し、台湾師範東アジアの学科ジャンボウェイ(江栢煒)教授は、西海5至る所ラム中国と隣接する台湾の軍事要塞金門とマチュの現実を診断した。
この他にもとみつ伸一(川満信一)新沖縄文学前編集長は、真の平和は「非武装非戦争」と強調し、韓国は済州島を、日本は琉球・沖縄を、中国は台湾、海南を潜在的な主権の境界で譲渡し零細中立の非武装地帯に造成しようと提案した。
また、石原旬(石原俊)明治学靭帯社会学部教授は、日本人も知らない冷戦の犠牲」小笠原諸島」の問題を訴え、日本の敗戦後、韓半島が冷戦の最前線になっていざ、日本本土は相対的な「平和」を享受し、いざ日本が引き起こした冷戦を忘却したと指摘した。 以下はゲボンマコーマック教授とジャンボウェイ教授の問題提起をまとめた内容である。 とみつ伸一元編集と石原俊教授の問題提起の概要は省略した。
ゲボンマコーマック、「無条件米国追従が日本の矛盾」
日本の衆議院の3分の2以上の支持を受ける安倍総理の政治的基盤はしっかりして見える。 2019年4月に新しい天皇が即位し、2020年の東京オリンピックが開かれる予定だ執権延長の可能性も高いと思われる。 安倍首相は任期内に改憲を果たしたいと思う。
日本は自分が民主と人権に忠実であると思っている。 しかし、政界の要人は、新保守主義と新国家主義を志向する日本会議という右翼団体に属している。 周辺国の立場から見れば、極右ジュウイグァ細心の注意である。 その積極的な主張は、「日本の憲法9条」に服従しないというものである。
(平和憲法と呼ばれる9条第二次世界大戦を起こした日本が過去を繰り返さないために戦争を放棄し、軍事力を持たず、交戦権を否定するという内容を規定している)
日本の憲法は、平和を含んでいるが、安倍首相は、トランプを無条件に支持する。 だから矛盾が発生する。 安倍首相は、米国の支配から脱して自衛権を確保したい。 米国に追従すれば、米国が認めてくれると考え、アメリカを支持し、無条件追従する。 しかし、米国は、安倍の参拝と改憲が米国の理解に反しと言って反対する。 日本の矛盾はここにある。
敗戦後の日本の政治はよく路線と米国追従路線の対立である。 追従路線は米・日同盟が根幹であった。 これらの憲法を改正して、戦争権を確保しようとした。 よく路線は、国際連合と連携して周辺国と等距離外交でアジア共同体を建設に積極的だ。 1945年以降、追従路線が週勢力として活動している。
日本の天皇ヒロヒトは第2次大戦の日本軍の総司令官に戦犯である。 しかし、彼は1951年、連合国(=米国が主導)と締結したサンフランシスコ条約の根幹がされ、天皇は戦後もアメリカの目的に合致した。 サンフランシスコ条約で、米国は日本国内で、自分たちがしたいの兵力を希望期間だけ勝手に維持できるようになった。
(サンフランシスコ条約は前後、米国がソ連と中国の反対にもかかわらず、押し通して、連合国が日本と結んだ講和条約である。この条約で、日本は対中国、対ソ連、米国の反共基地になった。この条約は、後日、日米同盟の根幹である日米安全保障条約締結の基礎となる。)
「米国を抜け出すアメリカに追従する属国の矛盾」
1990年代米ソ冷戦が終息し、ソ連が崩壊すると、日本は経済大国である日本が、米国の属国に残っているのが適切でアンダミョ、米国屈従を清算して、自律性を回復を唱えた。 安倍だけでなく、日本の民主進歩陣営も加勢した。 1993年に初めて衆議院がされた安倍(2006〜2007年の首相、2012年〜現在首相)は、脱冷戦の時期に新国家主義と修正主義、神道(=日本の信仰)に基づいた新国体主義を唱えており、米国が課した前後秩序(サンフランシスコ体制)への変更路線を支持した。
阿部と彼の同僚たちは、日本の新国家主義路線を唱えて天皇を強調し、アメリカの属国を拒否しようとした。 日本を取り戻すとした。 しかし、日本の戦争責任の問題、日本軍慰安婦問題、南京大虐殺問題は回避してごまかした。
安倍は、最初首相の任期とき靖国神社を訪問せず、「日本軍慰安婦」問題を認めて賠償を求める米下院の決議を防ぐた。 しかし、失敗に終わった。 彼の神国家主義路線は、米国の懸念を買った。 阿部の新国家主義と属国日本の矛盾は狭まらなかった。
阿部は、2012年に戻って首相に復帰した。 復帰数ヶ月前にワシントンの戦略国際問題センターは、「日米同盟:アジアでの安定を強固にする」レポートを発表した。 これは、米国が望むのは、いつでも、日本が行うことができる準備をするように意味だった。
