冥庵】 管理人:天野☆翔 独断と偏見に拠るWeblog。* Twitter
サイト更新履歴・日記・サイト宣伝厳禁!!
掲示板>[サイト所持板][サイト未所持板][宣伝板]

banner Firefoxバナー Thunderbirdバナー SeaMonkeyバナー

2019年08月31日

又しても責任転嫁する南朝鮮。

* 한일 관광 장관 회담…“관광객 감소는 일본 정부가 해결할 문제” > 뉴스 7 > 문화 > 뉴스 | KBSNEWS
[앵커]
오늘 인천에서 열린 한중일 장관회의에서 한일 두 나라 관광 장관이 양자 회담을 열었습니다.
통상적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지만, 우리 측은 한일 갈등으로 인한 관광객 감소 문제는 일본 정부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분명한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동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관광 분야 한일 양자 협의에 앞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한일 관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박양우/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올림픽 보이콧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오늘 아마 격의 없는 얘기가, 격의 없는 토론을 하고 논의를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양자 협의에서 박양우 장관은 "일본을 찾는 한국 관광객이 줄어든 건 우리 국민들의 마음이 풀어져야 해결된다"면서 "이는 일본 정부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광객 증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일본 측 입장에 대해서도, "관광객 증대는 정부가 나설 수 없는 문제"라며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관광을 자제하자는 여론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오늘 회의장 앞에서는 시민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 징용과 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죄를 요구하며 일본 측에 항의문 전달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양자 협의와 달리 한중일 3국 장관은 회담이 끝난 뒤 교류 협력을 위해 노력하자는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앞서 문화 분야 회담에서 한중일 세 나라는 전남 순천시와 중국 양저우 시, 일본 기타큐슈 시를 내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하고 다양한 교류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 Google 翻訳
[アンカー]
今日仁川で開かれた日中韓長官会議で、日韓両国の観光長官が会談を開きました。
通常協力方案を議論する場だったが、韓国側は、日韓の対立に起因する観光客の減少の問題は、日本政府の努力が必要だという明確な立場を伝えたことで知られました。
ユドンヨプ記者の報道です。
[レポート]
観光分野日韓両者協議に先立ち、バクヤンオ文化体育観光部長官は、日韓関係についての議論が行われることがあることを示唆しています。
【バクヤンオ/文化体育観光部長官:「(五輪ボイコットの話も出てきていますよ。その部分については、どのようにご覧になるでしょうか?)今日はおそらく砕け話が、砕けた議論をして議論をするようにこのようにします。」]
非公開で行われた両者協議のバクヤンオ長官は「日本を訪れる韓国人観光客が減ったのは、私たち国民の心が解放されなければなら解決される」とし「これは日本政府が解決すべき問題」と言われたことが知られました。
観光客の増大のために一緒に努力しようという日本側の立場にも、「観光客の増大は、政府が乗り出すことができない問題」と線を引いたものと伝えられました。
日本の観光を自制しようという世論を反映したものと見ます。
実際に今日会議場の前では、市民団体の会員たちが記者会見を開き、強制徴用と慰安婦問題に対する謝罪を要求し、日本側に抗議文の配信を試みたりしました。
両者協議とは異なり、日中韓3国長官は会談が終わった後、交流協力のために努力しようという内容の共同宣言文を発表しました。
先の文化の分野の会談で、日中韓3国は、全羅南道順天市と中国揚州市、日本の北九州市を来年東アジア文化都市に選定して、様々な交流行事を開くことにしました。
仁川で開かれた我が国と支那と南朝鮮の観光長官会議の中で、文化体育観光部のバクヤンオ長官は朝鮮人の日本への観光客が激減したのは、我が国が問題解決すべきとして、我が国の動きを批判した。
滅に問題解決する必要性は無い上に、我が国からの南朝鮮への観光客が激減しても問題は無い。
互いに危険と認識する国にわざわざ観光に行く事は無い上に、更に激減しても良い位で在る。
