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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31日

又しても責任転嫁する南朝鮮。

* 한일 관광 장관 회담…“관광객 감소는 일본 정부가 해결할 문제” > 뉴스 7 > 문화 > 뉴스 | KBSNEWS
[앵커]
오늘 인천에서 열린 한중일 장관회의에서 한일 두 나라 관광 장관이 양자 회담을 열었습니다.
통상적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지만, 우리 측은 한일 갈등으로 인한 관광객 감소 문제는 일본 정부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분명한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동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관광 분야 한일 양자 협의에 앞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한일 관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박양우/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올림픽 보이콧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오늘 아마 격의 없는 얘기가, 격의 없는 토론을 하고 논의를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양자 협의에서 박양우 장관은 "일본을 찾는 한국 관광객이 줄어든 건 우리 국민들의 마음이 풀어져야 해결된다"면서 "이는 일본 정부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광객 증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일본 측 입장에 대해서도, "관광객 증대는 정부가 나설 수 없는 문제"라며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관광을 자제하자는 여론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오늘 회의장 앞에서는 시민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 징용과 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죄를 요구하며 일본 측에 항의문 전달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양자 협의와 달리 한중일 3국 장관은 회담이 끝난 뒤 교류 협력을 위해 노력하자는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앞서 문화 분야 회담에서 한중일 세 나라는 전남 순천시와 중국 양저우 시, 일본 기타큐슈 시를 내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하고 다양한 교류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 Google 翻訳
[アンカー]
今日仁川で開かれた日中韓長官会議で、日韓両国の観光長官が会談を開きました。
通常協力方案を議論する場だったが、韓国側は、日韓の対立に起因する観光客の減少の問題は、日本政府の努力が必要だという明確な立場を伝えたことで知られました。
ユドンヨプ記者の報道です。
[レポート]
観光分野日韓両者協議に先立ち、バクヤンオ文化体育観光部長官は、日韓関係についての議論が行われることがあることを示唆しています。
【バクヤンオ/文化体育観光部長官:「(五輪ボイコットの話も出てきていますよ。その部分については、どのようにご覧になるでしょうか?)今日はおそらく砕け話が、砕けた議論をして議論をするようにこのようにします。」]
非公開で行われた両者協議のバクヤンオ長官は「日本を訪れる韓国人観光客が減ったのは、私たち国民の心が解放されなければなら解決される」とし「これは日本政府が解決すべき問題」と言われたことが知られました。
観光客の増大のために一緒に努力しようという日本側の立場にも、「観光客の増大は、政府が乗り出すことができない問題」と線を引いたものと伝えられました。
日本の観光を自制しようという世論を反映したものと見ます。
実際に今日会議場の前では、市民団体の会員たちが記者会見を開き、強制徴用と慰安婦問題に対する謝罪を要求し、日本側に抗議文の配信を試みたりしました。
両者協議とは異なり、日中韓3国長官は会談が終わった後、交流協力のために努力しようという内容の共同宣言文を発表しました。
先の文化の分野の会談で、日中韓3国は、全羅南道順天市と中国揚州市、日本の北九州市を来年東アジア文化都市に選定して、様々な交流行事を開くことにしました。
仁川で開かれた我が国と支那と南朝鮮の観光長官会議の中で、文化体育観光部のバクヤンオ長官は朝鮮人の日本への観光客が激減したのは、我が国が問題解決すべきとして、我が国の動きを批判した。
滅に問題解決する必要性は無い上に、我が国からの南朝鮮への観光客が激減しても問題は無い。
互いに危険と認識する国にわざわざ観光に行く事は無い上に、更に激減しても良い位で在る。
現状維持以上で構わ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48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マイクロンが台湾に大幅投資。

* マイクロンが追加投資、中科に新工場 - NNA ASIA・台湾・IT・通信
メモリー世界大手の米マイクロン・テクノロジーの台湾法人、台湾美光記憶体(台湾マイクロン)が4,000億台湾元(約1兆3,500億円)を投じて、台中市の中部科学工業園区(中科)に最先端DRAMの新工場を建設する計画だ。第5世代(5G)移動通信システム時代の到来によるDRAM需要の高まりを見越した動き。26日付経済日報が伝えた。
既存工場に隣接する土地に2工場を建設する。このうち、1カ所は既に着工しており、2020年8月の完工、同年第4四半期(10〜12月)の試験生産を見込む。もう1カ所は市場の需要を見ながら建設する。月産能力は6万枚となる予定。
中科管理局によると、台湾の半導体業界では、ファウンドリー(半導体の受託製造)世界大手の台湾積体電路製造(TSMC)に次いで2番目、外資系企業では過去最大の投資案件となる。
一方で、足元のDRAM市場は供給過多となっており、競合の韓国サムスン電子やSKハイニックスは軒並み増産を凍結。マイクロンの巨額投資は、市場の流れに逆行する動きとして注目が集まっている。
台湾美光記憶体は四千億台湾元(一兆三千五百億円)もの金額を投資して、台中市の中部科学工業園区に最先端DRAMの新工場を建設する計画が明らかに為った。
DRAM市場は供給過多に為ってる状況で有り、SAMSUNGやSKハイネックスは増産を凍結してると云う。
台湾美光記憶体は非常に良い判断をした。
アメリカは台湾との繋がりを強化してるが、こうした動きも其の一環なのだろう。
非常に良い傾向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23:39 | Comment(0) | Economy/Busines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南朝鮮からの水産物が規制されてた。

* 일본, 韓 수산물 검역・통관 강화…참치・김 수출 '뚝'↓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올 상반기 대일본 수산물 수출액 5.7% 감소
日정부, 6월 한국산 수산물 통관 검역 강화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에 대한 첫 보복
통관검역 강화 이후 수출액 10.5%나 감소
일본의 무역 보복 조치에 식품과 목재가 제외됐지만 실제로는 일본 정부가 한국산 수산물에 대한 수입 규제는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강제징용 배상 문제와 한국정부의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금지에 대한 맞대응 격으로 지난 6월부터 한국산 수산물에 대한 검역・통관을 강화하면서 사실상 문을 걸어 잠그는 조치가 시작됐다.
3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수산물(식품) 수출액은 전체 23억8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수출이 증가한데 따른 성과다.
반면 일본 시장은 부진했다. 올해 상반기 대일본 수산물 수출은 3억55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줄었다. 같은 기간 전체 수산물 수출액은 12억8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3% 증가한 것에 비하면 대일본 수출은 크게 감소했다.
농식품수출정보(KATI)에 따르면 대일본 수산물 수출은 전체의 32%에 이른다. 수출 상위 5개 품목은 참치, 넙치(광어), 김, 굴, 고등어로 전 품목 모두 일본이 1위 수입국이다. 이들 품목 모두 올해 수출 감소세로 돌아섰다.
김은 지난해(4536톤)까지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지만 올해 상반기 3321톤으로 줄었다. 수산 분야에서 단일품목으로 가장 높은 수출 실적을 내는 참치는 올해 상반기 1만902톤이 일본으로 수출됐다. 올해는 지난해 수출 기록(2만26970톤)을 채우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넙치 역시 수출 점유율 45%인 일본에서는 올해 963톤이 수출돼 지난해(1884톤)에 한참 못미친다.
이는 일본정부가 한국산 농수산식품 수입요건을 한층 더 강화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6월 검역 통관 강화 조치가 큰 영향을 미쳤다. 검역 검사 강화 후 6월 대일본 수출액은 6861만 달러로 전년보다 10.5%나 떨어졌다.
당시 일본 정부는 한국산 넙치 등 수산물 5종에 대한 수입 검사를 강화했다. 일본 당국은 식중독 발생 시기에 따른 결정이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금지와 관련한 WHO의 패소 판결 직후 이뤄진 결정이어서 이는 우리정부에 대한 보복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일본은 식중독 예방 기간이 끝났는데도 최근 한국산 넙치에 대해 다시 검사항목과 모니터링을 2배로 늘렸다.
일본의 무역 보복조치에 맞선 우리정부의 지소미아(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로 한일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어 일본의 규제는 더 노골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일각에서는 일본이 규제 항목에 수산식품을 넣지 않더라도 한국 외 타국 수산물로 대체해 한국산 수입을 ‘원천 봉쇄’할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 Google 翻訳
今年上半期の日本の水産物輸出額5.7%減少
日政府、6月に韓国産水産物のクリアランス検疫強化
福島水産物輸入禁止の最初の報復
通関検疫強化の後、輸出額10.5%減少

日本の貿易報復措置に食品や木材が除外されたが、実際には、日本政府が韓国産水産物の輸入規制は強化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これは強制徴用賠償問題と韓国政府の福島水産物輸入禁止の対抗間隔で、6月から韓国産水産物の検疫・通関を強化しながら、実質的にドアを歩いてロック措置が開始された。
30日、韓国農水産食品流通公社(aT)によると、昨年、私たち水産物(食品)の輸出額は全体の23億8000万ドルで、過去最高を記録した。 中国とベトナムなどの輸出が増加したのにによる成果だ。
一方、日本の市場は振るわなかった。 今年上半期の日本の水産物の輸出は3億5500万ドルで、前年同期より5.7%減少した。 同じ期間全体の水産物輸出額は12億8000万ドルで、前年比7.3%増加したことに比べれば対日本輸出は大幅に減少した。
農食品輸出情報(KATI)によると、大日本水産輸出は全体の32%に達する。 輸出上位5品目はマグロ、ヒラメ(ヒラメ)、海苔、牡蠣、鯖で全商品すべて日本が1位の輸入国である。 これらの品目のすべて今年の輸出減少に転じた。
金は昨年(4536トン)まで着実に増加を見せたが、今年の上半期3321トンに減少した。 水産分野での単一品目で最も高い輸出実績を出すマグロは、今年上半期の1万902トンが日本に輸出された。 今年は、昨年の輸出記録(2万26970トン)を満たさないものと予想される。 ヒラメも輸出のシェア45%である日本では、今年963トンが輸出され、昨年(1884トン)にはるかに及ばない。
これは日本政府が韓国産農水産食品輸入の要件をさらに強化したためであると解釈される。 特に6月に検疫通関強化措置が大きな影響を及ぼした。 検疫検査強化後6月の対日本輸出額は6861万ドルで、前年より10.5%も下落した。
当時、日本政府は、韓国産ヒラメなど水産物5種の輸入検査を強化した。 日本の当局は、食中毒発生時期に応じた決定という名分を掲げたが、福島水産物輸入禁止と関連したWHOの敗訴判決直後に行われた決定であり、これ私たちの政府の報復という解釈が支配的だ。 日本は食中毒予防の期間が終わったにもかかわらず、最近韓国産ヒラメの再検査項目と監視を2倍に増やした。
日本の貿易報復措置に対抗韓国政府の支所迷子(韓日軍事情報保護協定)終了で韓日葛藤が極端に駆け上がっており、日本の規制は、より露骨に行われる可能性が高い。
一部では、日本が規制項目に水産食品を入れなくても、韓国のほか、他国水産物に置き換えて韓国産の輸入を「源泉封鎖」することもあるという観測も出ている。
鮪や牡蠣等の魚介類や海苔等が検疫強化の為に輸出額は一割減少してた事が、南朝鮮メディアのニューシスの報道で明らかに為った。
こうした規制は第兼芸で、病原菌塗れの食材は水際以前で食い止めなければ為らないのは云う迄も無い。
我が国の政府の此の対応は大いに評価出来る上に大歓迎で在る。
健康を著しく損なう物品は国内に入れては為らないのだ。
posted by 天野☆翔 at 23:30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南朝鮮の大学職員が馬鹿発揮。

* [사유와 성찰]‘무사도’ 무너진 일본이 문명국으로 가는 길 - 경향신문
두 달 전 후쿠오카에 자리한 어느 대학의 박사논문심사 옵서버로 참여했다. 심사가 끝나고 시내에서 참여자들의 저녁식사가 이어졌다. 대화가 무르익는 중에 군함도건이 올라왔다. 그날 논문심사를 받은 한국 유학생의 지도교수가 정색을 하더니 일본의 근로자들과 똑같이 한국인 징용자들에게도 차별 없는 대우를 해주었다는 것이다. 갑자기 좌중이 싸늘해졌다. 논쟁이 시작되었지만 싸움으로 끝날 것 같아 화제를 다른 쪽으로 돌렸다.
순간 느낀 것은 일본인들이 공감능력과 보편적 세계관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물론 일반화할 수는 없다. 그러나 양식 있는 학자라면 무자비한 식민지강권통치하에서 신음하던 민중들의 고통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상식이다. 나는 언뜻 그 원인이 무사도에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아니나 다를까, 1900년 니토베 이나조가 서양에 소개하기 위해 쓴 <무사도(武士道)>에는 “압록강에서, 조선과 만주에서 전쟁에 승리한 것은 일본인의 손을 인도하고 일본인의 심장에 뛰고 있는 조상의 위령 때문이었다. (중략) 눈이 있는 자는 그들을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선진 사상을 가진 일본인이라 해도 한 꺼풀 벗기면 그는 무사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일본고전연구회 역)라고 말한다. 한반도를 침략하여 수많은 백성을 살상한 청일전쟁이 무사도의 승리임을 의기양양하게 기술하고 있다.
일본의 무사정권은 고대왕권이 몰락하는 12세기 무렵부터 시작된다. 가마쿠라, 무로마치, 에도 막부는 전쟁을 통해 실권을 장악한 최고권력의 무사가 집권을 위해 본부를 둔 곳을 말한다. 막부통치는 메이지혁명이 일어난 19세기 후반까지 이어진다. 일본왕은 장군이라는 칭호를 부여하며 무사의 권위를 보증하기 위한 상징적 존재였다. 700년 동안 왕은 실권이 없었다. 그러다가 근대국가의 정신적 구심점을 위해 실권자로 복귀했다. 그러나 메이지유신을 기획하고 국가를 운영한 사람들 또한 하급무사들이었다. 대표적 인물이 제국헌법을 만들고 한반도 식민통치의 문을 연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다.
무사도는 미화되기도 한다. 불교의 정신이 깃든 원친평등(怨親平等), 즉 증오심을 버리고 적과 아군을 평등한 자비심으로 대함을 무사도의 하나로 본다. 무사 정신은 약 300년간 평화를 구가한 에도시대에 다양하게 정리된다. 그중 무사들의 필독서였던 <하가쿠레(葉隱)>에는 명예를 위해 “깨끗하게 죽는다”는 것을 무인의 최고 정신으로 보았다. 일본사상가들은 이러한 무인의 혼을 야마토 다마시(大和魂)라며 일본정신의 정수라고 칭하기도 한다. 그런데 실제 무사들은 주군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종적 문화에 속했다. 근대국가체제는 가족국가관에 입각한 왕정이며, 무사도는 왕에 대한 충성으로 탈바꿈되었다.
문제는 봉건적 힘의 지배에는 적합한 무사도가 타자에 대한 적대의식을 무의식적으로 내포하고 있다는 점이다. 근대 일본은 위로부터의 혁명을 통해 상상을 통한 민족국가를 내세웠지만, 속성상 적대적인 타자를 설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때문에 대외 침략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전국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자신의 권력기반 강화를 위해 한반도를 침략한 것과 같은 논리다.
일본 근대는 무사정신의 적나라한 모순을 보여준 시기다. 중국이나 한국을 폄하하며, 서구와는 유사하지만 동아시아와는 다른 자신만의 정체성을 유지하고자 했던 이중의식은 결국 무의미한 전쟁에 백성을 몰아넣었다. 패망 후에도 주군인 일본왕은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의 백성들에게 즉시 사죄했어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못했다. 타자에 대한 배려나 책임의식보다 현인신인 왕의 붕괴가 더 크게 보였기 때문이다. 정치학자 마루야마 마사오가 ‘무책임의 체계’라고 말한 정치체제의 공허함은 아마도 일본을 하나로 묶으면서도 개방적인 인류보편의 가치가 부재함을 의미할 것이다. 화(和)의 정신이라는 것도 왕이나 힘센 자를 정점으로 뭉치는 것이지 보편적 이념은 아니다.
패망 후, 적이었던 미군의 일본 주둔은 패자의 운명이지만, 이제는 강자에게 굴복하는 대신 그 힘에 의존하고 위세를 부리는 전형적인 무사기질을 드러낸다. 그사이 한국의 아래로부터의 민주화는 일본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다른 차원의 국민의식에 이르렀다. 타자를 진심으로 맞이하는 조건은 권력의 공공성 확보와 내 안의 타자를 공평하게 대한다는 자부심이다. 일본이 진정한 문명국으로 가는 길은 철학자 레비나스가 “하느님의 얼굴을 한 타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인류보편의 우애와 우호에 입각해 이웃을 바라보는 일이다. 우리가 먼저 이웃을 선한 마음으로 대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것이야말로 일본을 일깨우는 참된 저력이다.
* Google 翻訳
2ヶ月前、福岡に位置どの大学の博士論文審査オブザーバーとして参加した。 審査が終わっ市内で参加者の食事が続いた。 会話が熟し中軍艦も件上がってきた。 その論文の審査を受けた韓国人留学生の指導教授が真顔を思うよ、日本の労働者と同じように韓国人徴用者たちにも差別のない待遇をしてくれたというのだ。 突然一座が冷ややかになった。 論争が開始されたが戦いに終わるよう、話題を他の側に回した。
瞬間感じたのは、日本人が共感能力と普遍の世界観が不足している点である。 もちろん一般化することはできない。 ただし、フォームの学者であれば、無慈悲な植民地強権統治下でうめき声ていた民衆の苦痛を先に理解することが常識である。 私は一見、その原因が武士道にいないだろうかと考えた。 当然のことながら、1900年新渡戸や組西洋に紹介するために書いた<武士(武士道)>には、「鴨緑江では、朝鮮と満州で戦争に勝利したのは、日本人の手を導き、日本人の心に走っている先祖の慰霊からだった。 (中略)目がある者は、それらをはっきりと見ることができる。 先進思想を持つ日本人であっても一重まぶたむく彼武士の面目を示す「(日本の古典研究会役)と言う。 韓半島を侵略して数多くの民を殺傷した日清戦争が武士道の勝利であることを意気揚々と記述している。
日本の武士政権は、古代王権が没落する12世紀頃から始まる。 鎌倉、室町、江戸幕府は戦争を通じて実権を掌握した最高権力の武士が政権のために本部を置く場所をいう。 幕府の統治は明治革命が起きた19世紀後半まで続く。 天皇陛下は将軍という称号を付与し武士の権威を保証するための象徴的存在であった。 700年の間に、王は実権はなかった。 そうするうちに近代国家の精神的求心点のために実権者に復帰した。 しかし、明治維新を企画し、国家を運営した人も下級武士であった。 代表的な人物が帝国憲法を作成し、韓半島植民統治の扉を開いた招待痛感伊藤博文だ。
武士道は、米ドルもある。 仏教の精神が込められたウォンチン平等(怨親平等)、すなわち憎悪を捨て敵と味方を平等な慈悲の心で接するの武士道の一つとみなす。 戦士の精神は、約300年間平和を謳歌した江戸時代に多様にまとめられる。 その中無事の必読書だった<しがくレ(葉隱)>には、名誉のために、「きれい死ぬ」ことを無人の最高の精神に見えた。 日本の思想家たちは、これらの無人の魂を大和多摩市(大和魂)と日本精神の整数と呼ぶこともある。 ところが、実際の武士たちは主君に忠誠を誓う縦文化に属した。 近代国家体制は、家族国家観に立脚した王政であり、武士道は王への忠誠に変貌した。
問題は、封建的な力の支配には、適切な武士道が打者の敵対意識を無意識のうちに内包しているという点である。 近代日本は、上からの革命を通じて想像を通じた民族国家を掲げたが、属性上敵対的なタイプを設定していないことがなかった。 このため、対外侵略は当然の手順であった。 全国を統一した豊臣秀吉が自分の権力基盤の強化のために、韓半島を侵略したのと同じ論理だ。
日本の近代は、戦士の精神の露出した矛盾を見せてくれた時期だ。 中国や韓国を卑下し、西欧とは似ていますが、東アジアとは異なる独自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維持しようとしていた二重意識は、最終的に無意味な戦争に民を追い込んだ。 敗亡後も主君である天皇陛下は、韓半島をはじめとするアジアの人々にすぐ謝罪すべきなのにそうしなかった。 打者への配慮や責任意識より賢人新人王の崩壊がより大きく見えたからだ。 政治学者丸山正雄が「無責任の体系」と言った政治体制の空虚は、おそらく日本を一つに束ねながら開放的な人類普遍の価値が不在であることを意味する。 化(和)の精神というのも王や力強い者頂点に束はあって普遍的理念ではない。
敗亡後、敵だった米軍の日本駐留は敗者の運命が、今では強者に屈服する代わり、その力に依存して威勢を張る典型的な武士気質を露出する。 その間韓国の下からの民主化は、日本が一度も経験していない別の次元の国民意識に達した。 打者を心から迎える条件は、電源の公共性の確保と、私の中の打者を公平にのことを誇りである。 日本が真の文明国への道哲学者レヴィナスが「神の顔をした打者」までではない人類普遍の友愛と友好に立脚して隣人を眺めることである。 私たちは、まず、隣人を善良な心で接する努力を止めないことこそ、日本を悟らせる真の底力だ。
圓光大学正役員教務のウォン・イクソン為る人物は、京郷新聞に寄稿し「『武士道』崩れた日本が文明国への道」為る記事を掲載させた上、福岡県の大学の博士論文審査オブザーバーとして参加した時の事を間抜けな論調で展開。
「日本人達が共感能力と普遍的世界観が不足して居る」等と曰ったのだ。
未だに武士道を信じ切ってる事も驚きだが、普遍的な世界観が欠如してるのは朝鮮人の方で在る。
発言をした事で盛大に自爆して仕舞った。
世界の中で異常性を発揮してるのは南朝鮮で在るのだから、自分達が世界的な常識から掛け離れてる事を自覚して居ない。
そんな民族の人物がこんな間抜けな事を抜かすには片腹痛く、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19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文在寅の間抜けな告げ口外交。

* 日韓問題解決へ「ASEANも力を合わせて」 文大統領:朝日新聞デジタル
 タイの英字紙バンコク・ポストは30日、9月1日からタイを訪問する文在寅(ムンジェイン)・韓国大統領の書面インタビューを掲載した。文氏はその中で、対立が深まる日韓関係にも触れ、タイなど10カ国が加盟する東南アジア諸国連合(ASEAN)に対し、問題解決に向けた協力を求めた。
 文氏は、日本の対韓輸出規制強化を念頭に「日本が歴史問題と関連して韓国に不当な経済的報復措置をとったこと」を憂慮しているとし、今回の措置は韓国だけでなく、世界経済にも否定的な影響を与えると批判した。
 そのうえで、韓国政府は対話を通じて外交的にこの問題を解決しようとしていると主張。経済協力は歴史問題とは別個のものとして維持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日本が対話と協力の場に出てくれば、喜んで協力をする」とした。
 さらに、日本が対話と外交的な協議の道に出てこられるように、日韓双方と近い関係にあるASEANが「力を合わせてほしい」と協力を求めた。
 北朝鮮の非核化を巡っては、北…
以下有料記事。
東南アジア諸国連合に参加した南朝鮮の文在寅は、我が国が歴史問題と関連して不当な経済的報復を取った事を憂慮すると共に、世界経済にも否定的な影響を与えると批判したと云う。
会合の趣旨とは全く無関係な事を主張して一体どうするのかと。
其の上で我々は対話を通じて問題可決する容易が在るとした上で、経済協力は歴史問題とは別個の物として維持しなければ為らない等と抜かした。
東南アジア諸国連合が一体どう云う組織で在るのかを全く理解して居らず、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04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朝日新聞の完全な二枚舌。

* 京アニ放火事件、25人の身元公表 全犠牲者明らかに:朝日新聞デジタル
 京都アニメーション第1スタジオで7月18日に起きた放火殺人事件で、京都府警は27日、犠牲になった35人のうち25人の身元を公表した。府警は今月2日に亡くなった10人の身元を公表しており、事件発生から40日を経て、犠牲者全員の氏名が公表された。
 府警によると、公表された25人は、京都府や大阪府、奈良県に住む21〜49歳の男性8人と女性17人。京アニの人気アニメ「涼宮(すずみや)ハルヒの憂鬱(ゆううつ)」や「響け!ユーフォニアム」で、原作の小説から、アニメのキャラクターを描いた寺脇(池田)晶子さん(44)も含まれていた。寺脇さんは京アニの取締役の一人でもあった。
 事件発生から犠牲者全員の身元公表まで時間がかかった理由について、府警の西山亮二捜査1課長は「被害者のご遺族と実名公表に反対しておられる会社側の意向を丁寧に聞き取りつつ、葬儀の実施状況を考慮し、公表の方法とタイミングを慎重に検討を進めた結果」と説明した。すべての犠牲者の葬儀が終了しているという。
 府警は、25人のうち5人の遺族からは実名公表への承諾を得られたが、20人の遺族は拒否の意向だったと説明している。そうした状況で、実名公表した理由について、西山捜査1課長は「事件の重大性、公益性から実名を提供すべきだと判断した。報道機関や一般の方も非常に関心が高く、身元を匿名にするといろんな臆測も広がり、間違ったプロフィールも流れる。亡くなった方の名誉が著しく傷つけられる」と話した。
 身元の公表を巡って、京アニ側は先月22日、府警に対し、「プライバシーが侵害され、ご遺族が甚大な被害を受ける可能性がある」として実名公表を控えるよう要望。京アニの代理人は27日、「度重なる要請や一部ご遺族の意向にかかわらず、実名が公表されたことは大変遺憾」とコメントした。
 今回の放火殺人事件で亡くなり、京都府警が27日に身元を公表した25人は次の方々。年齢は事件当時。
 石田奈央美さん(49)=京都市伏見区▽兼尾結実(かねおゆうみ)さん(22)=同▽川口聖矢さん(27)=同▽草野すみれさん(32)=同▽佐藤綾さん(43)=同▽松浦香奈さん(24)=同▽村山ちとせさん(49)=同▽森崎志保さん(27)=同▽佐藤宏太さん(28)=京都市左京区▽武地美穂さん(25)=同▽藤田貴久さん(27)=同▽丸子達就(たつなり)さん(31)=京都市東山区▽時盛友樺(ともか)さん(22)=京都市下京区▽石田敦志さん(31)=京都府宇治市▽岩崎菜美さん(31)=同▽大當乃里衣(おおとうのりえ)さん(26)=同▽鈴木沙奈さん(30)=同▽高橋博行さん(48)=同▽寺脇(池田)晶子(しょうこ)さん(44)=同▽松本康二朗さん(25)=同▽宮地篤史さん(32)=同▽大野萌(めぐむ)さん(21)=京都府木津川市▽西川麻衣子さん(29)=同▽明見裕子(みょうけんゆうこ)さん(29)=大阪府茨木市▽渡辺紗也加さん(27)=奈良県橿原市
 京都府警が2日に身元を公表していた10人は次の方々。
 笠間結花さん(22)=京都市伏見区▽木上益治(きがみよしじ)さん(61)=同▽津田幸恵さん(41)=同▽横田圭佑さん(34)=同▽栗木亜美さん(30)=京都市東山区▽宇田淳一さん(34)=京都府宇治市▽大村勇貴さん(23)=同▽武本康弘さん(47)=同▽西屋太志(ふとし)さん(37)=同▽渡辺美希子さん(35)=京都府井手町

 朝日新聞は事件報道に際して実名で報じることを原則としています。
 犠牲者の方々のプライバシーに配慮しながらも、お一人お一人の尊い命が奪われた重い現実を共有するためには、実名による報道が必要だと考えています。
京都アニメーションへのテロリズムの報道の中で、何と「朝日新聞は事件報道に際して実名で報じることを原則としています」と平然と抜かした。
事件の報道で特定アジア殊に朝鮮人の実名を出さずに通名のみの報道をして無い事との整合性が一切無い。
被害者や被疑者での朝鮮人以外は実名で、朝鮮人は通名のみの報道だとしたら完全に差別で言語道断だ。
完全な二枚舌のこうした報道の仕方には、いい加減にしろ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6:06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在南朝鮮駐箚アメリカ合衆国特命全権大使のハリー・ビンクリー・ハリス・ジュニア氏予定を続々中止。

* 해리스 美대사, 향군 행사 취소된 29일 '쉑쉑버거' 개점식 참석 | 다음 뉴스
사전 조율없이 전격 방문 ..40분간 점심식사
쉐이크쉑 "해리스 대사 개점식 참석 알지 못했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재향군인회(이하 향군) 등 공개 행사가 취소된 29일 미국 햄버거 프랜차이즈 개점식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주한미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해리스 대사는 전날 오후 2시께부터 약 40분간 종로구 공평동에 위치한 쉐이크쉑 종각점 개점식에 참석했다.
해리스 대사도 당일 트위터에 "쉐이크쉑은 미국 품종 '앵거스 소고기(Angus beef)' 100%로 만드는 위대한 미국 브랜드"라고 강조하면서 햄버거를 먹는 사진으로 개점식에 참석했음을 직접 확인했다.
해리스 대사가 미국 기업 관련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이날 쉐이크쉑 개점식 참석이 눈길을 끄는 것은 앞서 오전 참석 예정이던 안보 주제 강연이 취소된 가운데 전격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해리스 대사는 당초 이날 오전 11시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향군 행사에서 '한반도 안보정세와 한미동맹 강화'를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었으나, 전날 돌연 이 일정이 취소됐다. 또 이에 앞서 오전 9시 30분부터 참석할 예정이었던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주최 'DMZ평화경제국제포럼' 개막식 참석도 취소됐다.
해리스 대사가 참석하는 향군 행사가 불과 몇시간 남기고 전날 오후 급작스럽게 불참이 결정됐다는 점에서 이는 사실상 그날 있었던 조세영 외교부 1차관과 해리스 대사간 면담이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을 낳았다.
조 차관은 28일 오후 해리스 대사를 외교부 청사로 불러 최근 우리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과 관련해 "미국 정부의 공개적이고 반복적인 실망 표시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실상 미국 정부에서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는 발언이 계속 나오고 있는 데 대한 항의 차원으로 보인다. 다만 해당 면담과 관련 외교부는 전날 해명 자료를 내고 "주요 외교업무 상대로서 정기적인 만남의 일환"이라며 "초치라는 단어 사용은 적절치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해리스 대사는 29일 오전에는 별다른 공개 일정을 갖지 않은 채 오후 2시께 미 대사관 인근에 위치한 쉐이크쉑 종각점을 전격 방문했고, 약 40분간 직원들과 점심식사를 했다.
미 대사관 측은 쉐이크쉑 개점식 참석은 이전부터 잡혀있던 일정이라면서 향군 행사도 대사관 측이 아닌 향군 측이 취소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 쉐이크쉑 관계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해리스 대사의 개점식 방문과 관련 "해당 부분에 대해 알지 못했다"며 "답 할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 Google 翻訳
事前調整なしにいきなり訪問..40分ランチ
シェイクシャック"ハリス大使ゲジョムシク参加知らなかった"

ハリー・ハリス駐韓米国大使が在郷軍人会(以下郷軍)など公開イベントがキャンセルされた29日、米国のハンバーガーフランチャイズゲジョムシクに参加したことが確認された。
30日、駐韓米国大使館などによると、ハリス大使は前日の午後2時頃から約40分間鍾路区公坪洞(コンピョンドン)に位置シェイクシャック鐘閣点ゲジョムシクに参加した。
ハリスセリフ当日Twitterに「シェイクシャックは、米国の品種「アンガスビーフ(Angus beef)」100%にする偉大なアメリカのブランド」と強調しながらハンバーガーを食べる写真でゲジョムシクに参加したことを直接確認した。
ハリス大使が米国企業の関連行事に参加したのは、以前にもあったが、この日のシェイクシャックゲジョムシク参加が目を引くのは、先に午前参加予定だった安保テーマ講演がキャンセルされた中で、電撃的に行われているからである。
ハリス大使は当初、同日午前11時龍山区戦争記念館で開かれた郷軍の行事で「韓半島の安保情勢と韓米同盟の強化」をテーマに講演をする予定だったが、前日突然この日程がキャンセルされた。 また、これに先立ち、午前9時30分から参加する予定だった対外経済政策研究院(KIEP)主催の「DMZ平和経済国際フォーラム」の開幕式に出席もキャンセルされた。
ハリス大使が参加する郷軍の行事がわずか数時間残して、前日の午後急に不参加が決定されたという点で、これは事実上、その日あったジョセヨウン外交部第1次官とハリスデサガン議論が影響を及ぼしたではないかという解釈を生んだ。
ジョー次官は28日午後ハリス大使を外交部庁舎に呼び、最近、韓国政府の韓日軍事情報保護協定(GSOMIA・支所ミア)終了の決定と関連して「米国政府の公開的な繰り返し失望表示を控えるくれ」と頼んした。
事実上、米国政府からの消ミア終了決定に懸念を表明している発言が出続けていることに抗議次元に見える。 ただし、その面談と関連外交部は、前日釈明資料を出し、「主な外交業務相手として、定期的な出会いの一環」とし「招致という言葉の使用は適切ではない」との立場を明らかにした。
以後ハリス大使は29日午前には、特別公開のスケジュールを持たないまま、午後2時ごろ、米大使館の近くに位置してシェイクシャック鐘閣点を電撃訪問し、約40分間の従業員と昼食をした。
米大使館側はシェイクシャックゲジョムシク参加は以前から捕えられていた一定としながら郷軍の行事も大使館側ではなく、郷軍側がキャンセルしたという立場を明らかにした。
韓国シェイクシャックの関係者は、ニュース1と通話でハリス大使のゲジョムシク訪問と関連し、 "その部分について知らなかった」とし「答えできる部分がない」と述べた。
外交部の趙世暎第一次官に呼び出され、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を破棄した事への失望を表明した事咎められた事が余程頭に来たのかは不明だが、全ての予定中止にしたと云う。
其の予定が入ってた時間帯には外食をしてた事が伝えられたが、非常に楽しそうな表情を浮かべて食事をしてる姿が確認された。
南朝鮮側の嫌がらせ同然の圧力に辟易したと見て取れる。
南朝鮮側は此れを非難して無い様子だが、普通なら外交非礼だと抜かしてる事で有ろう。
アメリカ相手だから出来無いと抜かすなら、完全に差別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5:55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南朝鮮が遂にアメリカに喧嘩を吹っ掛ける。

* 韓国国家安全保障会議「在韓米軍基地の早期返還を推進」 : 政治•社会 : hankyoreh japan
 韓国国家安全保障会議(NSC)は30日、26カ所の在韓米軍基地に対する早期返還を積極的に進めることにした。大統領府側は「返還が遅れ、増える一方の住民の不便と返還費用を減らすため、米国側にも既に事前通知したもの」だとし、「最近の韓日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終了問題とは無関係だ」と明らかにした。しかし、GSOMIAの終了と関連し、一方的に日本の肩を持つ米国に対する抗議メッセージを伝える一方、今後予定された防衛費分担交渉で交渉力を高めるための布石という分析もある。
 国家安全保障会議は同日、チョン・ウィヨン室長の主宰で常任委員会を開き、「在韓米軍の再配置計画に基づき、平沢(ピョンテク)基地などへ移転完了、移転予定の計26カ所の米軍基地の早期返還を積極的に進めることにした」とし、特に、龍山(ヨンサン)基地は返還の手続きを年内に開始することにした。また、基地の返還が長期間引き延ばされ、社会・経済的困難が発生している原州(ウォンジュ)のキャンプ・ロングやキャンプ・イーグル、富平(プピョン)のキャンプ・マーケット、東豆川(トンドゥチョン)のキャンプ・ホビー射撃場など、4カ所の基地もできるだけ早期に返還されるよう、積極的に取り組むことにした」と発表した。
 大統領府関係者は「龍山基地の移転計画と韓米連合土地管理計画によって返還される米軍基地は計80カ所で、このうち54カ所はすでに返還されており、26カ所は(返還が)進められている」とし、「この中で特に原州や富平、東豆川など4カ所の米軍基地は、返還が遅れたことで様々な経済、社会的軋轢が生じており、これを解消するため(早期返還を進めている)」と説明した。韓米間の在韓米軍地位協定(SOFA)によると、在韓米軍基地の返還は返還開始および協議→環境協議→返還建議→返還承認→最終返還(移転)の順に行なわれる。しかし、原州など4カ所の米軍基地の移転は2段階の両国環境協議が遅延し、次の段階に移ることができずにいるという。米軍側は米軍基地の環境汚染問題がないと主張している一方、韓国側は調査を進め確認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立場だ。
 大統領府側は「在韓米軍基地の早期返還は、すでに米国側と事前協議したもので、最近のGSOMIAをめぐる両国の意見の相違とは無関係だ」と明らかにした。大統領府関係者は「基地の早期返還部分は既に米国側に事前に通知したもので、現在の外交安保懸案とは無関係だ」とし、「米国側も理解しており、意見の相違がある事案ではない」と述べた。また「返還が遅れた場合、地域住民の不便と返還費用が増える」としたうえで、「速やかに韓米両国が環境評価を行い、必要であれば浄化作業に取り組めば良い」と述べた。
 さらに常任委は、日本の輸出報復措置によって触発された両国の対立の解決に向けて、外交的努力を続けることにした。常任委は「日本の経済報復措置が早期に撤回されるよう、外交的努力を続けていくことを再確認し、日本政府にこうした努力に応じることを求めた」と明らかにした。
南朝鮮国内に点在するアメリカ軍施設の返還を協力に推し進める方針で在る事が、国家安全保障会議で明らかになったが、事前にアメリカ側に通知済みだとの事で在るが全く信用出来無い。
我が国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履きの時には、アメリカ側に説明したと抜かしてたが、アメリカ側は此れを完全に否定したからだ。
南朝鮮は南北宥和に躍起に為ってるが、北朝鮮の南下を手助けする為にアメリカ軍を追い出したいのだろう。
アメリカ軍は撤退の動きを見せ始めてるので、渡りに船かも知れないが、此れで朝鮮半島は赤化して行く事は間違い無いだろう。
posted by 天野☆翔 at 15:43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連合国難民高等弁務官の無理難題。

* 日本、もっとできる=かつて2位、今は5位−国連難民弁務官:時事ドットコム
 アフリカ開発会議(TICAD)で来日したグランディ国連難民高等弁務官は30日、東京都内の日本記者クラブで記者会見し「国連難民高等弁務官事務所(UNHCR)への日本の寛大な支援に感謝している。しかし、かつて日本は第2の拠出国だったが、現在は第5位だ」と述べ、強力な支援の復活を求めた。他国で避難生活を送る難民を日本へ受け入れる「第三国定住」で日本は枠を倍増し年間60人を受け入れると5月に発表した。これについても「歓迎するが、まだ向上の余地がある」と指摘した。
アフリカ開発会議で訪日した連合国難民高等弁務官のフィリッポ・グランディ氏は、拠出金に関して嘗ては二位だったが現在は五位になったとして、拠出金の増額を求めた。
然し、現在の連合国の実態を鑑みれば機能不全に陥ってる事から、拠出金の増額をしても改善はされない。
更に難民枠の増大も求めたが既に限界に達してる現状を全く顧みて居ない。
完全に無理難題を吹っ掛けてるだけに過ぎ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46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青瓦台が間抜けな主張。

* 日本の経済報復 早期撤回へ外交努力継続=韓国大統領府-Chosun online 朝鮮日報
韓国の青瓦台(大統領府)は30日、鄭義溶(チョン・ウィヨン)国家安保室長主宰で国家安全保障会議(NSC)常任委員会を開いたと明らかにした。
 青瓦台は「韓日関係の動向を点検する一方、日本の経済報復措置が早期に撤回されるよう、外交的努力を継続していくことを再確認し、日本政府がわれわれのこうした努力に応じるよう促した」と説明した。
 一方、在韓米軍の再配置計画でソウル南方の平沢にある基地への移転が完了、または移転を予定している26基地の韓国への早期返還を積極的に推進することにしたという。
我が国は南朝鮮への輸出優遇措置是正を施行したが、此の輸出優遇措置の是正を撤回させるべく外交努力を重ねて行くと、鄭義溶国家安保室長主宰で国家安全保障会議の場で表明した。
然し我が国は戦略物資三品国の行方を記した書類の提出をしなければ、撤回はしないだろう。
此の書類の提出を三年間も放置して来た上に、北朝鮮等のテロリスト国家に横流しした可能性が極めて高い現状では、容易に撤回する事は出来無い。
此等テロリスト国家と完全に断絶しない限りは、輸出優遇措置の撤回は絶対に無理で在る。
何を間抜けな事を抜かして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23:40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密猟者の醜悪な詭弁言い訳。