ペルシャ湾(対イラン)と南シナ海で自衛隊を派遣して、防衛費を増額すること、沖縄に新しい基地を建設すること、憲法の解釈を変更(=米軍と一緒に自衛隊派遣を可能に)することなどであり、これは日本政府の公式政策として採用された。
阿部は、米国が主導する戦略及び軍事問題に順応する姿を見せる、アメリカが安倍の新国家主義に基づいた靖国神社参拝訪問の反対を収めてくれると思った。 しかし、失敗に終わった。 2013年神社を参拝したとき、オバマ政府は「失望」としながら厳しく非難した。
「韓半島問題に対処する連鎖の高位級会談...日本は不安"
現在、米国は世界のGDP(pppあたり、物価を考慮した購買力平価基準)に占める割合は16%であり、2050年12%に減少する見込みである。 一方、中国は2016年18%であり、20%まで上昇見通しだ。
日中関係では、中国のGDPは1991年に日本の4分の1水準だった、2001年逆転されたし、今年の日本の3倍に達する見込みである。 日本政府の人事の一部は、日本が信奉した、2世紀の間持続されたアングロサクソンの覇権が終息なるかもしれない懸念を示している。
日本を56年の間に研究し、ここまで不吉な予感を感じたことがない。 2018年、韓半島問題に対処する一連のハイレベル会談が展開されている。 戦争の危険が平和と協力に変わり、閉じた外交チャンネルが瞬時に稼動されることを報告している。 しかし、日本の状況は悲観的である。
日本の安倍首相は引き続き依存注意を選択している。 安倍政権は、1次内閣の時米国に従うしかない現実だ支流注意に日本の民族主義的アジェンダ(=神道に基づく新国家主義)を並行しようとしたが、米国の拒否で失敗した。
2012年執権した阿部2期また、米国が自分の利益を最優先するために詰まった。 阿部が神社参拝をしないで、改憲も保留し、米国に屈従を維持することは、米国優先株を支持するのに、米国は、米国の道を行く。 阿部の矛盾した米国追従の立場は、韓半島の平和に否定的だ。
米国は、米国が最優先である。 だから日本国内不安が広がっている。 安倍がトランプを追従する貿易戦争を予告したトランプは、日本でも例外なく関税を賦課するとした。 日本は「米国に忠誠した私たちはその後、これまで何したの」ということだ。
韓半島は現在の対立から平和への議論が盛んである。 日本はなぜブジョンジョクインガ。 私の意見が正解ではないが、現在の日本の政府や官僚は否定的な態度をとるのが国益に役立つと判断するようだ。 しかし、これも不確実性になった。
ジャンボウェイ、 "両岸の合意に軍隊撤退、金門経済危機」
中華民国(=台湾)金門助けマチュ列島は、私たちの西海5至る所ラム、中国福建省沿岸の島である。 金門はアモイ市の前にあり、マチュ列島は福州市の前にいる。 冷戦時代台湾の対中国軍事要塞であった。
冷戦が消えて武器が消え、経済を支えてい軍が撤退した。 金門とマチュの話題は残された軍事施設をどのように処理して、どのように活用するかだ。
1949年前の中華民国が台湾に渡って来る前に金門は、中国本土と1つの生活圏であり、共同体であった。 金門の人々はアモイで働いアモイ大学での勉強もした離散家族になった。 中華人民共和国成立後、福建省沿岸に隣接する金門など台湾島は軍事要塞化された。
1949年から1958年までの両岸(本番)交戦が繰り広げられ、1958年から1977年までの奇数の日に従事して偶数日は休み(合意)交戦が行われた。 その後、1977年に中米国交正常化に交戦が全面中断された。 それでも軍事地域に縛られているが、1992年に解除された。
台湾でも民主化が起きて、野党が合法化された。 1996年台湾総統を民選で選出し始めた。 2001年に直面総統選出した後、中国との定期路線を開通した。
この時からジョンモンとマチュなどの独自の発展方案を論じる開始した。 軍隊が陥り、経済危機が訪れてきて、残りの軍事施設をどのように活用するかという問題が浮上した。
「昼間はケ小平談話を聞いて夜テレサ・テンの歌"
軍事要塞だった金門では軍隊が行政の代わりに。 男女問わず民放自衛隊に登録する必要がし、各年齢や性別、身体の状態ごとに、さまざまな軍事業務が付与された。
金門では、女性が16〜17歳の早期結婚した。 最初は早婚が風習であると思ったそれはなかった。 国の制度によって結婚する軍事任務が少なく早く結婚した。 そうでなければ銃を聞かなければならいた。
金門の民放のトンネル、トンネルがあり民放台掘った。 国が民放通りにとって村で自主的に掘削するようにして掘った。 主に1977年に造成された。 1977年には交戦が止まった状態で、これ以上の利用率がなかったのに、軍に動員するためにパーとした。