現状維持以上で構わ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48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マイクロンが台湾に大幅投資。

* マイクロンが追加投資、中科に新工場 - NNA ASIA・台湾・IT・通信
メモリー世界大手の米マイクロン・テクノロジーの台湾法人、台湾美光記憶体(台湾マイクロン)が4,000億台湾元(約1兆3,500億円)を投じて、台中市の中部科学工業園区(中科)に最先端DRAMの新工場を建設する計画だ。第5世代(5G)移動通信システム時代の到来によるDRAM需要の高まりを見越した動き。26日付経済日報が伝えた。
既存工場に隣接する土地に2工場を建設する。このうち、1カ所は既に着工しており、2020年8月の完工、同年第4四半期(10〜12月)の試験生産を見込む。もう1カ所は市場の需要を見ながら建設する。月産能力は6万枚となる予定。
中科管理局によると、台湾の半導体業界では、ファウンドリー(半導体の受託製造)世界大手の台湾積体電路製造(TSMC)に次いで2番目、外資系企業では過去最大の投資案件となる。
一方で、足元のDRAM市場は供給過多となっており、競合の韓国サムスン電子やSKハイニックスは軒並み増産を凍結。マイクロンの巨額投資は、市場の流れに逆行する動きとして注目が集まっている。
台湾美光記憶体は四千億台湾元(一兆三千五百億円)もの金額を投資して、台中市の中部科学工業園区に最先端DRAMの新工場を建設する計画が明らかに為った。
DRAM市場は供給過多に為ってる状況で有り、SAMSUNGやSKハイネックスは増産を凍結してると云う。
台湾美光記憶体は非常に良い判断をした。
アメリカは台湾との繋がりを強化してるが、こうした動きも其の一環なのだろう。
非常に良い傾向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23:39 | Comment(0) | Economy/Busines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南朝鮮からの水産物が規制されてた。

* 일본, 韓 수산물 검역・통관 강화…참치・김 수출 '뚝'↓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올 상반기 대일본 수산물 수출액 5.7% 감소
日정부, 6월 한국산 수산물 통관 검역 강화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에 대한 첫 보복
통관검역 강화 이후 수출액 10.5%나 감소
일본의 무역 보복 조치에 식품과 목재가 제외됐지만 실제로는 일본 정부가 한국산 수산물에 대한 수입 규제는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강제징용 배상 문제와 한국정부의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금지에 대한 맞대응 격으로 지난 6월부터 한국산 수산물에 대한 검역・통관을 강화하면서 사실상 문을 걸어 잠그는 조치가 시작됐다.
3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수산물(식품) 수출액은 전체 23억8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수출이 증가한데 따른 성과다.
반면 일본 시장은 부진했다. 올해 상반기 대일본 수산물 수출은 3억55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줄었다. 같은 기간 전체 수산물 수출액은 12억8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3% 증가한 것에 비하면 대일본 수출은 크게 감소했다.
농식품수출정보(KATI)에 따르면 대일본 수산물 수출은 전체의 32%에 이른다. 수출 상위 5개 품목은 참치, 넙치(광어), 김, 굴, 고등어로 전 품목 모두 일본이 1위 수입국이다. 이들 품목 모두 올해 수출 감소세로 돌아섰다.
김은 지난해(4536톤)까지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지만 올해 상반기 3321톤으로 줄었다. 수산 분야에서 단일품목으로 가장 높은 수출 실적을 내는 참치는 올해 상반기 1만902톤이 일본으로 수출됐다. 올해는 지난해 수출 기록(2만26970톤)을 채우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넙치 역시 수출 점유율 45%인 일본에서는 올해 963톤이 수출돼 지난해(1884톤)에 한참 못미친다.
이는 일본정부가 한국산 농수산식품 수입요건을 한층 더 강화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6월 검역 통관 강화 조치가 큰 영향을 미쳤다. 검역 검사 강화 후 6월 대일본 수출액은 6861만 달러로 전년보다 10.5%나 떨어졌다.
당시 일본 정부는 한국산 넙치 등 수산물 5종에 대한 수입 검사를 강화했다. 일본 당국은 식중독 발생 시기에 따른 결정이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금지와 관련한 WHO의 패소 판결 직후 이뤄진 결정이어서 이는 우리정부에 대한 보복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일본은 식중독 예방 기간이 끝났는데도 최근 한국산 넙치에 대해 다시 검사항목과 모니터링을 2배로 늘렸다.