* 「サケ漁はアイヌの権利」 許可得ず、道職員が阻止試みる | 共同通信
 北海道紋別市で30日、アイヌ民族の畠山敏さん(77)が、サケを捕ることは先住民族の権利だとして道の許可を得ず、川で儀式用のサケを捕獲しようとしたところ、道職員が止めようとする一幕があった。
 昨年には道警に阻止されており、畠山さんは「許可を取らなければいけないというのは和人(アイヌ以外の日本人)の考え方だ」と反発。漁を実行する考えだったが、体調不良のため、この日は見合わせた。31日早朝にも再開し、同日開かれる先祖供養の儀式に間に合わせたい考えだ。
 専門家は「漁業は先住民族の文化で、権利の一つとして保障される。許可が必要だというのはおかしい」と指摘する。
北海道紋別市で鮭を密猟しようとした人物に対して、北海道職員が此れを制止した事が明らかになったが、其の人物は自称アイヌ民族で有り儀式に必要だからとの主張で鮭の捕獲はアイヌ民族の権利だとも抜かした。
更に「許可を取らなければ行けないと云うのは和人の考え方だ」と主張したが、アイヌ人は和人と完全に融合してるので此の主張は通用しない。
そんな権利なぞ聞いた事も無く密猟は密猟で在るのは云う迄も無い。
第一今の我が国でそんな事を主張しても無意味で、法律は法律で守らなければ為らないのだ。
荒唐無稽な主張を展開してるの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35 | Comment(0) | Affairs/Accident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枝野幸男の言葉遊び。

* 枝野立憲代表「辞任しろ」とは言っていない=外相批判発言を釈明:時事ドットコム
 立憲民主党の枝野幸男代表は30日の記者会見で、ラジオ番組で河野太郎外相の韓国に対する外交姿勢を批判したことに関し、「日韓関係を改善しようと思うなら外相をお辞めになるしかないですよねと言ったが、『辞任しろ』とは言っていない」と釈明した。
 また、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破棄を決めた韓国政府への対応などに関し、「(韓国に再考を求める)日本政府の見解をわれわれは支持している」と強調した。
河野太郎外務大臣に対して辞任要求同然の事を抜かした立憲民主党の枝野幸男だが、此の事実を否定し「外務大臣をお辞めに為るしか無いですよね」とする発言は「辞任しろ」とは云って無いとして此れを否定した。
然し辞任すべきとの見解で発した言葉で在る事は変わる事の無い事実で有り、完全に言葉遊びでしか無く、詭弁言い訳を幾等並べ立てても釈明にはなって無い。
此れが一政党の代表なのだから、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27 | Comment(0) | Politic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条例で国際法を上書きしようとする釜山市の愚行。

* 釜山の少女像・労働者像の設置を合法に 市議会が条例案審議へ | 聯合ニュース
韓国・釜山市議会の金ミン廷(キム・ミンジョン)議員は30日、道路占用許可の対象に歴史的事件を記念するための銅像・造形物の新設を含める内容の条例改正案を臨時議会で発議し、前日に都市安全委員会で可決されたと明らかにした。
 9月6日に開かれる本会議でこの改正案が通過すれば、釜山の日本総領事館前にある旧日本軍の慰安婦被害者を象徴する少女像と、日本による植民地時代に朝鮮半島から強制徴用された労働者を象徴する像の設置が合法化される根拠になる。
 金議員は「日本領事館前の少女像と労働者像は道路占用許可の対象ではないため違法施設物と見なされ、行政代執行手続きによって撤去される屈辱も経験した」とし、「韓日間の外交摩擦を懸念してこれまで条例改正が行われなかったが、これ以上遅らせることはできない状態だ」と述べた。
道路占用許可の条例改正案に慰安婦や徴用工の像等の設置を含める発議をし、都市安全委員会で可決されたと云い、来月六日の本会議で可決されれば、此れを以て合法的に設置する事が可能に為ると云う事が明らかになった。
然し、国内で幾等合法で在ってもウィーン条約に明確に違反するので、合法では無い。
南朝鮮は此れを平然としようとするのだから、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22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南朝鮮閣僚候補が間抜け発言。

* 慰安婦問題で「日本の公式謝罪受けるよう努力する」 韓国閣僚候補 | 聯合ニュース
韓国女性家族部の長官候補に指名された李貞玉(イ・ジョンオク)大邱カトリック大教授は30日に国会で行われた人事聴聞会で、旧日本軍の慰安婦問題を巡り、日本から公式の謝罪を受けられるよう努力すると述べた。
 韓国政府が認定した慰安婦被害者240人のうち、生存者は20人になっている。
 李氏はまた、愛知県で開催中の国際芸術祭「あいちトリエンナーレ2019」で慰安婦被害者を象徴する「平和の少女像」などを展示した企画展「表現の不自由展・その後」が中止された問題について、「芸術的な表現の自由は保障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にもかかわらず、撤去されたのは残念だ」と述べた。
 慰安婦被害者の研究が進んでいないという指摘に対しては、慰安婦問題を調査・研究する「女性人権平和財団」の設立を盛り込んだ法案が提出されたことに言及し、「(法案の成立が)行われるよう努めたい」と答えた。
女性家族部長官候補の李貞玉大邱カトリック大学校教授は、慰安婦問題解決の為の二国間合意に関して日本から公式の謝罪を受けられるよう努力する等と間抜けな事を主張した。
我が国は既に責任を果たして居り、其の為に更に不可逆的に此れを履行する為に慰安婦問題解決の為の二国間合意を締結したのだから、最早謝罪する必要性は全く無い。
にも関わらず、お替り頂戴をしようとするの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お前等南朝鮮がすべきは、自称元慰安婦を政治利用し反日工作を仕掛けて来る旧挺身隊問題対策協議会の「日本軍性奴隷制問題解決のための正義記憶連帯」の完全解体で在る。
慰安婦支持団体の一つの「ナヌムの家」の代表は日本軍性奴隷制問題解決のための正義記憶連帯を敵視して居り、慰安婦問題解決の為の二国間合意を政治利用してる現状を憂慮してる。
此の事から、日本軍性奴隷制問題解決のための正義記憶連帯を完全に解体し消滅させる必要が在るのは云う迄も無い。
posted by 天野☆翔 at 23:17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枝野幸男と玉木雄一郎が妄言垂れ流し。

* 政権交代選挙から10年 枝野、玉木両氏「反省の弁」 - 産経ニュース
 旧民主党が自民党を下野に追い込み、歴史的な政権交代を果たした平成21年8月の衆院選から30日で10年を迎えた。旧民主党の流れをくむ立憲民主党の枝野幸男代表、国民民主党の玉木雄一郎代表は同日、旧民主党政権について相次ぎ「反省の弁」を述べた。
 政権で官房長官などを歴任した枝野氏は記者会見で「大きな期待に応えられなかったことへの反省と、同じ過ちを繰り返さないということで下野以降の7年弱やってきた」と回顧し、「大事な政策の柱のところで、内部でゴタゴタさせないことを貫き、遠からず期待に応えられる政権を作りたい」と語った。
 また、旧民主党での内紛を念頭に「多様な意見があるべきだが、特に政府を構成しているとき、個人の意見を党外に発信することに対し、もっと毅然(きぜん)と対応すべきだった。立憲民主党として徹底してやる」と述べ、党方針に反する発信の統制を強化する考えを示した。
 玉木氏は10年前の選挙が初当選で、政権時は新人議員だった。記者団に「感動と熱い思いは今でも思い出すが、3年3カ月で終わった。あれだけの期待をいただいて結果として裏切ってしまったことは、本当に真摯(しんし)な反省とおわびが必要だ」と神妙に語った。
 さらに「反省と模索の7年だったが、そろそろ次世代与党に向けた準備期間に入らなければならない。政策を磨き、次の政権交代につなげる準備を始めたい」と意気込んだ。
悪夢の三年三箇月の始まりで在った民主政権誕生から十年目を迎えた三十日に、立憲民主党の枝野幸男と国民民主党の玉木雄一郎は各々内部分裂を繰り返し期待に応えられ無かった等として、反省の弁を述べたと云う。
然し、此れは現在でも全く変わらない状況で在る事から反省は一切しては居らず、本当に反省してるならば全員代議士と国会議員を辞職すべきで在る。
にも関わらずしがみついてるのは、特定アジアの工作員だからで有ろう。
我々真っ当な国民は一日でも早く消え去って頂きたいと思ってるのだ。
posted by 天野☆翔 at 23:01 | Comment(0) | Politic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南朝鮮にフッ化水素が輸出された。

* 日本がフッ化水素の韓国向け輸出を許可 規制強化後初めて | 聯合ニュース
日本が半導体材料の高純度フッ化水素の韓国向け輸出1件を許可したことが29日、分かった。日本は7月4日から、半導体・ディスプレー材料であるフッ化水素とレジスト(感光材、フォトレジスト)、フッ化ポリイミドの3品目の韓国向け輸出を最長で90日かかる個別許可審査の対象とした。こうした規制強化後に韓国への輸出を認めたのはレジストの2件だけで、フッ化水素の許可は今回が初となる。
 韓国産業通商資源部の当局者は29日、「きょう日本がフッ化水素の輸出1件を許可したことを(半導体)業界で確認した」と伝えた。
 日本企業が韓国向け輸出許可を申請したのは先月4日前後で、輸出先はサムスン電子とされる。正確な輸出量や純度などはまだ確認できていない。
 フッ化水素はレジストと同じく半導体製造に欠かせない材料だ。回路を焼き付ける工程で不要な部分を除去するために用いられる。そのため韓国半導体大手のサムスン電子とSKハイニックスはフッ化水素とレジストの確保に奔走してきた。
 一方、日本政府は事実関係の確認に応じていない。経済産業省の関係者は聯合ニュースの取材に対し、そうした事実を発表しておらず、基本的に個別の企業に関連した情報を公表することもしていないと述べた。
 ただ今回、フッ化水素の輸出が許可されたといって、日本が輸出規制の姿勢を翻したわけではないというのが大方の見方だ。韓国政府の当局者は「1件許可したからと、一喜一憂することではない。韓国政府の立場は、輸出規制を無条件に撤回せよということ」と冷静に語った。
 別の関係者も「日本のメディアは、日本が輸出規制のために世界貿易機関(WTO)に提訴された場合、輸出許可を出さなかったことで不利になり得るという点を取り上げていた」とし、こうしたケースを念頭に置いた措置であり、基本的な姿勢には変わりがないとの見方を示した。
 輸出の禁止でなく、あくまで正常な輸出規制と強調する狙いがあると考え得る。あるいは韓国との対話や交渉の余地を少しずつ広げながら交渉で優位に立つ思惑ともみられる。
 一方、日本は輸出規制を強化した3品目のうち、レジストの輸出を8月7日と19日にそれぞれ1件認めている。これで規制強化後に輸出許可が出ていないのは、スマートフォンの画面などに使うフッ化ポリイミドだけとなった。
南朝鮮への輸出優遇措置是正が実施された後に、戦略物資三品目の内のフッ化水素がレジストに続いて初めて南朝鮮に向けて輸出された。
此れで規制でも無ければ経済報復でも何でも無い事が証明されただろう。
南朝鮮側の主張は全て事実無根で在る事の良い証左で在る。
然し此の動きを国際貿易機関の規則違反を躱す為のアリバイ作りと批判する声も上がってるが、全くの事実無根で在る事は云う迄も無く、こうした声が我が国から上がってる事自体言語道断だ。
此の動きを受けて文在寅や青瓦台は果たしてどんな反応をするのか、大いに観物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6:56 | Comment(0) | Politic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玉川徹は黙って居ろ。

* 玉川徹氏 韓国大統領の「一度合意したからといって」に「それを言い出したら…」― スポニチ Sponichi Annex 芸能
 テレビ朝日の玉川徹氏が30日、同局「羽鳥慎一モーニングショー」(月〜金曜前8・00)に生出演。韓国の文在寅大統領が29日に元徴用工問題は1965年の日韓請求権協定で解決済みとする日本政府の立場を念頭に「一度合意したからといって過去にケリがつくというものではない」と発言したことに言及した。
 文氏は、一連の輸出規制強化についても「その都度説明を変えて経済報復を正当化している」と改めて批判した。竹島については「日本の帝国主義による侵略によって最初に犠牲になった」と主張した。
 玉川氏は「“一度合意したからといって”っていうことを、それを言い出したら、同意の意味がなくなっちゃうわけですよ」と指摘。そして「約束というふうなものは守られるっていう信頼があるから約束をするんであって、これ請求権協定のことなのかなあと思うんだけど、そういうふうな形で過去のね、政府はもしかしたら正当な政府じゃないと思っ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けど、だったらそういうふうにちゃんと言うべきであって、合意を破棄するんだったら破棄するべきだと思う」と話した。
 その上で「例えば過去にかなり被害の関係があって、それで加害者が被害者に謝るっていうのは、どこまで謝るんだって話もよくあるんだけれども、これは被害者が納得するまで謝るっていうのが人間としての基本です。だから日本は米国に対して相当無差別殺人とかもされたわけだから原子爆弾も落とされて。でも日本と米国の関係はそこを乗り越えているのは日本側が許してるからなんですよね。で、そういうふうなことで言えば韓国は許さないって言うんであれば、そこは反省は続けるべきなんだろうなと。でも、約束に関してはね、約束したことをひっくり返す話は、僕はこれはないなと。それはさすがに政府間の関係としてあり得ないでしょ」と持論を述べた。
本日三十日の羽鳥慎一モーニングショーに出演した玉川徹が再び馬鹿発揮した発言をした。
深刻化する我が国と南朝鮮の関係を念頭に置いた一連の発言は断じて許す事の出来無い言語道断の案件で在る。
日本国と南朝鮮との間の基本関係に関する条約や、財産及び請求権に関する問題の解決並びに経済協力に関する日本国と南朝鮮との間の協定で両国間の問題は完全に解決してるが、此れを認めないとする論調を展開した。
「例えば過去にかなり被害の関係があって、それで加害者が被害者に謝るっていうのは、どこまで謝るんだって話もよくあるんだけれども、これは被害者が納得するまで謝るっていうのが人間としての基本です」だのと曰った。
自分勝手な主張を展開して南朝鮮を利する言動は大いに非難されて然りだろう。
南朝鮮側の動きを批判すべきで在るし、事実無根の事で我が国を攻撃して来る南朝鮮を許す事は出来無いのだ。
posted by 天野☆翔 at 16:50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雨傘運動の元指導者が逮捕された。

* 「雨傘運動」指導者2人を逮捕=香港警察、デモ関連で:時事ドットコム
香港民主派による2014年の大規模デモ「雨傘運動」の元学生団体リーダー、黄之鋒氏(22)と民主派女性幹部の周庭氏(22)が30日、警察に逮捕された。両氏の所属する民主派団体「香港衆志」が明らかにした。逃亡犯条例改正に絡む抗議活動で、デモ隊による警察本部包囲を扇動した疑いが持たれている。
 香港では、逃亡犯条例改正の動きに端を発した大規模な反政府抗議活動が続いており、両氏はデモに参加したり海外に香港の現状を発信したりといった形で抗議運動を支持。周氏は6月に来日し、条例改正の危険性を訴えていた。
 両氏の逮捕容疑は、6月21日にデモ隊が香港島の警察本部を包囲した際、当局が許可していない集会を扇動したなどの疑い。
 黄氏をめぐっては、中国系香港紙が今月上旬、米総領事館員と接触している写真を掲載。中国側の反発を招いていた。黄氏は5月に法廷侮辱罪で実刑判決を受け、6月に出所したばかり。
 香港では今週末もデモが行われる見通しで、週明けには大規模なストライキが予告されている。民主活動家の逮捕は、デモ隊のさらなる先鋭化を招く可能性がある。
雨傘運動の元指導者の黄之鋒氏や、民主派女性幹部の周庭氏が香港市警察に逮捕された。
嫌疑は逃亡犯条例改正に反対する動きの中で、取り締まる警察への妨害を扇動したとの事で在る。
こうした動きは条例改正反対派の活動を更に先鋭化させる動きで有り、デモの大規模化を招くだろう。
此れも支那が介入する為の動きの一つで在るのは容易に想定出来る上に、極めて危険な動きで在る。
反対派はこうした支那の思惑に安易に乗らずに、冷静な対応が求められる。
posted by 天野☆翔 at 16:42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鳩山由紀夫が再び馬鹿発揮。

* 鳩山氏「日本、“徴用問題完全解決”主張は矛盾…過去に戻らなければ」 | Joongang Ilbo | 中央日報
2009〜2010年、日本の民主党政府を率いた鳩山由紀夫元日本首相は、日帝強占期の強制徴用被害者問題に対して日本政府がもう一度判断しなければなければならないと注文した。
鳩山氏は29日、ソウル・ロッテホテルで開かれたDMZ平和経済国際フォーラムに参加し、現在の韓日関係状況を「政冷経冷」(政治と経済の両面で冷たいという意味)と表現して韓日葛藤解決法を議論した。
鳩山氏は「日本政府は強制徴用被害者問題で被害者の個人請求権が1965年日韓請求権協定で完全かつ最終的に解決されたわけではないとの判断に戻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
続いて「もともと1991年に当時の柳井俊二外務省条約局長は『いわゆる個人の請求権そのものを国内法的な意味で消滅させたというものではない』と答えた」とし「強制徴用問題が日韓請求権協定で完全に最終的に解決されたわけではないというのが過去の日本政府の正式見解だった」と説明した。
鳩山氏は現在の日本政府の見解は過去の日本政府の立場と衝突すると指摘した。「日韓請求権協定で徴用問題が完全に解決されたと主張し、むしろ韓国が国際法を違反したという日本政府の主張は現在の右傾化風潮から出たもの」としながら「これは過去の日本政府の見解と矛盾する。日本政府は1991年の見解に戻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あわせて韓日当局者間で早期に協議を行うこと、必要なら韓国は輸出管理制度を改善すること、日本政府は韓国に対する輸出規制を撤回し、韓国政府は日本に対する報復を中断することなどを提案した。
鳩山氏は韓国政府が韓日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終了を決めたことに対しては再考する必要があると助言した。
鳩山氏は「米国が何よりも必要だと言っているものなのだから、それに基づいて冷静に判断し、必要なら元に戻すことが重要だ」としながら「1965年日韓基本条約を基準とし、1995年村山談話や1993年河野談話などを加えた新たな行動宣言を日韓が共に作成することを提案する」とも述べた。
鳩山氏は2009年から2012年まで3年間続いた民主党政権の最初の首相として2009年9月から翌年6月まで在任した。普段、韓国や中国など周辺国との関係改善を持論として表明してきた。
ソウル市で開催されたDMZ平和経済国際フォーラムで、「日本政府は強制徴用被害者問題で被害者の個人請求権が1965年日韓請求権協定で完全かつ最終的に解決されたわけではないとの判断に戻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曰った。
「日韓請求権協定で徴用問題が完全に解決されたと主張し、むしろ韓国が国際法を違反したという日本政府の主張は現在の右傾化風潮から出たもの」と主張したが、南朝鮮が一方的に此れを違反してる事すらも自覚せず、又右派から出たものでも無い。
個人の請求権は消滅して居ないとする国会の答弁を根拠にした発言だが、確かに請求権は消滅はしては居ないが、其の請求先は我が国では無く南朝鮮側で在る事を全く理解して居ない。
事実誤認もいい加減にすべきで在る上に、外患誘致同然の言動は言語道断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6:34 | Comment(0) | Politic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琉球新報がアメリカ追随に辟易する。

* <金口木舌>追従はもうたくさん - 琉球新報 - 沖縄の新聞、地域のニュース
 日米首脳会談で日本が米国産の飼料用トウモロコシ約250万トンを追加輸入する方針が発表された。日本政府は国内で新たな害虫が発生したことを受け備蓄を積み増すと説明しているが、国内生産に深刻な被害は出ていない
▼関係者からは「来年の米大統領選を前に、米中対立のあおりで売れなくなったトウモロコシを日本に押し付ける材料に利用された」との声が出ている。日本政府の米国に追従する外交は相変わらずだ
▼トウモロコシを輸入するのは民間企業だが、政府は飼料備蓄の際に必要となる保管料などを支援する方向で検討している。税金から支出されることになる
▼政府の言う害虫は「ツマジロクサヨトウ」というガだ。7月に鹿児島県で初確認され、沖縄本島北部や離島でも確認された。県によると、トウモロコシの収穫はほとんど終了したため経済的な被害はない
▼ポルトガルに「一粒ずつ食べて鶏はおなかをいっぱいにする」という言葉がある。鶏が食べるのはトウモロコシだ。「ちりも積もれば山となる」と同じような意味だという
▼政府は名護市辺野古の新基地建設や、日米地位協定の改定についても米国に物を言わない。別々の問題でも、多様な分野で積み重なれば通底する悪弊が見えてくる。戦後74年間も追従を続ける政府に対し、国民はいつになったら「もうたくさん」と言うのだろうか。
コラムの金口木舌で、「追従はもうたくさん」とする記事を掲載し、飼料用玉蜀黍の輸入や日米地位協定の改定等を通して、戦後七十四年も経過してるのにアメリカに追随する流れを批判した。
玉蜀黍の案件は害虫被害で発生した損害の穴埋めを前倒ししただけで在り追加でも無く、日米地位協定の改定をするには憲法改正しか他の手段は無い。
事実を曲解してる上に日米間の問題を混迷化させたお前等には、こんな偉そうな口を叩く資格は一切無い。
追随は止めようと主張するなら憲法改正を主張すべき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6:25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東京新聞の平常運転。

* 東京新聞:やじ排除発言 「表現の自由」の曲解だ:社説・コラム(TOKYO Web)
 選挙の街頭演説にやじを飛ばした人がまた、警察に取り押さえられた。柴山昌彦文部科学相は、やじは「権利として保障されていない」というが、「表現の自由」を理解していないのではないか。
 選挙の街頭演説を、私たち聴衆はひと言も発せず、黙って聞け、ということなのか。
 埼玉県知事選の投開票前日、二十四日夜の出来事である。JR大宮駅近くで自民、公明両党推薦候補の応援演説をしていた柴山氏に対し、「柴山辞めろ」とか大学入試共通テストの「民間試験撤廃」などとやじを飛ばした男性が、埼玉県警の警察官数人に囲まれ、遠ざけられた。
 柴山氏は二十七日、閣議後会見で「表現の自由は最大限保障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が、集まった人たちは候補者や応援弁士の発言を聞きたいと思って来ている。大声を出したりすることは、権利として保障されているとは言えないのではないか」と県警の行為を擁護したが、「表現の自由」を曲げて解釈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
 もちろん政治活動の自由は最大限尊重されるべきで、公職選挙法は選挙演説の妨害を禁じている。
 しかし、駅前という開かれた場での選挙活動である。そこに集まった人たちには政権の支持者もそうでない人たちもいて当然だ。そうした場でも、政策への賛否を言い表すことは許されないのか。
 埼玉の事例は、やじで演説が続行できなくなるような悪質な行為に当たるとはとても思えない。もし選挙妨害に当たらない段階で、公権力がやじを強制排除したのなら、明らかに行き過ぎだ。
 柴山氏が政治家として語るべきは、警察の介入を正当化することではなく、警察の公権力行使が表現の自由を侵しかねないことへの懸念ではなかったのか。
 七月の参院選でも、札幌市で行われた安倍晋三首相の街頭演説でやじを飛ばした男女が北海道警の警察官らに相次いで排除された。道警は「現場でのトラブル防止の観点から措置を講じた」とするだけで、詳しい説明はしていない。
 政権に異を唱える発言が、トラブル防止を名目に警察に排除される。公権力を行使する立場にある政治家は、表現の自由を尊重すると言うものの、実際に侵されても放置する。こんなことが安倍「長期」政権で続く。
 その背景に、批判や異論に耳を傾けようとしない不寛容な政権の体質があるとしたら、構造的問題であり、根が深い。
埼玉県知事選挙に応援弁士として演説中に大きな声を上げて選挙妨害をした人物が排除されたが、此の事案を巡って柴山昌彦文部科学大臣は野次は権利として認められないとする見解に対して東京新聞は噛み付いた。
表現の自由を盾にして此れを否定するが、野次は野次で在っても構わないとは思うが其れは合いの手等の事で在って妨害する様な行為は認められない。
其れが公職選挙法で在るからだ。
聴衆が政策等の主張を聞く事を妨害するのは許されず、此れを排除するのは当たり前の事で在る。
此れを表現の自由を笠に着た批判をするのは筋違いで在る。
憲法の保障する自由とは公共の利益に反しない事が大前提だ。
選挙妨害は公共の利益に反するのは云う迄も無い。
posted by 天野☆翔 at 16:17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夢現の毎日新聞。

* 社説:政権交代選挙から10年 大変動期の野党像を探る - 毎日新聞
 自民党から旧民主党への政権交代が確定した2009年衆院選からきょうで10年になる。有権者の投票がストレートに政権交代をもたらしたのは戦後初めてだった。
 それほど歴史的な出来事だったのに、積極的に振り返る機運に乏しいのは「失敗に終わった政権」のイメージが定着しているからだろう。
 確かに旧民主党は政策も統治能力も未成熟のまま政権に就いて自壊した。最大の過ちは官僚を排除しての極端な政治主導を試みたことだ。
 ただし、政権交代に意義がなかったわけではない。政権を奪還した安倍晋三首相は思想的には右派の立場をとりながら、幼児教育の無償化や最低賃金の引き上げなど、政策のウイングを左に広げている。
 再び政権を奪われないよう旧民主党の政策を取り込む思惑もあるだろう。あの政権交代がなければ、硬直化した自民党の政策を見直すのは難しかったのではないか。
英米の政党政治も混迷
 ところが「安倍1強」の長期政権下、旧民主党は党名を変えながら再編を繰り返した。野党が多弱化した結果、国会の行政監視機能は空洞化が進んだ。さらに官僚機構が首相官邸におもねる忖度(そんたく)が横行している。
 民主主義が健全に機能するには与党に緊張感を与える野党が存在し、競争の働く政党システムが必要だ。もう一度、国政の課題として野党のあり方を考える時期に来ている。
 1990年代の政治改革で小選挙区制が導入されたのは、自民党に対抗し得る野党勢力の形成を制度的に促し、政権交代が起こりやすい政治状況を作り出すためだった。
 万年与党体制を変革しようという大きな民意が日本社会にあり、それがいったんは結実した。
 90年代は冷戦終結を受けて世界的に民主主義と市場経済が万能のように思われた時期だ。日本が政治改革のモデルとしたのが、2大政党が政権交代を繰り返す英国だった。
 だが、今やその英国が欧州連合(EU)離脱をめぐり「決められない政治」の混迷を極めている。同じ2大政党制の伝統を持つ米国もトランプ大統領のもとで分断が進む。
 中国が台頭し、米国の力が相対的に落ちた21世紀の世界は政治的にも経済的にも大変動期を迎えている。グローバリズムの進展は資本やヒト・モノの移動を拡大させる一方、それぞれの国内で経済格差を広げた。
 英米の2大政党は、伝統的な価値観を守ろうとする保守系の政党と、社会的な平等を重視するリベラル系の政党とに分かれ、中間所得層の取り込みを競ってきた。
 しかし、グローバル化はナショナリズムを刺激し、排他的な政治勢力を生むことにもつながる。
 保守系の政党は自国第一主義へと右傾化し、その反作用としてリベラル系政党は反緊縮財政など左派色の濃い政策へと傾く。政党の主張が両極化すると、政党間の調整によって合意を形成する民主主義の機能が損なわれる。英米の現状がそれだ。
将来不安に応える必要
 国際秩序や世界経済が大きく変動していく中にあって、政党システムはどうあるべきなのだろうか。
 日本でも自民党に右傾化、立憲民主党に左傾化がみられる。英米と大きく異なるのは、政権批判の受け皿となるべき野党の多弱化だ。こぼれ落ちた民意が棄権に流れた結果が5割を割った参院選の低投票率だとみることもできる。
 立憲民主党は秋の臨時国会へ向けて国民民主党と統一会派を組むという。巨大与党と対峙(たいじ)する野党共闘の先に再度の政権交代を見据えるなら元のさやに収まるだけでは厳しい。
 憲法改正や原発政策のような先鋭的な課題で野党内の主導権争いをする従来の発想からも脱却すべきだ。
 民主政治は幅広い民意を集約する政党がなければ成り立たない。野党が与党に対峙するにはそれなりの大きなかたまりであることも必要だ。併せて重要なのは、与党への対抗軸となる政策パッケージである。
 国政選挙で連勝を続ける安倍政権だが、それほど強い支持があるわけではない。経済成長頼みの政権に当面の安定を期待するが、このままで大丈夫なのかという漠然とした将来への不安が国民の間に募っている。
 人口減少と少子高齢化に真正面から向き合い、将来世代に責任を持つ政策を基軸に据えれば、野党への期待感につながるのではないか。
 政党政治にダイナミズムをもたらす新たな野党像を模索したい。
社説で「政権交代選挙から10年 大変動期の野党像を探る」とする記事が掲載されたが、未だに民主政権時代の夢を見続けてる現状が確認された。
野党の台頭を大いに期待する論調だが、国民は最早其れを許さない。
民主政権時代に与党で在った国民新党は滅んだが、国民民主党と立憲民主党に分裂し、社会民主党も生き残ってる。
学級会同然の稚拙な対応ばかりする政党は不要で在るのは云う迄も無い。
日本共産党は我が国を破壊し支那の侵攻を画策する政党なので端から論外で在る。
日本維新の会は既に第三極としての役割を終え、更に其の政策も中途半端な状態で在るので存在意義は無い。
マトモで在ったたちあがれ日本は次世代の党と改名して以降は迷走した挙げ句消滅。
我が国には正常な野党が存在しないので、毎日新聞の見る夢の実現は無理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6:10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オレゴン州で大きな地震発生。

* Earthquake - Magnitude 6.3 - OFF COAST OF OREGON - 2019 August 29, 15:07:57 UTC
Earthquake - Magnitude 6.3 - OFF COAST OF OREGON - 2019 August 29, 15:07:57 UTC Magnitude Mw 6.3
Region OFF COAST OF OREGON
Date time 2019-08-29 15:07:57.8 UTC
Location 43.64 N ; 128.07 W
Depth 2 km
Distances 730 km SW of Vancouver, Canada / pop: 1,838,000 / local time: 08:07:57.8 2019-08-29
427 km W of Salem, United States / pop: 155,000 / local time: 08:07:57.8 2019-08-29
319 km W of Coquille, United States / pop: 3,900 / local time: 08:07:57.8 2019-08-29
302 km W of Bandon, United States / pop: 3,100 / local time: 08:07:57.8 2019-08-29
アメリカのオレゴン州でモーメントマグニチュード6.3の大きな地震が発生しました。
此の地震に拠る被害は確認されて居ませんが深刻な被害に発展しない事を祈り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02:08 | Comment(0) | Earthquake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事件を政治利用するマスメディア。

* 地元記者も大ブーイング! 京都アニメーション放火殺人事件でも”首相への忖度”が露呈か | 日刊サイゾー
 35人もの犠牲者を出したアニメ制作会社「京都アニメーション」の放火殺人事件は、7月18日の事件発生から1カ月あまりがすぎても、波紋は収まるところを知らない。
 実際、現場の献花台が取り払われた8月25日までの間、痛ましい現場となった京都市伏見区の同社第1スタジオ周辺を訪れるファンの行列は途絶えることがなかった。日本のみならず世界各地の「京アニ」ファンが哀悼の意をSNSなどを通じて発信を続けた。取材に当たった地元の民放記者が語る。
「現場を訪れた京アニのファンは口々に『元気をもらいましたから』と涙を隠そうとしませんでした。例えば、耳が聞こえず、いじめに遭った少女と加害者少年の不可思議な人間関係と人間再生のドラマを描いた京アニの映画『聲(こえ)の形』がその一例です。同じ体験を乗り越えたファンが駆けつけ、『勇気をもらった』と献花台に花を手向けている場面を目撃しました。ファンにとって、命を奪われた35人のアニメーターたちは、二度と会うことのできない、かけがえのない存在になったのでは」
 これほどの悲しみをもたらした事件でありながら、実は、35人の犠牲者の素顔のほとんどをマスコミがいまだに伝えていない。全国紙記者が言う。
「事件発生当初から、京都府警は35人の焼死者の名前を一切伏せてきたんです。15日後の8月2日になって、映画『涼宮ハルヒの消失』の武本康弘監督たち10人に限ってようやく氏名を公表したものの、この10人の遺族のほとんどを取材することはかないませんでした。府警があらかじめ『遺族の皆さまのプライバシーが侵害される恐れがあります』と説得した結果、遺族側は府警を通じて『取材拒否』の意向を示したからです」
 そして京都府警は、献花台が取り払われた2日後の8月27日、まるで世間の喧噪が鳴り止むのを待っていたかのように、残り25人の犠牲者の氏名を公表するに至った。
 25人の中には、人気アニメ「涼宮ハルヒの憂鬱」でキャラクターデザインを担当した寺脇(池田)晶子さんらが含まれていたことが明らかになり、京アニファンの新たな悲しみを誘う結果となっている。
 それにしても、先に公表された10人よりも1カ月近くも公表を遅らせたことに、京都府警記者クラブは「あまりにも理不尽。取材のチャンスをずっと奪われた」と怒り心頭だ。前出の所属記者が続ける。
「京都府警は全氏名の公表理由について『最後の葬儀を終えたから。事件の重大性や公益性に鑑み、実名を提供することとした。警察から公表したのではなく、従前通り、報道機関への情報提供だ』などと取って付けたような言い訳に終始している。公表できるのなら、一斉発表すればいい。時期が異なれば、伏せていた理由を逆に勘ぐられる結果を招くだけじゃないか」
 警察による氏名公表については説明が必要だろう。
 新聞社とテレビ局の記者が所属する警察記者クラブに対し、警察当局が容疑者と被害者の実名を公表するのが原則になっている。氏名を伏せると、憲法が保障する「知る権利」を侵害するからだ。
 いったん警察が情報を伏せてしまうと、犯罪の容疑者になった政治家のような権力者の存在は世間に知られず、悪事がはびこることになりかねない。また、被害者の場合、実際にはもっとひどい目に遭っているのに、警察当局の裁量でその存在が公にならないようでは、被害はヤミに葬られ、本当の犯罪被害から救済される手だてを失いことすらあるだろう。
 例外として、性犯罪の被害者や精神疾患などの理由から氏名を伏せるケースがある。大手紙の社会部デスクが解説する。
「2016年に神奈川県相模原市の知的障害者施設『津久井やまゆり園』で入所者19人が殺害されたときには、神奈川県警が遺族の希望を挙げ実名を伏せました。被害者やその家族が従来から差別の目に晒されていたからです。しかし、今回の京アニ放火事件の被害者を匿名にする特別な理由はなかった。だから、京アニ放火事件をめぐる京都府警の対応は水面下でマスコミの批判の的になっていました」
 ところがここにきて、ある裏事情が分かってきたという。京都府警関係者が打ち明ける。
「実は、京都府警が被害者全員の氏名を公表したところ、警察庁が『もう一度精査しろ』と待ったを掛けていたことが分かってきたんです。その結果、10人限定の実名公表となり、かつ、このうち9人が取材拒否となった。こうした事態は、京都府警の本意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この京都府警関係者によると、裏事情はこうだ。
 放火事件の4日後、京都府警は被害者の氏名を公表しようとしたところ、京都アニメーションの社長側が「報道された場合、被害者や遺族のプライバシーが侵害され、遺族が甚大な被害を受ける可能性がある」と事実上の抗議文を出して実名の公表を控えるよう府警に”プレッシャー”をかけたというのだ。
 そこで府警は、遺族を説得して回って了解を取り付け、犠牲者全員の一斉公表を踏み切ろうとした。
「ところが、事前に報告を受けた警察庁が遺族への配慮を理由に、さらなる同意を得るように指示を出したんです。『葬儀が終わるまで公表しない』という、新たな基準も示され、府警は実名公表に向けて身動きが取れ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前出・京都府警関係者)
 では、警察庁がどうして京都府警の判断に任せず、介入に及んだのだろうか。答えはズバリ、”首相への忖度”だという。前出の社会部デスクの話。
「安倍晋三首相は放火事件当日、『多数の死傷者が出ており、あまりの凄惨(せいさん)さに言葉を失う。亡くなった方のご冥福をお祈りする。負傷した皆さんにお見舞いを申し上げるとともに、一日も早い回復をお祈りしている』と異例の談話ツイートを発信しました。加えて、これまた異例なのですが、国家公安委員長に捜査指揮を行いました。すでに犯人は逮捕のメドが付いた段階ですから、捜査を指示する必要はないはず。実際は、捜査そのものの指示というよりも、『遺族を守れ』とけしかけたのです」
 その国家公安委員長の発言記録が残っている。放火事件発生の当夜、山本順三委員長は記者団のぶら下がり取材に応じ、こんな発言をしていた。
「(総理より)指示もございました。事件の全容解明に向け、警察において捜査を徹底するように、こういう指示でございます。被疑者の男は確保されたと承知をいたしております。しかしながら総理の御指示に基づき、被害関係者の支援にも努めるよう、私からも(警察庁に)指示をしたところでございます」
 要するに、安倍首相の意向を忖度した国家公安委員長から警察庁→京都府警へとトップダウン式の捜査指揮が行われ、結果として、被害者の素顔を伝えたいマスコミ報道をシャットアウトすることに成功したというのだ。前出の地元民放記者が言う。
「わたしたちは、感動を与え続けたアニメーターたちそれぞれの素顔を伝え、哀悼の意を捧げるファンの思いに報いたいという思いでした。ですから、京都府警記者クラブは迅速な実名公表を要求する一方で、遺族や被害者への過熱した取材を防ぐために話し合ったんです。個別の取材がスタートすると、同じ遺族を訪れる記者は数十以上になります。遺族感情を逆なでする”メディアスクラム”という状態を生みかねません。そこで、なるべく複数社でまとまって代表取材のようなスタイルをとることや、取材拒否の意向がはっきりしている遺族がいた場合は記者クラブで情報を共有し、訪問の繰り返しを避けることでも合意していたんです。そこまで丁寧に段取りをしたのに、東京にいる警察官僚の意向でわたしたちの取材する自由が奪われるなんて、あまりにも理不尽でした」
 痛ましい放火事件の影で、警察官僚による”首相への忖度”が働いているという驚きの事実。京アニを思い続けた純真なファンたちにとって、こんな忖度こそ、蹴散らしてしまいたいに違いない。
共同通信と日刊サイゾーの共同記事で、「地元記者も大ブーイング! 京都アニメーション放火殺人事件でも”首相への忖度”が露呈か」とする記事が掲載されたが、内容は極めて醜悪で愚劣で在る。
警察庁が介入した事実は別にしてもテロリストで在った上に、総理官邸側から被害者遺族を守って欲しいとする声明が出された以上は、被害者遺族の名誉等を守らなければ為らず、京都府警察が此れを遵守する事を監督しなければ為らないのだ。
にも関わらず「『遺族を守れ』とけしかけた」等と意味不明の主張を展開し、政権批判に結び付けてるのだ。
要請はけしかけるものでも何でも無く用法としては完全に間違った言葉で在る。
遺族感情無視して取材に押し掛けるマスメディアは、知る権利と報道の自由を掲げて誇らし気に報道するが、此れは完全に二次被害を生む温床で在るのは云う迄も無く、遺族に取っては迷惑千万で在る。
マスメディアはいい加減こうした姿勢を改めるべきで有ろう。
posted by 天野☆翔 at 23:44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アメリカからも酷評される南朝鮮。