金門の軍隊が入るとき付帯施設を建てる余裕がなかった。 村は、ほとんど集成村で民家と部隊が一緒に駐留した。 民家のお部屋4個のうち一個は部隊が使用するように、軍民が一緒に生活している。
当時金門女性は国慶節に台北に行って閲兵式に参加した。 閲兵式に参加しアイデンティティと誇り感じることもあったが、住み反抗した。 軍事地域での生活は非常に特殊な経験であり、多面的であり、複合的な共同体化プロセスである。 一階上の説明が難しい。
韓国と北朝鮮のように心理戦もすごかった。 テレサ・テン(トウリジュウィン)もさらに登場した。 昼間は、中国の大台湾ケ小平(ケ小平)の談話を聞いて、夜には台湾が中国に送るテレサ・テンの歌が聞こえた。
「金門とマチュをユネスコ冷戦遺産に登録さ計画」
1992年(両眼92の共通認識は、1つの中国)軍部隊が金門と馬祖島など去り26年になった。 私たちは、過去の軍事地域の遺産をオトゲ積極的に活用するかの研究中である。 ユネスコ世界文化遺産に1073個なのに、冷戦と関連した遺産がない。 だから金門とマチュを登載したい。
金門のトンネル旅館、トンネルゲストハウス、地下病院、地下学校、地下発電所、産業施設、商業施設を追加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考えている。 ユネスコで定めた基準に合わせて準備する可能だろうと思う。
世界史の観点から、民族史的視点、地域史的観点、歴史の観点から、環境史的観点から価値が十分だと思う。 冷戦に金門などの生態環境がよく保存されており、生物多様性に富んでいる。 しかし、台湾は国際社会で孤立している。 国連加盟国ではない。 だから登載申請をする資格がない。 課題だ。
軍の地域のもう一つの歴史は、「ダークヒストリー(暗い歴史)」である。 暗かった歴史は文化遺産が付いている肯定的な面よりも、はるかに複雑である。 1950年代金門と向かい合っには映画「群衆の楽園「軍慰安所831の中心があった。 これらの慰安所一、二所は保存しなければならない。 暗い歴史をどのように向き合うべきか議論が必要である。
金門マチュが冷戦を記憶することで省察することができる地域で、平和と和解の重要な拠点として生まれ変わることができるべきである。
台湾海峡にも平和な雰囲気が造成されている。 もちろん葛藤がある。 もし真の平和を実現しようとすれば、歴史的な和解をしなければなり相手を理解し、尊重するべきなのに、中国は台湾を中国の一部として見ているが、
「激しかった激戦地金門に年間訪問者が、150万人"
軍事地域の文化遺産には、目に見える軍事施設のほか、様々な無形の文化遺産が含まれる、例えば食糧である。 そのうちの一つが醸造所である。
両岸サミットの晩餐主有名になった金門ゴリャンジュは、軍事、文化の遺産である。 金門フリェン(胡鏈)将軍は、不毛な金門の授受を耕作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を発見して、地味と米を同じ価格で交換させた。 軍隊は多くの授受を栽培し、その金門ゴリャンジュが誕生した。
ゴリャンジュ生産が経済のために素晴らしいのしたが、軍のでは軍人の爆音に制御不可能に憂慮した。 しかし、制御不可能だというのが酒の魅力だ。 お酒を飲むことは、大人に一つの成人の儀式である。 58度金門ゴリャンジュは男性らしさの象徴になった。
また、広東省出身の軍人が定着広東州の牛肉料理も席を取った。 トンネルを活用してトンネルの音楽祭とコンサートをしており、マチュの場合船に乗ってトンネルを巡回する観光商品もある。
金門横断シャーマンある。 米ドルで25ドル程度に30分で行く。 8kmに過ぎず、肉眼でも見える。 シャーマンは非常に発達した都市である。 一方、金門は低迷している。 だからシャーマンのように発達することを望む。
金門を訪れる人は年間約150万人である。 シャーマンと金門は共産党と国民党が激しく対立していた激戦地と、軍事施設がまだ残っている。 そして今、両岸の人々が自由に行き来している。 軍事地域遺産を保護し、観光資源化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り、住民を資源することが重要である。
朝鮮半島の永久的な平和体制方案を模索する為に支那とアメリカ、日本、オーストラリア等国際大学の学者が仁川に集まり議論したが、此の内容が極めて醜悪。
そもそも朝鮮半島の平和を勝ち取りたいなら自分達だけで成し遂げろと。