일본의 무역 보복조치에 맞선 우리정부의 지소미아(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로 한일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어 일본의 규제는 더 노골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일각에서는 일본이 규제 항목에 수산식품을 넣지 않더라도 한국 외 타국 수산물로 대체해 한국산 수입을 ‘원천 봉쇄’할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 Google 翻訳
今年上半期の日本の水産物輸出額5.7%減少
日政府、6月に韓国産水産物のクリアランス検疫強化
福島水産物輸入禁止の最初の報復
通関検疫強化の後、輸出額10.5%減少

日本の貿易報復措置に食品や木材が除外されたが、実際には、日本政府が韓国産水産物の輸入規制は強化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
これは強制徴用賠償問題と韓国政府の福島水産物輸入禁止の対抗間隔で、6月から韓国産水産物の検疫・通関を強化しながら、実質的にドアを歩いてロック措置が開始された。
30日、韓国農水産食品流通公社(aT)によると、昨年、私たち水産物(食品)の輸出額は全体の23億8000万ドルで、過去最高を記録した。 中国とベトナムなどの輸出が増加したのにによる成果だ。
一方、日本の市場は振るわなかった。 今年上半期の日本の水産物の輸出は3億5500万ドルで、前年同期より5.7%減少した。 同じ期間全体の水産物輸出額は12億8000万ドルで、前年比7.3%増加したことに比べれば対日本輸出は大幅に減少した。
農食品輸出情報(KATI)によると、大日本水産輸出は全体の32%に達する。 輸出上位5品目はマグロ、ヒラメ(ヒラメ)、海苔、牡蠣、鯖で全商品すべて日本が1位の輸入国である。 これらの品目のすべて今年の輸出減少に転じた。
金は昨年(4536トン)まで着実に増加を見せたが、今年の上半期3321トンに減少した。 水産分野での単一品目で最も高い輸出実績を出すマグロは、今年上半期の1万902トンが日本に輸出された。 今年は、昨年の輸出記録(2万26970トン)を満たさないものと予想される。 ヒラメも輸出のシェア45%である日本では、今年963トンが輸出され、昨年(1884トン)にはるかに及ばない。
これは日本政府が韓国産農水産食品輸入の要件をさらに強化したためであると解釈される。 特に6月に検疫通関強化措置が大きな影響を及ぼした。 検疫検査強化後6月の対日本輸出額は6861万ドルで、前年より10.5%も下落した。
当時、日本政府は、韓国産ヒラメなど水産物5種の輸入検査を強化した。 日本の当局は、食中毒発生時期に応じた決定という名分を掲げたが、福島水産物輸入禁止と関連したWHOの敗訴判決直後に行われた決定であり、これ私たちの政府の報復という解釈が支配的だ。 日本は食中毒予防の期間が終わったにもかかわらず、最近韓国産ヒラメの再検査項目と監視を2倍に増やした。
日本の貿易報復措置に対抗韓国政府の支所迷子(韓日軍事情報保護協定)終了で韓日葛藤が極端に駆け上がっており、日本の規制は、より露骨に行われる可能性が高い。
一部では、日本が規制項目に水産食品を入れなくても、韓国のほか、他国水産物に置き換えて韓国産の輸入を「源泉封鎖」することもあるという観測も出ている。
鮪や牡蠣等の魚介類や海苔等が検疫強化の為に輸出額は一割減少してた事が、南朝鮮メディアのニューシスの報道で明らかに為った。
こうした規制は第兼芸で、病原菌塗れの食材は水際以前で食い止めなければ為らないのは云う迄も無い。
我が国の政府の此の対応は大いに評価出来る上に大歓迎で在る。
健康を著しく損なう物品は国内に入れては為らないのだ。
posted by 天野☆翔 at 23:30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南朝鮮の大学職員が馬鹿発揮。

* [사유와 성찰]‘무사도’ 무너진 일본이 문명국으로 가는 길 - 경향신문
두 달 전 후쿠오카에 자리한 어느 대학의 박사논문심사 옵서버로 참여했다. 심사가 끝나고 시내에서 참여자들의 저녁식사가 이어졌다. 대화가 무르익는 중에 군함도건이 올라왔다. 그날 논문심사를 받은 한국 유학생의 지도교수가 정색을 하더니 일본의 근로자들과 똑같이 한국인 징용자들에게도 차별 없는 대우를 해주었다는 것이다. 갑자기 좌중이 싸늘해졌다. 논쟁이 시작되었지만 싸움으로 끝날 것 같아 화제를 다른 쪽으로 돌렸다.