* 米シンクタンク「米国大使呼んだ文政権、自分だけが正しいと主張」-Chosun online 朝鮮日報
 韓国外交部が28日にハリー・ハリス駐韓米国大使を呼んで、青瓦台の韓日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破棄決定に対するトランプ政権の公の場での批判を「自制してほしい」と抗議したことについて、米国の専門家たちは「韓米間の緊急危機管理が必要だ」と主張している。また、韓米の確執が深まれば、在韓米軍削減というカードが切られる可能性があるとの予想も飛び出した。
 米国のシンクタンク「民主主義守護財団」のマシュー・ハ研究員は同日、「まだ韓米同盟の構図が崩れたとは思わない」と言いながらも、「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は常に自分たちだけが正しいと主張するので、対話を通じた解決が容易でない傾向がある」「現在は韓米外相級電話会談など緊急危機管理が必要な状況だ」「GSOMIA破棄は在韓米軍と米国の安保にも直接影響を与える。韓国は米国の安保懸念に共感しようという努力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語った。
 匿名希望のシンクタンク関係者は「韓国外交部がハリス大使に正式に抗議したことで、トランプ政権内における文在寅政権への反感はさらに大きくなるだろう」「問題は、トランプ大統領がこの問題をどう感じているかということだ」と言った。同盟を重要だと考えておらず、長期的には在韓米軍を撤収させたいと思っているトランプ大統領としては、「韓国は米国とたもとを分かとうとしている」と感じてい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ことだ。
 米タフツ大学のイ・ソンユン教授は26日、米国の政治専門紙『ザ・ヒル』への寄稿文で、GSOMIA破棄による韓米衝突を懸念し、「韓国で広まっている反日感情が反米感情にならないよう、発言や行動を慎重にし、韓国を侮辱してはならない」と書いた。だが、その一方では、「トランプ政権は韓国と日本に(衝突するという)進路を変える必要があるとのシグナルを送るべきだ」「(このようなシグナルは)声明や非理性的な防衛費分担金要求ではなく、在韓米軍削減のための『構造調整』交渉でのみ伝えられる」と述べた。韓国が最後まで米国の意向に反すれば、在韓米軍削減というカードを切ることも検討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意味だ。
我が国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を破棄した南朝鮮へ激怒したアメリカだが、此の動きに対してこうした批判を自粛して欲しいと要求した南朝鮮の動きをアメリカ国内からも非難する声が上がった。
アメリカの政策研究所の民主主義守護財団のマシュー・ハ研究員は、「文在寅政権は常に自分達だけが正しいと主張するので、対話を通じた解決が容易でない傾向がある」として見限る姿勢を見せた。
文在寅政権だけでは無く過去の歴代政権も同様だ。
南朝鮮は我が国に対して恒常的に自分達の都合を一方的に押し付け攻撃して来たのだ。
アメリカも漸くこうした実態を把握する様に為って来たのだろう。
遅きに失した感は在るが、アメリカも南朝鮮の実態を認識仕出した様子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23:28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南朝鮮こそ正直に為るべきだ。

* 日本は経済報復を正当化 正直になるべき=文大統領-Chosun online 朝鮮日報
韓国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は29日の臨時閣議で、「日本は経済報復の理由すら正直に明かしておらず、根拠なくその場その場で言葉を変えながら経済報復を合理化しようとしている」と批判し、「日本は正直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促した。
 文大統領は「日本がどんな理由で弁明しようと過去の歴史問題を経済問題に絡めたことは間違いなく、どうにも率直でない態度と言わざるを得ない」と指摘した。
 日本が韓日関係悪化の原因として安全保障上の理由、韓日請求権協定違反、韓国大法院(最高裁)の強制徴用判決に対する韓国政府の態度など、その場に応じてさまざまに取り上げることを指摘した発言とみられる。また、韓国が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終了決定を発表したことを受け、韓日間のあつれきの原因は韓日請求権協定に違反して国と国との信頼関係を損ねた韓国にあるとした日本の安倍晋三首相の主張に反論したともいえる。
 文大統領は歴史問題に対する日本の態度も正直ではないと指摘した。「過去の過ちを認めることも反省することもせずに歴史をゆがめる日本政府の態度が、被害者の傷と痛みを深くしている」と述べたほか、独島を自国の領土とする主張も変わっていないとした。
 文大統領は日本に対し「過去の歴史を直視することから出発し、世界と協力して未来に進ま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く求めた。過去を率直に反省し過ちを何度も振り返り、隣人と和解して国際社会から信頼を得たドイツの例を深く心に刻む必要があるとした。
 日本が輸出管理の優遇対象国「グループA(旧ホワイト国)」から韓国を除外する措置を取ったことには、「大変遺憾ながら、われわれはこの状況を十分に乗り越えることができる」と述べた。政府はさまざまな角度から対策を準備しており、韓国経済と企業の被害を最小限に抑えるための対策をしっかり実施すると説明した。また、「製造業などの産業競争力を根本から強化して韓国経済を一段階飛躍させる機会と見なし、日本の不当な経済報復に対応する措置も堂々と実行していく」と述べた。
 この日は来年度予算案を審議するための臨時閣議だった。文大統領は「日本の経済報復の中、強い経済、強い国を目指す政府の意思をこめて予算を編成した」と説明した。
青瓦台の臨時閣議で文在寅は「日本は経済報復の理由すら正直に明かして居らず、根拠無く其の場其の場で言葉を変えながら経済報復を合理化しようとして居る」と批判し、「日本は正直に為らなければ為らない」等と曰った。
其の言葉はソックリ其の儘南朝鮮側に当て嵌まる。
徴用工問題訴訟判決への報復だのと荒唐無稽な主張を展開したのは南朝鮮側で在る上に、我が国が実施した南朝鮮への輸出優遇措置是正の原因に為った事案は未だ解決されて居ない。
戦略物資三品目の行方を記した書類の提出を三年間も放置した上に逆上。
此の書類の提出を以て我が国に謝罪すれば問題は即座に解決するだろう。
逆上しての責任転嫁は言語道断で許されざる行為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23:19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東京高等裁判所の異常な判決。

* 浜松5人死傷、運転の中国人女性に逆転無罪判決 東京高裁 - 産経ニュース
 浜松市の交差点で平成27年5月、信号無視した乗用車が突っ込み、1人が死亡し4人が軽傷を負った事故で、殺人などの罪に問われた中国籍の女性(36)=同市=の控訴審判決公判が29日、東京高裁で開かれた。朝山芳史裁判長は「事件当日は統合失調症の症状が悪化した状態にあった」として、完全責任能力を認めて懲役8年とした1審静岡地裁浜松支部の裁判員裁判判決を破棄し、逆転無罪を言い渡した。
 弁護側は女性が心神喪失状態だったと主張していたが、1審判決は殺意や完全責任能力を認定。これに対し、朝山裁判長は「行為に一貫性がなく、理解不能な興奮状態にあった」と指摘。事件当時は心神喪失の状態だったと判断した。
 東京高検の山上秀明次席検事は「判決内容を十分に精査、検討し、適切に対処したい」とのコメントを出した。
平成二十七年に静岡県浜松市で信号無視で死傷者を出した交通事故での控訴審判決は、一審判決を破棄して逆転無罪の結果に為った。
一審では殺意や責任能力を認定してたが、「事件当日は統合失調症の症状が悪化した状態に在った」として此れを否定した。
寧ろ統合失調症を患ってるのにも関わらず運転してたのは危険運転に該当し、此れで争わなければ為らなかった筈で在る。
起訴内容の詳細は不明だが、少なくとも此処を認定して有罪としなければ為らなかった筈だ。
最近の裁判所は何か異常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23:12 | Comment(0) | Affairs/Accident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抜け抜けと自国の都合を押し付ける南朝鮮。

* 韓国「輸出管理当局間の無条件対話」日本に求める : 政治•社会 : hankyoreh japan
ホワイト国除外措置施行の翌日
ソウルで韓日外交当局局長級協議
強制動員の解決法など「立場の差は依然」

 日本が韓国をホワイト国(グループA)から除外する措置を施行した翌日の29日、韓日外交局長級協議がソウルで開かれた。
 キム・ジョンファン韓国外交部アジア太平洋局長は29日午後、訪韓した日本外務省の金杉憲治アジア大洋州局長とソウル外交部庁舎で会い、強制動員問題などに対して意見を交換したと外交部が明らかにした。
 キム局長はこの席で、日本政府が前日韓国をホワイト国から除外する措置を施行したことに対し強い遺憾と抗議の意を伝え、早急な撤回を改めて促した。合わせてこの問題の解決のための両国輸出管理当局間の無条件で真剣な対話が早くな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キム局長は、日本が福島原子力発電所の汚染水放出計画と正確な事実関係など具体的情報を韓国側と常時共有する必要があるとも指摘した。
 1時間10分にかけて進行されたこの日の協議で「両国の立場の違いが依然として大きく実質的進展はなかった」と外交部当局者は明らかにした。韓国最高裁(大法院)の強制動員賠償判決と関連した解決法についても多様な議論がなされたと伝えられた。キム局長は、韓国が6月に提案した「1+1」(韓国と日本の企業の自発的参加で慰謝料支給)方案に基づいて、両国間の協議を通じて解決法を用意しようと促し、金杉局長は韓国最高裁の判決は「国際法違反」として是正を要求する既存の主張を繰り返し、依然として差異が大きかったと知らされた。
 日本側は、韓日軍事情報保護協定(GSOMIA)終了決定の再検討を希望するとの意向を明らかにし、韓国側は先に日本が輸出規制を撤回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と伝えられた。
南朝鮮メディアのハンギョレは「『輸出管理当局間の無条件対話』日本に求める」とする記事を掲載し、我が国が実施した南朝鮮への輸出優遇措置是正の翌日に開かれた両国外交局長級協議の中身に関して論った。
金丁漢外交部アジア太平洋局長は「両国輸出管理当局間の無条件で真剣な対話が早く為されなければ為らない」と強調したが、我が国は三年間も此れを求めてたが全く無反応だった。
こうした経緯を無視して、自分達に不利益が発生したら無条件対話を求める等余りにも自分勝手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23:04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逆上するハンギョレの社説。

* [社説]対話を拒否し、結局「ホワイト国」からの除外を強行した日本 : 社説・コラム : hankyoreh japan
 日本の安倍政権が28日、通関手続きの簡素化の恩恵を与える「ホワイト国」(グループA)から韓国を除外する改正輸出貿易管理令を強行した。韓国政府は直ちに外交部報道官声明を通じて「深い遺憾と強い抗議の意を表すると共に、直ちに撤回すること」を求めた。キム・ヒョンジョン大統領府国家安保室2次長も同日午後、定例会見で「強い遺憾の意を表する」と述べた。今後、両国の“経済戦争”が長期化するのは必至だ。
 日本の今回の処置は、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の光復節記念式典での演説と韓日外相会談を通じた韓国側の対話提案を拒否したという点で、両国関係を深刻に損ねる行為だ。過去の侵略の歴史を反省するどころか、力で自分の過ちを正当化しようとする安倍政府の態度に慨嘆を禁じ得ない。
 7月4日の第一次報復処置(3大品目の輸出規制)の後、数回指摘したように、日本の輸出規制は歴史問題と結びついている点で不当であり、国際規範にも反する。「輸出管理方式の変更に過ぎない」という安倍政府の主張とは違って、「強制徴用判決に対する報復」というのは、日本のマスコミですら既成事実として捉えている。日本政府の報道官である菅義偉官房長官が同日の記者会見で、「適正な輸出管理のため」としながらも、韓国に徴用問題の解決を求めたことで、これはより明白になった。
 韓国の戦略物資の統制がずさんだという日本側の主張が偽りであることも、早くも明らかになっている。今年5月、米国の非営利研究機関の科学国際安全保障研究所(ISIS)が世界200カ国の(戦略物資の)統制の実態を評価した結果、韓国(17位)が日本(36位)より優秀だと発表したのが一例だ。
 ホワイト国からの除外処置により、韓国に戦略物資を輸出する日本企業は、3年単位で一度だけ審査を受けてきた体制から、今後は個別の許可を取る形ではるかに複雑な手続きを踏まなければならない。両国企業ともに大きな不便と困難を強いられ、韓国はもとより日本社会でも懸念の声があがっている。朝日新聞が「民間の経済活動では両国が共に傷つく不毛な事態となりつつある」として、両国首脳間会談を促したのもそのためだ。安倍政府はこのような声に耳を傾けなければならない。
 韓国政府は、事態が長期戦になる可能性があるという前提のもと、対策を講じ、施行しなければならない。当面は企業の不安を解消する対応策が急がれる。また、大統領府と政府与党の会議でまとめた材料・部品・装備産業の育成対策をしっかりと進めなければならない。材料をはじめとする基礎産業環境を革新することは、今回の事態にかかわらず、必ず成し遂げるべき課題だ。
「対話を拒否し、結局「ホワイト国」からの除外を強行した日本」とする記事を掲載し、我が国が実施した南朝鮮への輸出優遇措置是正に関して逆上した内容での論調を展開した。
戦略物資関連に対してはアメリカの非営利研究機関の科学国際安全保障研究所の二百箇国の調査結果では日本は南朝鮮よりも下位に在るとして、此れを引き合いに出して正当化するが、アメリカの報道ではこんな事は確認されて居ない。
南朝鮮が素直に戦略物資三品目の行方を記した書類を提出して居れば、我が国は輸出優遇措置の是正をしなかったのだ。
我が国に責任転嫁して逆上するのは、極めて醜悪な足掻きでしか無く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2:55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南朝鮮で五輪憲章無視の決議採択。

* 東京五輪での旭日旗やめて 韓国国会でIOCへ要求決議 - 東京オリンピック [日韓関係・GSOMIA破棄]:朝日新聞デジタル
 韓国国会の文化体育観光委員会は29日、来年の東京五輪・パラリンピックの開催期間の前後に、競技場で旭日(きょくじつ)旗をあしらったユニホームを着たり、旭日旗を持ち込んだりして応援することを禁ずるよう、国際オリンピック委員会(IOC)と大会組織委員会に求める決議を採択した。
 決議は、旭日旗が戦前に日本の帝国主義や軍国主義の象徴として使われたと指摘した。ナチスドイツのシンボル、ハーケンクロイツ(カギ十字)が、スポーツの国際大会を含む公式行事で使われてこなかったのに対し、旭日旗は制裁を受けずに応援の道具となっているとして、「全世界に旭日旗が持つ歴史的な意味が誤って伝わっている点を憂慮する」としている。
文化体育観光委員会は国際オリンピック委員会や東京五輪大会組織委員会に対して、旭日旗の持ち込み等を禁ずる議決を採択した。
政治的案件をスポーツの場に持ち込む事を禁ずる五輪憲章に明確に違反する行為で、言語道断で在る。
理由が此れ又醜悪で、ナチスのハーケンクロイツが国際試合に用いられて無い事を引き合いに出して、旭日旗は制裁を受けて無いとして「全世界に旭日旗が持つ歴史的な意味が誤って伝わっている点を憂慮する」としたのだ。
全くを以て馬鹿気た話で、旭日旗とハーケンクロイツを同一視する其の意識は、完全に病気で在る。
ではAFCアジアカップ2011迄はどうだったかと云うと全く問題視されて無かった。
此れは旭日旗を攻撃する原因に為った、AFCアジアカップ2011準決勝で猿真似した奇誠庸の詭弁言い訳から発展した問題に端を発するのだ。
此れ以降旭日旗アレルギーを発症したのだ。
旭日旗を敵視するのは朝鮮人だけで在ると云う事を自覚すべきで有ろう。
posted by 天野☆翔 at 22:48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文在寅が破落戸国家を自認した。

* 文大統領「加害者日本が『歴史的事実』…反省して前に進むべき」 | Joongang Ilbo | 中央日報
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は29日、「アジアの複数の国の不幸な過去があり、加害者が日本というのは動かない歴史的事実」と述べ、河野太郎外相の発言を強い語調で批判した。
文大統領はこの日午前、青瓦台(チョンワデ、大統領府)で開かれた国務会議の冒頭発言で「日本が過去に向き合う態度が正直でない」とし、このように述べた。「韓国が歴史を書き換えようとする」という河野外相の28日の発言を文大統領が批判したのだ。
文大統領は「日本は正直でなければいけない。日本は経済報復の理由も正直に明らかにしていない」とし「根拠なくいつも言葉を変え、経済報復を合理化しようとしている」と指摘した。
続いて「日本政府がいかなる理由で弁解しようと、過去の問題を経済問題と連係させたのは明らかだが、率直でない態度と言わざるを得ない」と述べた。
また「過去の過ちを認めず反省もせず歴史を歪曲する日本政府の態度が被害者の傷と痛みを深めている」とし「日本帝国主義侵略の最初の犠牲になった独島(ドクト、日本名・竹島)も自国の領土という根拠のない主張も変わらない」と指摘した。
文大統領は「日本は過去を直視することから出発し、世界と協力して未来に進まなければいけない」とし「韓国も外国勢力によるものだけでなく自らも恥ずべき歴史がある。しかし過去を記憶して省察する時、我々は生まれ変わることができる」と強調した。
続いて「過去を記憶して省察することには終わりがない。一度反省をしたので反省が終わったとか、一度合意したので過去として過ぎ去ったとして終えられるものではない」とし「(反省と省察を通じて)ドイツが隣国の欧州国家と和解し、国際社会で信頼を受ける国になったということを日本は深く銘記する必要がある」と話した。
前日に日本が韓国をホワイト国(輸出審査優遇国)から除外したことについては「日本政府の態度は極めて遺憾」とし「この状況は十分に乗り越えることができる」と述べた。文大統領は「政府もその間、多角的に対策を準備した」とし「我々は企業の被害が最小化するよう中・短期対策を徹底して施行していく」と強調した。
来年度の政府予算案については「日本の経済報復の中で強い経済、強い国に進むための政府の意志を込めて編成した予算であるため、今後の過程が重要だ」とし「実際、日本の経済報復がなかったとしても、我々の経済が進まなければいけない方向だった」と明らかにした。また「今後、国会の予算審査が国民の期待に合わせて円満に進むよう、国会の理解と協調を得ることに最善を尽くすことお願いする」と強調した。
青瓦台で二十九日の国務会議の冒頭発言で「過去を記憶して省察することには終わりがない。一度反省をしたので反省が終わったとか、一度合意したので過去として過ぎ去ったとして終えられるものではない」と抜かし、国際法や条約を否定した。
完全に、日本国と南朝鮮との間の基本関係に関する条約や、財産及び請求権に関する問題の解決並びに経済協力に関する日本国と南朝鮮との間の協定を否定する意識で有り、言語道断の事案で在る。
こうした国家間との合意を否定するので有れば、南朝鮮は国際法や条約を幾等締結しても無意味に為り、破落戸国家を自認した事を国際的に喧伝したに等しい。
国際社会は南朝鮮とどんな約束事を締結しても覆される危険性を認識すべきで有ろう。
南朝鮮は国際社会から孤立する一方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6:33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身の程知らずな南朝鮮。

* 竹島訓練を批判した米に「軽々に言うべきではない」 : 国際 : 読売新聞オンライン
韓国大統領府高官は28日、米政府が竹島(韓国名・独島)周辺での軍事訓練を巡って韓国を批判したことについて、「国の主権を守るための行為について軽々に言うべきではない」と不快感を示した。「独島はどこの領土か。人に認めてもらわないといけない土地ではない」とも述べた。
 韓国大統領府の金鉉宗国家安保室第2次長は、日韓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破棄決定に米政府が「失望」を表明したことに関して、28日の記者会見で「米韓同盟は簡単に揺らいだりしない」と強調した。
 「失望は、同盟国と政策的な違いが生じた時に米国が対外的に使う表現だ」とも述べ、深刻にとらえる必要はないとの認識を示した。
竹島での軍事訓練を批判したアメリカに対して、青瓦台の金鉉宗国家安保室第二次長は「国の主権を守るための行為について軽々に言うべきではない」として、此の批判に対して批判をした。
其の上で「独島はどこの領土か。人に認めてもらわないといけない土地ではない」とも言及したが、竹島を略奪簒奪した事は既に忘れてる様子で在る。
アメリカは竹島が我が国の領土で在るとラスク書簡にて認定してるのだ。
更に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破棄を決定した事にアメリカは批判をしたが、此れに対して「失望は、同盟国と政策的な違いが生じた時に米国が対外的に使う表現だ」として楽観的な姿勢を見せた。
何故アメリカが批判をしたのかは我慢の限界に達したと云う事も理解しては居ない。
完全にアメリカに対して喧嘩を吹っ掛けたも同然で、何処迄も身の程知らず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6:24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フランスが電通提携企業への捜査をスイスに要請。

* フランス当局、電通の提携企業捜査を要請=東京五輪招致の不正疑惑で:時事ドットコム
ロイター通信は28日、2020年東京五輪招致に絡む贈賄疑惑を捜査しているフランスの捜査当局が、スイスに本部を置く電通のパートナー企業のAMS社を捜索するよう、スイス当局に要請したと報じた。
 疑惑に絡み、仏当局は国際陸連のラミン・ディアク前会長の息子で陸連のコンサルタントだったパパマッサタ氏を捜査しており、AMS社が贈賄の中心的な役割を果たしたとみている。この問題では、日本オリンピック委員会(JOC)前会長の竹田恒和氏が昨年12月に事情聴取を受けた。
東京五輪承知に至る過程で金銭の授受が在ったとする問題に関連して、フランス当局はスイスに対してアスレチック・マネジメント・アンド・サービス社に捜索要請をした事が明らかに為った。
此の一連の疑惑では竹田恒和前日本オリンピック委員会会長が事情聴取を受け辞任してる。
此れで当該企業が率先して金銭の授受が確認された場合は、竹田恒和氏との関連性が薄れる事に為る。
無関係で在ったと判明した場合は、此等を批判した関係者一同はどう責任を取るのかと。
捜査の行方を見守って行き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6:14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朝日新聞が小池百合子東京都知事を批判。

* (社説)96年前の虐殺 追悼拒む都知事の誤り:朝日新聞デジタル
 96年前の関東大震災の混乱の中、日本で暮らしていた多くの朝鮮人や中国人が、住民の「自警団」や軍、警察によって殺害された。その追悼式に、小池百合子・東京都知事は今年も追悼文を送らないと表明した。
 式典は市民団体の主催で1974年以降、墨田区内の都立公園で開かれ、歴代知事がメッセージを寄せてきた。小池氏も就任直後の2016年は前例にならったが、翌年から取りやめた。震災の犠牲者全てを対象とする法要で哀悼の意を示しているから、というのが理由だ。
 だが天災による死と殺害は明らかに性質が異なり、承服し難い。のみならず知事は虐殺について「様々な見方がある」「歴史家がひもとくもの」とあいまいな言い方に終始している。
 事実を軽視し、過去に学ぶ姿勢に欠ける振る舞いで、厳しい非難に値する。
 きっかけは議会での自民都議の質問だった。自警団の行動は震災に乗じて凶悪事件を起こした朝鮮人らへの自衛措置だったとし、公園内の追悼碑の説明文にある「六千余名」という犠牲者数は過大だと批判した。
 だが、「朝鮮人が暴動を起こす」「井戸に毒を入れた」といった話がデマだったことは、当時の政府が認めている。詳しい調査がされなかったため正確な犠牲者の数は不明だが、内閣府中央防災会議の報告書(08年)は1千〜数千人が殺されたと推計。「大規模災害時に発生した最悪の事態」と位置づけ、教訓とするよう訴えている。
 流言飛語によって民族的な差別意識を増幅させた市民が、何の罪もない人々を殺傷したというのが、事件の本質なのだ。
 この件にとどまらない。
 日本の負の歴史について、研究の蓄積を無視した主張を言い募り、あるいは一部に疑問を投げかけて、諸説があるかのような空気をつくり出し、公的な場から消し去ろうとする「歴史修正主義」の動きが近年相次ぐ。追悼文の取りやめを定着させることは、そうした風潮に加担する行為に他ならない。
 人種や民族、宗教などの違いを理由に排斥するヘイトクライム(憎悪犯罪)への対策は、国際的な課題だ。最近の日本でも大きな災害が起きるたびに、外国人が犯罪を重ねているといった悪質なデマが飛び交う事態が繰り返されている。
 東京では来年、あらゆる差別を禁じる憲章の下、五輪・パラリンピックが開かれる。高い確率で直下型地震も見込まれる。その都市のトップが、ヘイトクライムの過去に真摯(しんし)に向き合おうとしない。日本のみならず世界の心ある人々が知れば、幻滅し、その資質を疑うだろう。
「96年前の虐殺 追悼拒む都知事の誤り」とする社説を掲載し、関東大震災当時の特定アジアへの虐殺を追悼する式典への追悼文を送らないとする姿勢を批判した。
関東大震災の混乱に乗じて火事場泥棒を画策し放火した人物も多数存在した事は云う迄も無いが、大半の人々は無実で有り虐殺で犠牲に為った人々は此の放火で自滅した人々の一体何割居たのかは不明で在る。
此れを踏まえた上で、此等人々が危険だと煽ったのは当時のマスメディアでも在るが、此処に関しての反省の弁は全く言及されて居ない。
自分達も虐殺の片棒を担いでた事には触れないで、こうした対応を一方的に批判するのは極めて卑怯で筋違い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6:02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朝日新聞は公職選挙法を再確認せよ。

* (社説)文科相発言 異論排除を助長するな:朝日新聞デジタル
 ヤジを飛ばした市民の排除を是認するかのような閣僚の発言は、警察の行き過ぎた実力行使を助長しかねない。到底見過ごすわけにはいかない。
 先日の埼玉県知事選で、応援演説に立った柴山昌彦文部科学相に対し、大学入試改革への反対を訴えた大学生が警官に取り囲まれ、現場から遠ざけられるという事態が発生した。
 柴山氏は一昨日の記者会見で「表現の自由は最大限保障されなければいけない」と述べる一方、演説を聴きたいという聴衆の権利に触れ、「大声を出すことは権利として保障されているとは言えないのではないか」との考えを示した。警察の取り締まりにお墨付きを与えるものと言わざるを得ない。
 政治家による街頭演説は、支持者だけではなく、さまざまな考えを持った幅広い聴衆に向けられるものだ。ヤジも意思表示のひとつの方法であり、これが力ずくで排除されるようになれば、市民は街頭で自由に声を上げることができなくなる。その危うさに、柴山氏は思いが至らないのだろうか。
 大学生が抗議した入試改革は、実施が目前に迫るなか、英語の民間試験導入の全体像が固まらないなど、受験生や保護者らの間に不安が広がっている。「柴山やめろ」「民間試験撤廃」と訴えて排除されたが、柴山氏が懸念する演説妨害にあたるとはとても思えない。
 柴山氏は、「抗議の声をあげる権利は保障されている」とネット上で指摘されると、「大集団になるまで警察は黙ってみていろと?」などとツイッターで反論した。教育行政の責任者としてまずなすべきは、批判に謙虚に耳を傾け、政策に生かすことではないのか。
 先の参院選では、安倍首相の街頭演説でヤジを飛ばした聴衆が排除される事例が相次いだ。
 札幌市では、「安倍やめろ」などと連呼した男性と「増税反対」と叫んだ女性が、それぞれ警官に取り囲まれ、離れた場所に移動させられた。大津市でも、首相にヤジを飛ばした男性が遠ざけられた。
 一連の対応について、政府は「警察の活動は不偏不党、公正中立を旨として行われるべきだ」(菅官房長官)と原則論を繰り返すだけだ。北海道では鈴木直道知事が、警官の行動の法的根拠など事実関係の公表を道警に要請したが、「確認中」などとして明確な説明はなされていない。
 強引な国会運営や説明責任の軽視など、異論を受け止める寛容さを欠く安倍政権の体質が影響してはいないか。そんな危惧を抱かせる柴山氏の今回の発言である。
社説で「文科相発言 異論排除を助長するな」とする記事を掲載し、埼玉県知事選挙の応援弁士として演説中の柴山昌彦文部科学大臣の発言を妨害した人物が排除された事に関して、此れを是認した当人の意見を批判した。
「街頭演説は、支持者だけでは無く、様々な考えを持った幅広い聴衆に向けられるものだ。野次も意思表示の一つの方法で有り、此れが力ずくで排除される様になれば、市民は街頭で自由に声を上げる事が出来無く為る」等と抜かした。
選挙の自由妨害は聴衆が候補者等の演説を聞く事を妨げる行為を禁ずる条項で在るが、此れをした人物を排除するのは当然の事で在る。
野次は演説中に在っても良いとは思うが、此れを「市民は街頭で自由に声を上げる事が出来無く為る」とする事とは無関係で在る。
選挙での街頭演説での反応と、一般的なデモでの意思表明は全くの別問題で在るのだ。
朝日新聞は公職選挙法の全てを熟読し、此の法律の何足るかを改めて認識すべきで在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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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9日

毎日新聞が原子力政策を論う。

* 社説:東電と柏崎刈羽原発 廃炉あいまいな再稼働策 - 毎日新聞
 東京電力が新潟県の柏崎刈羽原発1〜5号機の一部の廃炉を検討すると初めて表明した。
 ただし、廃炉は東電が目指す6、7号機再稼働が前提だ。さらに、原発は温室効果ガスを出さない電源だとの理由で、1〜5号機を代替する再生可能エネルギー導入の見通しが立つことも条件にしている。
 地元の新潟県柏崎市長が6、7号機再稼働の是非を判断する前提として、廃炉計画を求めていた。東電はそれに応えたとするが、幾重にも条件を重ねたあいまいな「廃炉」表明は、再稼働手続きを進めたいがための方便にしか見えない。
 7基で構成する同原発は世界最大級の出力規模を持ち、福島第1原発事故前は東電の経営を支える大黒柱だった。半面、集中立地に伴う危険性が指摘されてきた。
 2007年の新潟県中越沖地震で被災した後、全基が運転停止しており、再稼働への地元の不安は強い。柏崎市長の廃炉要請の背景には、そんな住民の思いも反映されている。
 東電は廃炉にしたくないのが本音だろう。再稼働すれば1基当たり年間600億〜1300億円の収支改善効果があると見込むからだ。巨額の福島事故対応負担を迫られている東電は、国と作った再建計画で柏崎刈羽の全基再稼働を想定してきた。
 にもかかわらず、今回、廃炉の検討を表明したのは、地元の同意を得られないままでは、原子力規制委員会の審査を通過した6、7号機の再稼働さえ進まないと焦燥感を強めたためだろう。
 東電は原発が動かせなければ、福島事故対応のための収益確保も難しくなりかねないとも主張する。だが、柏崎刈羽の再稼働は、福島事故とは別問題で、あくまで新潟県も含む地元の同意が大前提だ。
 6、7号機の再稼働をめぐっては、安全対策費が当初の1・7倍の1兆1690億円に膨らんでいる。再稼働による収支改善効果も従来より大幅に縮小している可能性がある。
 新潟県も6、7号機再稼働に慎重姿勢を続ける中、東電が期待する21年度までの実現は困難なのが実情だ。東電は今年度内に国と再建計画の見直しを協議する見通しだ。原発をめぐる環境が一層厳しくなった現実を直視した内容に改めるべきだ。
社説で「東電と柏崎刈羽原発 廃炉あいまいな再稼働策」とする記事を掲載し、東京電力の今後の協議に関して「原発を巡る環境が一層厳しく為った現実を直視した内容に改めるべきだ」として厳しい対応を求めた。
然し、原子力発電所を巡る毎日新聞の此れ迄の報道はどうで在ったかと云うと、極端に危険性を煽り危険視して来た経緯には全く言及して居らず、一方的な批判は極めて卑怯で在る。
厳しく為った原因はお前達にも在る事を自覚して頂きたい。
身勝手な論調を展開するな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5:36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毎日新聞は我が国の事を批判するのを忘れない。

* 社説:出口見えぬ日韓関係 根本は徴用工判決にある - 毎日新聞
 日本はきのう、輸出管理の優遇措置対象国である「グループA(ホワイト国)」から韓国を外す措置を発動した。韓国は対抗措置として既に日韓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破棄を決めている。
 日本は、国家間の信頼関係が失われたとの理由で外交問題を通商政策に絡めた。これを口実に、韓国は対立を安全保障問題にまで広げた。
 異なる分野で応酬し合い、関係悪化は底が見えない。ここまで対立が深まったのはなぜだろうか。
 発端は、昨年10月に韓国最高裁が日本企業に賠償を命じた徴用工判決にあるということを改めて確認したい。本来は、韓国政府が自国内で解決策を見いだすべき問題だった。
 それなのに最近、韓国大統領府の高官は「日本政府や軍が関与した反人道的な不法行為は請求権協定で解決したと言えない」と述べている。
 司法の判断を追認する形で、これまでの解決済みとの見解を変更する考えを示唆したものだ。日本が不信感を抱くのは自然なことだろう。
 韓国政府は、対話の努力を続けてきたと主張する。しかし、日本が求めた請求権協定に基づく2国間の協議や仲裁委員会の設置には応じなかった。ボールは日本にあるとの立場には同意できない。
 それでも、日本政府によれば、外交当局間では徴用工問題が最大の問題との認識を共有しているという。
 日本は、韓国が冷静に検討できる環境を整える必要があろう。河野太郎外相は「歴史を書き換えることはできないと韓国は理解すべきだ」と批判した。高圧的とも言える発言は韓国の感情を逆なでするだけだ。
 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は、日本が輸出規制を見直せばGSOMIAの破棄決定を再検討しうるとの考えを示している。防衛協力に関する重要な枠組みを、交渉のカードとして使うとはあまりにも軽率である。
 北朝鮮に対するアプローチの違いも顕在化している。文政権は日米韓3カ国の枠組みで北朝鮮と対峙(たいじ)するよりも、南北対話で朝鮮半島の緊張緩和を進めたいという思いが強い。
 日韓両国は東アジアの民主主義国家として重要なパートナーである。戦略的な利益や地域の将来像について認識をすり合わせるためにも、政治レベルの対話が必要な時だ。
社説で「出口見えぬ日韓関係 根本は徴用工判決にある」とする記事を掲載し、此の中で河野太郎外務大臣の対応は南朝鮮側を逆撫でするだけだとして批判したが、散々我が国を攻撃し逆撫でして来た事は無視をする。
此れ迄事勿れ主義かは別にして、配慮に配慮を重ねて穏便にして来た対応が異常で在った事は云う迄も無く、こうした此れ迄の対応こそ批判すべきで在るのに、何故今般の対応を批判す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5:29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9日

南朝鮮が今更放射線測定。

* ソウル市 日本産農水産物の放射能検査実施へ=結果を即時公開 | 聯合ニュース
韓国のソウル市は29日、日本産の農水産物に対する放射能および食品安全性検査を来月27日までの1カ月間行い、結果を即時公開すると発表した。
 同市は市民団体「市民放射能監視センター」と合同で、日本産の農水産物80品目、加工食品80品目の計160品目を集め、ソウル市保健環境研究院で検査する計画だ。
  鷺梁津水産市場、可楽農水産物市場、大型スーパーで流通している日本産活魚などの農水産物、輸入食品、日本産原料を使用した菓子などが検査対象になる。
 検査結果はソウル市ホームページ(http://news.seoul.go.kr/welfare/nuclear#list/1)、ソウル市食品安全情報ホームページ(http://fsi.seoul.go.kr/front/index.do)で即時公開される。
 ソウル市の羅伯柱(ナ・ベクジュ)市民健康局長は「日本産輸入食品の放射能汚染に対する不安感を解消するために安全性検査を強化する」とし、「検査結果によっては検査期間を延長するか、持続的に回収・検査を行う計画だ」と述べた。
 2011年の東京電力福島第1原発の事故以降、韓国では日本の8県の水産物と14県の農産物27品目に対する輸入禁止措置が続けられている。ただ、日本産の活魚などの水産物や加工食品は輸入されている。
我が国から例外的に輸入して居る活魚等の水産物や加工食品の放射線測定を来月二十七日迄の期間限定で実施すると発表した。
今迄測定すらもして居なかったとの事で、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此れで我が国の食材が放射能汚染されてるとした喧伝は、全て事実無根の虚構で在った事が此れで明らかに為った。
測定結果は全て公開されるとの事だが、高い放射線を発してる南朝鮮国内での測定では無意味で在る。
我が国に来て輸出前の対象品の全ての検査結果と比較をすべきで有ろう。
posted by 天野☆翔 at 15:23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立場を弁えない南朝鮮。

* 韓国次官 米大使に韓日軍事協定破棄への失望表明の自粛要請 | 聯合ニュース
韓国外交部の趙世暎(チョ・セヨン)第1次官は28日、ハリス駐韓米大使をに呼び、韓日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終了をはじめとする韓日関係懸案や韓米関係全般について協議した。
 外交部によると、趙氏はハリス氏に対し、韓日のGSOMIAを終了するのは韓日関係において検討・決定したものであり、韓米同盟とは関係がないことを説明。今後も米国側と緊密に協力し、韓米日の安保協力を維持していく意思を伝達した。
 また韓日の外交当局は意思疎通を続ける必要があることで一致していると説明し、両国が合理的な解決策を導き出せるように努力していくと強調した。
 この席で趙氏は韓国政府の今回の決定について米政府が失望と懸念を繰り返し表明したことについて、韓米関係を強化する上で役立たないと指摘し、自制するよう要請したことが分かった。
 趙氏はまた、日本とのGSOMIAの終了決定は韓米同盟をさらに発展させていくという意思が反映されたもので、韓国が自らの国防力を備えるための努力の一環である点を明らかにしたという。
 韓国が先ごろ行った独島防衛訓練「東海領土守護訓練」を巡って米国務省が「韓日両国の問題を解決するのに生産的でない」との立場を示したことについては、同訓練が領土を防衛する目的で行われる定例訓練であると再度説明した。
 ハリス氏は韓国政府の立場に理解を示した上で、本国に関連事項を報告すると応じた。
外交部の趙世暎第一次官は在南朝鮮駐箚アメリカ合衆国特命全権大使のハリー・ビンクリー・ハリス・ジュニア氏を呼び出し、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を破棄した事への失望を表明した事に対して此れを自制する様要請したと云う。
失望される原因を作った側が、失望を表明した側に自制を要請とは片腹痛く、大いに笑わせてくれる案件だ。
一体何様の積りで此れを曰った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こんな事は前代未聞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23:32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孫正義が妄言垂れ流し。