更に一番酷いのは、参加者の一人の川満信一の弁だ。
真の平和は「非軍備・非戦争」と強調し、南朝鮮は済州島を、日本は琉球・沖縄を、支那は台湾、海南を潜在主権の境界として譲渡し、永世中立非武装地帯にしようと曰った。
此の主張は絶対に認める訳には行かない。
議論の中身を見ても、朝鮮半島では無く、何故か我が国日本の事ばかり。
支那から鼻薬でも渡されたのかと。
posted by 天野☆翔 at 23:50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7月02日

南朝鮮経済が壊滅的危機。

* 韓経:【社説】投資も、消費も、雇用も韓国だけ疲弊…「自害政策」のせい | Joongang Ilbo | 中央日報
韓国経済が全方向で悪化している。輸出、投資、消費、雇用など例外がない。毎日発表される経済指標ごとに後退している。先月の輸出増加率はマイナス0.1%で2カ月ぶりに減少した。「5月の産業活動動向」では設備投資が3カ月連続、消費(小売り販売)は2カ月連続で減った。5月に7万件まで減った新規雇用数が6月はどうだったかも中旬に発表される雇用動向が恐ろしいほどだ。
「経済は心理」と言うが、企業の景気見通しはますます悪化している。600大企業の景況指数(BSI)の7月の見通しは90.7で、17カ月来の最低水準。OECD25カ国中唯一韓国企業だけが景気悪化を予想したのも同じ脈絡だ。今後の景気を計る先行指数循環変動値が4カ月連続で下落傾向のため下半期に急激な景気低迷がくるという警告まで出ている。
景気が悪化する兆しが見えると先に動くのが株価と為替相場だ。年初に2600ポイントを見据えていたKOSPI指数はすでに2300ポイントまで危うい。外国人投資家は先月韓国証券市場から最大規模となる1兆8000億ウォンを引き揚げるなど5カ月連続で売り攻勢をかけている。1ドル=1070ウォン水準だった為替相場もいつの間にか1120ウォン水準までウォン安が進み経済不安心理をあおっている。
世界が好況局面なのに韓国だけで警告音が大きくなっているということがさらに問題だ。先進国では果敢な規制廃止と労働改革、減税などで活力を取り戻している。米国のトランプノミクス、日本のアベノミクス、フランスのマクロン政権の改革ドライブなどがそうした事例だ。米国と日本は失業率が2〜3%台にすぎず、EUも4月の失業率は8.5%でこの10年で最低だ。中国は貿易摩擦の渦中にも1〜5月の輸出増加率が13.4%で前年同期の2倍だ。
世界経済に便乗してきた韓国が単独で激しく疲弊しているのは、その原因が内部にあるとしか見られない。この1年間に所得主導成長と親労働政策にオールインし世界の流れに逆行したことは「自害」と変わらない。企業を「積弊」と認識し、企業の支配構造に根掘り葉掘り干渉するなど「反企業政策」一色だった。その上に企業の意欲を鼓舞する規制改革は遅々として進まず、棚に並べただけにすぎない印象が濃い。
その結果企業の士気は地に落ち、自営業者は生死を心配し、働き口を求める青年はさらに挫折している。今後グローバル貿易戦争が高まり輸出まで後退すれば果たして抜け出す穴があるのか疑問だ。今年韓国政府が目標にした「3%成長」が問題なのではなく、経済・産業基盤の崩壊を心配しなければならない時だ。雇用も、家計所得も、企業が存続してこそ増える。それでも青瓦台(チョンワデ、大統領府)は「所得主導成長をさらにスピード感を持って推進したい」とする。
経済は理念・理想ではなく現実だ。一度崩壊すれば回復させるのに刻苦の努力と時間が必要だ。いま切実なのは与党、政府、青瓦台が経済の現実をありのままに直視することだ。
中央日報は、「世界経済に便乗してきた南朝鮮が単独で激しく疲弊して居るのは、其の原因が内部に在るとしか見られない。此の一年間に所得主導成長と親労働政策にオールインし世界の流れに逆行した事は「自害」と変わらない」と社説で論評。
例外無く経済政策で失敗したと批判。
朴槿恵政権で辛うじて上向きに成ったのに文在寅政権で元の木阿弥。
南朝鮮の自爆で在るのは云う迄も無かろう。
posted by 天野☆翔 at 23:22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7月02日

野田聖子は自由民主党総裁選挙出馬の資格無し。

* 【自民党総裁選】野田聖子総務相「大臣職は続ける。閣僚と総裁選の両立できる」 - 産経ニュース