순간 느낀 것은 일본인들이 공감능력과 보편적 세계관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물론 일반화할 수는 없다. 그러나 양식 있는 학자라면 무자비한 식민지강권통치하에서 신음하던 민중들의 고통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상식이다. 나는 언뜻 그 원인이 무사도에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아니나 다를까, 1900년 니토베 이나조가 서양에 소개하기 위해 쓴 <무사도(武士道)>에는 “압록강에서, 조선과 만주에서 전쟁에 승리한 것은 일본인의 손을 인도하고 일본인의 심장에 뛰고 있는 조상의 위령 때문이었다. (중략) 눈이 있는 자는 그들을 분명하게 볼 수 있다. 선진 사상을 가진 일본인이라 해도 한 꺼풀 벗기면 그는 무사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일본고전연구회 역)라고 말한다. 한반도를 침략하여 수많은 백성을 살상한 청일전쟁이 무사도의 승리임을 의기양양하게 기술하고 있다.
일본의 무사정권은 고대왕권이 몰락하는 12세기 무렵부터 시작된다. 가마쿠라, 무로마치, 에도 막부는 전쟁을 통해 실권을 장악한 최고권력의 무사가 집권을 위해 본부를 둔 곳을 말한다. 막부통치는 메이지혁명이 일어난 19세기 후반까지 이어진다. 일본왕은 장군이라는 칭호를 부여하며 무사의 권위를 보증하기 위한 상징적 존재였다. 700년 동안 왕은 실권이 없었다. 그러다가 근대국가의 정신적 구심점을 위해 실권자로 복귀했다. 그러나 메이지유신을 기획하고 국가를 운영한 사람들 또한 하급무사들이었다. 대표적 인물이 제국헌법을 만들고 한반도 식민통치의 문을 연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다.
무사도는 미화되기도 한다. 불교의 정신이 깃든 원친평등(怨親平等), 즉 증오심을 버리고 적과 아군을 평등한 자비심으로 대함을 무사도의 하나로 본다. 무사 정신은 약 300년간 평화를 구가한 에도시대에 다양하게 정리된다. 그중 무사들의 필독서였던 <하가쿠레(葉隱)>에는 명예를 위해 “깨끗하게 죽는다”는 것을 무인의 최고 정신으로 보았다. 일본사상가들은 이러한 무인의 혼을 야마토 다마시(大和魂)라며 일본정신의 정수라고 칭하기도 한다. 그런데 실제 무사들은 주군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종적 문화에 속했다. 근대국가체제는 가족국가관에 입각한 왕정이며, 무사도는 왕에 대한 충성으로 탈바꿈되었다.
문제는 봉건적 힘의 지배에는 적합한 무사도가 타자에 대한 적대의식을 무의식적으로 내포하고 있다는 점이다. 근대 일본은 위로부터의 혁명을 통해 상상을 통한 민족국가를 내세웠지만, 속성상 적대적인 타자를 설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때문에 대외 침략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전국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자신의 권력기반 강화를 위해 한반도를 침략한 것과 같은 논리다.
일본 근대는 무사정신의 적나라한 모순을 보여준 시기다. 중국이나 한국을 폄하하며, 서구와는 유사하지만 동아시아와는 다른 자신만의 정체성을 유지하고자 했던 이중의식은 결국 무의미한 전쟁에 백성을 몰아넣었다. 패망 후에도 주군인 일본왕은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의 백성들에게 즉시 사죄했어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못했다. 타자에 대한 배려나 책임의식보다 현인신인 왕의 붕괴가 더 크게 보였기 때문이다. 정치학자 마루야마 마사오가 ‘무책임의 체계’라고 말한 정치체제의 공허함은 아마도 일본을 하나로 묶으면서도 개방적인 인류보편의 가치가 부재함을 의미할 것이다. 화(和)의 정신이라는 것도 왕이나 힘센 자를 정점으로 뭉치는 것이지 보편적 이념은 아니다.