* 日本はもはや後進国であると認める勇気を持とう | 加谷珪一 | コラム | ニューズウィーク日本版 オフィシャルサイト
<日本は「かつて豊かだった」のではなく、もともと貧しかったのだ。事実、日本の労働生産性の順位はこの50年間ほとんど変わっていない。昔から傑出した技術大国であったという自らの「勘違い」に向き合わねば、日本経済はトンネルを抜けることはできない>
「日本はAI後進国」「衰退産業にしがみついている」「戦略は先輩が作ったものの焼き直しばかり」。ソフトバンクグループの孫正義社長による手厳しい発言が話題となっている。多くの人が薄々、感じている内容ではあるが、公の場では慎重に言葉を選んできた孫氏の性格を考えると、一連の発言は異例であり、事態が深刻であることをうかがわせる。
実際、日本は多くの面で先進国から脱落しており、ここから再度、上位を目指すのはかなり難しい状況にある。私たちには、日本はもはや後進国になったことを認める勇気が必要かもしれない。
数字で見ると今の日本は惨憺たる状況
このところ日本社会が急速に貧しくなっていることは、多くの人が自覚しているはずだが、一連の状況はすべて数字に反映されている。
日本の労働生産性は先進各国で最下位(日本生産性本部)となっており、世界競争力ランキングは30位と1997年以降では最低となっている(IMD)。平均賃金はOECD加盟35カ国中18位でしかなく、相対的貧困率は38カ国中27位、教育に対する公的支出のGDP比は43カ国中40位、年金の所得代替率は50カ国中41位、障害者への公的支出のGDP費は37カ国中32位、失業に対する公的支出のGDP比は34カ国中31位(いずれもOECD)など、これでもかというくらいひどい有様だ。
日本はかつて豊かな国だったが、近年は競争力の低下や人口減少によって経済力が低下しているというのが一般的なイメージかもしれない。だが、現実は違う。
先ほど、日本の労働生産性は先進各国で最下位であると述べたが、実はこの順位は50年間ほとんど変わっていない。日本経済がバブル化した1980年代には、各国との生産性の差が多少縮まったものの、基本的な状況に変化はなく、ずっと前から日本の生産性は低いままだ。1人あたりのGDP(国内総生産)が世界2位になったこともあるが、それはほんの一瞬に過ぎない。
日本が輸出大国であるという話も、過大評価されている面がある。
2017年における世界輸出に占める日本のシェアは3.8%しかなく、1位の中国(10.6%)、2位の米国(10.2%)、3位のドイツ(7.7%)と比較するとかなり小さい。中国は今や世界の工場なので、輸出シェアが大きいのは当然かもしれないが、実は米国も輸出大国であることが分かる。驚くべきなのはドイツで、GDPの大きさが日本より2割小さいにもかかわらず、輸出の絶対量が日本の2倍以上もある。
日本は「かつて豊かだった」のではない
ドイツは過去40年間、輸出における世界シェアをほぼ同じ水準でキープしているが、日本はそうではない。1960年代における日本の輸出シェアはかなり低く、まだ「安かろう悪かろう」のイメージを引きずっていた。1970年代からシェアの上昇が始まり、1980年代には一時、ドイツに肉薄したものの、その後は一貫してシェアを落とし続けている。
生産性や輸出シェアの数字を検証すると、ひとつの特長が浮かび上がってくる。
日本は1960年代までは敗戦の影響を色濃く残しており、社会は本当に貧しかった。しかしオイルショックを経て、70年代の後半から日本は徐々に豊かになり、バブル期には一時、欧米各国に近づくかに見えたが、そこが日本のピークであった。
  日本は「昔、豊かだったが、今、貧しくなった」のではなく、日本はもともと貧しく、80年代に豊かになりかかったものの「再び貧しい時代に戻りつつある」というのが正しい認識といってよいだろう。
筆者はことさらに日本を貶めたいわけではないが、状況の認識を誤ってしまうと、処方箋も間違ったものになってしまう。日本は昔から貧しかったという厳しい現実を直視し、正面から対峙することこそが、本当に国を愛する心だと筆者は考えている。
冒頭でも紹介した通り、孫氏は、近年の日本企業について「戦略は先輩が作ったものの焼き直しばかり」であると指摘しているわけだが、以前の日本企業は違ったのだろうか。これについてもそうとは言い切れない部分がある。
日本企業の本当の強みは何か?
パナソニックという会社は、かつて松下電器産業という社名だったが、昭和の時代には、よく「マネシタ(真似した)電器」と揶揄されていた。トヨタも今でこそ、レクサスといったブランド商品を出せるようになったが、米ゼネラル・モーターズの自動車を参考に製品の開発を続けてきたのは有名な話である。
パナソニックに限らず、日本企業の多くは、欧米企業がヒット商品を出すと、すぐにそれを真似して(今の言葉で言えばパクって)、より安い価格の製品を出すというのが定番商法だった。マネシタ電器とはこれを皮肉った言葉だが、単にモノマネがダメだというニュアンスで、この言葉が使われていたわけではないことに留意する必要がある。
「日本人にはイノベーティブな製品を発明する能力はないが、既存製品を改良する優れた技能があり、それが日本人のパワーだ」とポジティブに捉える日本人は少なくなかった。当時、安値販売に邁進する日本メーカーの影響で、多くの欧米企業が倒産に追い込まれたが、国内世論は「安くて良いモノを出す企業が勝つのは当然だ」という雰囲気であり、路頭に迷う外国企業の社員について配慮すべきだという声や、顧客はよいモノに対して高いお金を払うべきだといった議論はほぼ皆無であった。
つまり、マネシタ電器という言葉は100%悪い意味ではなく、賢くて商売上手であるというニュアンスが含まれており、むしろ、パクり商法で利益を上げることこそが、弱小国家が生き残る道であるとポジティブに評価していたのだ。
だが、バブル期を経て、社会が多少、豊かになり、日本人は自らの技術力を過信し、昔から傑出した技術大国であったという錯覚を持つ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この基本認識の違いが、現状維持のバイアスを強く発揮することになり、結果として孫氏が指摘するように「衰退産業ばかりにしがみつく」結果をもたらしている。
もはや投資会社に変貌しているソフトバンクに対しては、自らは技術を開発しないという点で、常に虚業であるとの批判が寄せられてきた。だが、モノマネに代表されるように、自身ではイノベーティブな開発はしないものの、アイデアと狡賢さ、そして行動力で勝負するのが日本企業の強みであるならば、実はソフトバンクというのは、典型的な日本企業とみなすこともできる。
日本は後進国に転落したという事実を謙虚に受け止め、これを逆手に取って、もっと狡猾に立ち回る企業が増えてくれば、袋小路に入った日本経済にも光明が差してく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我が国の産業に対して「日本はAI後進国」「衰退産業にしがみついている」「戦略は先輩が作ったものの焼き直しばかり」等と非難ばかりしてるSoftbankの孫正義だが、お前に偉そうな口を叩く資格は一切無い事を自覚して頂こう。
自分自身には全く技術力も無く企業乗っ取りで成長して来たSoftbankは先端技術の担い手では無く、単純に買収工作で成長しただけの企業でしか無い。
こんな企業の責任者で在るお前は何か技術革新したのかと問えば、其れは全く無い筈だ。
確かに国際的には突出した技術では無いかも知れないが、そうした技術を必要とする先進国が在る現状をどう捉えるのかと云う上に、新興国の技術が上がり国際競争力が下がった事も一因で在る事を無視してる。
第一密入国の子供で在る不法滞在者同然のお前には、我が国の事を批判する筋合いは一切無く、法人税すらもまともに払って無い現状を自分自身ではどう考えて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23:15 | Comment(0) | Criticism and comment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南朝鮮のお前が云うか。

* 「歴史を書き換えようとしているのは日本」…大統領府、強い遺憾を表明 : 政治•社会 : hankyoreh japan
日本「ホワイト国から韓国除外」施行
大統領府「安保と輸出規制を連係させ
韓米日の関係を阻害したのは日本」
「ボールは日本に移っている」態度変化を要求
韓国外交部は日本大使を呼び抗議

 大統領府と政府は28日、韓国を狙ったホワイトリスト除外措置をこの日から施行した日本政府に強い遺憾を表明した。
 キム・ヒョンジョン大統領府国家安保室2次長はこの日、大統領府で記者会見を行い「これまで韓国政府は、日本が韓国最高裁(大法院)の強制徴用判決と関連して取った経済報復措置を撤回するよう持続的に要求してきたが、今日から韓国をホワイト国(輸出手続き簡素化優待国、グループA)から除外する措置を施行した。韓国政府はこの措置に強い遺憾を表わす」と話した。韓国政府が韓日軍事情報保護協定(GSOMIA)を終了することにより、輸出規制措置を安保問題と連係させたという日本政府の主張にも反論した。キム次長は「日本政府は当初強制徴用問題のせいで両国の信頼関係が毀損されたと言ったが、後になって韓国の輸出許可制度上の問題点が日本の安保に否定的な影響を及ぼしていると主張した。安保問題と輸出規制措置を連係させた張本人は、まさに日本だという点を改めて指摘する」と批判した。
 また、1965年の韓日請求権協定に言及して「韓国が歴史を書き換えようとしても不可能だ」と主張した日本の河野太郎外相を直接批判もした。彼は「歴史を書き換えようとしているのは、まさに日本」と鋭く言い放った。韓国最高裁の強制徴用判決を是正しろという日本政府の要求には「民主主義国家では司法府に対する政府の干渉はありえない」と反論した。
 キム次長は「ボールは日本側に移っている」とし、日本政府の態度変化を要求した。彼は「私たちに対する恣意的で敵対的な経済報復措置で、韓米日の関係を阻害したのはまさに日本」とし「光復節の祝辞で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が言及したように、日本が私たちが差し出した手を握ることを期待する」と話した。
 政府次元の遺憾表明と抗議措置も続いた。イ・ナギョン首相はこの日、世宗(セジョン)市の政府世宗庁舎で、日本の輸出規制対応に関連した拡大関係長官会議を開き「日本が不当な措置を継続していることをきわめて遺憾と考える。日本が事態をこれ以上悪化させずに韓日関係復元のための対話に誠意をもって臨むことを繰り返し促す」と話した。外交部は長嶺安政・駐韓日本大使を呼び抗議して措置の撤回を要求した。
 一方、日本政府はこの日午前0時を期して、韓国をホワイト国であるグループAからグループBに引き下げる内容の輸出貿易管理令改正案を施行た。日本の輸出企業はこれまで韓国に戦略物資を輸出する時「一般包括許可」(3年単位1回許可)を受ければ良かったが、この日からは軍事転用の恐れがある場合には原則的に輸出の度にいちいち許可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日本政府が「特別一般包括許可」という制度を通じて包括許可(有効期間3年)を渡すことは可能だが、制度運用の過程でいくらでも規制に出られるため、韓国としては不確実性が高まる。さらに食品と木材を除くすべての品目に対しても「キャッチオール規制」が適用され、戦略物資でなくとも軍事転用の恐れがある場合には個別許可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
河野太郎外務大臣が発した「歴史を書き換えたいと考えて居るならば、そんな事は出来無いと知る必要が在る」とした事に対して、金鉉宗国家安保室第二次長は記者会見の中で其れは日本側だと主張した事を南朝鮮メディアのハンギョレは記事化した。
何を間抜けな事を曰って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国際的に合法で在った朝鮮併合を違法と勝手に決め付け、此れ以降の我が国が関わる全ての案件を無かった事にしたいが為に、日帝残滓清算だと抜かして消し去ろうとしてるお前等に、偉そうな口を叩く資格は一切無い。
自分達の劣等感から来る反日意識を正当化したいが為に、我が国に対して責任転嫁と無理難題を吹っ掛け、一方的に攻撃して来る此の意識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01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誇大妄想甚だしい青瓦台。

* 韓国「安倍首相が敵対国扱い」と批判 国際社会の支持は見込み薄 - 産経ニュース
韓国政府は28日、日本政府が同日に安全保障上の輸出管理で優遇措置を取る「ホワイト国」から韓国を除外する政令を施行したことを受け、外務省報道官名義の声明を発表、政令施行はいわゆる徴用工判決への「明白な貿易報復であり、韓日の友好協力関係の根幹を揺るがす重大な挑戦だ」と批判し、措置の撤回を改めて要求した。
 李洛淵(イ・ナギョン)首相は28日、日本の措置への対策を協議する関係閣僚会議を開き、「日本の不当な経済報復を正すため、世界貿易機関(WTO)への提訴を滞りなく進める」と表明した。「日本が事態を悪化させず、対話に誠実に臨むよう重ねて求める」とも述べた。
 素材や設備の日本依存から脱却し、国産化を進めるための研究開発に来年から3年間で5兆ウォン(約4360億円)以上の予算を投じる方針も打ち出した。韓国外務省は、長嶺安政駐韓大使を呼び出し、抗議した。
 聯合ニュースによると、WTO提訴の準備はほぼ終えているというが、紛争処理機関に持ち込まれれば、最終的判断まで少なくとも1年以上かかるとされる。韓国が輸出管理の優遇対象国からの日本除外という同様の対抗措置を決めた上、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破棄という極端な決定に出たことで、国際社会の支持を得られる見込みも薄い。
 韓国大統領府の金鉉宗(キム・ヒョンジョン)国家安保室第2次長は、記者会見で「安倍晋三首相はわれわれを信頼できない国だと2回も言及し、敵対国扱いしている」と批判した。
 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は28日、南東部、蔚山(ウルサン)でエコカー部品工場の起工式に出席。「政治目的の貿易報復が起こる中で、韓国経済はわれわれが自ら守るしかない」と強調し、日本の措置に対抗した国内産業の競争力向上を促した。
金鉉宗国家安保室第二次長は記者会見の場で、「安倍晋三首相は我々を信頼出来無い国だと2回も言及し、敵対国扱いして居る」と非難したが、敵国扱いを最初にしたのは南朝鮮で在った事をもう忘れてる。
北朝鮮船籍の瀬取り行為隠匿の為に、海上自衛隊P-1哨戒機に向けて、南朝鮮海軍駆逐艦が火器管制レーダーを照射した案件は正しく此れに当たり、此れが敵対行動で無ければ何と説明す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日本国と南朝鮮との間の基本関係に関する条約や、財産及び請求権に関する問題の解決並びに経済協力に関する日本国と南朝鮮との間の協定然り、海上自衛隊P-1哨戒機に向けて、南朝鮮海軍駆逐艦が火器管制レーダーを照射した案件然り、敵対してるのは南朝鮮側だ。
第一信頼出来無いと云うのなら、アメリカは此れを散々主張して来たが、南朝鮮側は敵国認定はしては居らず、整合性が全く取れて居ない上説得力皆無で在る。
我が国だからこそ主張出来ると云う事なのだろう。
何処迄も南朝鮮は馬鹿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22:52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朝鮮学校無償化訴訟は原告敗訴確定。

* 朝鮮学校の除外「適法」確定=無償化めぐる東京訴訟−最高裁:時事ドットコム
 朝鮮学校を高校無償化の対象から除外したのは違法だとして、東京朝鮮中高級学校(東京都北区)の卒業生61人が国に1人当たり10万円の損害賠償を求めた訴訟で、最高裁第3小法廷(山崎敏充裁判長)は28日までに、卒業生側の上告を退ける決定をした。除外を「適法」と判断、原告側敗訴とした一、二審判決が確定した。決定は27日付。
 全国5地裁・支部に起こされた同様の訴訟で、最高裁で確定したのは初めて。係争中の審理に影響を与えそうだ。
 高校無償化は授業料相当の就学支援金を学校側に支給する制度。一審東京地裁は2017年、文部科学相が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朝鮮総連)との関係を根拠に「支援金は授業料に充てられない」などと対象から除外したことについて、「裁量権の逸脱や乱用は認められない」と判断、二審東京高裁も18年に支持した。
 学校法人「大阪朝鮮学園」(大阪市)が除外取り消しを求めた訴訟では、一審大阪地裁が17年、除外を「外交的判断で違法」としたが、二審大阪高裁は18年、「朝鮮総連から教育の自主性をゆがめるような支配を受けている合理的な疑いがある」と国側逆転勝訴を言い渡した。広島など3地裁・支部はいずれも原告側敗訴とし、高裁で審理が続いている。
 文科省の話 国の主張が認められた。
 原告側弁護団の話 司法府の役割を放棄しており、断固として抗議する。
* 朝鮮学校無償化訴訟、卒業生側の敗訴初確定 最高裁 - 産経ニュース
 朝鮮学校を高校授業料無償化の対象から除外したのは違法だとして、東京朝鮮中高級学校高級部の卒業生61人が国に1人当たり10万円の損害賠償を求めた訴訟で、最高裁第3小法廷(山崎敏充裁判長)は卒業生側の上告を退ける決定をした。請求を退け、卒業生側敗訴とした1、2審判決が確定した。決定は27日付。5裁判官全員一致の結論。
 全国5地裁・支部で起こされた同種訴訟で、確定したのは初めて。残る4件のうち名古屋地裁、広島地裁、福岡地裁小倉支部では原告が敗訴し、いずれも高裁に係属中。大阪地裁が唯一原告の請求を認めたが、大阪高裁で覆っていた。
 高校無償化制度は、公立校では授業料を取らず、私立校の生徒らには支援金を支給する仕組みで、民主党政権の目玉政策として平成22年に始まった。24年の第2次安倍晋三政権発足後、下村博文文部科学相(当時)が拉致問題や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朝鮮総連)との関係を問題視し、25年に省令を改正、朝鮮学校を対象外とした。訴訟の主な争点は、朝鮮学校を授業料無償化の対象から除外した国の判断が、裁量権の逸脱、乱用に当たるか否かだった。
 平成29年9月の1審東京地裁判決は、文科相が無償化の適用対象に指定するかどうかの判断にあたり、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朝鮮総連)が朝鮮学校と密接な関係にあり、教育内容に影響を及ぼしているとする公安調査庁長官の国会答弁などを考慮したことは「不合理とは言えない」と指摘。「就学支援金が授業料に確実に充てられるという十分な確証が得られない」として不指定とした判断に「裁量権の逸脱、乱用があったとは認められない」とした。
 30年10月の2審東京高裁判決も、朝鮮学校の資金が朝鮮総連に流れている疑いが報じられていると指摘。適用除外の判断根拠は学校運営への疑念だったとして「政治的外交的な理由で適用を除外された」とする卒業生側の主張を退け、1審判決を支持、原告側の控訴を棄却していた。
 民事訴訟法は、上告理由について、原判決に憲法解釈の誤りや重大な手続き違反がある場合に限定。また法令解釈上の重要な問題が含まれる場合には「上告受理の申し立て」を受けて最高裁の裁量で受理できると規定している。第3小法廷は決定で、卒業生側のいずれの手続きも退けた。
 決定を受け、文科省は「法令の趣旨にのっとって適切に判断した国の主張が認められたものと受け止めている」とコメントした。
朝鮮学校の卒業生達が起こした訴訟の最高裁判所の判決が下り、結果は原告敗訴で決着した。
此の判決は至極真っ当で正しい見解で有ろう。
我が国の教育課程を導入して居ない私塾に対して、公金投入する必要は無いからだ。
原告は文句を云う暇が在ったら、朝鮮学校に対して教育内容の是正を求めるべきで在るし、其れ以前に母国に戻る為に必要だったと云うだけの学校で在ったが、其の役割は既に終えてるので解体すべきで在る。
原告側は完全に敗訴した。
posted by 天野☆翔 at 22:38 | Comment(0) | Affairs/Accident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サウスサンドウィッチ諸島で大きな地震発生。

* Earthquake - Magnitude 6.6 - SOUTH SANDWICH ISLANDS REGION - 2019 August 27, 23:55:17 UTC
Earthquake - Magnitude 6.6 - SOUTH SANDWICH ISLANDS REGION - 2019 August 27, 23:55:17 UTC Magnitude Mw 6.6
Region SOUTH SANDWICH ISLANDS REGION
Date time 2019-08-27 23:55:17.9 UTC
Location 60.23 S ; 26.53 W
Depth 10 km
Distances 3538 km SE of Montevideo, Uruguay / pop: 1,271,000 / local time: 20:55:17.9 2019-08-27
3655 km SE of Buenos Aires, Argentina / pop: 13,077,000 / local time: 20:55:17.9 2019-08-27
4355 km SE of Santiago, Chile / pop: 4,838,000 / local time: 20:55:17.9 2019-08-27
アメリカと南極の間に在るサウスサンドウィッチ諸島でモーメントマグニチュード6.6の大きな地震が発生しました。
現地には定住者は居ませんが研究施設の職員が居る程度で在る。
震源地周辺での被害は確認出来て居ませんが深刻な被害に発展しない事を祈り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6:41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九州地方の大雨の被害は深刻。

* 川氾濫、各地で道路冠水=車流され、2人死亡−崖崩れも・特別警報の3県:時事ドットコム
 大雨の特別警報が出された佐賀、福岡、長崎各県では28日、各地で川があふれ、道路が冠水するなど被害が相次いだ。佐賀県武雄市と福岡県八女市では車が流され、中にいた男性がそれぞれ死亡。佐賀市で女性1人が心肺停止状態で見つかった。
 佐賀県警によると、同日午前5時15分ごろ、「車が流されている」と110番があり、消防などが捜索したところ、武雄市の武雄川付近の田んぼで、軽乗用車を発見。中にいた50代の男性1人が救助されたが、死亡が確認された。
 佐賀市水ケ江の水路では、午前9時25分ごろ、「車が川に入った」と110番があり、警察と消防が水没した軽乗用車を発見。中にいた女性1人を救出したが、心肺停止状態で見つかった。
 武雄市などによると、このほか、同市武内町では6人が孤立し、救助要請を受けた消防が対応。同県内の伊万里、多久両市などで川の堤防から水が一時あふれた。
 福岡県警や消防によると、同県八女市立花町で水路に軽乗用車が流され、中にいた70代ぐらいの男性が心肺停止状態で見つかり、病院に搬送されたが、死亡が確認された。県警によると、水路は増水し、道路との境目が分からない状態だった。
 同県災害対策本部などに入った情報によると、太宰府市の林道と、うきは市の市道ののり面が崩れたが、いずれもけが人はいない。
 長崎県内では27日からの雨で、佐世保市や平戸市などで合計34棟の家屋が浸水。がけ崩れや冠水など約10カ所で道路に被害が出た。佐世保市では早岐川が28日午前4時50分、氾濫危険水位の2.1メートルに達し、同市は早岐地区の1万3723世帯3万3310人に対し避難指示を出した。
佐賀県と福岡県と長崎県に出されて居た大雨特別警報は警報に切り替わったが、此の大雨でに被害は死者二名と一名が心肺停止状態の他、孤立化した住民が確認された。
其の他河川の氾濫で洪水が発生し床上浸水が広範囲で発生し、土砂災害や崖崩れ等も確認された。
被害は極めて甚大で、早期の復旧が望まれるが水が引かなければ対処出来無い。
大雨で地盤が脆弱に為ってるので、今後も土砂災害等が発生する危険性は否定出来無い。
一日も早く元の生活に戻れる事を切に願う。
posted by 天野☆翔 at 15:39 | Comment(0) | Affairs/Accident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枝野幸男は南朝鮮の代弁者。

* 枝野氏「河野外相、代えるしかない」 韓国への対応批判 [日韓関係・GSOMIA破棄]:朝日新聞デジタル
立憲民主党・枝野幸男代表(発言録)
 いろいろ双方の立場があるとは思うが、(韓国が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GSOMIAをやめた、というのは、明らかにやり過ぎだ。それに対し毅然(きぜん)とする日本政府の対応はありだと思う。
 一方、ここに至る過程で、韓国大統領からは少し妥協の余地のあるようなことがあったにもかかわらず、いわゆる「上から目線」、特に河野太郎外相の対応は韓国を追い込んだ。責任は大きい。これ、外務大臣、代えるしかないですね。この日韓関係を何とかするには。外交ですから、相手の顔も一定程度、立てないとできないのに、あまりにも顔に泥を塗るようなことばかりを河野さんはやり過ぎですね。筋が通っていることの主張は厳しくやるべきですよ。ですが、何も相手のプライドを傷つけるようなやり方でやるのは、明らかに外務大臣の外交の失敗でもあります。(ラジオ日本の番組で)
ラジオ日本に出演した立憲民主党の枝野幸男は、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破棄等に至る過程で、河野太郎外務大臣の対応に問題が在ったとして、鋼鉄せよとする主張を展開した。
南朝鮮側を追い込んだとして交代させるべきとした上で、南朝鮮側の顔に泥を塗る行為をしてるだのと抜かして此れを批判した。
其の上で、南朝鮮側の自尊心を毀損する動きは外構の失敗だのと曰った。
我が国は度重なる無礼千万極まりない南朝鮮側の動きに耐え忍び此れ迄対応して来たが、最早堪忍袋の緒が切れ限界を迎えたのだ。
こうした事を招いたのも、民主政権時代に増長させた事が元凶で在る事を自覚して居ない。
我が国の代議士ならば、南朝鮮側の主張を代弁する事は言語道断で有り許される事では無い。
posted by 天野☆翔 at 15:29 | Comment(0) | Politic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核開発を推し進めてる北朝鮮。

* 北朝鮮、ウラン製造計画継続か=精鉱施設で環境汚染−米サイト:時事ドットコム
米国の北朝鮮分析サイト「38ノース」は27日、人工衛星画像に基づき、北朝鮮南部平山のウラン精鉱(イエローケーキ)生産施設の周辺で、施設からの廃棄物による環境汚染が広がっているとの分析を発表した。その上で、同施設の稼働は「北朝鮮が核兵器のための高濃縮ウラン製造計画を継続し、優先していることを示唆している」と指摘した。
アメリカの北朝鮮への分析する団体の38Northは、北朝鮮で南部平山のウラン精製施設周辺で環境汚染が確認されたとして此れを発表した。
施設が稼働してる事は即ちウラン濃縮をしてると云う良い証左で有ろう。
核開発をしないとする連合国安全保障理事会対北朝鮮経済制裁決議や、シンガポール等の首脳会談の合意にも反する重大な背信行為で在る。
国際社会は北朝鮮に対して更に厳しい対応で臨む必要が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5:19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南朝鮮への輸出優遇措置是正が施行される。

* 優遇対象から韓国除外=輸出規制強化、第2弾発動−政府:時事ドットコム
 政府は28日、輸出管理上の優遇対象国から韓国を除外する措置を発動した。7月に実施した半導体材料3品目の対韓輸出管理厳格化に続く、規制強化の第2弾となる。7月以降、韓国は日本製品の不買運動を展開し、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破棄を通告するなど対抗姿勢を強めており、事態の収拾は見通せない。
 韓国は、日本が一連の輸出管理強化を緩和すれば、情報保護協定の破棄撤回を検討する姿勢を示している。しかし、世耕弘成経済産業相は27日の記者会見で「輸出管理の運用の見直しと軍事情報に関する政府間協定を関連付ける主張は受け入れられない」と反発し、協定維持を目的とした輸出管理の緩和は行わない考えを示した。
 政府は2日に韓国を優遇対象国から除外する政令改正を閣議決定していた。韓国が優遇対象国から除外されると、軍事転用可能な先端素材や工作機械などを輸出する際には原則として個別の許可が必要になる。
 韓国で日本製品の輸入が滞る恐れがあるほか、韓国企業が調達先から日本を外すことで国内企業の業績に悪影響が出る懸念も指摘される。世耕経産相は「正当な取引と確認できた輸出は許可し、今まで通り粛々と運用していく」と述べ、大きな混乱が起きる可能性は低いと強調した。
 日本は一連の措置を発動したのは韓国の輸出管理制度に不備があるためだと説明しているが、韓国側は徴用工問題などに対する「報復」と受け止めている。
 韓国は今月に入り、日本からの輸入食品の一部について放射線検査を強化したり、両国で領有権をめぐり対立する島根県の竹島(韓国名・独島)で防衛訓練を実施したりするなど対抗措置を相次いで実施。緊張は高まる一方で、両国の同盟国からも「日韓関係は危険な局面に入った」(米紙)と警戒する声が上がっている。
* 韓国首相「日本の不当な措置継続は非常に遺憾」 優遇対象国除外に | 聯合ニュース
韓国の李洛淵(イ・ナクヨン)首相は28日、日本政府が同日に輸出管理の優遇対象国「グループA(旧ホワイト国)」から韓国を除外する政令を施行したことについて、「日本が不当な措置を継続していることを非常に遺憾に思う」と述べた。その上で、日本政府に対し、「事態をさらに悪化させず、韓日関係の修復に向けた対話に誠意をもって臨むことを重ねて求める」と強調した。日本の輸出規制への対応を巡る拡大関係閣僚会議で語った。
 李氏は「日本の態度に関係なく、素材・部品・装備(装置や設備)産業を一貫して育成していく」と述べ、これに向け特別会計を設置し、これら分野の研究開発(R&D)に今後3年間で5兆ウォン(約4360億円)以上を投じると紹介した。
 あわせて、「日本の不当な経済報復措置を正すため、世界貿易機関(WTO)への提訴を滞りなく進めていく」と表明。政府はWTOへの日本提訴について、ほぼ準備を終えているとされる。
 李氏はさらに、「あらゆる分野で特定国への過剰な依存を確実に脱却する」と述べ、これに向けて産業界と協力していく姿勢を改めて示した。
* 対立解消は「率直な対話で」 日本に再度求める=駐日韓国大使 | 聯合ニュース
韓国の南官杓(ナム・グァンピョ)駐日大使は28日、東京都内で開かれた「東アジア国際シンポジウム」であいさつし、「韓日関係は大変重要な局面を迎えている」として、日本政府に対し、対話に応じるよう求めた。
 南氏は両国関係に影響を与えているのはさまざまな分野で広がっている歴史問題だと指摘。両国の対立状況を打開するためには相互尊重に基づき、互いの立場を理解するための率直な対話が必要だと強調した。
 日本政府は昨年10月、韓国大法院(最高裁)が日本企業に強制徴用被害者への賠償を命じた判決への事実上の対抗措置として、先月に対韓輸出規制を強化したが、韓国政府が求めている対話に応じていない。
 南氏は「対話を通じて問題を解決していくという韓国政府の立場に変わりはない」として、早急に対話に応じるよう重ねて促した。
 また、「一日も早く両国が顔を合わせ、諸懸案を円満に解決し、未来志向的な協力に向かっていくことを期待する」と言及。両国関係の基盤となる民間の交流・協力が大きな役割を果たす必要があるとの考えを示した。
 一方、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が今月15日の光復節(日本による植民地支配からの解放記念日)に、朝鮮半島の平和経済の必要性を訴える演説を行ったことに触れ、「南北平和を通じて経済協力を増進し、経済協力を通じて平和を一層強固にすれば、その恩恵は南北はもちろん、周辺国や国際社会が受ける」と強調した。
三年以上も戦略物資三品目の行方の書類を提出しなかった事で決定に至った輸出優遇措置の解除だが、本日正式に施行され本格的に運用が始まった。
此れに対して南朝鮮は国際貿易機関への提訴の準備を始めたと李洛淵国務総理は表明した。
然し、提訴しても敗訴する可能性は極めて高く無駄な足掻きで有ろう。
又、在日本南朝鮮大使の南官杓は、飽く迄対話に拠って解決すべきと主張した。
此れは李洛淵も主張したが、此の対話すらも拒否仕続けて来た南朝鮮が偉そうな口を叩ける立場な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自分達の事を棚に上げての居丈高な態度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15:13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馬鹿発揮した琉球新報。

* <社説>日米貿易交渉合意 国力かさに押し切られた - 琉球新報 - 沖縄の新聞、地域のニュース
 国家間の交渉では、双方がメリットを感じるような結果を残すことが肝要といわれる。国力をかさに着たトランプ米大統領が相手では、望むべくもないのだろうか。
 日米両政府が貿易交渉の大枠合意を発表した。米国産牛肉など一部農産物の関税が引き下げられる。トランプ氏がちらつかせていた自動車への追加関税は日本に発動されない見通しだ。
 米国が離脱する前の環太平洋連携協定(TPP)では、米国の乗用車関税2・5%を25年かけて撤廃することになっていた。米国産牛肉への関税(38・5%)は最終的に9%まで引き下げるという合意内容だった。  交渉の結果、米国産牛肉などの関税はTPPの水準内で引き下げられる見込みだが、日本が求める自動車関税撤廃は見送られた。日本だけが譲歩を重ねたように映る。
 その上、日米首脳会談で、米国産トウモロコシ約250万トンの追加輸入まで約束させられた。米中貿易摩擦の影響で中国への農産物の輸出が減っている。トランプ氏の求めに応じ、余った分を引き取る格好だ。
 日本政府は、国内で新たな害虫が発生したことを受けて備蓄を積み増すと説明しているが、取って付けたような理由との印象は否めない。
 農産物の貿易は、国家が輸入を管理するコメや小麦を除いて、民間企業が自主的な判断で輸入の時期や数量を決めている。収益性の観点からは、需要もないのに輸入を増やすことはあり得ない。そのため、配合飼料メーカーが備蓄する際の経費などを政府が支援する方向という。
 安倍晋三首相はこれまで、トランプ氏の機嫌を取るためゴルフなどを通して懐柔に努めてきた。米国側に求められ、トランプ氏をノーベル平和賞に推薦することまでやってのけた。「たいこ持ち」に徹したことで、どんな要求でも受け入れるという印象を与えてしまったのではないか。
 トランプ氏は日本車への追加関税について、現時点で検討していないとの考えを示した。とはいえ、予測不能といわれる大統領だ。決着点は見通せない。
 自動車関税については粘り強く撤廃を求めるしかない。自動車の輸入が米国経済にもたらしている利益は無視できず、高関税に否定的な意見も米国内には根強いという。一度はTPPで合意したのだから、望みはあるだろう。
 米国から日本に輸出される牛肉や乳製品など幅広い品目が関税撤廃・削減対象になると米側は説明した。早ければ年内に発効するというが、合意内容は不明な点が多い。政府には、協定署名の前に詳細を説明する責任がある。
 市場開放が進み、価格の安い牛肉や豚肉が流通することによって、農家が打撃を受ける恐れがある。日本の農業を守るため、きめ細かな施策が不可欠だ。
社説で「日米貿易交渉合意 国力かさに押し切られた」とする記事を掲載し、今般の交渉はアメリカに押し切られただのとする論調を展開するが、全く押し切られて居らず現実を見て居ない。
アメリカ産の飼料用玉蜀黍は、其の大半を輸入してる事から現状維持で在る事は変わらないし、緊急的に増量したのは害虫被害での損失を穴埋めする形に為っただけの事でしか無く、此れを取って付けた説明だのと間抜けな事を曰う。
交渉の中身は全て環太平洋パートナーシップに関する包括的及び先進的な協定の枠内で決められ、アメリカも此れを尊重したのだ。
アメリカに媚び諂っての事では絶対に無く、此れを主張する琉球新報には恥を知れ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5:04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日本高校野球連盟は恥を知れ。

* 韓国入国、無地のシャツで=日韓関係に配慮「JAPAN」外す−野球U18W杯:時事ドットコム
 日本高校野球連盟の竹中雅彦事務局長は27日、韓国で30日から行われる野球のU18(18歳以下)ワールドカップ(W杯)に出場する高校日本代表について、28日の韓国入国の際には日の丸や「JAPAN」のロゴが入ったそろいのシャツを着用せず、無地のシャツにす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
 日韓関係が政治的な冷え込み状態にある中、竹中事務局長は「感情に配慮した」と説明。その上で「(問題は)スポーツとは別もので、混同してはいけない。真摯(しんし)にプレーすることが一番大事」と述べた。
南朝鮮で開催されるU18ワールドカップに出場する選手の入国時の服装に関して、一目で我が国で在ると云う事を隠匿する為に無地の服装を着用させる事を明らかにした。
最悪の事態に発展した両国関係悪化を考慮した上の判断と云う。
竹中雅彦事務局長はスポーツは別だと主張するが、ならば正々堂々と日の丸を背負って入国すれば良い事だし、そもそも我が国を敵国認定する南朝鮮に我が国の選手を行かせる事自体危険で在る事を認識して居ない。
こうした無用な配慮が南朝鮮を増長させる原因で在ると云う事を、関係者一同は自覚するが良いだろう。
日本高校野球連盟は恥を知れ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00:09 | Comment(0) | Spor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8日

京都府警察が京都アニメーション放火殺人事件の犠牲者の全てを発表。

* 犠牲者25人の身元公表、京都府警は遺族に配慮 : 国内 : 読売新聞オンライン
 京都市伏見区の「京都アニメーション」第1スタジオの放火殺人事件で、京都府警は27日、死亡した35人のうち公表していなかった25人の身元を発表した。これで犠牲者全員の身元が判明した。
 府警によると、25人は同社の取締役と社員。21〜49歳で、女性17人、男性8人だった。取締役は、「涼宮ハルヒの憂鬱」でキャラクターデザインを担当した寺脇晶子さん(44)(ペンネーム・池田晶子さん)。
 府警は今月2日、遺族が実名公表を了承した10人の身元を発表。他の25人については公表時期を検討していた。府警の西山亮二捜査1課長は「大変凄惨な事件で何の罪もない多数の方が被害に遭われ、遺族が死を受け入れるまでに時間がかかった」と説明した。
 事件は7月18日に発生。殺人容疑などで逮捕状が出ている青葉真司容疑者(41)は全身やけどで治療を受けており、事情聴取のめどは立っていない。
此れ迄は御遺族関係者との間で公表を控えてたが、遺族感情等の問題が解決したと判断して此れを発表した。
其の犠牲者の方々はベテランや若手等幅広かったが、どれも我が国のアニメーション文化の担い手で在る。
個人的には好きな作品の責任者だったりする人物が含まれてた事が衝撃で在った。
非常に残念で慚愧に堪えない思いで在る。
犠牲に為られた方々には、改めて謹んで心から哀悼の念を表し御祈り申し上げます。
御遺族関係者の皆々様方には、謹んで心から御悔みと御見舞いを申し上げます。
posted by 天野☆翔 at 00:00 | Comment(0) | Affairs/Accident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7日

此れ見よがしにアメリカとの提携を誇る南朝鮮。

* 韓国の輸出統制を問題にする日本に、見ろとばかりに…韓米、戦略物資管理協を締結 : 経済 : hankyoreh japan
韓国戦略物資管理院-米国家核安保局
情報提供など相互協力の強化へ
米ISIS「韓国は日本より統制優秀」

 韓国戦略物資管理院が、米エネルギー省国家核安保局と戦略物資および技術の輸出統制に協力することで業務協約を結んだ。日本は、韓国の戦略物資輸出管理が不十分だとし“ホワイトリスト”から排除するなど輸出統制を強化したが、韓国と米国は協力関係を強化している。
 戦略物資管理院は26日、核拡散防止などの業務を担当する米国家核安保局と国連(UN)安保理決議1540号(大量破壊武器の拡散禁止に関する決議)履行強化のための業務協約を結んだと明らかにした。戦略物資管理院は、戦略物資・技術の判定、教育、政策研究、国内外協力、国際社会制裁案内、広報などをする産業通商資源部傘下のその他公共機関だ。協約により両者は、産業と軍需の両方に使われる二重用途戦略物資の輸出統制能力向上のために主な情報を相互に提供し、専門性向上のためのセミナーを共同開催したり、輸出統制専門担当者を交流するなどの協力をすることになる。
 韓国と米国の戦略物資関連機関間のこうした協約締結は、わずか一度の事前・事後協議もなしに一方的に輸出規制を強化した日本と対照的だ。日本は、韓国の戦略物資統制能力が不十分だとしながらも、不適切な輸出事例など具体的根拠は提示できずにいる。反面、今年5月に米国の非営利研究機関である科学国際安保研究所(ISIS)は、世界200カ国を評価した結果、韓国(17位)が日本(36位)より戦略物資統制制度などが優秀という分析を出した。パン・スンジャ戦略物資管理院長は「今回の業務協約締結は、戦略物資の輸出統制先導国という韓国の地位を確認する契機になるだろう」と話した。
戦略物資管理院はアメリカ国家核安保局と連合国安全保障理事会決議の第一千五百四十号履行の為の業務協約を締結したと明らかにしたが、南朝鮮メディアのハンギョレは我が国の対応とは対象的だとして批判。
我が国が実施した南朝鮮への輸出優遇措置是正は一方的で在ったとして此れを引き合いに出したが、我が国は戦略物資三品目の行方を記した書類の提出を三年間も待った事は完全に黙殺してる。
自分達の都合の為なら、自分達に不都合な事は完全に黙殺する姿勢は大いに非難糾弾されて然りで在る。
全くを以て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37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7日