9月の自民党総裁選への出馬に意欲を示す野田聖子総務相は1日、「しっかり大臣職を続け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る。これは両立できることだ。安倍晋三首相から駄目出しが来るまではちゃんとやる」と述べ、安倍内閣の閣僚を続けながら総裁選に挑む考えを示した。地元・岐阜市内のホテルで記者団の質問に答えた。
 一方、同ホテルで開かれた野田氏の政治資金パーティーで挨拶した渡辺猛之参院議員(岐阜選挙区)は前回3年前の総裁選で野田氏の推薦人になったことを明らかにした。
自由民主党の総裁選挙の出馬条件として、現役閣僚は出馬しては行けないと云うのが従来の党ほ方針で在ったが、野田聖子は現役閣僚の身で出馬しようと画策。
等の方針に逆らう意識なのだから、そもそも資格は此の時点で失われる。
以前からも、自由民主党に在って逆らう事ばかりして来たのだから、総裁選挙に仮に出馬しても支持はされないだろう。
国民有権者には、此の事は既に知られた事でも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06:36 | Comment(0) | Politic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7月02日

北朝鮮は武装解除の意思無し。

* 北朝鮮、核兵器製造の継続隠蔽か 米紙 写真1枚 国際ニュース:AFPBB News
米紙ワシントン・ポスト(Washington Post)は6月30日、米当局者の話として、北朝鮮が核兵器の備蓄数と製造施設の一部を米国に隠蔽(いんぺい)している可能性があると報じた。
 ドナルド・トランプ(Donald Trump)米大統領は先月12日にシンガポールで行われた北朝鮮の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Kim Jong-Un)朝鮮労働党委員長との米朝首脳会談後、「もはや北朝鮮の核の脅威はない」と高らかに宣言していた。
 しかし、米朝首脳会談後に集められた証拠には秘密の製造施設の存在や核兵器製造を隠匿する技術の進展が示されているとともに、北朝鮮が米国との約束に反して核計画を継続するつもりであることも示唆されているという。
 一方でNBCニュース(NBC News)は先週末、北朝鮮がここ最近、複数の秘密施設で兵器用の核燃料を増産していると初めて報道。
 NBCニュースは情報筋の話として、北朝鮮は核兵器を放棄せず、米政府からできるだけ譲歩を引き出そうとしていると指摘。また、情報当局者の話として「北朝鮮が核兵器の備蓄数を減らしたり、製造を中止したりした証拠は一切ない」「北朝鮮が米国をだまそうとしている明白な証拠がある」と報じた。
 秘密施設の存在を伝える報道が明るみに出た一方で、北朝鮮が公に存在を認めているウラン濃縮施設は寧辺(ニョンビョン、Yongbyon)にあるものだけだ。
 専門家らは、米政府がもっぱら寧辺にだけ焦点を合わせ、存在が判明している秘密施設を無視したいいかげんな取引に応じてしまうのではないかと懸念を示している。
 マイク・ポンペオ(Mike Pompeo)米国務長官は金委員長が非核化に真剣であると主張する一方、核廃棄の約束の詳細を詰めるため、金委員長と会談する意向も示している。
ワシントン・ポストが当局筋の話として、北朝鮮が核兵器の備蓄数と製造施設の一部を米国に隠蔽している可能性が在ると報じた。
正しく「燈台下暗し」で在った。
首脳会談での合意が事実上守られて無く破棄されたと見て差し支え無い。
高濃度ウランの抽出が精力的に実施されてる事が先だって報じられたが、こう云う事からも北朝鮮には武装解除する気は一切無いと云う事が見て取れる。
posted by 天野☆翔 at 06:31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7月02日

条約や協定は紙切れと文正仁大統領統一・外交・安保特別補佐官。