ハンギョレが逆上する。

* [記者手帳]アメリカには失望だ : 社説・コラム : hankyoreh japan
 強い憂慮と失望。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府が「韓日軍事情報保護協定」(GSOMIA)の終了を宣言したことに対する米国の反応は、このように縮めることができる。「失望」という用語が同盟に向けた外交的用語としては強度が強いという指摘もあるが、米国がこの間色々な経路でGSOMIAの延長を希望したという点で、必ずしも理解できないことではない。キム・ヒョンジョン大統領府国家安保室2次長も「米国が失望したことは当然と見る」と話した。
 理解し難いのは米国務省の論評だ。米国務省は「文在寅政府の決定は、北東アジアで私たちが直面した安保的挑戦に対する深刻な誤解を示している」と指摘した。GSOMIAの終了決定は「国益のため」という韓国の説明は「無知の為せる業」という話だ。日本の外相が「地域の安保環境を完全に誤認した対応」と明らかにしたのとそっくりだ。脅威に対する認識の差がこれほど克明な同盟が果たしてあるのかと思う。
 同盟だから、一様に堅固に協力するといっても全面的に同意するわけでないこともある。ときおりガタガタと音を立てたり揺れもする。それでも、こうした関係が回っていくのは、強い行為者が同盟の利益を分配し、協力の持続性を管理するためだ。植民支配の歴史的清算をめぐり火が点いた韓日葛藤が、日本のホワイトリスト排除決定と韓国のGSOMIA終了宣言となって爆発した昨今の状況は、米国がそうした指導力を発揮しなかったか、あるいはできなかった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
 韓米日の安保協力は、当初米国の構想から出発した「不安な同居」であった。それぞれ異なる過去を持つ韓国と日本を、米国が無理に結んだといっても過言でない。こうした同居が維持されるためには、韓国と日本が過去を問うことも問い詰めることもしてはならない。米国が朴槿恵(パク・クネ)政府の時に慰安婦問題の「最終的で復帰不可能な解決」を押しつけたのもそのためだ。米国は翌年GSOMIAの締結まで成功させることによって結束力を育てた。ここまでは米国の指導力がいかなる形式であれ韓日関係に貫徹されたと言える。
 しかしその後、ドナルド・トランプ大統領が就任し、米国の指導力は消えた。「アメリカ優先主義」を前面に掲げ、あちこちで同盟の価値を銅銭水準に落とした。トランプ大統領は、韓米同盟を称賛するのではなく、在韓米軍と連合訓練の維持に金ばかりかかるとして不満を言った。日本が平和憲法の改定を推進し、軍国主義化の道を加速化していても知らぬふりをした。日本の軍事的膨張は侵略の過去を喚起させ、それは友好的な韓日関係と両立できない。少なくとも韓米日の安保協力はすでに破綻の兆しを表わしている。
 米国務省が論評で指摘した「北東アジアで直面した安保挑戦」とは、中国の影響力拡大と軍事力増強を指すと見られる。中国の浮上がこの地域に根をおろした米国主導の秩序に亀裂を起こしたという点で、間違った認識ではない。中国は既存の北東アジア秩序を変更しようとし、それは米国の利益と衝突する。米国と中国の衝突は、領域内国家を糾合しようとする線引き競争につながっている。
 問題は、領域内の国家が互いに複雑な利害関係を持っていて、米中対決構図で単純に取りまとめられないところにある。さらに、領域内国家の力の格差は過去のどの時より狭まっていて、特定分野では順位が変わる勢力移転が起きている。皆が地政学的変化を促進したり方向に影響を与えられる資産を持っているという点で、今の北東アジアの変化は重層的といえる。
 韓日の葛藤は、こうした複雑性が二者の関係に投影された結果だ。韓国は、南北関係の進展と米国・中国との協力を通じて朝鮮半島に恒久的な平和体制を構築しようとしている。日本は、中国を封じ込めようとする米国のインド-太平洋戦略に便乗して、平和憲法の鎖を解いて軍事大国になろうとしている。この過程で、韓日関係は明確な座標をつかめずに漂流した。米国は今こそ北東アジアで同盟の利害衝突を反映する一層細心な指導力を発揮しなければならない。
軍事情報保護協定を破棄した南朝鮮に対してアメリカ側は此の動きを安全保障上大問題だとして非難した事に関して、南朝鮮メディアのハンギョレは「アメリカには失望だ 」とする社説を掲載し此れを批判した。
支那やロシアへの対応として、我が国とアメリカ、アメリカと南朝鮮、我が国と南朝鮮との連携は必要不可欠で在るが、此の一環を破壊する行為は断じて許されないが、此れをして来た南朝鮮に対して強く非難したのは当然で在る。
此れを失望だのと抜かして批判するのは、お前等は支那やロシアの驚異に晒されても良いと云う事に為る事を全く意識して居らず、自ら清国時代の属国に戻っても良いと考えて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全くを以て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29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7日

河野太郎外務大臣の正論。

* 「歴史は書き換えられない」河野氏 元徴用工で韓国批判 協定順守要求 - 毎日新聞
 河野太郎外相は27日の記者会見で、1965年の日韓請求権協定に関し、「韓国が歴史を書き換えたいと考えているならば、そんなことはできないと知る必要がある」と韓国側を批判した。外国人記者からの「韓国政府が『日本は歴史問題への理解が足りない』と指摘していることにどう答えるか」との質問に答えた。質疑は英語で行われた。
 韓国国内では、1910年の日韓併合を中心とした戦前・戦中の日韓関係を巡り、日本国内の「歴史修正主義」が強まっているとの見方がある。当時の日韓関係を清算するための65年の協定についても、「軍事政権下で結ばれた」との不満が強い。その協定を取り上げて「歴史は書き換えられない」とした河野氏の発言は、韓国側の反発を招く可能性が高い。
「最も重大な問題は65年の協定」
 河野氏は会見で、「日韓間で最も重大な問題は、65年の協定に関することだ」と述べた。その上で「歴史は書き換えられない」と指摘した。元徴用工や慰安婦を巡る問題などで過去の合意を覆す韓国側への不満が背景にあるとみられる。
 日韓請求権協定は、日本が韓国に無償供与3億ドル、長期低利貸し付け2億ドルの経済協力を行う一方、元徴用工への損害賠償を含む請求権問題は「完全かつ最終的に解決」したと記している。
 だが、韓国最高裁は昨年10月の判決で、「不法な植民地支配で受けた個人の慰謝料請求権は協定の対象外だ」と判断し、日本企業に賠償を命じた。日本側は韓国政府に賠償の肩代わりなど判決の無効化を要求。韓国政府は日韓企業が元徴用工に金銭を支払う案を提示したが、日本側は「協定違反の是正にならない」として拒否した。
「GSOMIAと輸出管理は全く次元違う」
 一方、韓国の李洛淵首相は26日に、安全保障に関連する物品の輸出管理で、手続きを優遇する対象国「グループA(ホワイト国)」から韓国を除外する決定を日本側が取りやめれば、韓国側も日韓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破棄の判断を再考するとした。これについて河野氏は「GSOMIAと輸出管理は全く次元の違う話だと申し上げている。韓国側に賢明な対応をしていただきたい」と述べた。優遇対象国から韓国を除外する政令は28日に施行される。
南朝鮮が慰安婦や徴用工等の問題で我が国を攻撃して居る現状だが、こうした反日意識に基づく歴史観に関して記者会見の場で外国人記者が南朝鮮が「日本は歴史問題への理解が足りない」と指摘する質問をして来た。
此れに対して河野太郎外務大臣は「歴史を書き換えたいと考えて居るならば、そんな事は出来無いと知る必要が在る」と一蹴した。
南朝鮮は自分達の都合に併せて過去の事すらも平然と否定し、過去を無かった事にする傾向が極めて強く、こうした事への批判を込めた牽制をしたのだ。
日帝残滓の清算だと抜かして、併合後の事は全て排除しようとする動きが其の最たる事案で有ろう。
南朝鮮は歴史に関しては幻想だと云われる所以で在る。
朝鮮併合から日本国と南朝鮮との間の基本関係に関する条約や、財産及び請求権に関する問題の解決並びに経済協力に関する日本国と南朝鮮との間の協定や、慰安婦問題解決の為の二国間合意等は全て国際的に認められた合法で在る事を改めて認識すべきだ。
posted by 天野☆翔 at 23:22 | Comment(0) | Politic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7日

盗っ人猛々しい南朝鮮。

* 安倍首相発言に反発=韓国:時事ドットコム
韓国外務省報道官は27日の定例会見で、安倍晋三首相が元徴用工問題などをめぐって韓国に対し「約束を守るよう求めていきたい」と述べたことについて、「そうした主張は決して受け入れられない」と反発した。
 報道官は日本の輸出管理強化を念頭に「日本こそWTO(世界貿易機関)に違反し、一方的な経済報復を持続している」と批判。日本側の措置が「不当」だとして改めて撤回を要求するとともに、問題解決のために対話が必要だとの立場も示した。
徴用工問題に関して安倍晋三内閣総理大臣は、日本国と南朝鮮との間の基本関係に関する条約や、財産及び請求権に関する問題の解決並びに経済協力に関する日本国と南朝鮮との間の協定を遵守せよと主張した。
然し、此の主張に対して青瓦台報道官は、我が国の南朝鮮への輸出優遇措置是正こそが国際貿易機関の規則違反だとして反論した。
国際法や条約を守らない破落戸国家が我が国を批判するとは片腹痛い。
我が国の対応は国際法や条約に沿った動きで在る事を全く自覚して居らず、完全に逆上してるだけでしか無いのだ。
南朝鮮は反日の為なら国際法や条約を無視しても良いと云うのなら、国際的に爪弾きされても致し方無いと云う事を自覚して頂こう。
posted by 天野☆翔 at 23:08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7日

自衛隊を毛嫌いする北海道。

* 釧路市街地を戦車走行 陸自訓練で初 抗議の市民「物騒な音」:北海道新聞 どうしん電子版
陸上自衛隊第7師団(千歳市)の長距離機動訓練が26日夜、釧路管内釧路町などで始まった。戦車3両を含む戦闘車両10両が釧路駐屯地(釧路町)から釧路港(釧路市)に向け、公道約17キロを走行。大型商業施設が並ぶ市街地を通過し、沿道では市民団体が抗議活動を行った。
 同訓練で戦車が釧路市街地を走るのは初めて。重量約50トンの90式戦車のほか、73式装甲車、92式地雷原処理車などが騒音対策や道路保護のため、走行用ベルトにゴムパッドを装着し、午後9時に釧路駐屯地を出発。国道や道道を時速20〜30キロで走行し、午後10時半までにすべてが釧路港に到着した。
以下有料記事。
陸上自衛隊第七師団長距離機動訓練が北海道にて実施されたが、此の経路上での沿道で市民団体が抗議活動を展開したと北海道新聞は此れを報じた。
抗議の具体的な中身は不明だが、毛嫌いしてる意識は確認され様。
尤も市民団体と称して居るが、其の面々は日本共産党を始めとする反日売国奴と特定アジアやヨサク共で在るのは云う迄も無く、国防の要で有り災害対応では国民を守ってくれて居る自衛隊に対して、何足る無礼な振る舞いな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6:13 | Comment(0) | Society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7日

南朝鮮がアメリカから怒られる。

* 【独自】竹島での韓国軍訓練を米が批判 国務省「生産的ではない」 - FNN.jpプライムオンライン
韓国軍が、島根県の竹島周辺で、軍事訓練を実施したことをアメリカ国務省が、異例の強い表現で批判した。
韓国軍が25日と26日、竹島周辺で軍事訓練を行ったことについて、アメリカ国務省は、FNNの取材に対して、「日本と韓国の最近の対立を考えると、タイミング、メッセージ、そして規模の拡大は、問題を解決するのに生産的ではない」とコメントし、不快感をあらわにした。
国務省高官は、アメリカ政府が、韓国による竹島周辺での軍事訓練を批判するのは、これが初めてだとしていて、事態を深刻に受け止めていることがうかがえる。
この国務省の批判について、韓国外務省は取材に対し、「コメントできません」としている。
菅官房長官は、記者会見で、「竹島をめぐる日韓間のやりとりに関する米国の反応について、コメントは差し控えたい」に述べたうえで、今回の韓国軍による軍事訓練は、受け入れることはできないと、日本政府の立場をあらためて強調した。
規模を拡大して実施された竹島での軍事訓練に関して、国務省は我が国と南朝鮮の関係を鑑みた上で「タイミング、メッセージ、そして規模の拡大は、問題を解決するのに生産的ではない」として強く非難した。
竹島での軍事訓練に対して初めて批判をした。
青瓦台側は此の批判に対しては黙秘を貫いて居る。
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破棄の案件でもそうだが、最近のアメリカは南朝鮮に対して厳しい対応で在る。
明らかにアメリカを舐め切った態度で事を進めてる南朝鮮だが、こうしたアメリカ側の見解をどう受け止め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アメリカに対して喧嘩を吹っ掛けてるも同然で在るのだから、自業自得でも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6:06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7日

You Tubeが通報者を訴える。

* Man sued for using bogus YouTube takedowns to get address for swatting | Ars Technica
YouTube is suing a Nebraska man the company says has blatantly abused its copyright takedown process. The Digital Millennium Copyright Act offers online platforms like YouTube legal protections if they promptly take down content flagged by copyright holders. However, this process can be abused−and boy did defendant Christopher L. Brady abuse it, according to YouTube's legal complaint (pdf).
Brady allegedly made fraudulent takedown notices against YouTube videos from at least three well-known Minecraft streamers. In one case, Brady made two false claims against a YouTuber and then sent the user an anonymous message demanding a payment of $150 by PayPal−or $75 in bitcoin.
"If you decide not to pay us, we will file a 3rd strike," the message said. When a YouTube user receives a third copyright strike, the YouTuber's account gets terminated.
A second target was ordered to pay $300 by PayPal or $200 in Bitcoin to avoid a third fraudulent copyright strike.
A third incident was arguably even more egregious. According to YouTube, Brady filed several fraudulent copyright notices against another YouTuber with whom he was "engaged in some sort of online dispute." The YouTuber responded with a formal counter-notice stating that the content wasn't infringing−a move that allows the content to be reinstated. However, the law requires the person filing the counter-notice to provide his or her real-world name and address−information that's passed along to the person who filed the takedown request.
This contact information is supposed to enable a legitimate copyright holder to file an infringement lawsuit in court. But YouTube says Brady had another idea. A few days after filing a counter-notice, the targeted YouTuber "announced via Twitter that he had been the victim of a swatting scheme." Swatting, YouTube notes, "is the act of making a bogus call to emergency services in an attempt to bring about the dispatch of a large number of armed police officers to a particular address."
YouTube doesn't provide hard proof that Brady was responsible for the swatting call, stating only that it "appears" he was responsible based on the sequence of events. But YouTube says it does have compelling evidence that Brady was responsible for the fraudulent takedown notices. And fraudulent takedown notices are themselves against the law.
Section 512(f)(f) of the DMCA says that anyone who "knowingly materially misrepresents" that content is infringing in a takedown notice is liable for costs they impose on both accused infringers and platform owners. While this law has been on the books for more than 20 years, it has rarely been used because most misrepresentations have not been blatant enough to trigger legal liability.
For example, Ars covered the decade-long fight over a "dancing baby" video that happened to have a few seconds of Prince music playing in the background. The 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argued that the music was clearly allowed under copyright's fair use doctrine−and that Universal Music should be held liable for submitting a takedown request anyway. A 2016 appeals court ruling made it clear that music labels had some obligation to consider fair use before issuing takedown requests, but the court set the bar so low that the targets of bogus takedowns have little hope of actually collecting damages.
But YouTube's accusations against Brady appear to be in a totally different category: straight-up fraud. That could allow YouTube to score a quick victory and thereby strike some fear into the hearts of others thinking about abusing YouTube's takedown system.
* Google 翻訳
YouTubeはネブラスカの男性を訴えている。同社は、著作権侵害の削除プロセスを露骨に悪用したと言っている。 デジタルミレニアム著作権法は、YouTubeが著作権所有者によって報告されたコンテンツを速やかに削除する場合、YouTubeの法的保護のようなオンラインプラットフォームを提供します。 ただし、このプロセスは悪用される可能性があります。YouTubeの法的苦情 (pdf)によると、少年は被告のChristopher L. Bradyを悪用しました。
ブレイディは、少なくとも3人の有名なMinecraftストリーマーからのYouTube動画に対して、不正な削除通知を行ったと言われています。 あるケースでは、BradyはYouTuberに対して2つの虚偽の申し立てを行った後、PayPalで150ドル、またはビットコインで75ドルの支払いを要求する匿名メッセージをユーザーに送信しました。
「あなたが私たちに支払いをしないことに決めた場合、私たちは3回目のストライキを提出します」とメッセージが言った。 YouTubeユーザーが3回目の著作権侵害警告を受けると、YouTuberのアカウントは終了します。
2番目のターゲットは、PayPalで300ドル、Bitcoinで200ドルを支払うように命じられ、3回目の不正な著作権侵害を回避しました。
3番目のインシデントは、おそらくさらにひどいものでした。 YouTubeによると、Bradyは、「何らかのオンライン紛争に巻き込まれた」別のYouTubeユーザーに対して、著作権侵害の不正通知をいくつか提出しました。 YouTuberは、コンテンツが著作権を侵害していないことを示す正式な異議申し立て通知で応答しました。これは、コンテンツの復元を可能にする動きです。 ただし、法律では、異議申し立て通知を提出する人は、実際の名前と住所、つまり削除要求を提出した人に渡される情報を提供することが求められています。
この連絡先情報は、正当な著作権所有者が法廷で侵害訴訟を起こすことを可能にすることになっています。 しかし、YouTubeはBradyが別のアイデアを持っていたと言う。 異議申し立て通知を提出してから数日後、標的となったYouTuberは「Twitterを介して、自分が強打の被害者であったことを発表しました」。 YouTubeは、「特定の住所に多数の武装警官を派遣しようとして、緊急サービスに偽の電話をかける行為である」とYouTubeは指摘しています。
YouTubeは、Bradyがスワッティングコールの原因であるという確固たる証拠を提供していません。イベントのシーケンスに基づいて、彼が責任を負っていたということだけを述べています。 しかし、YouTubeは、Bradyが不正な削除通知の責任を負ったという説得力のある証拠があると言います。 そして、不正な削除通知はそれ自体が法律に違反しています。
DMCAのセクション512(f)は、コンテンツが削除通知で侵害していることを「故意に実質的に虚偽表示」する人は、被告人の侵害者とプラットフォーム所有者の両方に課した費用の責任を負うと述べています。 この法律は20年以上本に載っていますが、ほとんどの不実表示は法的責任を引き起こすほど露骨ではなかったため、めったに使用されていません。
たとえば、Arsは「ダンスベビー」ビデオをめぐる10年にわたる戦いを取り上げ、偶然にも数秒間のプリンス音楽がバックグラウンドで流れていました。 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は、音楽は著作権の公正使用の原則の下で明確に許可されており、ユニバーサルミュージックは削除リクエストを送信する責任を負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ました。 2016年の控訴裁判所の判決により、音楽レーベルにはテイクダウン要求を発行する前にフェアユースを考慮する義務が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りましたが、裁判所はバーを低く設定して、偽のテイクダウンのターゲットが実際に損害を収集する見込みがほとんどないようにしました。
しかし、YouTubeのBradyに対する告発は、まったく別のカテゴリに分類されるようです。 これにより、YouTubeが迅速な勝利を収め、YouTubeのテイクダウンシステムを悪用しようと考えている他の人の心に恐れを抱かせる可能性があります。
デジタルミレニアム著作権法に基づいて、他者の動画の内容が著作権侵害をしてるとして削除要請してた人物が、此れを乱用してたとして反対に訴えられる動きが確認された。
制度を悪用してとの事で在るが、そもそもの問題はYou Tube側の怠慢で有ろう。
内容を精査する事も無く機械的に処理をしてたのだから、こうした対応を改めて行く必要が在る。
一方通報者も無差別に此れをしてる事から、表現の自由を侵害してる事は厳しく罪に問われ無ければ為らない。
何れにしても此の問題は双方共に責任が有り、此れを適正に判断して判決を下すべきで有ろう。
又、You Tubeだけでは無くSNS等全ての媒体でも同じ事が云える事を言明して置く。
posted by 天野☆翔 at 15:58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7日

琉球新報のお前が云うな。

* <社説>ネットのデマ 批判的読解力が必要だ - 琉球新報 - 沖縄の新聞、地域のニュース
 誰でも被害者になり得る問題として社会全体で考え、再発防止に本腰を入れるべきだ。ネットのデマによる損害や人権侵害のことである。
 茨城県の常磐自動車道で起きたあおり殴打事件を巡り、容疑者と無関係の女性が「同乗していた女」とインターネット上で名指しされ、中傷の書き込みが相次いだ。
 被害に遭った女性は記者会見し「軽い気持ちでデマを拡散することの怖さをしっかり考えてほしい」と訴えた。女性の弁護士は情報の発信や拡散に関わった人物の特定を進め、損害賠償請求訴訟や刑事告訴を準備している。
 2017年には全国各地の弁護士が、ネット上の特定のブログの呼び掛けに賛同した人々から計約13万件に上る懲戒請求を受けた。各地の弁護士会が16年に朝鮮学校への補助金停止に反対する声明を発表したことが発端だが、声明に関わっていない弁護士も請求を受けた。
 ブログには書式が用意され、呼び掛けに応じた読者が見ず知らずの弁護士名が記載された書面に記名、押印するケースが多かった。961件の懲戒請求を受けた沖縄弁護士会は「事実に基づかない不当な請求」と抗議する声明を出した。根拠もなく懲戒を請求した人に対する訴訟が全国で起き、裁判所が請求者に損害賠償を命じるなど弁護士側勝訴の判決が相次いでいる。
 今月には、車のスピード違反容疑の男性が「上申書を出せば違反逃れができる」というネット上の虚偽情報を信じ、出頭要請を拒んで逮捕された。「違反逃れ」のデマがネット上で出回っていた。
 発信者が情報の根拠や事実を確認しないままデマを流し、それを真に受けた人が誤った情報を広げた結果、虚偽や根拠のない情報を基に誹謗(ひぼう)中傷をしたり違法行為を犯したりする事態を招いている。
 書き込みに違法性がある場合はサイト管理者やプロバイダーに削除を要請できるし、裁判所に削除の仮処分命令を申請する方法もある。しかし、書き込みが次々と拡散する中では、いたちごっこに終始しがちだ。
 最も重要なのはネット利用者一人一人がメディアリテラシーを身に付けることだ。この概念は、さまざまなメディアを使いこなす能力とされる一方、情報を批判的に読み解く力として必要性が指摘されている。
 情報の根拠や真偽を見極める力である。発信者本人が調査して得た一次情報か、それとも誰かから得た二次情報か、情報元が不明な三次情報か。発信元は誰で、どのような背景があり、狙いは何か。人をおとしめる悪意や印象操作の可能性はないか。これらを疑うことが重要になる。
 現代社会にとってインターネットは生活上、欠かせない。ネット上にあふれる情報を正しく有効活用するためにも、この能力を子どものころから培う必要がある。 関連記事
「ネットのデマ 批判的読解力が必要だ」とする社説を掲載し、インターネット上での虚構の事実を判別する能力が問われるとする記事の内容で在るが、此れをお前等が云える事な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沖縄タイムスと並んで、沖縄の報道では捏造歪曲偏向報道を繰り返すお前等には、此れを論う資格は一切無く偉そうな口を叩ける立場では無い事を自覚して頂くしか無いのだ。
殊に辺野古基地に関しては、既に存在してるキャンプ・シュワブの拡張工事で在るのにも関わらず、新規での造成等と受け取れる「新基地」等とする表現を未だに使用してるのだから、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こんな事を平然と主張するお前等には、インターネット上での虚構の事実に関して言及する資格無いので在る。
馬鹿も休み休み云え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5:45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7日

釈明に追われる南朝鮮外交部。

* 韓経:韓国外交部長官「GSOMIA関連韓米間異見、『アンダースタンド』の解釈誤解から始まった」 | Joongang Ilbo | 中央日報
康京和(カン・ギョンファ)外交部長官が韓日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ジーソミア)終了に関連して発生した韓米間意見の違いを英単語の解釈誤解から始まったと釈明した。
ユン・サンヒョン国会外交統一委員長(自由韓国党議員)は26日、国会外交通商委院長室で康長官に会ってから開いた記者会見で「米国がGSOMIAの破棄決定を『理解した(understand、アンダースタンド)』という表現に関連して誤解があった」と言った康長官の発言を伝えた。ユン委員長は「アンダースタンドの意味を韓国語に直訳すれば『理解する』だが、われわれが考える『理解する』と米国の『アンダースタンド』は大きな乖離がある」として「『韓国の立場をすべて理解する」という意味で青瓦台(チョンワデ、大統領府)は話したが、『それは違う。アンダースタンドの意味が分からなかったようだ』という話も出てきた」と明らかにした。
青瓦台は22日、GSOMIAの破棄決定を下して「米国がGSOMIAの終了決定を理解している」と説明した。しかし、米国防省は翌日(現地時間22日午後)「強い憂慮と失望感を表明する」と明らかにし、マイク・ポンペオ米国務長官も「韓国外交長官と通話した。残念だ」と加勢した。外信によると、米政府関係者は青瓦台の説明に対して「事実でない」として韓国政府に抗議したことが分かった。
ユン委員長はこの日、記者会見で「文在寅政府が北東アジアの自由民主主義を守ってきた韓・日・米3角安保協力体制から離脱して北・中・露陣営に近寄ろうとしている」と批判した。彼は「韓国が国際的に仲間外れにされ、独りぼっちになるほどより大きな利益を得る人は北朝鮮の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と指摘した。
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破棄を決定した南朝鮮だが、此の決定に至る中でアメリカ側に説明し理解を得たとする外交部だが、実は全く話が通じて居なかった事が明らかに為った。
理解を意味する英語の「Understand」の解釈が完全に間違ってた上に、此の意味合いの整合性を詰める作業も全くして居なかった事が判明し、此の間違った解釈の儘公式発表して仕舞ったと云うので在る。
南朝鮮は英語の理解力が優れてると喧伝してただけに、こうした失態が判明した以上は此の喧伝は全く虚構で在った事を自ら露呈して仕舞った。
其れ以前の問題で自分達の都合の良い様に解釈しないのが朝鮮人の気質でも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5:36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7日

火病ったハンギョレ。

* [社説]『反日種族主義』が引き起こす騒音と懸念 : 社説・コラム : hankyoreh japan
 『反日種族主義』という本が深刻な騒音を引き起こしている。全国民の常識である日本軍「慰安婦」と徴用の強制性を否定しただけではなく、独島も大韓民国の領土である証拠がないという挑発的かつ荒唐無稽な内容を盛り込んでいる。(本の元になった映像講義が行われた)当初から著者たちの「親日賦役的観点」が指摘されており、学界と専門家たちも傍観してきたが、いつの間にか本として刊行され、国内のある書店ではベストセラーとなり、今度は日本語に翻訳され、年内に日本語版の出版が進められているという。果たしてこれでいいだろうか。三・一運動100周年に加え、韓日間の“経済戦争”を繰り広げている最中に聞こえてきたとんでもない知らせに、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著者たちの反歴史的かつ没理性的行動はもとより、恥辱の歴史を省察・自覚できない一部の退行的流れについては、懸念せざるを得ない。
 「韓国のうそ文化は国際的によく知られている事実」という文言で始まる同書は、いきなり「種族主義」という表現を使い、韓国人を“反日”に執着する未開集団であるかのように描いている。
 日帝による徴用に強制性がなかったという主張も、あきれてものが言えないものだ。1944年徴用令が始まる前には「募集と官斡旋」方式だったため、強制力がないというのが彼らの論理だ。しかし、延世大学のイ・チョルウ教授が論駁するように、「搾取を目的に脅しや武力行使、詐欺などで人を募集」した場合は、人身売買と見なすのが国際的に認められた概念だ。日本の学者はもちろん、韓国の最高裁判所(大法院)も徴用の強制性を公認しているだけでなく、被害当事者たちが生々しく証言しているのに、これ以上何を言う必要があるだろうか。
 「慰安婦」を「企業型売春」などと述べる著者たちには、映画『キム・ボクトン』を見ることを勧めたい。工場に就職すると思っていた14歳のキムさんは、中国広東省まで連れていかれ、青春を失って、80年にわたる苦痛の人生の末に亡くなった。「私が証拠だ」という慰安婦被害ハルモニ(おばあさん)の前でも、果たしてそのような主張を展開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
 彼らは、同書の土台になった映像講義に日本語字幕をつけたが、「日本の視聴者たちの反応が熱かった」と自慢した。同書出版前から日本語版も計画しており、文芸春秋社と出刊に向けた協議を進めているという。彼らが同書で主張する内容は、かなりの部分が日本の右翼の主張と相通じるものがある。おそらく右翼の“嫌韓”攻撃の良い素材として使われるだろう。結局“実証的”研究という名の下、民族を売るようなことではないか。自問してもらいたい。
南朝鮮メディアのハンギョレは、慰安婦や徴用工の嘘を喧伝してる南朝鮮に対して、此れを嘘とする著書の「反日種族主義」に対してよほど都合が悪いのか逆上して社説で此れを猛批判した。
殊に徴用工問題では、既に様々な資料から強制的な事は為されて無いとする証拠が数多く上がってるのにも関わらず、此れを頑迷に認めずに話しを摩り替えて批判した。
延世大学校教授のイ・チョルウ為る人物の言葉を借りて「搾取を目的に脅しや武力行使、詐欺等で人を募集」した場合は、人身売買と見做すのが国際的に認められた概念だのと抜かした。
此の場合は政府や軍がしてるのでは無く一部の馬鹿共がした事で有り、此れを引き合いに出して反論し批判するのは筋違いで在る。
全く反論に為って居らず根拠も無い。
こんな事を引き合いに出して批判しても何も為らず、寧ろ強制性が無い事を証明してる事を自ら立証したに等しい。
朝鮮人は反論すればする程墓穴を掘ってるのだと自覚するが良いだろう。
posted by 天野☆翔 at 15:29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6日

放射線物質問題を慰安婦問題と同列に扱う週刊文春。

* 文在寅「放射能カード」は第2の慰安婦問題になる! | 文春オンライン
「不当な経済報復に相応の措置を断固取る。真っ向対応する方法がある。日本も大被害を甘受せねばならない」
 日本政府が韓国を「ホワイト国」リストから除外する措置を閣議決定した8月2日、韓国の文在寅大統領はこのように語って、怒りを露わにした。
 いま、その報復が次々と形になりつつある。
 韓国の「ホワイト国」リストから日本を除外したことをはじめ、すでに韓国政府が打ち出してきた「経済措置」は、日本が輸出管理厳格化で打ち出した措置の数を上回っている。そして、韓国政府関係者さえも「そこまでやるのか」と驚いていた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破棄決定。8月25日には、韓国海軍が竹島での軍事訓練を始めた。
 だが、さらにもう1つ、文大統領の言う「真っ向対応する方法」の中心になりつつある政策がある。それが福島第一原発をめぐる「放射能カード」だ。
文在寅が始めた「放射能問題狙い撃ち」
 福島第一原発の問題について、韓国政府が8月に取った措置や動きを振り返ってみよう。 
8日 ほぼ全量を日本から輸入する石炭灰の放射性物質の検査強化を発表
13日 韓国外務省が福島第1原発の処理水の情報公開を日本に求め、「国際機関や(処理水放出で)被害を受ける可能性がある国と緊密に協力する」との方針を表明
16日 韓国環境省が日本からの廃プラスチックなどリサイクル用廃棄物を輸入する際、放射性物質と重金属の検査を強化することを発表
19日 韓国外務省の権世重・気候環境科学外交局長が在韓国日本大使館の西永知史公使を呼び、福島第1原発の放射性物質を含む処理水に関して、海洋放出計画の有無の事実関係確認や今後の処理計画などについて、日本政府の公式回答を要求
20日 東京都内での東京五輪関連の会議「選手団団長セミナー」に出席した韓国オリンピック委員会代表者が、福島産の食材の安全性について懸念を表明
21日 韓国食品医薬品安全庁が日本産の一部の加工食品や農産物など計17品目に対する放射性物質の検査について、23日からサンプル量と検査回数を2倍に強化すると発表
 韓国はこのように立て続けに、福島第1原発の放射能問題に関与し始めているのだ。
テレビでも東京五輪と放射能を結びつけて特集
 韓国政府は2011年の福島第1原発の事故を受け、福島など8県産の水産物の輸入禁止措置を続けており、その他の日本産食品についても、輸入のたびに放射性物質の精密検査をしている。
 そのプロセスで問題が起きたわけでもないのに、なぜ今ごろになって原発問題にかかわる問題を持ち出すのか。日本への報復であることは明白だ。
 8月19日には、韓国外務省の権局長が、在日本大使館の西永公使にこう伝えたという。
「汚染水処理の結果が両国民の健康と安全、さらに海でつながる国全体に与える影響を非常に重く認識している」
「汚染水放出に対する報道や国際環境団体の主張に関し、事実関係確認や今後の処理計画などについて日本政府の公式回答を要請する」
「国際社会にも計画や対策をより透明で具体的に説明するように」
 まるで命令のような内容なのだ。
 韓国メディアも、文政権の動きに連動して、この問題を執拗に報じている。東日本大震災からの復興に努力してきた日本国民を刺激する内容で、もはや悪質な嫌がらせのレベルだ。
 8月23日夜の韓国SBSテレビのニュースでは、来年の東京オリンピックと放射能問題を結びつけて特集し、キャスターや記者の口からは次のようなコメントが飛び交った。
「聖火が福島県のナショナルトレーニングセンター、Jヴィレッジでスタートする」
「子供の健康に害はないでしょうか」
「食品に問題は?」
 韓国の国民の不安を十分にあおる内容だった。放射能汚染への不安をかき立て、韓国のお茶の間と思いを共にする。こうした放射能問題を使用した日本叩きに、日本への優越感や快感を覚えているかのようだった。
「歴史カード」も「放射能カード」も韓国は被害者?
 韓国政府は、なぜいま放射能問題をくどいほど持ち出すのか。それは、この問題が「日本の弱み」だと認識しているからだ。原発や放射能の問題を持ち出せば、日本は反論してこない。韓国はそこを突くことに力を注いでいる。「韓国国民は放射能問題の被害者なのだ」と訴えることで、黙り込む日本に対して自らを優越した立場に置くことができると考えているのだろう。
 実際に韓国のテレビは、権局長からの苦言を西永公使が困ったような表情で聞いている様子を、殊更に何度も放映していた。日本政府関係者によると、日本は韓国から要求があった放射能問題に関係する情報は逐次伝えているが、日本側が対応しているその事実すら認めようとしないという。
 この放射能問題をちらつかせる韓国の手法は、何かと似ていないだろうか。慰安婦や徴用工などの歴史問題である。これらの歴史問題では「人権」を盾に、日本との合意や協定で解決済みの問題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文在寅大統領自ら「解決していない」と蒸し返し続けている。
 放射能問題では「韓国国民の不安と健康と安全」を掲げている。「歴史カード」も「放射能カード」も“韓国が被害を受けた”と強調する。
 GSOMIAの破棄は日本だけでなく、韓国側にもデメリットがある。だが、福島の放射能問題は韓国にとって、ひたすら日本を従わせることができる好材料なのだ。韓国は「放射能カード」にうま味を感じ始めている。
朴槿恵「告げ口外交」の再来
 慰安婦問題の時と同じく、韓国は日本の放射能問題を国際社会に訴え、拡散しようとしている。韓国外務省は「国際機関や被害を受ける可能性がある国との緊密な協力」を方針に掲げている。早い話が、慰安婦問題で見せた「告げ口外交」の再来である。
 東京都で8月20日に行われた東京五輪の選手団団長セミナーでは、韓国オリンピック委員会代表者が、福島産の食材の安全性について懸念を表明。関連会議に先立ち、韓国は東京大会組織委員会に、福島第1原発事故の影響を念頭に、食の安全や選手の健康を懸念する事前通知を送付した。そこには、「選手村の建築木材に放射能汚染の影響はないのか」などの内容が盛り込まれていたという。
 韓国は、他国のオリンピック委員会に対しても、放射能汚染に伴う食の安全性への懸念などについて、賛同を求めたが、支持は広がらなかった。韓国は国際オリンピック委員会(IOC)に対して、客観的かつ専門的な国際機関に依頼し、放射能の安全性に対する信頼できる情報を提供するよう求めるつもりだったというが、今回はそのもくろみは頓挫した。
 ただ、この程度で諦めないのが韓国だ。文大統領は、東京五輪に北朝鮮と共に参加し、朝鮮半島の平和をアピールしたいようだ。その一方で、五輪閉幕まで、日本へ「放射能カード」を切り続ける可能性は否定できない。
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事故で発生した汚染水を含む放射線物質に関して、南朝鮮は此れを外交カードとして利用し日本叩きの材料にしてるが、週刊文春は此れを第二の慰安婦問題に為る可能性が在ると報じた。
汚染水の海洋放出に関しての議論が在るが、此の議論に関して太平洋に面してる国々は何の言及をしては居ないが、何故か太平洋に面して居ない南朝鮮が噛み付いて来てるが、此れは切れる反日の手札が枯渇してるからに過ぎない。
我が国は国際的に行われてるトリチウムの海洋放出をしても問題無い事を丁寧に説明して、国際社会からの理解を得る動きをすれば良いだけで在って、此処に南朝鮮に付け入る隙きを与えないだけで良いのだ。
慰安婦報道等での問題の再来にしては為らないが、殊更此れを主張して大騒ぎする必要は無い。
第一、環境問題に機敏な欧州連合は問題無しとして判断してるのだ。
東京五輪を契機にして日本叩きをしようとも、影響は極めて限定的で在る事を我が国は主張すれば良いだけの話で在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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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6日

インドネシアの受刑者の見上げた意識。

* 【こぼれ話】火災で逃げたインドネシア刑務所の受刑者ら、自ら戻って看守手伝う:時事ドットコム
インドネシア領パプアで暴動が発生した際、放火された刑務所から逃げ出した受刑者のうち、殺人犯も含めた270人超が、刑期を務め終えるために刑務所に戻っていたことが分かった。矯正当局が23日、明らかにした。
 さらに受刑者らは、看守のための仮事務所の建設をも手伝っているという。
 ソロンでは20日、抗議デモの参加者らが刑務所などの建物に放火。受刑者500人のうち、約半数が逃げ出し、刑務所は部分的に焼失していた。
 刑務所の職員は23日、「受刑者らは脱獄しようとしたのではなく、火災から自分の身を守ろうとしただけだった」と説明。「彼らは自分たちの家族についても心配していた…殺人で有罪となった受刑者らでさえも、自発的に戻って来た」と語った。
 人口約22万人のソロン市内では、脱獄囚の発見、および彼らの家族と接触するために捜査チームが市内各地に展開しており、今なお12人が逃走中だという。
 だがなぜ、過密状態にある上に不潔なことで悪名高いこの国の刑務所に戻ってこようとする者がいるのだろうか。
 先の職員は「われわれはいつも彼(受刑者)らを良く扱っているし、彼らも逃げ出すことが解決策にはならず、事態を悪化させるだけだ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るのだ」と説明。「彼らが刑務所に進んで戻ってくれることに対して本当に感謝している」と話した。
 同国最東部に位置するパプアでは、数十年にわたって反政府運動が続いている。ソロンでの今回の暴動と抗議デモは、同国第2の都市スラバヤでパプア出身の学生数十人が当局に拘束されたことをきっかけに発生した。
パプアで起きた暴動で放火された刑務所から避難した受刑者が、何と二百七十名もの受刑者が自発的に戻って来て、刑務所の復旧復興作業を刑務官と共に従事した事が明らかに為った。
五百名の受刑者の内の半数以上もの受刑者が避難したが、こうして戻って来たと云う事で在る。
受刑した理由に関しては言及はしないが、こうした動きは中々出来無いで有ろう。
残りの受刑者も此れに倣って戻って来れば良いのだが。
posted by 天野☆翔 at 23:24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6日

和田春樹が「平和国家日本の終焉」と抜かした。

* 和田春樹教授「安倍の『韓国を対手とせず』は平和国家日本の終焉」 : 政治•社会 : hankyoreh japan
ソウル大学日本研究所「韓日関係:反日と嫌韓を越えて」学術会議で基調講演
慰安婦合意の締結過程と朝鮮半島平和プロセスに対する安倍の反感を指摘
キム・ヒョンチョル所長
「部品・素材分野の技術開発と新南方政策で禍転じて福としなければ」

 和田春樹・東大名誉教授が、安倍晋三首相の「韓国を対手とせず」政策を強く批判した。
 和田教授は、ソウル大日本研究所が26日にソウルの銀行会館国際会議室で開催した冠廷日本研究学術会議で基調講演をして、「最近、日本の専門家と政府関係者の口からは『38度線が東海に下りてきている』として、韓国を排除し韓国との関係を切ることを覚悟しようという議論が出ている」として「北東アジアの結合を捨て、中国・ロシア・韓国、北朝鮮という大陸ブロックに対抗して米国・日本・台湾の海洋ブロックで結束するという意味で、こうした安倍首相の『韓国を対手とせず』政策は平和国家日本の終焉」と憂慮した。
 安倍首相が韓国に対して貿易報復をはじめとする攻撃的政策に進むようになったことと関連して、和田教授は米国オバマ行政府の“圧力”の中で韓日慰安婦合意を締結したことに対する反感と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府で推進された朝鮮半島平和プロセスの衝撃を指摘した。
 安倍首相は2012年12月26日、二回目の首相就任をし、河野談話に代わる新たな談話を出すと表明した。しかしその後、米国のオバマ行政府は日本政府が慰安婦問題への措置を取ることを要求し、2014年末から安倍政権は韓日間で慰安婦問題の秘密交渉を始めざるをえなかった。その過程で、安倍首相は韓国に対する反感を育てたのだろうと和田教授は指摘した。2015年の日本の外交青書の韓国関連記述からは「自由、民主主義、基本的人権などの価値を共有」という表現が削除された。2015年12月28日、ソウルで韓日の外交長官が「韓日慰安婦合意」を発表したが、安倍首相は「この措置に多くのトゲを付け、それを飲み込んだ韓国政府が出血するようにさせた」と和田教授は話した。首相の行為という記録を残さない一方で、“最終解決”と主張して、国際会議に持ち出すなと固く約束を取り付けようとし、一切の謝罪メッセージを送ることを拒否した。
 和田教授は「2018年南北首脳会談と、相次ぐ朝米首脳会談は安倍晋三首相に二重の衝撃を与えた」として「文在寅大統領がドナルド・トランプ米大統領と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北朝鮮国務委員長の出会いを仲介し、トランプは安倍と相談なしで首脳会談をすると即答したため」と指摘した。続けて「こうした文大統領の行動は、日本人拉致問題で引き続き北朝鮮に圧力を加えてきた安倍首相の態度と対立するものだった」として「北側が拉致問題の交渉を受け入れず、韓・米とは対話を継続するのを見て、安倍首相は前例のない窮地に追い込まれることになった」と分析した。結局、安倍首相のこうした変化に対する反感が、韓国に対する経済報復措置につながったということだ。
 和田教授は、最近日本の一部から出ている、「韓国との関係を断つ」とか、「韓国は重要でないので米国との同盟を強化し中日関係を安定的に維持しよう」という主張を、日本の世論が受け入れたり成し遂げるはずがないと強調した。
 和田教授は、日本政府が韓国をホワイトリスト(戦略物資輸出簡素化対象国)から除外する方針を発表する直前の先月25日、日本の進歩的知識人など78人と共に「韓国は『敵』なのか」という声明を発表もした。
 「韓日関係:反日と嫌韓を越えて」を主題に開かれたこの日の学術会議で、ソウル大学日本研究所のキム・ヒョンチョル所長(元大統領府経済秘書官)は「日本の経済報復は経済産業省の誤った選択」とし、韓国が今回の事態を契機に素材・部品技術の開発と新産業育成、新南方政策と平和経済推進などを通して禍転じて福となす機会にすることができると強調した。
 キム所長は「日本の報復措置がねらったサムスンやハイニックスは、世界的大企業であり日本の素材・部品中堅企業に比べて優秀なバイイングパワーを有している」とし「日本企業らも韓国内工場の増設、海外工場を通した迂回輸出など自己救済策を用意して、日本政府に対する不満を提起している」と話した。キム所長は「大企業と中小企業間の共生、企業・大学の産学研協力、政府の部品素材産業育成など、今まで議論はされてきたが実践されなかった宿題を一気に解決できる重要な機会と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研究開発(R&D)政策も既存の研究費投入を超えて、特定の素材・装備品目を定め開発できるまで最後まで研究開発を継続し、それを他の分野に拡張していく方式で推進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話した。
 キム所長は、今回の日本の経済報復は韓・中・日が分業構造を通じて利益を得る「北東アジアの繁栄構造」を揺るがす愚を冒したとして、韓国は今後、新南方政策と南北平和プロセスを推進し今回の状況を克服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も提案した。
 ソウル大学日本研究所のナム・キジョン教授は、現在の危機は1965年に締結された日韓基本条約と請求権協定に基づく65年体制に基づいているとしながら、不完全だった65年体制を克服し、植民支配の不法性を明確にすることが韓国政府の目標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話した。ナム教授は「日韓基本条約の解釈と関連して、韓国政府は植民支配の不法性を前提としているが、日本は植民支配が合法であったという解釈に立っていて、その間隙を狭めることができずに『合意できないということに合意』して問題をたたんだ」と話した。それと共に「日本はすでに1998年の金大中(キム・デジュン)-小渕共同宣言で植民支配に対する謝罪と反省を、2010年の菅直人談話では植民支配が韓国国民の意思に反したものと認めるに至っただけに、植民支配の不法性を文書化し韓国と日本が共有することだけが残っている」と説明した。
 ナム教授は「植民支配の不法性を文書化し、65年体制の揺らいだ基礎を強化して、新しい韓日関係に進入することができる」としつつ「合わせて韓国も、日本が努力してきた歴史問題にたいする謝罪を認識し、日本の国民と政府が植民支配の不法性を受け入れるならば、これ以上の賠償は要求しないという方法を取ることができる。これを基礎として朝日国交正常化と南北日による植民支配の最終的清算に進むこともできる」と提案した。
 ソウル大学日本研究所のキム・ヒョジン教授は最近、日本の愛知県で開幕したトリエンナーレで「平和の少女像」展示が中断されたことに対して「日本の少女像に対する反発を指摘するよりは、『表現の自由』の問題を浮き彫りにすることが、さらに訴求力のある戦略」という意見を明らかにした。キム教授は「少女像を強調すれば強調するほど、むしろ平和の少女像を口実に展示会を攻撃する日本国内の嫌韓論者に反対根拠を提供するのではないか、熟慮する必要がある」として「日本の市民社会は依然として検閲に対して強い反感を持っていて、これは重要な連帯の根幹になりうる」と強調した。
南朝鮮メディアのハンギョレは、東京大学校名誉教授の和田春樹がソウル市銀行会館国際会議室で開催した冠廷日本研究学術会議で基調講演をし、此の中で異常な意識を発揮した事を記事化した。
支那やロシアの防波堤として扱って来た南朝鮮の扱いを見直し、直接台湾に其の場を移す此の方針を指して「平和国家日本の終焉」だのとして憂慮する意思を表明したのだ。
全くを以て理解不能の主張で在る。
南北宥和に躍起に為る南朝鮮を防波堤として扱う事は今後益々困難に為って行く事から、此の扱いを改めて台湾に其の場を移す事の何処が平和国家の終焉だのと認識す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第一「真珠の首飾り戦略」は数年前から提唱されてた事で在るのだから、今更此れに言及する意味は見出せない。
何を間抜けな事を曰ってるのかと、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14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6日

南朝鮮が又しても旭日旗アレルギーを引き起こす。

* ‘욱일기’ 생각나게 하는 도쿄 올림픽조직 위원회가 공개한 2020 패럴림픽 메달
도쿄 패럴림픽 메달 모양이 '욱일기'를 닮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 ANN 뉴스는 2020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 위원회가 공개한 패럴림픽 메달의 디자인에 대해 방송했다.
패럴림픽은 신체적 장애가 있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로 흔히 장애인 올림픽으로 불린다.
공개된 메달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부챗살 모양의 패턴이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전범기 모양과 흡사하다.
위원회 측은 "'선'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라며 "사람들의 마음을 묶어 세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는 것이 디자인의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욱일기 닮아서 기분 나쁘다", "(욱일기 디자인을) 솔직히 노린 것 같다", "세계인에게 보여주는 올림픽 메달인데 보기 불편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감을 드러냈다.
* Google 翻訳
東京パラリンピックのメダルの形が「旭日旗」に似ているという主張が提起されて論議がおきている。
去る25日ANNニュースは、2020東京オリンピック・パラリンピック組織委員会が公開したパラリンピックのメダルのデザインについて放送した。
パラリンピックは身体に障害のある選手が参加する国際的なスポーツ大会でよくパラリンピックと呼ばれる。
公開されたメダルのデザインを見てみるとブチェトサル形のパターンが日本軍国主義を象徴する戦犯機の外観と似ている。
委員会側は「「線」をモチーフにデザインされた」とし「人々の心を縛って、世界に新しい風を吹き込むことがデザインのコンセプト」と説明した。
これを見たネチズンたちは "旭日旗似気持ち悪い"、 "(旭日旗のデザインを)正直狙ったようだ"、 "世界に示す五輪メダルだ表示不便だ」などの反応を見せ反感を表わした。
来年開催される東京パラリンピックのメダルが扇を広げた形で在る事から、此の放射状に広がった意匠をライジング・サンの意匠と認識されて居る現状から、又しても脊髄反射の如くの反応を示した。
こんな反応を示す様で有れば不参加の決定をすべきで有ろう。
そんなに嫌いな国に対してわざわざ来る必要も無い上、こんなメダルを受け取りたくも無いだろう。
さっさと不参加を表明して頂き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23:03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6日

南朝鮮の右往左往。

* 日本の不当な措置 撤回なら軍事協定終了決定見直し=韓国首相 | 聯合ニュース
韓国の李洛淵(イ・ナクヨン)首相は26日、国会予算決算特別委員会で、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終了を決めたことについて、「終了決定が効力を発揮するのは11月23日」とした上で、「(対韓輸出規制など)日本の不当な措置が元に戻れば、わが政府もGSOMIAを再検討する方式が望ましい」との認識を示した。
 協定の終了を決めた背景に関しては、「日本が根拠も示さず、韓国を安全保障上信頼できない国であるかのようにレッテルを貼り、いわゆる『ホワイト国(輸出管理の優遇対象国)』からも除外した」とし、「安保協力が難しいとされた韓国が日本に軍事情報を与えることが正しいのかという状態に置かれていた」と説明した。
 また、「GSOMIAは2016年11月に締結され、それ以前に戻ることになるが、その2年前の14年に韓米日3カ国の情報共有取り決め(TISA)が締結されている」として、「TISAを通じて軍事情報を共有できる体制はある」と強調した。
南朝鮮国務総理の李洛淵は、我が国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に関して、輸出優遇措置の撤回をすれば破棄する決定を見直す等と意味不明の主張を展開したが、其の理由はアメリカと日本と南朝鮮との三箇国の情報共有取り決めが残ってるからとした。
其の上で破棄を決定した理由は、輸出優遇措置是正したのは安全保障上信用出来無い国で在ると云う認識を抱き、こうした事から信用出来無いとした国に情報伝達するのは正しい判断なのかと云う事を説明した。
全く筋の通って居ない支離滅裂な見解と主張で在る。
破棄をして困るのは南朝鮮で在るのだから、我が国は此れを破棄されても困らず、又輸出優遇措置是正をしたのは我が国が国際的な立ち位置での問題でも在る。
輸出優遇措置の是正の解除をして欲しかったら、戦略物資三品目の行方を記した書類の提出をすれば良いだけの話で、此れが出来無い状況で在る事から無理難題を吹っ掛けてるだけに過ぎないのだ。
posted by 天野☆翔 at 22:55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6日

沖縄タイムスの醜悪な不見識。

* [大弦小弦]弾圧の順番 | 大弦小弦 | 沖縄タイムス+プラス
 ドイツの牧師マルティン・ニーメラーは「ナチスが最初共産主義者を攻撃した時」で始まる警句を残した。「私は声を上げなかった。私は共産主義者ではなかったから」。次に社会主義者、労組と弾圧が広がる
▼日本も労組が標的になる段階まできた。生コン車の運転手らでつくる連帯ユニオン関西地区生コン支部、通称「関生(かんなま)」。組合員らの逮捕は延べ85人、委員長と副委員長の勾留は28日で1年になる
▼警察と検察は労使交渉を「強要」とみなすなど、憲法が保障する組合活動自体を罪に問う。取調室では「関生を削っていく」と宣言したという。ナチスを礼賛する差別主義者が、ネットと街頭で唱和する
▼弁護団は、今や少なくなった「闘う組合」が狙われたとみる。関生は生コン価格を上げさせ、大企業の権益を脅かしてきた。だから弾圧される。国策に抗する辺野古や高江とも共通点がある
▼沖縄で抗議に加わったことがある組合員も今回起訴された。「社会の片隅に置かれた感じ。沖縄と同じで誰も関心を持ってくれない」。メディアも問題視しない
▼強制収容所から生還したニーメラーの警句は「彼らが私を攻撃した時、私のために声を上げる者は誰一人残っていなかった」と結ばれる。「私は関生とは違う」と理由を探し、口をつぐむ人にもいつか権利を奪われる番が来る。
沖縄タイムスは「大弦小弦」の中で、全日本建設運輸連帯労働組合の関西地区生コン支部の幹部が続々と摘発される中、此の動きを犯罪として認定した事に関して此れを弾圧だとして批判し、こうした動きをナチス其の物として非難した。
犯罪を批判し糾弾する事の何処が弾圧な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自分達のお仲間だから擁護したいのだろうが、犯罪は犯罪で有り此れを肯定する事は許されない。
沖縄タイムスはテロリスト支援団体として更に認識が深まって行く事だろう。
posted by 天野☆翔 at 16:18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6日

額賀福志郎の世迷い言。

* 額賀日韓議連会長「自国ファースト、蔓延している」:朝日新聞デジタル
日韓議員連盟会長の額賀福志郎元財務相(発言録)
 韓国のGSOMIA(ジーソミア)(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問題が大きな課題だ。文在寅(ムンジェイン)(韓国)大統領にしても、トランプ(米国)大統領にしても、自国ファースト、自国選挙の優先が蔓延(まんえん)している。GSOMIA(での韓国側の対応)についても、私はそういうイメージを抱いている。我々は、心していかなくてはならない。
 北朝鮮が相次いでミサイルを発射している一方で、中国は海洋進出に執着している。ロシアは新しい巡航ミサイルを開発中であるとも聞いている。北東アジアでの軍事的な緊張、地政学的なリスクが高まっている時にこそ、日米韓の同盟関係、緊密な連係が必要だ。しっかりと議員レベルや日韓議連で、韓国のみなさんに理解してもらう。いろんなパイプで努力をしていく必要がある。
 (25日、自民党竹下派の夏季研修会あいさつで)
自由民主党竹下派の夏季研修会に参加した額賀福志郎だが、挨拶の中で世界各国が自国優先の政策を敷いてる事に対して危機感を顕にし、国内情勢に関して機敏に為ってると憂慮したが何を間抜けな事を曰って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何処の国で在っても自国優先は当たり前の事で在るし、行き過ぎた多国間の共同体からの回帰は世界中の認識で在るのだ。
他国と強調して行く事は必要だが、必要以上に慮る必要性は皆無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6:08 | Comment(0) | Politic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6日

文在寅の不支持率五割超過。

* 韓国大統領、不支持5割超=17年5月の就任後初:時事ドットコム
韓国の調査機関リアルメーターが26日発表した世論調査によると、文在寅大統領の支持率は前週比3.2ポイント下落して46.2%となった。一方、不支持率は4.1ポイント上昇して50.4%。リアルメーターによると、2017年5月の就任後、初めて5割を上回った。
 調査は19歳以上の約2500人を対象に19〜23日に実施された。
 リアルメーターは調査結果について、文大統領の最側近で法相起用が決まった※(※=恵の心が日)国・前大統領府民情首席秘書官の娘が大学に不正入学していた疑惑などが浮上し、支持率に影響したと分析。若年層(19〜29歳)では不支持が52.7%と支持の44.4%を上回った。
 一方、YTNテレビがリアルメーターと行った調査によると、日韓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破棄に関する評価は「肯定」が54.9%、「否定」が38.4%だった。
二十六日に南朝鮮の調査機関のリアルメーターが世論調査した結果、文在寅の不支持率は50.4%と為り支持率を大きく上回った。
蝋燭革命は必至な上、こう云う状況では更為る反日活動が活発化し先は見通せない。
竹島上陸は当たり前としても、他に切る手札がどう為るのかは全く不明で在る。
南朝鮮の動向には要注意で在るのは云う迄も無い。
posted by 天野☆翔 at 16:02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6日

日米貿易交渉大筋合意。

* 貿易で批判集中、孤立際立つ=日米合意、救いの一手−トランプ氏:時事ドットコム
先進7カ国首脳会議(G7サミット)の経済討議では、トランプ政権の保護主義や過熱する米中貿易摩擦に批判が集まり、米国の孤立が際立った。中国との報復関税の応酬が米経済に打撃を与え、来年の大統領選を見据えるトランプ氏にも焦りが募る。逆風の中、日米貿易協定の基本合意と日本によるトウモロコシ輸入拡大は「救いの一手」となった。
 「安倍晋三首相と日本国民に感謝したい」。トランプ氏は25日、安倍首相との共同記者発表で、基本合意に達した貿易協定について「素晴らしいディール(合意)だ」と喜びの声を上げた。
 今回のサミットでは、米国の貿易政策がやり玉に挙がった。欧州連合(EU)のトゥスク大統領は、トランプ氏がフランス産ワインに制裁関税を課すと示唆したことに反発。「米国が関税を課すなら、EU全体で対抗する」と警告した。
 トランプ氏にとって唯一の味方になるとみられていたジョンソン英首相も「英国は貿易の平和を望んでいる」と米中の貿易摩擦に苦言を呈した。「関税は好ましくない」とも述べ、制裁関税をちらつかせて他国に譲歩を迫るトランプ氏とは一定の距離を置いた。
 ロシアのサミット再加入やイラン問題でも、米国と主張を同じくする参加国はなかったとみられる。それだけに、日本に農産物市場を開放させる一方、輸入車に対する関税を据え置いた今回の合意は誇るべき成果だった。さらに、日本によるトウモロコシの輸入拡大は、米中貿易摩擦のあおりで輸出減に苦しむ米国内の農家の不満解消にもつながる。
 日米両首脳の共同記者発表は「良い話なので共同発表をやりたい」という米側の意向で急きょ行われた。トランプ氏は発表後も「本当に大きなトウモロコシ購入だ! 農家にとって素晴らしい」とツイッターに投稿し、支持基盤である農家にアピールした。
日米貿易交渉の基本は環太平洋パートナーシップに関する包括的及び先進的な協定に基準し、此の枠内で話し合われたが、此の結果自動車に関しては関税を据え置き、農産物の輸入拡大で大筋妥結した。
飼料用玉蜀黍の輸入拡大が大きかった。
支那との貿易摩擦を抱えるアメリカに取って見れば此れは救いの手で有り非常に有難かった事で有ろう。
農産物の輸入拡大で国内業者が圧迫されるとの懸念が在るが、環太平洋パートナーシップに関する包括的及び先進的な協定の枠内で在るので、現状維持で在る上に、消費者には大助かりでも在る。
日米間では何方も負けなしの合意に漕ぎ着けた事は大いに評価すべきで在る。
関係者一同には大変御疲れ様でしたと労を労い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5:57 | Comment(0) | Politic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6日

李洛淵は方向性を見誤るな。

* 日本説得したが「限界」 韓国首相 | 聯合ニュース
韓国の李洛淵(イ・ナクヨン)首相は26日、日本の対韓輸出規制などで両国の対立が深まっていることについて、「状況がここまでこないことを望んだ」として、「日本側に自分なりに説得する努力をしたが、限界があった」と明らかにした。国会予算決算特別委員会で答弁した。
 李氏は韓国政界で代表的な知日派として知られ、自身の人脈を活用して事態の解決を図ったとみられる。
 一方、李氏は現在の韓国の経済状況に関して、「非常に厳しい状況と受け止めている」として、「米中の貿易摩擦をはじめ、日本の輸出規制など、対外的な要因が最も大きい」との認識を示した。
我が国との関係が最悪の次元迄悪化してる南朝鮮だが、国務総理の李洛淵は「状況が此処迄来ない事を望んだ」として、「日本側に自分為りに説得する努力をしたが、限界が在った」と曰った。
我が国に対して此れを求める以前に、南朝鮮国内に対して此れを主張し青瓦台並びに国会や文在寅に対して此れを主張し説得を試みるべきで在る。
何も彼も自分達が悪化する原因を作り出したのだから当然の事で有ろう。
posted by 天野☆翔 at 15:48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6日

ハンギョレが竹島の軍事訓練への批判を不当と主張。

* [社説]日本の「独島防衛訓練」の中止要求は不当だ : 社説・コラム : hankyoreh japan
 日本政府が25日、韓国軍の「東海領土守護訓練」について、「竹島は日本の領土」だとし、訓練の中止を要求した。またもや日本が独島の領有権を主張したのだ。一、二回でもなく、毎回このように強引な主張をするとは、ただ呆れるばかりである。改めて言うが、独島(ドクト)は歴史的、地理的、国際法的に韓国固有の領土であり、よって、韓国軍がどのような訓練をしても、日本にとやかく言われる筋合いはない。
 韓国海軍は同日、26日までの二日間で陸海空軍と海兵隊、海上警察兵力が参加する「東海領土守護訓練」を実施すると電撃発表した。外部勢力の独島侵犯を想定し、これを撃退する内容などで構成された今回の訓練には、イージス艦を含む艦艇約10隻とF15など航空機約10機が初めて参加する。過去にも1年に2回「独島防衛訓練」を行ったが、今回は規模が拡大され、名前も変わった。最近の日本の貿易報復とこれによる韓日の対立が影響したものと見られる。
 これを受け、日本の外務省は早速外交ルートを通じて韓国に「竹島は歴史的事実に照らしても、国際法上も明らかに日本固有の領土であることに鑑み、今回の韓国軍による訓練は到底受け入れることはできない」とし、訓練の中止を求めたという。しかし、独島が日本の固有の領土だという主張には根拠がない。1877年、日本明治政府の最高国家機関の太政官は、鬱陵島(ウルルンド)と独島が日本所属でないことを確認する指令(「竹島外一嶋之義本邦関係無之義ト可相心得事」)を発表した。独島は、日本が1905年、日露戦争を控え島根県に無断で編入したものの、1945年の第二次世界大戦の敗戦と共に韓国の領土に原状回復された島というのは、公知の事実だ。日本は不当な領有権主張をもうやめるべきだ。
 韓国軍当局は、東海の領土守護の訓練が日本を狙ったわけではないと説明している。東海は最近、ロシアと中国など第3国の軍用機や艦艇の出入りが頻繁になっており、1カ月前にはロシア軍用機が独島領空を侵犯したこともある。このように東海の軍事的不安定性が高まる状況で、韓国軍当局が万一の事態に備えるのは当然の任務だ。毎年行ってきた訓練に日本が過敏に反応する理由はない。
 韓国軍が領土を守るために訓練するのに外国の機嫌を伺う必要はない。ただし、独島は韓国が実効支配しているだけに、不要に周辺国を刺激する理由はない。韓国政府は、日本の不当な領有権主張に断固として対応しながらも、度を越して国際紛争化することがないよう、きめ細かく管理する必要がある。
昨日から行われた竹島での軍事訓練に対して我が国は此れを批判したが、南朝鮮メディアのハンギョレは此の批判を不当として社説で主張したが、此の不当な見解こそ不当で在る事を自覚して頂きたい。
竹島は厳然足る我が国の領土で有り、此の我が国の領土で何を好き勝手に振る舞ってるのだと云う事を批判して、何処が悪いとでも云う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竹島が略奪簒奪された経緯すらも知らないのだとしたら、余りにも愚かで哀れで在る。
数多くの漁民を突如として襲い拘束し、我が国に収監されてる犯罪者の開放と引き換えにして、更に此の漁民達を虐殺し、竹島を略奪簒奪した過去は決して消す事の出来無い事実で在る。
同じ事を自分達がされたらどう思うのかと。
posted by 天野☆翔 at 15:43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6日

ハンギョレが慰安婦問題は戦争性暴力と批判するが。

* ベルリンで響いたスローガン…「日本軍『慰安婦』は戦争性暴力」 : 政治•社会 : hankyoreh japan
チェ・ヘウォンのベルリン・ダイアリー
 ドイツに来た翌年の冬、偶然、日本軍「慰安婦」問題について扱う国際行事を見つけた。その行事でドイツ市民団体「コリア協議会」が率いる日本軍「慰安婦」問題対策協議会(AG “Trostfrauen”)に初めて会った。その後、ドイツ社会に日本軍「慰安婦」問題を知らせる活動に参加するようになった。
 日本軍「慰安婦」問題対策協議会は、韓国、ドイツ、日本、コンゴなど様々な国からきたメンバーらが、女性の性暴力撤廃と戦争犯罪被害女性の人権と尊厳を回復するために様々な活動を繰り広げている。例えば、ドイツに「平和の少女像」の建立を推進、「慰安婦」問題解決に向けたドイツの議会決議案の採択などだ。協議会は、このような活動を通じて欧州社会に「慰安婦」問題が戦争性暴力問題であり、フェミサイド(Femicide、女性殺害)であるという点を広めている。
 故キム・ボクトンさんとキル・ウォンオクさんが戦時性暴力再発防止と被害者支援のために「ナビ(蝶)基金」を作ったのも同じ脈絡だ。これと関連してベルリンでは2017年5月、意味深い出会いが実現した。当時、キル・ウォンオクさんがドイツを訪問し、日本軍「慰安婦」問題を知らせる過程で「ナビ基金」をヤズディ教徒女性であるマルワ・アル・アリコさんに伝えたのだ。イスラム国家(IS)は2014年8月3日、少数民族であるヤジディ教徒らが住んでいるイラク北部のシンジャル地域を占領し、ジェノサイド(大量虐殺)とフェミサイドを犯した。これによって1万人を超えるヤズディ教徒が犠牲となり、7千人以上の女性と子どもが拉致された。いまも3千人が行方不明の状態だ。
 キル・ウォンオクさんとヤズディ教徒女性のマルワさんの二人の女性は、今も戦場で身体的、性的に虐待される女性を助けるために闘っている互いの経験を分かち合った。13歳の時に日本軍によって拉致された93歳のおばあさんの話と、21歳の時にISのテロリストに連行されたマルワさんの話は、別々の話ではなかった。マルワさんはこの出会いの後、「出会い感謝し、加害者の処罰が行われ二度とこのようなことが起こらないよう、闘いを続ける」と語った。
 この特別な出会いは一度では終わらなかった。ベルリンでは昨年から8月3〜14日にかけて「戦争、性暴力とフェミサイドに対抗する行動週間」が開かれている。ヤズディ教徒に対するフェミサイドが行われた8月3日と、世界日本軍「慰安婦」メモリアルデーの14日を記憶するため、ベルリンのフェミニストたちが集まって集会や展示会などさまざまな行事を開催する。今年もドイツ統一の象徴であるベルリンのブランデンブルク門の前で8月3日と14日、「戦争、性暴力とフェミサイド撤廃」のスローガンが響き渡った。「ヤズディ教徒女性協議会」で活動中のニジアンさんは「アジア太平洋戦争期間と2014年8月3日イラクで発生したフェミサイドは、今も全世界で起こっている」とし、「今のように連帯して女性に対する暴力に対抗していく」と話した。
 日本政府の真の謝罪が行われるまで、さらには全世界の戦争性暴力問題がなくなるまで、毎年8月ごとにベルリンに響き渡る戦争性暴力に対抗するスローガンは止まないだろう。ドイツは1945年5月8日を終戦の日として記録したが、私たちにとってこの戦争はまだ終わっていない。公式の謝罪と法的賠償、戦争犯罪者の処罰なくして終戦はない。
チェ・ヘウォン:「女性新聞」「ウーマンタイムズ」などで取材記者として、またソウル市女性家族政策室で公務員として働いた。現在はドイツ・ベルリンで国際フェミニストグループ「国際女性空間」(IWS)のメンバーとして活動している。ベルリンで会った世界フェミニストと女性たちの話を書く。
南朝鮮メディアのハンギョレは「ベルリンで響いたスローガン…『日本軍「慰安婦」は戦争性暴力』」とする記事を掲載し、ドイツ国内でロビー活動をしてる南朝鮮人共の活動を称賛した。
日本軍「慰安婦」問題対策協議会は「女性の性暴力撤廃と戦争犯罪被害女性の人権と尊厳を回復」する運動を展開してるが、我が国の大東亜戦争当時の事案を性暴力と云うのなら、南朝鮮が朝鮮戦争やベトナム戦争でした事は何とするのか。
アメリカ軍に女性を差し出し売春行為を強要し、現地の人々を襲い殺害したのはどう説明付けるのか。
此れこそ戦争犯罪で或る事は云う迄も無い事実で有り、此れを隠したい意図が有り有りと見て取れる。
又、此れを指摘されると虚構の事実だと主張して逆上するのだろう。
お前等は我が国を批判する前に自分達の過去の行いを顧みて猛省すべき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5:35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5日

益々きな臭く為る香港市のデモ。

* 香港デモ、再び過激化=警官隊、拳銃抜きけん制:時事ドットコム
香港のベッドタウン、新界地区で25日、香港政府に抗議するデモが行われた。参加者の一部は車道を占拠し、警官隊は強制排除に当たって催涙弾を発射。香港メディアによると、衝突の中で警官が拳銃を抜いた。発砲した可能性があるという。また、放水車が現場に初投入された。
 逃亡犯条例の改正問題に端を発した大規模な抗議活動は、2カ月半が経過してもやむ気配を見せていない。25日のデモでは、デモ隊の流入を恐れた沿線の複数の地下鉄駅が一時的に閉鎖されるなど、周辺地域は厳戒態勢となった。
 デモ隊は雨の中、「香港人、加油(頑張れ)」などと叫びながら行進していたが、一部参加者は竹の棒などを使って道路をバリケード封鎖。早い段階から、警官隊との対決姿勢を見せていた。
逃亡犯条例改正案に頑迷に反対する香港市民が立ち上がった反対運動だが、此れが極めて由々しき事態に発展しきな臭く為って来た。
道路を竹棒を用いて封鎖し警察隊との摩擦が在る中で、一部の警察官は拳銃を抜き発射したとも伝えられてる。
更に放水車も投入され非常に怪しい雲行きに為って来た。
此の状況を鑑みるに、第二の天安門に為る可能性が極めて高く為って来たと見るのが妥当で有ろう。
暴徒と化したデモ参加者は支那の間者で在る事を考慮しても、平和的な反対運動は絶対に維持して頂き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23:26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5日

竹島の軍事訓練は特定の国を念頭に置いたものでは無いと青瓦台。

* 独島訓練にイージス駆逐艦、陸軍特殊戦司令部を初投入 : 政治•社会 : hankyoreh japan
「東海領土守護訓練」と命名し25日に電撃突入
韓国初のイージス駆逐艦「世宗大王艦」初参加
陸軍特殊戦司令部も初参加し海兵隊とともに独島上陸
領土守護の意志示し日本を意識も
大統領府は「特定国家を想定したものではない」表明

 韓国軍が6月から延期してきた「独島(ドクト)防御訓練」を「東海領土守護訓練」に拡大し、25日に電撃的に開始した。政府が「韓日軍事情報保護協定」(GSOMIA)の終了を宣言して三日ぶりだ。独島をはじめとする領土守護の意志を確認するための定例的訓練だが、日本がこの訓練をするたびに反発してきたという点で、GSOMIAの終了に続き日本を意識した性格もあると見られる。
 今回の訓練には、韓国海軍の最精鋭に挙げられる第7機動戦団所属のイージス駆逐艦「世宗大王艦」(7600t級)が初めて参加した。2008年12月に就役した世宗大王艦は、「SPY-1D」レーダー基盤の戦闘システムを搭載した韓国初のイージス駆逐艦だ。空中の標的を1千キロメートル余り外から探知し、20余りの標的を同時に攻撃できる。海軍関係者は「第7機動戦団所属の戦力が参加したが、訓練は東海を管轄する1艦隊が主管する」と話した。2010年に創設された第7機動戦団は、世宗大王艦をはじめとしてイージス駆逐艦3隻と忠武公李舜臣(イ・スンシン)級(4000t級)駆逐艦などを保有している。
 今回の訓練には陸軍特殊戦司令部も初めて参加した。国防部関係者は「陸軍特殊戦司令部の兵力数十人が訓練に参加し、海兵隊員らと共に独島に上陸した」と話した。陸軍特殊戦司令部が、独島に上陸したのも今回が初めてだ。海軍と海洋警察の艦艇は、世宗大王艦をはじめ10隻余り、陸・海・空軍の航空機は空軍の主力戦闘機F15Kを含め10機余りが参加したと伝えられた。海軍関係者は「世宗大王艦と陸軍特殊戦司令部が初めて訓練に投入されたことは、領土守護にすべての力量を投じるという意志を表わすためのもの」とし「今回投入された戦力は、例年と比較して2倍程度に拡大した」と説明した。1986年から上・下半期に分けて実施されてきた独島防御訓練には、通常海軍の韓国型駆逐艦(3200t級)とP3C海上哨戒機、海洋警察の艦艇、空軍のF15K戦闘機などが参加してきた。
 海軍はこれに先立って、携帯メールを通じて「今日から明日まで東海領土守護訓練を実施する」として「訓練には海軍・海洋警察の艦艇と海軍・空軍の航空機、陸軍・海兵隊兵力などが参加する」と明らかにした。海軍は「軍は独島をはじめとする東海領土守護の意志を一層強固にするために、今回の訓練の名称を『東海領土守護訓練』と命名した」と付け加えた。チョン・ウイヨン大統領府国家安保室長は6日、国会運営委員会の全体会議で「今回の訓練は、陸・海・空軍がすべて参加することを構想している」と明らかにした。
 軍が今年の独島防御訓練を東海領土守護訓練と命名し、海軍のイージス駆逐艦と陸軍特殊戦司令部を投じたことは、中国とロシアの軍用機の韓国防空識別区域(KADIZ)への無断進入とロシア軍用機の領空侵犯など、朝鮮半島周辺海域で安保脅威が増加していることに伴うものだ。先月23日には、中国とロシアの軍用機が東海で合同訓練を実施し、ロシアの早期警報統制機が独島領空を侵犯しもした。軍関係者は「ロシア軍用機の独島領空侵犯のような事件が再発することを容認しないという軍の強い意志が反映されたもの」と話した。
 日本が独島の領有権を主張してこの訓練に反発してきたという点で、日本への対応の性格もあるものと見られる。軍は6月に実施する予定だった独島防御訓練を、韓日関係に及ぼす影響を考慮して二カ月以上延期してきた。今月2日に日本が韓国をホワイト国(輸出管理優遇措置対象国、8月2日より「グループA」に名称変更)から排除することを決め、15日の光復節前後に実施するのではないかとの観測があったが、国防部は「時期と規模は検討中」として曖昧性を維持してきた。
 しかし、大統領府は今回の訓練が特定国家を想定したものではないと明らかにした。コ・ミンジョン大統領府報道官は「まさに私たちの主権と領土を守護するための訓練」とし「すべての勢力に対する訓練であり、特定国家を想定して実施するものではない」と明らかにした。コ報道官は「気象状況など諸般の事項を考慮して訓練日を決めた」と付け加えた。
イージス駆逐艦が参加し名称も東海領土守護訓練等と改められ、規模が例年の二倍以上に為った竹島での軍事訓練だが、青瓦台報道官は此れを「特定国家を想定したものでは無い」と抜かした。
「正に私達の主権と領土を守護する為の訓練」とし「全ての勢力に対する訓練で有り、特定国家を想定して実施するものでは無い」と曰ったのだ。
南朝鮮が竹島を係争地として認定してるのは我が国以外他は無く、明らかに我が国を念頭に置いた軍事訓練で在る事は云う迄も無い事実で有ろう。
南朝鮮はどうしてこんな嘘を平然と吐け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傲慢且つ不躾な態度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20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5日

南朝鮮の負け惜しみ。

* 青瓦台「北ミサイル、日本の情報使ったことない」…日本、なぜ韓国より先に発表したか | Joongang Ilbo | 中央日報
24日午前の北朝鮮のミサイル発射を日本が韓国より先に発表した背景に関心が集まっている。今年8回の北朝鮮の短距離飛翔体発射のたびに韓国政府の発表が日本政府より速かったため今回は異例だ。
共同通信はこの日午前7時24分、日本政府発表を引用し「北朝鮮が弾道ミサイルを発射したとみられる」と報道した。韓国合同参謀本部は12分後の午前7時36分に北朝鮮の弾道ミサイル発射の消息を伝えた。
これに対し一部では22日に韓国が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終了を決めたため日本側から関連情報を受け取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ではないかとの観測が出たりもした。
だがこの日の北朝鮮のミサイル発射の発表自体は日本が速かったが、弾道ミサイルかどうかと、高度、距離、発射場所と方向など具体的情報は韓国軍当局が先に公開した。
韓国合同参謀本部は、日本政府が北朝鮮のミサイル発射を発表したことと関連し、「われわれが先に探知し、公示した情報もわれわれがもっと正確で詳しい」という立場を明らかにした。続けて、日本が11月24日まで有効なGSOMIA協定に基づき情報共有を要請し、まだ協定は有効なため情報を提供する予定だと付け加えた。
青瓦台も聯合ニュースとのインタビューで「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になってから日本から北朝鮮のミサイル発射に関する情報を得て分析に活用したことは1度もない。北朝鮮のミサイル発射と関連して日本が提供した情報はただの1件も意味あるものがなかった」と言い切った。
実際に韓国は地球曲率により北朝鮮のミサイル発射時刻など初期段階で日本よりはるかに正確な情報を確保しているという。この時イージス艦の弾道弾探知レーダーとグリーンパイン級弾道弾早期警報レーダーがその役割をする。また、韓国軍は米国軍当局とやりとりし、発射距離と高度、諸元などに対する分析をある程度進めた後に確認された情報を公開する。
このためこの日の日本政府の迅速な発表はGSOMIAが中断されても北朝鮮のミサイル情報に問題がないという点を内外に誇示しようとする意図ではないかとの分析が出ている。
一方、青瓦台(チョンワデ、大統領府)は、韓米日3カ国間の情報共有約定のTISAに言及し、GSOMIAが破棄されても安保空白はないだろうと強調した。青瓦台の金鉉宗(キム・ヒョンジョン)国家安保室第2次長は23日の会見で「GSOMIA終了により韓日米3カ国の安保協力が瓦解したり日本との情報交流が完全に遮断されるものではない。TISAは米国を経由して日本と間接的に情報を共有する。TISAを通じ米国を媒介とした3カ国の情報共有チャンネルを積極的に活用するだろう」と話した。また、韓日政府間のGSOMIA締結前にも両国が米国を経由して情報を十分に共有していたためそのシステムを活用すれば特別な問題はないと説明した。
南朝鮮は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を破棄したが、此れに関連して二十四日に北朝鮮が射出した短距離弾道ミサイルの発表を我が国は即座に報道したが、合同参謀本部は「我々が先に探知し、公示した情報も我々がもっと正確で詳しい」と抜かした。
「ミサイル発射の発表自体は日本が速かったが、弾道ミサイルかどうかと、高度、距離、発射場所と方向等具体的情報は南朝鮮軍当局が先に公開した」と曰ったのだ。
公開したなら即座に報道すれば良い物をわざわざこんな詭弁言い訳を並べ立てる必要は無い。
完全に負け犬の遠吠えで負け惜しみ以上の何物でも無い。
南朝鮮はどうしてこうも直ぐに露呈する嘘を平然と扱け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23:10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5日

アマゾンの大規模火災が漸く報道される。

* 「地球の肺」に最悪危機=アマゾン熱帯雨林で大火災−ブラジル:時事ドットコム
世界の原生林の3分の1を占め「地球の肺」と称されるアマゾン熱帯雨林が、続発する火災で過去最悪とも言われる危機にさらされている。アマゾンの開墾・開発に前向きなブラジルのボルソナロ政権の対応は後手に回っており、環境NGOのみならず、国際社会からの批判が高まっている。
 地元の環境NGO「IPAM」などによると、今年1月から8月半ばまでのアマゾンの火災は、過去3年平均の6割増の3万2728件。乾期に当たり、農地や鉱山を開くため人為的に起こされた疑いがあるものも多い。
 ボルソナロ大統領は当初「私や政府への反発を招こうとするNGO関係者の仕業とみられる」と主張。火災は政府の支援打ち切りで資金難に陥るNGOによる「放火」と決め付け、予算不足などを理由に対応に後ろ向きな姿勢を見せた。しかし、かねて同氏の環境保護軽視に不信感を抱いていた欧州諸国は厳しく反応し、一気に国際問題に発展した。
 フランスやドイツなどは「私たちの家が燃えている」(マクロン仏大統領)と憂慮。マクロン氏はフランスでの先進7カ国首脳会議(G7サミット)でアマゾンの火災を議題にする方針を表明した。欧州連合(EU)内では、6月に妥結した南米南部共同市場(メルコスル)との自由貿易協定(FTA)の批准阻止や、ブラジル産品の禁輸を求める声まで上がり始めた。
 「盟友」トランプ米大統領からも支援の申し出を受けるなど、予想外の事態に慌てたボルソナロ氏は23日、火災の背景に「異常な乾燥」があると方向転換。「国民には生活向上の機会を与えなければならないが、環境への犯罪は許されない」として、軍を投入して消火と焼き畑などの防止に当たると宣言した。
 ただ、広大なアマゾンで軍に消火活動をさせても、効果があるかは不明。鎮火には国際社会の人的・物的支援が必要な情勢となっている。
今年に入ってのアマゾンでの火災は過去三年間の六割増しの状況と云う実態で、其の規模は非常に大規模で在る。
過去最悪の危機に晒されてるとされ、沈静化する目処は全く立って居ない。
消火活動も儘為らず其の活動の実情は極めて乏しい。
原生林の三割を占める其の貴重な環境が脅かされてる。
国際社会は軋轢等は在るとは思うが、此れを乗り越えて沈静化に向けて一致団結し消火活動を実施して頂きたい。
地球の環境に大きく影響する事から、其の対応は緊急を要す。
posted by 天野☆翔 at 16:30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5日