* 문정인 특보 "조약・협정 보다 평양 맥도널드・스타벅스 평화 담보" - 경향신문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67)는 “종잇조각에 불과한 조약과 협정보다는 평양을 비롯해 북한의 주요 도시에 맥도널드 햄버거 점포가 개설되고 스타벅스가 들어가고 미국과 일본, 유럽 관광객 수만명이 북한을 여행하는 상태가 훨씬 더 전쟁을 예방하고 평화를 담보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특보는 최근 발간된 민주당 홍익표 의원, 김치관 통일뉴스 편집국장과의 대담집 <평화의 규칙>(바틀비)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 특보는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 “현 단계에서는 북핵 문제를 실질적으로, 단계별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잘 푸는 과정에 집중하자는 것”이라면서 “그래야 북한도 안전해지고 북미관계가 적대를 청산하고 양국수교까지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문 특보는 “지금 국면에서는 북한 움직임이 상당히 중요하다”면서 “비핵화 전반은 오래 걸리는 일이지만 우선 핵탄두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라도 먼저 동결하고 해체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문 특보는 평화체제 구축과 관련해 “논의가 마무리되려면 남・북・미・중 정상이 모일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그는 “러시아와 일본이 참여한 6자회담을 만들어 동북아의 포괄적인 안보협력 체제를 만드는 것까지 생각을 넓혀볼 수 있다”면서 “3자, 4자, 6자 정상회담으로 계속 가다 보면 동북아 평화와 안보를 논의하는 동북아 안보 정상회의 정례화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 Google 翻訳
ムン・ジョンイン大統領統一外交安保特別補佐官(67)は、「紙切れに過ぎない条約と協定ではなく、平壌をはじめ、北朝鮮の主要都市にマクドナルドのハンバーガー店舗が開設されてスターバックスが入って、米国と日本、ヨーロッパの観光客の数万人が北朝鮮を旅行する状態がはるかに戦争を防止し、平和を担保してくれるだろう」と述べた。 ドア特報は、最近発刊された民主党のホンイクピョ議員、ギムチグァン統一ニュース編集局長との対談集「平和のルール>(バートルビー)でこのように明らかにした。
ドア特報は、北朝鮮の非核化について、「現段階では、北朝鮮の核問題を実質的には、段階的に、なるべく早めによく解く過程に焦点を当てしようということ」とし「よう北朝鮮も安全になって北米関係が敵対を清算し、両国修交まで行くことができる」と述べた。 ドア特報は、「今の局面では、北朝鮮の動きが非常に重要である」とし「非核化前半は時間がかかることだが、まず核弾頭と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も先に凍結して解体する方法も検討してみることができる」と述べた。
ドア特報は、平和体制の構築と関連して「議論が仕上げなるに南・北・米・中首脳が集まるしかない」と予想した。 彼は「ロシアと日本が参加した6カ国協議を作成北東アジアの包括的な安全保障協力体制を作ることまで考えを広げ見ることができる」とし「3者、4者、6者サミットで続けていくと北東アジアの平和と安全保障を議論する北東アジア安全保障サミットの定例化も十分に可能だ」と語った。
北朝鮮の平和を齎すには、マクドナルド等のファーストフードチェーンの資本を北朝鮮に入れて、此の上で各国からの観光客が増加して行けば戦争防止し平和が担保されると曰った。
流石は南朝鮮で、乞食根性丸出しで在る。
自分達には投資出来る資金が無いから、他国に依存すると云う構図で在る。
更に、此れで北朝鮮を助けたい意図が有り有りと見て取れる。
然し、此れを実施する為にも其の紙切れが必要不可欠なのだと自覚しない。
だからこそ、国際法を無視して来た青瓦台の意識が、こう云う側面からも見て取れる。
posted by 天野☆翔 at 06:22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7月02日

国防情報局や米中央情報局の情報が支那に駄々漏れ。

* CIAなど米諜報員の裏切り増加、中国に高額で情報を売る│NEWSポストセブン