竹島での軍事訓練の実態は例年の倍に拡大。

* 韓国軍、竹島周辺で軍事訓練=例年より規模拡大:時事ドットコム
韓国海軍は25日、韓国が実効支配する島根県・竹島(韓国名・独島)の「防衛」などを想定した軍事訓練を開始した。韓国メディアによると、軍関係者は「規模は例年より拡大した」と説明。輸出管理厳格化や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破棄通告で日韓対立は深まっており、日本政府は訓練に抗議し、中止を求めた。
 訓練は26日までで、陸海空軍や海洋警察が参加し、イージス艦も初めて投入される。韓国軍は年2回、外部勢力の侵入を想定した訓練を竹島海域で毎年実施。前回は昨年12月に行われ、今年は6月に実施予定だったが、日韓関係への影響を考慮し、延期していた。
* 独島防衛のための訓練開始 規模拡大し名称も変更=韓国 | 聯合ニュース
韓国が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打ち切りを発表してから3日たった25日、これまで延期してきた独島防衛のための訓練の実施に踏み切った。
 韓国海軍は同日、「きょうからあすまで、『東海領土守護訓練』を実施する」として、「訓練には海軍や海洋警察の艦艇、海軍・空軍の航空機、陸軍・海兵隊の兵力などが参加する」と明らかにした。
 また、「独島をはじめとする領土守護の意志を一層強固にするとともに、訓練の意味や規模を考慮し、今回の訓練の名称を東海領土守護訓練と命名する」と伝えた。
 韓国軍は当初、6月に訓練を実施する予定だったが、対日関係を踏まえて先送りしてきた。先月、日本が経済報復に乗り出したのを機に光復節(日本による植民地支配からの解放記念日、8月15日)前後の実施の検討に入り、独島周辺の気象条件や20日に終了した今年前半の韓米合同軍事演習などを踏まえながら日程を調整していた。
 訓練の延期については、政府と軍が国民世論と韓日関係を見ながら防衛訓練実施に対し慎重な態度を取ってきたと見る向きもある。しかし、日本側に経済報復を和らげる様子が見えないことから韓国政府内の意見が実施に傾き始めたとされる。
 韓国軍関係者は今回の訓練について、例年より規模が大きくなったと伝えた上で訓練の名称変更に関し、「初めて東海領土守護訓練と名付けた。領土を守るための定例訓練だが、特定地域だけでなく鬱陵島を含めた(朝鮮半島東側の)東海のわれわれの領土をすべて守るという意味が込められている」と説明した。
 韓国は自国の領土である独島を防衛する意志を示し、外部勢力の独島侵入を防ぐ技術の習熟を図るため、毎年上半期と下半期に防衛訓練を実施している。昨年は6月18〜19日、12月13〜14日にそれぞれ行われた。
* 独島防衛訓練にイージス艦を初投入 戦力規模2倍に=韓国軍 | 聯合ニュース
韓国海軍が25日に始めた独島防衛のための訓練にイージス駆逐艦「世宗大王」を初めて投入したことが分かった。訓練は「東海領土守護訓練」との名称で2日間実施される。
 訓練には韓国海軍や海洋警察の艦艇約10隻、空軍の戦闘機F15Kなど陸海空軍の航空機10機が参加した。
 韓国海軍関係者は「今回投入された戦力は例年に比べ、全体的に倍ぐらいに拡大された」と明らかにした。
南朝鮮が竹島の防衛の為の軍事訓練が本日と明日の二日間実施されるが、此の規模は例年の二倍以上で有り、イージス駆逐艦の投入等其の実態が明らかに為った。
名称も此れ迄とは違い「東海領土守護訓練」と改められた。
完全に竹島を自国の領土として死守する意図で在る。
日本海では無く東海だのと抜かしてるのも怒り心頭に発する事案だ。
我が国の領土で何を好き勝手に振る舞って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6:20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5日

BBCの呆れた報道。

* なぜ日本と韓国は仲たがいしているのか、韓国がGSOMIA破棄 - BBCニュース
日本と韓国が外交と貿易をめぐって仲たがいしている。韓国政府は22日、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を破棄すると発表した。
これに先立ち日本が、日貿易管理上の優遇措置を受けられる「ホワイト国」のリストから韓国を除外すると発表したほか、重要な工業製品3品目についても韓国向け輸出の優遇措置を解除している。
現代における両国は、日韓併合や第2次世界大戦を経て今もぎくしゃくした関係が続く。
韓国は、日本が朝鮮半島を併合していた時代に行った残虐行為について補償を求めている一方、日本はこの問題は解決済みとしている。
どんな影響が?
韓国政府はGSOMIAの破棄について、日本が韓国を貿易優遇措置から除外したことで、両国の安全保障上の協力関係に「重大な」変化をもたらしたためと説明している。
これに対し日本の河野太郎外相は、「地域の安全保障環境を完全に見誤った対応」だと反論。韓国に対し「断固抗議する」と話した。
また、アメリカのマイク・ポンペオ国務長官は、「日本と韓国の情報共有は重要で、アメリカにとっても重要だ。両国が関係を正しい場所に戻してくれることを願う」と話した。アメリカはかねて、北朝鮮のミサイル開発対策としてGSOMIAの重要性を訴えている。
日本は2日、「ホワイト国」のリストから韓国を除外する閣議決定を行い、28日から施行する予定。これには韓国も同様の措置を課すとしている。
7月には、半導体やディスプレイ、メモリーチップ製造に使う工業製品の優遇措置を解除している。これらの製品は、サムスン電子といった韓国企業には必要不可欠だ。
一連の関係悪化を受け、株式市場では世界中の電子製品に影響が出るとして株価が値下がりした。
昨年11月、韓国大法院(最高裁判所に相当)は三菱重工業に、第2次世界大戦中に同社の軍需工場で労働を強制された韓国人の元徴用工らに対する賠償支払いを命じる判決を下した。
訴訟対象となった三菱重工は、大法院の決定には応じない方針だと報じられている。日本製鉄(旧新日鉄住金)と不二越の韓国内資産については、先月23日、大田地方裁判所が売却申請を受理した。
この問題をめぐり、韓国では日本製品のボイコット運動なども起きている。
長く続く確執の歴史
日本と韓国は複雑な歴史を共有している。両国は少なくとも7世紀から戦いを繰り返し、日本はたびたび朝鮮半島に侵攻している。
現代における両国の主な確執は、1910年の韓国併合から始まった。
第2次世界大戦では、アジア各地の数万人とも20万人ともいわれる女性が、日本軍向けの売春婦として連行された。「慰安婦」と呼ばれるこの女性たちの多くは朝鮮人だった。
また日韓併合の後、多くの朝鮮人男性が日本軍に強制的に徴用された。
日本が第2次世界大戦に敗北し、朝鮮半島の統治に終止符が打たれてから20年後の1965年、韓国の朴正煕(パク・チョンヒ)大統領(当時)は数億ドルもの補償金や融資と引き換えに、日韓関係を正常化させる日韓基本条約に合意した。
日本は、この時に支払った8億ドル以上の「経済協力金」によって戦時の補償は終わっていると主張している。しかし、「慰安婦」は繊細な問題として残り、解決には程遠い。
2015年、日本は慰安婦問題について謝罪を行い、被害者を支援する基金に、韓国が求めていた額である10億円を拠出することで合意した。
日本の安倍晋三首相は当時、「今後、日韓は新しい時代を迎える」と述べ、「子や孫、その先の世代の子どもたちに謝罪し続ける宿命を負わせるわけにはいかない」と語った。
しかし、韓国の活動家は相談を受けていないとしてこの合意を拒否した。2017年に就任した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も、合意の改定を示唆している。
歴史的な確執はなお続いており、両国とも折れる気配はない。
我が国と南朝鮮の関係を論い此れを報道したイギリスのBBCだが、慰安婦や徴用工等に関して出鱈目な内容で南朝鮮側の主張に沿った内容で此れを報じた。
「アジア各地の数万人とも20万人ともいわれる女性が、日本軍向けの売春婦として連行された。「慰安婦」と呼ばれるこの女性たちの多くは朝鮮人だった」「多くの朝鮮人男性が日本軍に強制的に徴用された」等と抜かした。
職業売春婦で在った慰安所の構成員は、慰安所の開設に伴い募集に応じた人々が集まっただけで有り殆どは日本人で在る上、又、朝鮮人の軍に拠る徴用は無く将校も努めた人物が数多く居る程で在る。
実態とは完全に乖離した内容で在るのは云う迄も無く、出鱈目も良い程の紹介の仕方で在る。
完全に南朝鮮側の主張を鵜呑みにした報道で有り言語道断で在る。
我が国はこうした出鱈目且つ南朝鮮側の主張に沿った報道に対して、厳重に抗議し此れを改めさせるべきで在る。
虚構の事実を国外で流布されるのは国益に大きく反する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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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25日

想像を絶する支那の東トルキスタン人への扱い。

* 在日ウイグル人襲う悲劇=「獄死」返されない遺体−収容拡大、家族と連絡取れず:時事ドットコム
 ポンペオ米国務長官が7月に「現代における最悪の人権危機が起きており、今世紀の汚点だ」と非難した中国新疆ウイグル自治区での大量拘束問題。日本に住むウイグル人の多くも家族が拘束されたり、連絡が取れなくなったりしている。在日ウイグル人女性の弟は突然連行され、約8カ月後に「獄死」したが、遺体も返されなかった。今、在日ウイグル人一人一人を悲劇が襲っている。
 ◇顔より上しか見せず
 40代の女性は来日して十数年。既に帰化している。仲の良かったウルムチ在住の弟とは毎日のように中国版LINE「ウィーチャット」で連絡を取っていたが、2017年9月、音信不通になった。故郷の母親に聞いたら、「夜中、銃を持った警官数人が突然来て、子供の前で連れて行かれた」という。
 母親は息子を探して毎日警察署に行き、行方を尋ねたが、そのたびに追い出され、ある日警察署から帰る途中、脳梗塞で倒れた。弟が死亡したとの悲報は18年5月ごろに伝わった。自治区内で100万人以上が拘束されているとされる「強制収容所」に入れられたと思っていたが、刑務所だった。家族は遺体を持ち帰りたいと懇願したが、当局者は遺体の顔から上しか見せず、引き渡しも拒否した。さっさと近くに土葬してしまった。
 弟は医療関係の小さな会社の社長。女性は「弟は政治やイスラム教に関与していない。漢族とも仲が良く、中国語もできる。あれだけ元気で病気のない人が突然死ぬはずがない」と話す。刑務所に入れられる理由は見当たらず、突然の死や遺体の顔から上しか見せない当局の対応に強い疑問を抱いているが、真相は分からない。
 ◇文化継承者を消す
 自治区内では、中国政府がテロ対策のためと建設した「職業訓練センター」と称する「強制収容所」が16年後半から拡大した。収容対象者としてまずイスラム教に造詣の深いイスラム学者らが標的になり、次にウイグル文化に関して影響力・発信力を持つ教授、ジャーナリスト、作家らが続き、ビジネスマンや富裕層も狙われた。  都内のIT企業に勤めるアフメット・レテプ氏(41)は、「ウイグル文化を後世に継承する力を持っている人を全部消す狙いだ。これまで政権と仲良くやってきた官僚や学者まで一晩で犯罪者になっている。ウイグル文化・歴史に誇りを持つ人が消えれば、後の世代はどうにでもできると考えている」と解説する。
 習近平国家主席の信頼が厚い陳全国氏(現共産党政治局員)が16年8月、新疆トップの党委書記に就き、強硬路線が鮮明になった。こうした中で17年3月、東京理科大で博士号を取得し、「重点大学」である新疆大学で学長を務めたタシポラット・ティップ教授が突然解任された。その後「国家分裂」罪で執行猶予2年付きの死刑判決を受けたとされる事件に、在日ウイグル人の衝撃は大きい。
 ◇海外に接点で拘束
 このほか強制収容所送りの対象となったのは、自ら留学経験があったり、家族が海外に滞在したりするなど海外に接点を持つウイグル人だ。当然、当局にはウイグルで起こっている事実が海外に流れるルートを断ち切りたい思惑がある。
 不思議なことに中国当局は15〜16年、それまで厳格だったパスポート発券要件を緩和し、ウイグル人の海外渡航を奨励した。しかし、17年に入って一転、パスポートを回収し、この時に外国に行った人たちを集中的に収容所に送った。
 アフメット氏は「外国に行く人を、変な思想に染まっている危険分子と捉え、当局の身勝手で根拠のない仮定で拘束した」と指摘。そもそも海外渡航の緩和は、その後の強制収容を前提に当局が「危険分子」と見なす人物をあぶり出すため事前に計画されたものだったとの見方も強い。
 ある在日ウイグル人の親戚は視覚障害者にもかかわらず、1年以上も強制収容された。「習主席はわれわれのリーダー」「中国は私たちの国」などとプロパガンダを毎日聞かされた。強制収容所の拡大は、ウイグルの「中国化」政策が失敗した表れでもある。
矯正施設と称する強制収容所と云う名の事実上の刑務所の事案は広く知れ渡ったが、此の実態が徐々に暴かれつつ有り、人道的にも極めて由々しき事態で在る事が明らかに為って来てる。
海外に在住してる人の家族が突如拘束されて収容所送りに為り、施設内で「獄死」した人物の遺体を家族に引き渡さずに処理をしたり等、其の実態は目を覆うばかりで在る。
其の人物も非常に元気で病気も患っては居らず、そうした人物が突然死ぬ事は明らかに不自然で在る。
支那共産党や政府と敵対しない人物を続々と拘束し強制収容所に送り込んだりと、其の余りにも常軌を逸した扱いには世界中が非難糾弾して然りの案件だ。
ウイグル族の文化等を根絶やしにして自国の文化等で上書きして、完全に我が物にしたい意図が有り有りと見て取れる。
人道上も人権上も国際社会の基準から大きく逸れ、人を人とは思わない其の扱い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こんな人権意識では国際社会では通用しないのだ。
支那とはこう云う非常に恐ろしい国で在る事を改めて認識しなければ為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15:55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5日

馬鹿発揮した青瓦台。

* 軍事協定終了 延長決定後に日本が破棄する可能性も考慮=韓国高官 | 聯合ニュース
韓国の青瓦台(大統領府)や政府が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終了を決めた背景には、同協定を延長した後、日本が協定を一方的に破棄する可能性があるとの判断も大きく働いたようだ。韓国政府が7月、日本に高官級の特使を派遣し、8月には日本政府高官との協議を試みるなど、外交的な解決を目指したが、これを無視し続けた日本側が「外交挑発」を敢行する可能性を考慮したという。
 韓国政府高官は聯合ニュースに対し、「政府と青瓦台の安保室で(協定延長の)賛否を巡って激論が交わされた。深く考慮したことの一つは、われわれの対話の努力に日本が応じなかったこと」と明らかにした。また、「(協定の更新期限の)24日以前に協定を延長しても日本は結局、28日に『ホワイト国(輸出管理の優遇対象国)』から(韓国を)除外する措置を取るとみた」と伝えた。
 その上で、「その後、日本が一方的にGSOMIAを破棄する可能性があった」として、「われわれが協定を延長し、日本がこれを破棄すれば、ばかを見ることになる」と説明。「(日本にとっても)非常に負担になる決定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ホワイト国から韓国を除外するほど強気に出たのは、『韓国政府とは(共に)できない』と判断したとみなければならない」との認識を示した。
 韓国政府としては、対立の解消を促した米国の呼びかけまで拒否して関係改善の努力を行わなかった日本と信頼関係を維持することは難しいと考えたようだ。
 韓国大法院(最高裁)が日本企業に強制徴用被害者への賠償を命じた判決に日本が経済報復で対抗したことで本格化した両国の対立は一層深刻化しており、関係改善は困難を極める。
 ただ、青瓦台関係者は22日、記者団に対し、「日本が不当な報復を撤回し、友好協力が回復されれば、いろいろな措置が再検討される」として、関係回復の可能性を排除しなかった。
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破棄を決定し実施した南朝鮮だが、青瓦台関係者は聯合ニュースの取材に対して協定の延長をしても、輸出優遇措置の解除をしないと判断し、其の後で同協定を我が国が破棄する可能性が在ったと主張。
其の為に自分達から先んじて協定の履きを決定したと主張した。
自分達が協定の延長をしても日本側が履きをすれば馬鹿を見るだのと意味不明の主張を展開した。
其の上で輸出優遇措置の解除をしない方針に対して、我々と共に出来無いと判断した等と曰った。
こうした主張は全くを以て支離滅裂で理解不能で在る。
お前等は一体何を恐れてこんな出鱈目な方針を決定した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朝鮮人の思考の傾向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15:38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5日

琉球新報は恥を知れ。

* <社説>地盤改良有識者会議 結論ありきではないのか - 琉球新報 - 沖縄の新聞、地域のニュース
 名護市辺野古の新基地建設を巡り、政府は埋め立て予定海域の大浦湾側に広がる軟弱地盤の改良工事について、土木工学の専門家らでつくる有識者会議を設置する。9月上旬にも東京都内で初会合を開くという。
 識者から地盤改良工事の技術的な提言を得て工事の正当性を強調し、工事に反対する県の主張に対抗しようという意図が見える。
 しかし本来、政府が設置する有識者会議は公正でなければならない。辺野古新基地建設のように政府と地元沖縄の意見が対立しているような案件ならなおさらだ。少なくとも、会議に沖縄県が推薦する専門家を入れ、議事録を公表するなどして、公平性と透明性を担保するべきだ。
 大浦湾の軟弱地盤は、沖縄平和市民連絡会の北上田毅氏らが情報開示請求で入手した沖縄防衛局の地質調査報告書によって2018年3月に発覚した。地盤の強さを示すN値がゼロを示す、「マヨネーズ状」といわれる非常に緩い砂地や軟らかい粘土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大規模な構造物を建設する場合、N値が50程度必要とされ、不足している場合は大規模な地盤改良が必要となる。
 県は昨年8月、軟弱地盤が見つかったことなどを理由に辺野古沿岸部の埋め立て承認を撤回した。沖縄防衛局は対抗措置として、行政不服審査法に基づく審査請求を申し立て、国土交通相が今年4月、撤回を取り消す裁決をした。  防衛省が国会に提出した地盤改良に関する報告書では、改良が必要な海域は大浦湾側を中心に73ヘクタールあり、海底に砂ぐい約7万7千本を打ち込む工法を用いる。改良には県への設計変更申請が必要だが、玉城デニー知事は変更を認めない方針だ。
 辺野古の埋め立てについては仲井真弘多元知事が承認の条件として国が設置した環境監視等委員会がある。しかし委員会の運営は辺野古の関連工事を請け負う環境建設コンサルタント「いであ」(東京)が担い、しかも同社を含む受注業者から委員に寄付や理事報酬が支払われ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委員会の中立性は極めて疑わしい。
 委員会の副委員長を務めた東清二琉球大名誉教授は「基地建設ありきで大事なことを調査せず、はんこだけで実施している委員会だ。何の意味もない」と指摘して辞任した。議事録も作成しないこのような委員会が公正に役割を果たしているだろうか。軟弱地盤の有識者会議も、専門家の「お墨付き」を得るための結論ありきの存在ではないのか。  そもそも安倍晋三首相は辺野古の地盤改良について「一般的で施工実績が豊富な工法」で可能と述べ、施工のたやすさを強調してきた。しかし一般的な工法なら有識者に改めて意見を聞くまでもないだろう。有識者会議の設置は辺野古新基地建設工事がいかに困難なのかを示した格好だ。
キャンプ・シュワブの辺野古基地拡張工事に伴う地盤の問題で、地盤改良工事の為の有識者会議の設置に向けた動きを「工事の正当性を強調し、工事に反対する県の主張に対抗しようという意図が見える」として社説で非難した。
其の上で「しかし本来、政府が設置する有識者会議は公正でなければならない」等と主張。
国がすすめる工事の為の有識者会議で在るのだから、正当性の強調だとか、沖縄県への対抗措置とか一体何を考えてこう主張するのかと。
そんなに辺野古基地の拡張工事を恐れ完了されたら困るとでも云うか。
地政学上も防衛上からも普天間基地の危険性除去の為には辺野古基地移設は必要不可欠で喫緊の課題で在る。
此れを妨害する事こそ大問題で在るのだ。
琉球新報は恥を知れ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5:27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4日

完全菜食主義者夫婦が娘を虐待。

* CNN.co.jp : 1歳の娘に菜食主義徹底、極度の栄養不良に 両親に社会奉仕命令 オーストラリア
豪シドニーの裁判所は22日、1歳の娘に徹底したヴィーガン食(完全菜食主義者向けの食事メニュー)を食べさせて重度の栄養不良状態にさせたとして、30代の両親に1年半の社会奉仕活動を言い渡した。CNN系列局のセブンニュースが伝えた。
夫婦は娘が生きるために必要な食事を与えず、健康被害を生じさせた罪を認めている。
発見された当時、1歳7カ月だった娘の体重は4.9キロしかなかった。検査の結果、誕生以来、骨格が発達しておらず、発育が遅れて歯さえも生えていないことが分かった。
両親は、娘に厳格なヴィーガン食を与え続けていたと供述している。誕生以来、予防接種も受けておらず、医療機関も受診していなかった。
両親は娘にオート麦とバナナ、ピーナッツバターゼリーサンドイッチ、米飯しか食べさせていなかったとされる。裁判官はこの食事について「完全に不適切」と判断し、両親が自分たちの子どもを重大な健康被害の危険にさらしたと指摘した。
一方で、2人の行為は無謀さによるもので、悪意はなかったとも認定した。母親は当時、うつ状態にあった可能性もあると伝えられている。
2人は社会奉仕に加え、育児と栄養について学習することも命じられた。
今は3歳になった娘は親類に預けられ、発育状態は改善しつつあるという。予防接種も受け、言語療法や理学療法が行われている。
オーストラリアのシドニーで完全菜食主義者(ヴィーガン)夫婦が、自分達の娘に此れを強制し極度の栄養失調に陥り命の危険を招いたとして、社会奉仕活動を命じた判決が在った。
予防接種も受診して無かったと云う。
完全菜食主義者は自分の子供に対してもこんな事を強制し、命を脅かす危険な存在で在る事を改めて認識させられる事案で在る。
主義を通したいならば自分達だけでしろ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21:54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4日

醜態を晒す朝鮮人。

* '日여성 폭행' 한국남성 조사받고 귀가…"폭행한 적 없어"(종합2보) | 연합뉴스
경찰, '홍대 일본인 여성 폭행' 동영상 속 여성도 조사
이른바 '홍대 일본인 여성 폭행' 동영상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한국인 남성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4일 오후 한국인 A씨를 경찰서로 불러 조사한 뒤 돌려보냈다.
A씨의 신원을 확인한 경찰은 이날 오후 1시께 A씨의 주거지에 수사관을 보내 경찰서로 임의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를 마친 뒤 오후 3시 40분께 검은색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채 경찰서를 나선 A씨는 폭행을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폭행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또 촬영된 영상에 대해서는 "조작된 것이고, 폭행한 적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동영상에 등장한 일본인 여성도 이날 오후 불러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있다.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된 동영상에는 거리에서 한 남성이 영상 촬영자를 위협적으로 뒤따라오며 일본인과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과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문제의 동영상 속 남성이 여성으로 보이는 피해자를 폭행하는 사진도 함께 올라와 논란이 확산했다.
피해자 측은 홍대 앞을 지나던 중 문제의 남성이 따라와 무시하자 욕설과 폭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 사진을 올린 트위터 이용자는 일본어로 "한국인이 폭언을 하고 차별적인 말을 계속했다"며 "동영상을 찍으면 갑자기 달려와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폭행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치안이 너무 나쁘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일본 여성이 한국 남성에게 폭언・폭행당하는 영상과 사진이 SNS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진상 파악에 나섰다.
* '한국 남성이 일본 여성 욕설・폭행' 영상 확산…경찰, 사실 확인 나서 / 연합뉴스 (Yonhapnews) - YouTube
* Google 翻訳
警察、「弘大日本人女性暴行」の動画の中の女性も調査
いわゆる「弘大日本人女性暴行」の動画と関連し、加害者に指名された韓国人男性が警察に出席して調査を受けた。
ソウル麻浦警察署は24日午後韓国人Aさんの警察署に呼んで調査した後、戻った。
Aさんの身元を確認した警察はこの日の午後1時頃Aさんの住居に捜査官を送って警察署に任意同行したと伝えられた。
調査を終えた後、午後3時40分頃、黒マスクと帽子を着用したまま警察署を出たAさんは、暴行を認めるかは、取材陣の質問に「暴行したことがない」と答えた。 また、撮影された映像には、「操作されたものであり、暴行したことがない」と容疑を否認した。
警察は、動画に登場した日本人女性もこの日の午後呼んで被害事実を確認している。
前日社会関係網サービス(SNS)に公開された動画には、街で一人の男性が映像撮影者を脅迫に付いて来て、日本人女性を卑下する表現と悪口をする姿が入れられた。
問題の動画の中の男性が女性に見える被害者を暴行する写真も一緒に出てくる議論が拡散した。
被害者側は弘大前の通った中に問題の男性がついてきて無視しよう悪口と暴行をしたと主張した。
この写真を上げたツイッター利用者は日本語で「韓国人が暴言をして差別的な言葉を続けた」とし「動画を撮影する突然走ってきて、髪を引っ張っと暴行した」と述べた。 それとともに「韓国の治安が悪すぎる」と付け加えた。
警察は「日本の女性が韓国男性に暴言・暴行される映像と写真がSNSに上がってきた」は、届出を受理し、真相の把握に乗り出した。
南朝鮮に観光中だった日本人女性に暴行した事案が、被害者のSNSにアップロードされた事で、此の事案を事件化する動きが南朝鮮で在ったが、被疑者は任意同行から事情聴取され逮捕すらもされずに釈放された。
此の中で被疑者の主張は、該当する動画は操作されたもので暴行した事は無いとして嫌疑を否定したと云うが、動画が虚構の事実と言い張る其の意識を大いに疑う。
一方、こんな情勢の中で南朝鮮に渡航した被害者の意識も大いに疑う。
posted by 天野☆翔 at 21:45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4日

青瓦台の一寸何云ってるのか解らない。

* 青瓦台、タイとGSOMIA推進「日本が抜けても21カ国と協定はそのまま」-Chosun online 朝鮮日報
 韓日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破棄を決定した青瓦台(韓国大統領府)が、タイとのGSOMIAを推進していることが23日までに分かった。タイは今年の東南アジア諸国連合(ASEAN)議長国で、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はタイを「新南方政策」の中心国としている。韓国政府の関係者は「東南アジア諸国の重要性は、経済はもちろん安全保障分野でも目立っている」として、「韓泰GSOMIA締結を通して韓国とタイ、そして韓国とASEANの協力を強化する」と語った。両国政府は昨年GSOMIAの草案を交換し、来月これを公式に締結するという。しかし外交消息筋は「北朝鮮の核に関する情報交流を行い、韓米日安全保障同盟の象徴のようなものだった日本とのGSOMIAを破棄しながら、タイとどういう軍事情報交流を行うというのか、理解できない」と語った。
 韓国政府は現在21カ国と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を結び、また13カ国とはGSOMIAより格が低い「約定」を結んでいる。米・英・仏・豪などがGSOMIA締結国で、独・伊・インドネシアなどは約定締結国だ。もともとGSOMIA締結国は21カ国だったが、日本との協定が今年11月に終了すればGSOMIA締結国は20カ国に減る。韓国政府の関係者は「タイが新たに含まれれば、再び21カ国になる」と語った。
 一方、文大統領は今月26日にエチオピアのアビー・アハメド・アリ―首相と首脳会談を行う。青瓦台が23日に明らかにした。青瓦台のコ・ミンジョン報道官は「アビー首相夫妻の今回の公式来韓は、1963年の国交樹立以降発展し続けてきた両国関係を堅固にする一方、韓国外交の地平をアフリカで多角化することに一段と寄与するだろう」と語った。
南朝鮮メディアの朝鮮日報は「青瓦台、タイとGSOMIA推進『日本が抜けても21カ国と協定はそのまま』」とする記事を掲載したが、我が国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を破棄しても、残りの二十一箇国と協定を維持すると曰った。
我が国は協定の維持を求めてたが、一方的に破棄したのは南朝鮮側で在る。
何を勝手に我が国が抜けた事にして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大嘘を吐いてると云う自覚は無いのかと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1:25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4日

何処迄も馬鹿で間抜けな青瓦台。

* "文정부, 北미사일 분석에 日정보 활용한적 없어..질 안 높아" | Daum 뉴스
"한미 군사 당국 간 분석으로도 가능"
청와대가 24일 문재인 정부 들어 일본 측의 군사 정보를 활용해 북한 미사일을 분석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밝혔다.
청와대의 이러한 입장 표명은 지난 22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 종료 결정 이후 정치권 일각의 안보 우려를 불식시키려 한 것으로 풀이된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북 미사일에 대한 일본 측의 정보가 질이 높지 않았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 들어 활용한 적이 없었다"며 "한미 군사 당국 간에 분석으로 이미 (분석이) 다 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지소미아 타결 이후 한일 간 정보 교류는 오늘까지 총 30번 있었다. 이 중 일본으로부터 받은 정보가 없진 않았다고"면서도 "일본으로부터 정보를 받은 횟수는 우리가 제공한 것에 비해 매우 적은 숫자이며, 설령 받은 정보조차도 우리가 (북 미사일) 정보를 분석하는 데 있어서 활용을 해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본 정보를) 질적으로 봤을 때도 분석에 활용한 적이 없을 정도였다"라며 "전 정부에서는 어떻게 활용했는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또 이번 지소미아 종료로 한미일 안보협력 체제에 균열이 갈 수 있다는 목소리에 대해서도 "그렇지 않다"고 반박했다.
관계자는 "지소미아 종료 후에는 한미일 3국간 정보공유약정(TISA)으로 미국을 통해서만 한일 간 정보를 주고 받을 것"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우리 정부와의 공조는 단단해 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물론 한일 간 정보를 주고 받는 속도가 좀 느려질 순 있겠다"면서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휴민트(인간 정보) 등은 아주 우수하고 뛰어나기 때문에 미・일이 굉장히 원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미 간 공조가 아주 탄탄하지 않으면 일본에 정보 전달은 더 안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관계자는 이날 오전 북한의 발사체 발사 사실과 관련해 일본이 우리 정부보다 먼저 발표한 것과 관련해선 "신속하게 발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때 발표했다"며 "우리는 좀 더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알리는 게 중요하다고 봤다"고 했다.
아울러 일본 측이 오는 28일 전까지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우대국)에서 제외하는 법령을 시행하지 않을 경우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재검토할 수 있다며 여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는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등 (일본이) 모든 조치를 다시 원상복구가 한다면 (지소미아 종료를) 재검토할 수 있다"며 "안보상으로도 한국을 믿는다고 하면 다시금 재검토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일본 정부가) 단순히 '유감'이라는 식으료 표현한다면 (우리의 입장 변화는) 어렵다"며 "지금 상황에서 재검토를 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 Google 翻訳
「韓米軍事当局間の分析でも可能」
青瓦台が24日、ムン・ジェイン政府、日本側の軍事情報を活用して、北朝鮮のミサイルを分析したことは一度もなかったと述べた。
青瓦台のこのような立場表明は、22日、韓日軍事情報保護協定(GSOMIA、支所ミア)終了決定後、政界の一部の安保憂慮を払拭させようとしたとみられる。
大統領府の関係者はこの日ニュース1との通話で「北のミサイルに対する日本側の情報が質が高くなかったのでムン・ジェイン政府に活用したことがなかった」とし「韓米軍事当局間の分析で既に(分析が)だされる "と述べた。
関係者は、「消迷子妥結以降、日韓間の情報交流は今日まで、合計30回あった。このうち、日本から受信した情報がないわけではなかった」と言いながらも「日本からの情報を受信した回数は、私たちが提供したものに比べて非常に少ない数であり、たとえ受信した情報さえも、私たちが(北ミサイル)の情報を分析する上で活用をしたことがない」と強調した。
続いて「(日本の情報を)質的に見た時も分析に活用したことがないほどだった」とし「全政府はどのように活用していることは分からない」と付け加えた。
また、今回の支所ミア終了と韓米日安保協力体制に亀裂が行くことができるという声にも「そうではない」と反論した。
関係者は、「消ミア終了後には、韓米日3国間の情報共有約定(TISA)で、米国を介してのみ、日韓間の情報を送受信」とし「そのために、米国と韓国政府との協力は、硬くなるしかない」と主張した。
それとともに「もちろん、韓日間の情報を送受信する速度が少し遅くなる順だろう」と言いながらも「私たちが持っているヒューミント(人間情報)などは、非常に優れており、優れているため、日米がとてもほしい。そのため、韓米間の協調が非常に硬くしていなければ、日本の情報伝達は、よりないだろう」と説明した。
関係者はこの日午前、北朝鮮の発射体発射の事実と関連して、日本が韓国政府より先に発表したのと関連して「すぐに発表することも重要ですが、正確にすることも重要であるため、私たちはそれを発表した」とし「私たちは、より正確に把握をして知らせることが重要であると見た」とした。
また、日本側が28日まで韓国をホワイトリスト(輸出優遇局)から除外する法令を施行していない場合は、消迷子終了の決定を再検討することができていると余地を残すこともした。 彼は「ホワイトリスト以外の措置等(日本が)すべてのアクションを再原状回復がなら(支所ミア終了を)再検討することができる」とし「内部補償でも韓国を信じているとすると、再び見直しを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とと述べた。
ちょうど「(日本政府が)単に「残念」という式ウリョ表現するなら(私たちの立場の変化は)難しい」とし「今の状況で見直しをすることができるわけではない」と線を引いた。
* 韓国軍「GSOMIA有効 日本と情報共有」北朝鮮飛しょう体 | NHKニュース
韓国軍の合同参謀本部は、24日朝早く北朝鮮が発射した飛しょう体について、短距離弾道ミサイルと推定されると発表しました。
発射されたのは2発で、飛行距離はおよそ380キロ、高度は97キロだったと明らかにしました。
そのうえで、日韓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が現在も有効であることから、日本の要請に応じて必要な情報を共有する用意があるとしています。
本日早朝に北朝鮮が短距離弾道ミサイルを射出したが、此の事に関連して青瓦台は我が国の情報を此れ迄活用した事は無かったと抜かしたが、南朝鮮では我が国に遅れて三十分の時差で此の事案を報じたが、此の整合性は全く無い。
更に笑えるのは南朝鮮側が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を破棄した筈なのに、協定自体が現在も有効で在る事から我が国の要請に応じて必要な情報の共有する用意が在ると曰った。
いや全くを以て理解不能な支離滅裂な主張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一体どの口がこんな妄言を吐け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21:18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4日

右往左往の南朝鮮。

* 「米が理解した」と言っていた青瓦台、翌日「米と疎通した」と言い直す-Chosun online 朝鮮日報
 青瓦台(韓国大統領府)は23日、韓日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終了決定前に米国と協議し、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ったとした。前日は「米国に理解を求め、米国は理解した」と言っていた。だが米国政府消息筋はこの日、「韓国政府は一度も米国の理解を得たことはない」と発言した。これにより「青瓦台のうそ」論争が大きくなったことを受け、後になって言葉を変えたのだ。
 金鉉宗(キム・ヒョンジョン)国家安保室第2次超は23日のブリーフィングで「米国は韓国にGSOMIA延長を希望した」「米国が表明した失望感は米国側の希望が実現しないかったことに伴うもの」と語った。続いて「外交的努力にもかかわらず日本から反応がなければGSOMIAの終了は避けられない、という点を(米国に)持続的に説明した」として、「私がホワイトハウスに行って相手方と会ったときも、このポイントを強調した」と発言した。「米国が理解したのか」という質問が相次いだが、これに対する回答は避け、事前協議の事実だけを強調した、政界からは「政府は波紋を小さくするためうそをついたのではないか」という批判の声が上がった。
 与党「共に民主党」の李海植(イ・ヘシク)スポークスマンは23日「米国政府が遠回しに遺憾を表明しているその実際の内容は、これまでの日本の傲慢な態度を併せての表現」と主張した。米国政府の懸念は韓国に向けたものではなく、日本を含む「韓日」双方を意識したものだという趣旨だ。その上でイ・スポークスマンは「一部メディアや野党は、あたかも韓米同盟と韓米日安全保障協力体系が崩壊するかのように不安をあおっている」として野党やメディアを批判した。しかし外交関係者の間からは、米国の強い懸念の表明を「我田引水」の形で解釈したという批判の声が上がった。
 与党内の日本経済侵略対策特別委の委員長を務める崔宰誠(チェ・ジェソン)議員も取材陣に対して、米国の「失望した」という反応について「(韓日)両国に共通的に語り掛ける、そういう基調を下敷きにしているもの」「GSOMIA終了は実際的には日本がさせたこと。(韓国政府は)日本の実質的な破棄を受け入れたのと変わらない」と主張した。
南朝鮮メディアの朝鮮日報は「『米が理解した』と言っていた青瓦台、翌日『米と疎通した』と言い直す」とする記事を掲載し、青瓦台の動きを批判した。
結局は青瓦台並びに文在寅はアメリカとは何の話し合いをした事は無いと云う事を自ら露呈し、大嘘を吐いた事が露呈したに過ぎないのだ。
話をしたと云う事ならば、一方的に通知しただけで有ろう。
何処迄も大嘘憑きの南朝鮮で在ったのだ。
posted by 天野☆翔 at 16:49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4日

朝日新聞と東京新聞と沖縄タイムスが共同歩調。

* (社説)日韓情報協定 対立拡大の連鎖を断て:朝日新聞デジタル
 国と地域の未来を考える冷静な思考を踏み外したというほかない。大統領はいま一度、熟考し、決定を覆すべきである。
 韓国政府が、日本と軍事情報を教えあうために交わした協定の破棄を決めた。GSOMIA(ジーソミア)と呼ばれる取り決めで、きのう日本側に伝えた。
 3年前に結んで以来、日韓は例えば、北朝鮮がミサイルを撃てば、それぞれが集めた情報をすぐ交換し、分析できた。
 今回、その協定の維持は「国益に合わない」と判断したという。だが現実には、破棄こそが国益を損ねるのは明らかだ。
 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は北朝鮮との融和をめざしている。その平和的な努力は評価できるが、希望と現実を混同してはならない。南北間や米朝間の首脳対話が実現しても、北朝鮮の軍事的な脅威は何も変わっていないのだ。
 脅威に立ち向かううえで最も肝要なのは、米韓日の結束であり、3国政府はそのための調整を長年重ねてきた。今回の日韓協定もその財産の一つであり、両国の防衛当局がこれまで双方に有益だと認めてきた。
 文政権は、米軍が持つ有事の際の指揮権を韓国に早く移すよう求めるなど、かねて自主防衛を強調してきた。もし今回の決定に、協定の破棄を求める北朝鮮への配慮があったならば、日米と韓国との間に深刻な溝を生んだといわざるをえない。
 米政府は「失望」を表明している。だが、その米国も日韓に対して安保と貿易問題を絡める一方的な要求を繰り返してきた。今回の韓国の判断の背景には、米国自らが招いた威信の低下があるのも事実だろう。
 ロシアと中国は最近、日韓周辺に軍用機を飛ばし、共同で監視飛行する異例の挑発にでた。日韓の対立悪化と日米韓の連携のゆるみが、北東アジアの安保環境に影を落としつつある。
 こうした現状を顧みずに、強硬姿勢にひた走る外交は慎むべきだ。安倍政権は輸出規制強化の理由に安全保障面の問題を掲げたが、今回の文政権はそれを逆手に協定破棄に踏み切った。歴史問題から、経済、安保へと広がる対立の連鎖を断ち切らなくてはならない。
 文大統領は今月、植民地支配からの解放を祝う日の演説で、厳しい日本批判を控えた。だが報復合戦の根本にあるのは徴用工問題であり、この懸案を少しずつでも進展させなければ関係改善は望めない。
 日本が輸出規制で韓国に対する優遇措置を外すのは、今月28日。そして、日韓の情報協定が効力を失うのは11月23日。これらの日程もにらみつつ、両政府は徴用工問題への対応策を落ち着いて話しあうべきだ。
* 東京新聞:韓国が協定破棄 問題の原点に立ち返れ:社説・コラム(TOKYO Web)
 対立が安保分野にも拡大した。韓国が日韓の軍事情報を共有する協定の破棄を発表したからだ。事態をこれ以上悪化させてはならない。原点となった元徴用工問題の解決策について話し合うべきだ。
 韓国が日韓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破棄に踏み切ったことは、とても賢明な選択とは言えない。
 関係が難しい時でも、北朝鮮や中国、ロシアの動きをにらみ、日韓の安保、防衛面での協力は続いていた。韓国政府内でも、国防省は破棄に反対したと報じられているが、当然だろう。
 そもそもこの協定は、秘密情報を提供しあい、外に漏らさないよう約束するものだ。
 交換された情報の数は多くはなかったものの、二〇一六年の締結以来、成果を上げていた。
 五月以降、北朝鮮は飛翔(ひしょう)体を再三発射している。日韓はお互いに不足する情報をやりとりし、ミサイルの性能分析に役立てていた。
 韓国は、脱北者を通じた北朝鮮内部の情報を豊富に持っており、拉致問題の解決を望む日本にとって、貴重なものといえる。
 協定が破棄されても、双方に大きな影響はないとの見方もあるが、日米韓の協力体制は弱体化しかねない。米国も「失望と懸念」を表明しており、米韓関係にも悪影響を与えるだろう。
 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周辺に起きていたスキャンダル隠しが狙いとの指摘も出ており、韓国政府にとっては損失の方がはるかに大きい。
 しかし、韓国政府が極端な決断をしたのは、安倍政権の強硬な対応と無関係ではないだろう。
 日本政府は、元徴用工問題の対応が不十分として、軍事転用も可能な半導体材料の対韓輸出規制を強化した。さらに、韓国を輸出の優遇対象国からも外した。
 経済を巻き込んだ、異例の報復的措置であり、韓国では想定外の反発が起きた。
 さらに安倍晋三首相や政府高官は、韓国について「国際的な約束を守らない」「輸出管理に不備がある」と批判した。
 韓国政府はこれに対し、「韓国を信頼できないという国と、敏感な軍事情報をやりとりできない」と日本側の責任を指摘している。
 関係悪化の影響は、日本にも及んでいる。安倍首相は、破棄を受けて「信頼関係回復」の必要性を強調した。それなら、さらなる「報復」を行うべきではない。双方が冷静さを取り戻し、問題解決に向けた努力を始めてほしい。
* 社説[韓国、軍事情報協定破棄]日韓首脳で打開策図れ | 社説 | 沖縄タイムス+プラス
 元徴用工問題に端を発した日韓の対立は通商分野から安保分野に拡大する決定的な局面に突入した。
 韓国大統領府は、日本と結んでいる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ジーソミア)を破棄することを決め、日本側に通告した。これで協定は11月22日を最後にわずか3年で終了することになる。
 日米韓が安全保障上、協力関係にある象徴的な協定だっただけに破棄は日韓の信頼関係が崩壊の危機にあることを意味する。日米韓を軸とした北東アジアの安全保障体制が揺らぐことになりかねない。
 韓国側は日本の輸出規制強化が「両国間の安保協力環境に重大な変化をもたらした」ことを理由に挙げ、「韓国の国益にそぐわない」と指摘した。また、日本の植民地支配からの解放を記念する今月15日の「光復節」の演説で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が日本との対話を呼び掛けたにもかかわらず、日本側が公式に何の反応も示さなかったことも理由とした。
 今月21日に中国で開かれた日韓外相会談でも河野太郎外相が元徴用工問題で解決策の提示を、康京和(カンギョンファ)外相は対韓輸出規制強化の撤回を求めたが、平行線に終わった。
 日本も、元徴用工問題に通商分野を絡め、輸出管理で韓国を優遇対象国から除外する「対抗措置」を取るなど対立の責任を負っている。
 互いに主張するばかりでは出口の見えない報復合戦と言わざるを得ない。沈静化に向けて努力する姿勢が見えないのである。両国にとって大きなマイナスというほかない。
■    ■
 協定は2016年に結ばれた。軍事上の機密情報を共有する際、第三国への漏えいを防ぐため、情報の保護を義務付けるものだ。
 北朝鮮の急速な核・ミサイル開発に伴い、米国の求めに応じて結び、毎年自動延長されてきた。米国は軍事衛星や偵察機、日本は電波傍受、韓国は関係者から直接情報を入手するヒューミント(人的情報活動)が強みだった。
 頻繁に発射している北朝鮮の短距離弾道ミサイルは韓国と日本を射程内に迎撃が難しい新型とみられる。日米韓の連携が必要な時である。
 日韓対立が利するのは北朝鮮だけでない。中国とロシアは今年7月、日本海から東シナ海にかけて合同パトロールを実施。ロシア軍の空中警戒管制機が日韓が領有権を主張する島根県の竹島周辺の領空を侵犯、韓国軍が警告射撃をした。日韓関係にくさびを打ち込むためとの見方がある。
■    ■
 韓国からの訪日観光客は自粛ムードが広がり、減少が著しい。草の根の文化交流にも影響が出ている。
 日韓首脳会談は長く途絶えている。ここは安倍晋三首相と文大統領が直接会談して打開策を探るべきだ。これ以上、日韓関係を修復不能にまでこじれさせては、両国だけでなく、北東アジア地域を流動化させる懸念がある。
 協定が切れる11月22日まではまだ時間がある。日韓はあらゆるルートを使って首脳会談を実現してもらいたい。両首脳による理性的な外交こそがもつれにもつれた問題を解きほぐす鍵である。
南朝鮮が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破棄を決定した事に対して、三紙は歩調を合わせ両国首脳で此れを解決せよと主張し、関連して徴用工問題訴訟判決を受けての青瓦台と我が国の対応も求めた。
徴用工問題訴訟判決は此の事案とは無関係な上に対応すべきは青瓦台で有り、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破棄の決定に関しても此れは同様で在る。
我が国は対応する必要皆無で、此れを対応せよと主張するのは極めて無理が在るのだ。
勝手に我が国を巻き込むな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6:43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4日

現実逃避のハンギョレ。

* [社説]理解できない米国の反応と居直った日本 : 社説・コラム : hankyoreh japan
日本には沈黙守り、今になって懸念を表明
日本の無礼な反応、反感を買うだけ
韓国政府は原則を守りながら毅然とした態度で対処すべき

 韓国政府が韓日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終了を決めた後、米国が「失望」と「懸念」を込めた論評を出した。米国防総省と国務省は22日(現地時間)、韓国政府がGSOMIAを延長しなかったことについて、「強い懸念と失望を表明する」と発表した。マイク・ポンペオ国務長官も韓国政府の決定に「失望した」という反応を示し、マーク・エスパー国防長官もチョン・ギョンドゥ国防長官との電話会談で「懸念」を表明した。韓国政府の決定に対する不満を露わにしている。
 米国がGSOMIAの維持を強く希望してきただけに、このような反応はある程度予期されたものだった。しかし、韓日の対立が最高潮に達するまで、対岸の火事のように手を拱いてきたにもかかわらず、今になって声を荒げる米国の態度には、我々こそが失望させられたと言わざるを得ない。過去の歴史問題を口実に経済報復措置に乗り出した日本に対しては沈黙を守る一方、対抗措置を取った韓国に対しては不満を露わにするのは、同盟に対する正しい態度とは言えない。米国は今からでも、日本の誤った行動について、批判すべきことは積極的に批判しなければならない。
 日本がGSOMIAの終了決定に“居直り”ともいうべき無礼な態度を取ることについても、遺憾を覚える。日本側が韓国政府のGSOMIA終了決定を受け、真夜中にもかかわらず、駐日大使を呼んで抗議したのは常軌を逸するものだ。河野太郎外相が「韓国が極めて否定的で非合理的な行動を続けている」と抗議したのも盗人猛々しい行動と言わざるを得ない。河野外相の主張こそがそのまま日本に返さなければならない言葉だ。安倍晋三首相が「韓国が韓日請求権協定に違反するなど、国と国との間の信頼関係を損ねる対応を続けている」と述べたのも、日本の経済報復に対する省察の態度が見られない発言という点で、同じ問題を抱えている。日本は、このような居直りの態度が韓日関係を解決するのに役に立っておらず、韓国国民の反感を高めるだけであることを自覚しなければならない。
 国内政界の一部で、GSOMIAの終了をめぐって、安保危機を誇張していることも見苦しい。自由韓国党のファン・ギョアン代表は「北朝鮮の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は万歳を叫び、中国とロシアは祝杯をあげながら喜ぶだろう」とし、政府が安保を自ら壊していると主張した。ファン代表が本当に国益に関心があるなら、このような辻褄の合わない発言を慎まなければならない。GSOMIAが終了しても、韓日間の情報交換が減るだけで、韓米同盟自体に問題が生じるわけではないのは保守政界もよく知っているだろう。
 日本が反発し、米国が抗議する状況だが、韓国政府はこのような時であればあるほど、国民を信じて毅然として対処しなければならない。GSOMIAの終了は日本の誤った行動に対する正当な対応であり、韓国の自尊心を守るために避けられない措置だ。政府は原則を守りながら、韓日関係が相互尊重と互恵の中で発展できる案を模索しなければならない。
南朝鮮メディアのハンギョレは、青瓦台が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破棄を決定した事に対して、我が国が懸念を示した事を今更と主張し、アメリカが激怒した事を理解出来無いとして社説で此れを論った。
現実直視しない完全な妄想の中で生きて居るのだろう。
我が国が懸念を示したのは、南朝鮮がこうした軍事的威嚇に関して、迅速な対応が出来無い可能性からで有り、アメリカの激怒は事前に話し合われた事を反故にして撤回したからだ。
こうした論調には毎回毎回辟易するのと同時に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お前等は一体何を見てるのだ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6:32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4日

北朝鮮が又しても短距離弾道ミサイルを射出。

* 北朝鮮が短距離ミサイル発射 高度97キロ・飛距離380キロ=韓国軍 | 聯合ニュース
韓国軍の合同参謀本部は24日、北朝鮮が同日午前6時45分ごろと午前7時すぎに北東部の咸鏡南道・宣徳付近から、短距離弾道ミサイルと推定される飛翔(ひしょう)体を朝鮮半島東側の東海に向け、発射したと発表した。飛翔体の高度は97キロで、約380キロ飛行したという。最大速度はマッハ6.5(音速の6.5倍)以上と確認された。
 合同参謀本部は「韓米当局が(飛翔体の)正確なスペックなどを分析している。日本から関連情報の共有要請があれば、(11月末まで有効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に基づき情報を共有する」と伝えた。
* 北朝鮮の短距離ミサイル 高度97キロ=「新型兵器」を高角発射か | 聯合ニュース
韓国軍の合同参謀本部は24日、北朝鮮が同日午前6時45分ごろと午前7時すぎに北東部の咸鏡南道・宣徳付近から、短距離弾道ミサイルと推定される飛翔(ひしょう)体を朝鮮半島東側の東海に向け、発射したと発表した。飛翔体の高度は97キロで、約380キロ飛行したという。最大速度はマッハ6.5(音速の6.5倍)以上と確認された。
 韓国軍当局は今回の飛翔体も事実上の短距離弾道ミサイルと見ている。
 北朝鮮は2017年5月27日にも宣徳付近からKN06と推定される地対空迎撃誘導兵器を発射している。
 韓国と米国の情報当局は飛翔体の種類などを分析しているという。
 軍事専門家らは北朝鮮が今年5月以降、相次いで発射した3種類の新型兵器の一つを角度を上げて発射した可能性に言及している。高度97キロは北朝鮮が今年に入って9回発射した飛翔体の中で最も高い。
 韓国軍当局者は「既存の飛翔体を高角発射した可能性がある」としながらも、別の種類である可能性も排除できないと説明した。
 一方、合同参謀本部は「日本から関連情報の共有要請があれば、(11月末まで有効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に基づき情報を共有する」と伝えた。
* 飛翔体情報、迅速に発表=協定破棄「影響なし」誇示−日本政府:時事ドットコム
 北朝鮮による24日の飛翔(ひしょう)体発射を受け、日本政府は発射の可能性を把握した段階で発表するなど迅速に対応した。今回の発射は韓国による日韓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破棄通告の直後。協定がなくなっても日本の対応能力に影響はないとアピールした形だ。
 防衛省によると2回の発射のうち1回目は午前6時44分で、海上保安庁が同54分に「北朝鮮から弾道ミサイルが発射されたものとみられる」とホームページなどで発表。ほどなく内閣官房、防衛省も同様の情報を報道各社に知らせ、「わが国領域には飛来せず、排他的経済水域(EEZ)内にも落下しないとみられる」と伝えた。  これと並行して首相官邸に菅義偉官房長官、野上浩太郎、杉田和博両官房副長官らが駆け付け、対応を協議。各府省庁の緊急参集要員も集まり、情報の収集と分析に当たった。  防衛省では岩屋毅防衛相が幹部を招集。岩屋氏はこの後、協定破棄と発射との関連について、記者団に「北朝鮮も地域の情勢をしっかり見ている。間隙(かんげき)を突いたということではないか」と指摘。政府高官は「日本政府の対応に協定破棄の影響はなかった」と強調した。
本日の朝方に二発の短距離弾道ミサイルを二発、日本海に向けて射出された事が確認されたが、排他的経済意水域には着弾しなかった。
此処直近で七回目の射出で在る。
明らかに連合国安全保障理事会対北朝鮮経済制裁決議に違反する事案で有り、断じて許す事の出来無い言語道断で在る。
アメリカと南朝鮮の合同軍事演習が終わった途端此れで在る。
毎回毎回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16:26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3日

ロシアの洋上原子力発電所が就任。

* 「海上原発」が出航=世界初、安全懸念も−ロシア:時事ドットコム
ロシアが建造した世界初の海に浮かぶ原子力発電所「アカデミク・ロモノソフ」が23日、北部ムルマンスクの港から北東部チュコト自治管区の北極海に面した町ペベクに向かって出航した。
 アカデミク・ロモノソフは全長144メートルで排水量は2万1000トン。原子炉2基を搭載し、70メガワットの電力が供給可能という。ペベクまでの航行距離は5000キロで、到着は2週間後の見込み。稼働開始は年末の予定となっている。チュコト自治管区には原発があるが既に老朽化しており、アカデミク・ロモノソフが稼働を開始すれば、閉鎖される見通しだ。
 ロシア原子力当局は安全性を強調するが、環境保護団体は1986年に起きた旧ソ連のチェルノブイリ原発事故になぞらえて「氷上のチェルノブイリ」と呼んで批判している。ロシア北部では今月8日にミサイル実験に伴う爆発で近隣の放射線量が一時上昇する事故も起きている。
世界初の洋上原子力発電所の「アカデミク・ロモノソフ」が、ムルマンスクの港からチュコト自治管区の北極海に面した町ペベクに向かって出航した事が二十三日明らかに為った。
到着するのは二週間後との事で稼働は年末の予定で在る。
過去にはチェルノブイリ原子力発電所事故を引き起こし、直近でもミサイル実験に伴う放射線物質を撒き散らした事からも、此の就航には極めて大きな懸念が有り、此れを払拭する事は困難で有ろう。
posted by 天野☆翔 at 23:19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3日

国立故宮博物院呉密察院長の統治下の正当な評価。

* 故宮院長、日本の台湾統治に言及「明治維新の経験を持ち込んだ」高雄で講演 | 社会 | 中央社フォーカス台湾
国立故宮博物院の呉密察院長は22日、南部・高雄市で台湾の歴史の近代転換をテーマに講演し、台湾の近代史をマクロの視点からみると、日本の台湾統治(1895〜1945年)は明治維新の成功経験をそのまま持ち込んだものだとの考えを示した。
呉氏は、台湾は植民地主義の下で近代化に向かっていったと指摘。日本の明治維新が日本を急速に進歩する近代社会に転換させるのに成功したことから、日本は台湾を統治する際にこの成功経験を複製して台湾で運用したとの見解を述べた。さらに、統治初期の司法制度導入や土地調査、戸口調査実施、鉄道路線縦貫線全通、糖業の発展などを例に挙げ、台湾の現代化の基礎を次第に築いたと言及した。
台湾の国立故宮博物院呉密察院長は、高雄市で台湾の歴史の近代転換を題材にした講演内容で、大局的には日本の統治下で台湾は近代化した事に言及し此れを評価した。
「日本の明治維新が日本を急速に進歩する近代社会に転換させるのに成功した事から、日本は台湾を統治する際に此の成功経験を複製して台湾で運用したとの見解を述べた」と云う。
事細かに挙げて行けば様々な事が在ったと思うが、植民地化したのにも関わらず此処迄歴史を直視して統治時代の事を否定的にも為らずに評価するのは非常に良い事で有ろう。
一方、植民地でも何でも無い併合し統治した南朝鮮は完全に否定する此の落差。
此れが民度と云う事で有ろう。
posted by 天野☆翔 at 23:12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3日

大嘘憑きの南朝鮮。

* GSOMIA終了 米国の失望は「当然」=韓国大統領府 | 聯合ニュース
韓国青瓦台(大統領府)は23日、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を終了するという韓国政府の方針に米国が強い懸念を示したのは当然だとする立場を示した。
 青瓦台の金鉉宗(キム・ヒョンジョン)国家安保室第2次長は、この日の会見で「米国がわれわれにGSOMIAの延長を希望してきたことは事実だ」としながら「米国が表明した失望感は米国の希望が実現しなかったことによるもので、失望するのは当然だ」と言及した。
 ポンペオ米国務長官はGSOMIA終了の発表直後に「失望した」と述べ、米国防総省も報道官論評で「強い懸念と失望を表明する」と明らかにした。
 GSOMIA終了の決定過程で行われた米国との協議に関して、金次長は「政府は各レベルで米国と緊密に意思疎通・協議し、われわれの立場を説明した」とし、「両国のNSC(国家安全保障会議)間で、この問題について7〜8月だけで計9回電話による協議が行われた」と説明した。また「米ホワイトハウスのNSCとほぼ毎日意思疎通し、先月24日にホワイトハウスの高官がソウルを訪問した際にもこの問題を協議した」と述べた。
 金次長は「われわれは米国と十分に意思疎通・協議し、米国はこれに対して希望通り延長されなかったことに失望したと考えている」としながら、「だが重要なのは、この機会が韓米同盟関係をさらに一段階アップグレードできるきっかけになることだ」と述べた。
 米政府消息筋は、GSOMIA終了の決定を米国が理解しているとする前日の青瓦台関係者の説明を否定し、これに関して韓国に抗議したと明らかにした。
我が国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を破棄した南朝鮮だが、此の破棄に至る迄の経緯をアメリカ側に説明し了承を得てたと主張して来たが、実際には何の説明も無く了承を得て無かった事が明らかに為った。
此の為アメリカ側は当然の反応で在るが激怒した事は無理からぬ事で有ろう。
アメリカ側の報道が有ればこんな嘘は直ぐ様崩壊するのにも関わらず、何故こんな嘘を平然と曰え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23:04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3日

馬鹿の石破茂。

* 日韓GSOMIA、訪印など: 石破茂(いしばしげる)ブログ
 石破 茂 です。
 韓国政府によるGSOMIA(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破棄により、日韓関係は問題解決の見込みの全く立たない状態に陥ってしまいましたが、日本にも、韓国にも、「このままでよいはずがない、何とか解決して、かつての小渕恵三総理・金大中大統領時代のような良好な関係を取り戻したい」と思っている人は少なからずいるはずです。
 防衛庁長官在任中、アジア安全保障会議(シャングリラ・ダイアローグ)でシンガポールを訪問し、リ・クアンユー首相(当時)と会談した際、親日家の同首相は日星安全保障協力の重要性について語った後、私に「ところで貴大臣は日本がシンガポールを占領した時のことをどれほど知っているか」と尋ねました。歴史の教科書程度の知識しか持っていなかった私に対し、同首相は少し悲しそうな表情で「更に学んでもらいたい」と述べました。意外に思うとともに、自分の不勉強を恥じたことでした。
 毎年8月8日、シンガポールのマレーシアからの独立(1965年)を祝う独立記念日になると「許そう、しかし忘れない(Forgive, but never forget)」という同首相の言葉が多くメディアに登場するそうです。この言葉は、第二次大戦後に東欧諸国がドイツと和解する際にも用いられたと聞いていますが、国や民族同士の和解には膨大な時間と労力がかかるものです。
 シンガポールと韓国とは歴史も、民族性も、宗教観も全く異なるので同一に論じることは勿論出来ませんが、日本と朝鮮半島の歴史、特に明治維新後の両国関係を学ぶことの必要性を強く感じています。日韓関係については、前回ご紹介した碩学、故小室直樹博士の「韓国の悲劇」が最も読みやすく、戦争を知っている世代の韓国論としては、「月刊日本」9月号の西原春夫元早大総長の論考も示唆に富むものでした。
 我が国が敗戦後、戦争責任と正面から向き合ってこなかったことが多くの問題の根底にあり、それが今日様々な形で表面化しているように思われます。これは国体の護持と密接不可分であったため、諸般の事情をすべて呑み込んだ形で戦後日本は歩んできたのですし、多くの成功も収めましたが、ニュルンベルグ裁判とは別に戦争責任を自らの手で明らかにしたドイツとの違いは認識しなくてはならないと考えます(政府自体がヒトラーの自決によって不存在となったドイツとは当然異なることも考慮した上で、です)。17日にNHKで放映された「拝謁記」における昭和天皇様と田島道治初代宮内庁長官とのやり取りを、畏れ多くも複雑な感慨を持って視たことでした。
 国会開会中のように一日中予定が詰まっていたわけではないのですが、今年のお盆も年中行事であるお初盆参りの他に、講演や選挙応援などの日程がバラバラと分散して入ってしまい、結局纏まったお休みも取れないままに過ぎてしまいました。新幹線や飛行機で移動していると、スーツなど着ているのは私一人だけという有り様で、楽しそうなご家族連れの中でとても違和感がありました。オフの取り方や過ごし方を完全に忘れてしまったようで、これは本当に不味いなと思います。
 19日日曜日、川村伸浩・岩手県議会議員の集会で花巻市を訪問いたしました。集会前に少しだけ時間に余裕があったので、昭和のデパート大食堂を市民の手で復活させた「マルカンビル大食堂」を覗いてみたのですが、メニューも、サービスも、ウエイトレスさんの装いも昭和テイストがそのまま残っており、実に味わい深いものでした。
 昭和30年代から40年代にかけて育った我々の世代にとって、デパートの大食堂と屋上の遊園地はまさに非日常の憧れの場であり(私にとっては鳥取大丸)、お子様ランチのオムライスの上に載った小さな日の丸の旗を大切に持ち帰って、家で作ったオムライスの上に載せて喜んでいたものでした。
 日本中でこのような食堂が残っているのはおそらくごく僅かだと思いますが、これが市民の手で復活したというのが実に素晴らしいと思います。看板メニューの10段重ねソフトクリーム230円、ナポリカツ780円の他、メニューは100品以上あるようで、ショーケースを見るだけでもワクワクします。花巻市は宮沢賢治や新渡戸稲造の出身地でもありますが、「注文の多い料理店」の拝金主義批判や、国際連盟初代事務次長を務めた新渡戸稲造の国際感覚には今も不滅の価値がありますし、花巻温泉の素晴らしさも特筆ものです。是非一度お出かけくださいませ。
 21日水曜日は、講演と懇親会で岐阜県飛騨市に行って参りました。人口3万人足らずの小さなまちですが、ユネスコ文化遺産に登録された「古川まつり」、泉鏡花の幻想的小説「高野聖」や中河与一の純愛小説「天の夕顔」の舞台となった「天生(あもう)湿原」「山之村」、飛騨牛・飛騨蕎麦・朴葉味噌などの名産、白真弓・蓬莱・飛騨娘等の銘酒、最先端科学技術のスーパーカミオカンデ、廃線となった路線にディーゼルカー「おくひだ号」が年三回復活運転し、レールマウンテンバイク「ガッタンゴー」が走る旧神岡鉄道等々、他にないこの地だけの魅力に溢れたまちでした。東京からは北陸新幹線で富山まで行き、そこから高山線の特急に乗って飛騨古川で下車となります。これもぜひお訪ねいただきたいと思います。
 何だか「夏休みの日記」風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ご容赦くださいませ。
 25日日曜日からはオイスカ(OISCA、Organization For Industrial, Spiritual and Cultural Advancement)議員連盟の会長としてインドにおけるプロジェクト視察のため訪印いたします。インドは防衛庁長官や自民党外交調査会事務局長当時に首都デリーを含め何度か行ったことがあるのですが、バラナシ(ワーラーナシー)へ行くのは初めてです。実り多い旅となることを期待しています。
 来週は8月も最終週となります。
 残暑厳しき折、皆様お元気でお過ごしくださいませ。
南朝鮮が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を破棄した事は、我が国が「敗戦後、戦争責任と正面から向き合ってこなかったことが多くの問題の根底にあり、それが今日様々な形で表面化しているように思われます」だのとWeblogで抜かした。
戦争責任とは一体何を指して述べてるのか全く理解不能な上、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の破棄の事案と戦争責任の事案とは全くの無関係で在るが、何故こうも無関係な事を強引に結び付けて物を語るのか甚だ理解に苦しむ。
ダグラス・マッカーサー氏やラダ・ビノード・パール氏も、大東亜戦争に突き進んだ事は自衛の為で在ったと主張してるし、其の為に戦勝国の都合で振り回された挙げ句、しなくても良い事迄させられてたのは云う迄も無い事実だ。
膨大な労力と金銭的負担で国益を害して迄此れをして来た経緯をどう捉え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喋れば喋る程其の無知蒙昧を曝け出してるのだからお前は黙って居ろと云う事だ。
posted by 天野☆翔 at 22:56 | Comment(0) | Politic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3日

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破棄は結局は難癖。

* GSOMIA破棄の背景に日本の不誠実な態度 韓国大統領府が説明 | 聯合ニュース
韓国青瓦台(大統領府)は23日、日本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を終了するという決定を下すまでに行った日本、米国との水面下での交渉について説明した。
 青瓦台の金鉉宗(キム・ヒョンジョン)国家安保室第2次長は、この日の会見で韓国大法院(最高裁)が昨年10月に強制徴用訴訟で日本企業に賠償を命じた判決を出してからGSOMIA終了を決定するまで行われた日本との対話の努力について時間をかけて説明した。
 今年7月に2度にわたり特使を日本に派遣したことや、8月に駐日韓国大使が日本政府高官との接触を試みたことなどを伝えた。
 8月15日の光復節(日本による植民地支配からの解放記念日)に韓国の高官が日本を訪問した事実も新たに公開された。
 また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が日本に対し、対話と協力を呼びかけた光復節の演説についても、事前に通知していたことが明らかにされた。
 金氏は「大統領の演説でもわれわれは日本に対話の手を差し伸べ、さらに演説の発表前に日本側にこのような内容を伝えたが、日本側は何の反応を見せず、ありがたいという言及さえなかった」と話した。
 このほか、韓国産業通商資源部と経済産業省の担当局長協議要請(7月16日)、世界貿易機関(WTO)一般理事会での首席代表による2国間協議の提案(7月24日)、東アジア地域包括的経済連携(RCEP)に合わせた閣僚会談の提案(7月27日)など、韓国政府が実務協議を提案したが日本は一切応じなかったと説明した。
 今月21日に中国・北京で開かれた韓日外相会談でも日本側は従来の立場を繰り返すだけで真剣に対話に臨まなかったと説明した。
 金氏は「日本の対応は単純な拒否を超え、『国家的自尊心』を喪失させるほど無視した」とした上で「外交的な礼を欠いた」と指摘。GSOMIA終了決定の背景にこのような日本の態度があったと伝えた。
 また別の外交消息筋は光復節を前後して2週間にわたり日本との交渉を試みたが、日本側が応じなかったとし、このような日本の態度が韓国政府の怒りを増幅させたという側面があると伝えた。
 一方、金氏はGSOMIA終了に対し米政府が韓国に「失望と懸念」を表明したことや韓米同盟の弱体化を憂慮する声があることについて、GSOMIAに関し韓米が緊密に協議を行ってきたことを強調した。
 両国の国家安全保障会議(NSC)が7〜8月にかけ、9回電話協議などを行い、米ホワイトハウスのNSCとほぼ毎日意思疎通するほど両国政府は緊密に協議してきたと説明した。
 金氏は「米国が表明した失望感は(GSOMIA維持という)米国の希望が実現しなかったことによるもので、失望するのは当然だ」とし、「今後もわれわれは国益と諸般の状況を総合的に考慮し、米国側に積極的に(韓国の立場を)説明していく」と話した。
 ただGSOMIA終了の決定を米国が理解しているかについては、「緊密に協議してきた」と述べるにとどめた。
 米政府筋は、GSOMIA終了の決定を米国が理解しているとする前日の青瓦台関係者の説明を否定し、これに関して韓国に抗議したと明らかにした。
青瓦台にて金鉉宗国家安保室第二次長は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破棄に至る経緯を長々と説明したが、結局は難癖付けてるだけで此れを破棄するに至る本当の意味での直接的な要因は無かった事が判明した。
徴用工問題訴訟判決を受けての青瓦台の対応に対して、我が国は日本国と南朝鮮との間の基本関係に関する条約や、財産及び請求権に関する問題の解決並びに経済協力に関する日本国と南朝鮮との間の協定違反として厳しい対応が下地に為ってると主張。
其の上で、此れ迄に特使等を派遣しても扱いはぞんざいな状況で在った事や、独立記念日での文在寅の演説に謝意を示しなかった事等を理由に挙げたが、国際法や条約を守らない国に対してそう云う対応に為るのは無理からぬ事だ。
又謝意を示さなかったとも抜かしたが、あの演説に対して何処を評価して謝意を示せと云う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結局は無関係の事を引き合いに出して反日意識を拗らせて、何が何でも反日政策を敷き、我が国を怒らせたいだけの事でしか無いのだ。
posted by 天野☆翔 at 22:46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3日

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破棄にアメリカが激怒。

* 米、韓国に「強い懸念」表明 日本との情報協定破棄受け 写真3枚 国際ニュース:AFPBB News
韓国が日本との軍事情報共有協定の破棄を発表したことを受け、米国は22日、「強い懸念と失望」を表明した。日本と韓国の間では貿易・外交上の対立が激化の一途をたどっている。
 日韓両国は、韓国の裁判所が第2次世界大戦(World War II)中の徴用工問題をめぐり日本企業に対し賠償金の支払いを命じたことを受け、対立を続けている。日本は対抗措置として今月、輸出手続きで優遇措置を受けられる「ホワイト国」リストから韓国を除外した。
 米国防総省のデーブ・イーストバーン(Dave Eastburn)報道官は声明で、「国防総省は、韓国が日本と結んでいた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更新を文(在寅、ムン・ジェイン、Moon Jae-in)政権が差し控えたことに対し、強い懸念と失望の意を表明する」と表明。「われわれの相互防衛と安全保障の関係は、日韓関係の別の分野で摩擦があろうとも一体性が保持されねばならないと強く信じている」と述べた。
 日本の河野太郎(Taro Kono)外相は韓国の同協定破棄について「現下の地域の安全保障環境を完全に見誤った対応と言わざるを得ず、極めて遺憾だ」と表明。「韓国側の主張は全く受け入れられず、韓国政府に対し断固として抗議する」と述べ、駐日韓国大使を政府庁舎に呼び抗議したことを明らかにした。
青瓦台が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を延長せずに破棄した動きを受けて、国防総省のデーブ・イーストバーン報道官は南朝鮮の決定に対して強い懸念と失望の意を表明すると表明した。
其の上で、「我々の相互防衛と安全保障の関係は、両国関係の別の分野で摩擦が有ろうとも一体性が保持されねば為らないと強く信じている」と言及した。
安全保障の分野は他に何の問題が在っても最優先で取り組まなければ為らない事なのに、他の案件を引き合いに出しての変更は慎まなければ為らない。
南朝鮮は反日意識を拗らせる余り、しては為らない事をして仕舞ったのだ。
アメリカが激怒するのも無理は無い。
posted by 天野☆翔 at 15:59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3日

アメリカにも喧嘩を吹っ掛ける朝鮮人。

* 「慰安婦に謝罪を」 ワシントンの日本大使館前で水曜集会 : 東亜日報
21日(現地時間)正午、米ワシントンの日本大使館の前では、日本軍慰安婦問題の解決を求める1401回目の水曜集会が開かれた。ワシントン挺身隊問題対策委員会とワシントン「希望ナビ」の活動家、市民ら約20人が集まり、集会にはサイクルウェアを着た「トリプルAプロジェクト」(3AP)の3人の若者も参加し、注目された。3APは、日本政府に対して、慰安婦の実状と被害事実を認定し(Admit)、謝罪し(Apologize)、被害者たちと同行する(Accompany)ことを求めるプロジェクトで、2015年に始まり、今年5期メンバーを選抜した。
5期のイ・ハヤン(27)、ナ・ドフン(26)、キ・ヒョジンさん(24)の3人は先月29日、ロサンゼルスから出発した。米国に来る前、ソウルと釜山(プサン)を行き来して練習したという彼らは、1日平均100マイル(約160キロ)を消化し、オクラホマ、セントルイス、シカゴ、デトロイト、ピッツバーグなどを経てワシントンに到着した。
彼らは日本大使館前の水曜集会で活動家らと共に英語のプラカードを持って、「(日本は)戦争犯罪を認めよ」、「(慰安婦)被害者に名誉を」、「日本は恥を知れ」などのスローガンを韓国語と英語で叫んだ。
3APは、慰安婦問題が韓日の対立だけでなく世界的な女性人権の問題であることを伝えることにも努めている。彼らは声明で、「記憶しない歴史は繰り返す」とし、日本政府に公式の誠意ある謝罪を求め、駐米日本大使館に抗議の書簡を渡した。彼らの旅程は来月ニューヨークで終わる。
毎週水曜日に開かれてる集会の延長上で、ワシントンに在る日本大使館前でデモが実施され「(日本は)戦争犯罪を認めよ」、「(慰安婦)被害者に名誉を」、「日本は恥を知れ」等と主張を二十一日に展開したと云う。
全くを以て気違いでしか無く、慰安婦問題が存在するのは朝鮮戦争やベトナム戦争で有り、大東亜戦争では無いのだ。
拠って日本大使館前でする意味は無く、アメリカ国内で平然とウィーン条約に違反する行動をしてる事を、アメリカ国民は徹底的に非難糾弾すべきで有ろう。
アメリカ国内でこうした行動をする事で、アメリカから忌避の目で見られる状況を自ら作り出し、国際的に爪弾きされる事をする朝鮮人はアメリカをも敵に回すと云う事を自覚すべき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5:48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3日

南朝鮮で馬鹿な学術会議が開催される。

* 「反日と嫌韓を越えて」韓日関係模索 ソウルで26日に学術会議  | 聯合ニュース
韓国のソウル大日本研究所は26日、ソウル・中区の銀行会館国際会議室で「韓日関係:反日と嫌韓を越えて」をテーマに学術会議を開催する。
 冠廷李鍾煥(イ・ジョンファン)教育財団の後援で企画された今回の学術会議では、「韓国経済の『災い転じて福となす』戦略」「韓日1965年体制の動揺と克服」「強制動員賠償判決後の日本人が持つ韓国認識の様相」などの研究発表が予定されている。
二十六日にソウル市中区の銀行会館国際会議室で、両国間の深刻な関係悪化を受けて此れを克服する為の催事が「韓日関係:反日と嫌韓を越えて」と云うお題目で開かれると云う。
互いに啀み合ってる状況を打破する研究発表が予定されてるとの事だ。
然し、関係悪化の原因は全て南朝鮮側が作り出してる事なので、自分達で此れを解決し破棄しなければ為らないのは云う迄も無く、此れを放置して来た不作為を大いに非難糾弾すべきで有ろう。
長年の属国からの劣等感が反日意識に摩り替わり、我が国に対して反日政策を敷いて来たのは青瓦台で在る。
此の対応を徹底的に追求し責任の所在を明らかにすべきで在る。
此れをしなければ何も問題は解決しないのだ。
posted by 天野☆翔 at 15:41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23日

朝日新聞は現実直視せよ。

* (社説)福島の汚染水 長期保管を考えるには:朝日新聞デジタル
 福島第一原発で増え続けている汚染水を、どう扱うべきか。専門家でつくる経済産業省の小委員会で、これから数十年にわたって長期保管するという新たな案の議論が始まった。
 東京電力は長期保管に否定的だが、小委員会は長所と短所を客観的に検討してほしい。
 1〜3号機の原子炉では、事故で溶け落ちた核燃料を冷やす注水や地下水の流入で、いまも放射能で汚染された水が1日150トンのペースで生じている。放射性トリチウム(三重水素)を浄化装置で取り除くことができないため、敷地内にタンクを増設しながら保管している。
 小委員会は3年前から、「薄めて海に流す」「水蒸気にして大気中に出す」など、五つの処分法について議論してきた。各地の原発で法定基準に従ってトリチウムを含む水を海に流していることもあり、海洋放出が有力視されてきた。
 だが、海洋放出には地元の漁業関係者らが反発している。昨年夏、福島や東京であった公聴会でも反対論が噴出した。「長期保管を検討するべきだ」との声が相次いだのを受け、新たに議論を始めることにした。
 長期保管すれば漁業への悪影響を回避でき、年月とともに自然に放射能量が減るのを待つことにもつながる。半面、用地を確保できるのか、長期にわたって安全性を保てるのか、廃炉作業の邪魔にならないかといった懸念もつきまとう。
 小委員会は、長期保管のコストやリスクなどを丁寧に検討しなければならない。
 気になるのは、東電が「2022年夏ごろにタンクが満杯になる」と発表したことだ。タンク用地の確保が難しくなるのを理由に、処分法を早く決めるよう国を促したともいえる。
 小委員会はこれにせかされることなく、本当にタンク増設の余地がないのかを慎重に見極めるべきだ。
 検討を進めるには、東電による情報開示が不可欠である。
 この点について、東電の姿勢には問題が多い。先日の小委員会でも、「22年夏で満杯」の根拠となる図面や数値を東電は十分に示さなかった。「意図的に見せなかったのでは」との見方さえあるほどだ。
 東電は昨年、浄化処理後にトリチウム以外の放射性物質が基準を超えて残っていた事実を積極的に公表しなかったことで、厳しい批判にさらされた。そのことをきちんと反省したのか、疑われても仕方あるまい。
 東電は都合の悪い事実を含めて情報開示を徹底し、地元との対話に努める責務がある。汚染水の取り扱いの検討は、地元の理解なしには進まない。
社説で「福島の汚染水 長期保管を考えるには」として汚染水の長期間保存を前提とした各方面の議論を引き合いに出して、廃炉に向けた動きを停滞させるなと主張したが、全くを以て的外れな論調で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朝日新聞もトリチウムの危険性を必要以上に喧伝し、汚染水の海洋放出を止めるべきだと主張して来た過去との整合性をどう説明するのか。
国際的には海洋放出を日常的且つ恒常的にしてるのだから、我が国が此れをしない訳には行かない。
然し、漁業関係者は風評被害を恐れ此れに反対して来たが、風評被害を拡大させたのは朝日新聞等のヨサク集団で在った。
今更何を間抜けな事を抜かして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5:34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