米国防総省(ペンタゴン)国防情報局(DIA)の諜報工作員や米中央情報局(CIA)の幹部や現場工作員が、中国当局に一本釣りにされ、米国政府の機密情報を多額の現金で売り渡すという事件が増えている。
 なかにはDIA工作員が15件もの米側の軍事情報を少なくとも80万ドル(約9000万円)で売り渡したり、CIAの中国内の現地工作員名簿が現金100万ドル(約1億1000万円)と引き換えに中国側に渡ったりもした。これにより、CIA工作員20人が殺害・捕縛されてスパイ網が壊滅状態に陥ったケースも明らかになっている。米CNNなどが報じた。
 最初にあげたケースでは、DIA工作員ロン・ロックウェル・ハンセン容疑者(58)が、6月初旬に、シアトル空港で中国行きの飛行機に搭乗しようとしたところを米連邦捜査局(FBI)に逮捕された。
 ハンセン容疑者は中国語に堪能で、中国政府のために国防に関する情報を収集し、売り渡した疑いをかけられており、今後、起訴され裁判を受けることになる。容疑が証明されれば、終身刑もありうるという。
 DIAは国防総省のスパイ部門で、米軍の戦闘作戦のために軍事情報を収集、分析する目的で1961年に創設され、現在では約1万7000人が働いている。
 一方、海外を舞台に諜報工作を行っているのがCIAで、CIAの香港駐在の元捜査員ジェリー・チュン・シン・リー被告(逮捕当時53)は、国防情報を収集し中国に受け渡そうとしていたとして今年1月に逮捕され、6月初めに起訴された。彼の裏切りにより、中国内のCIA組織が壊滅的な打撃を受けたことは大きなニュースになっている。
最近では元CIA工作員のケビン・マロリー被告(61)が6月8日、 米バージニア州アレキサンドリアの連邦裁判所の陪審で、中国のスパイに機密書類を売り渡していたとして、有罪評決を言い渡された。
 検察側は「マロリー被告が中国への機密情報売り渡しにより米国を裏切ったのは明らかだ」と主張している。量刑の言い渡しは9月の予定で、終身刑となる可能性もあるという。
 これについて、米司法省のジョン・デマーズ司法次官補(国家安全保障担当)は「外国勢力のためのスパイ行為で、米国民が有罪になるのは耐え難く悲しい」と述べた。そのうえで、一連のスパイ事件は偶然起きたものではなく、「中国はアメリカの国家機密を盗むべく、政府ぐるみの組織的で、高度な取り組みを進めているのだ」との見方を明らかにしている。
幹部や現場職員が、支那に一本釣りされ情報を横流ししてると云う事態が発覚した。
此処最近のアメリカと支那の関係が可笑しく成ってたのは、こう云う背景が在るのは云う迄も無い。
而も、被疑者が揃いも揃って中華系で在ると云うのは面白い。
金の力に物を言わせて強圧的に来るのだから、アメリカには分が悪いのは否めない。
諜報活動では世界有数と云われてるアメリカでさえ此の為体なのだから、我が国の事を思うと憂慮せざるを得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06:13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8年07月02日

中谷元に辻元清美が批判される。

* 憲法審査会めぐり辻元氏批判=自民・中谷氏:時事ドットコム
自民党の中谷元・元防衛相は30日、津市で講演し、与党などが提出した国民投票法改正案の審議が衆院憲法審査会で行われていないことに関し「止めているのは立憲民主党の辻元清美国対委員長だ。(有権者の)利便性を追求したごく当たり前の法案でさえ国会で足止めを食らっている」と批判した。
 中谷氏によると、辻元氏は森友・加計学園問題での関係者の証人喚問要求に与党が応じていないことなどを理由にしているという。中谷氏は「『こんな横暴、理不尽はおかしい』という声を上げてくれれば議論ができるはずだ」と呼び掛けた。
国民投票法改正案の審議を止めてるのは、立憲民主党の辻元清美だと中谷元が指摘した。
理由は、森友や加計の案件で証人喚問されないからだと主張してると云うが、本質は全く別で、審議出来る程の能力が立憲民主党や辻元清美に無いからだろう。
こんな人物が散々国会を空転化させてた上に、国民の財産で在る税金を食い潰して来た元凶でも在る。
票を投じた有権者には恥を知れ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06:03 | Comment(0) | Politic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