패망 후, 적이었던 미군의 일본 주둔은 패자의 운명이지만, 이제는 강자에게 굴복하는 대신 그 힘에 의존하고 위세를 부리는 전형적인 무사기질을 드러낸다. 그사이 한국의 아래로부터의 민주화는 일본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다른 차원의 국민의식에 이르렀다. 타자를 진심으로 맞이하는 조건은 권력의 공공성 확보와 내 안의 타자를 공평하게 대한다는 자부심이다. 일본이 진정한 문명국으로 가는 길은 철학자 레비나스가 “하느님의 얼굴을 한 타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인류보편의 우애와 우호에 입각해 이웃을 바라보는 일이다. 우리가 먼저 이웃을 선한 마음으로 대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것이야말로 일본을 일깨우는 참된 저력이다.
* Google 翻訳
2ヶ月前、福岡に位置どの大学の博士論文審査オブザーバーとして参加した。 審査が終わっ市内で参加者の食事が続いた。 会話が熟し中軍艦も件上がってきた。 その論文の審査を受けた韓国人留学生の指導教授が真顔を思うよ、日本の労働者と同じように韓国人徴用者たちにも差別のない待遇をしてくれたというのだ。 突然一座が冷ややかになった。 論争が開始されたが戦いに終わるよう、話題を他の側に回した。
瞬間感じたのは、日本人が共感能力と普遍の世界観が不足している点である。 もちろん一般化することはできない。 ただし、フォームの学者であれば、無慈悲な植民地強権統治下でうめき声ていた民衆の苦痛を先に理解することが常識である。 私は一見、その原因が武士道にいないだろうかと考えた。 当然のことながら、1900年新渡戸や組西洋に紹介するために書いた<武士(武士道)>には、「鴨緑江では、朝鮮と満州で戦争に勝利したのは、日本人の手を導き、日本人の心に走っている先祖の慰霊からだった。 (中略)目がある者は、それらをはっきりと見ることができる。 先進思想を持つ日本人であっても一重まぶたむく彼武士の面目を示す「(日本の古典研究会役)と言う。 韓半島を侵略して数多くの民を殺傷した日清戦争が武士道の勝利であることを意気揚々と記述している。
日本の武士政権は、古代王権が没落する12世紀頃から始まる。 鎌倉、室町、江戸幕府は戦争を通じて実権を掌握した最高権力の武士が政権のために本部を置く場所をいう。 幕府の統治は明治革命が起きた19世紀後半まで続く。 天皇陛下は将軍という称号を付与し武士の権威を保証するための象徴的存在であった。 700年の間に、王は実権はなかった。 そうするうちに近代国家の精神的求心点のために実権者に復帰した。 しかし、明治維新を企画し、国家を運営した人も下級武士であった。 代表的な人物が帝国憲法を作成し、韓半島植民統治の扉を開いた招待痛感伊藤博文だ。
武士道は、米ドルもある。 仏教の精神が込められたウォンチン平等(怨親平等)、すなわち憎悪を捨て敵と味方を平等な慈悲の心で接するの武士道の一つとみなす。 戦士の精神は、約300年間平和を謳歌した江戸時代に多様にまとめられる。 その中無事の必読書だった<しがくレ(葉隱)>には、名誉のために、「きれい死ぬ」ことを無人の最高の精神に見えた。 日本の思想家たちは、これらの無人の魂を大和多摩市(大和魂)と日本精神の整数と呼ぶこともある。 ところが、実際の武士たちは主君に忠誠を誓う縦文化に属した。 近代国家体制は、家族国家観に立脚した王政であり、武士道は王への忠誠に変貌した。
問題は、封建的な力の支配には、適切な武士道が打者の敵対意識を無意識のうちに内包しているという点である。 近代日本は、上からの革命を通じて想像を通じた民族国家を掲げたが、属性上敵対的なタイプを設定していないことがなかった。 このため、対外侵略は当然の手順であった。 全国を統一した豊臣秀吉が自分の権力基盤の強化のために、韓半島を侵略したのと同じ論理だ。
日本の近代は、戦士の精神の露出した矛盾を見せてくれた時期だ。 中国や韓国を卑下し、西欧とは似ていますが、東アジアとは異なる独自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維持しようとしていた二重意識は、最終的に無意味な戦争に民を追い込んだ。 敗亡後も主君である天皇陛下は、韓半島をはじめとするアジアの人々にすぐ謝罪すべきなのにそうしなかった。 打者への配慮や責任意識より賢人新人王の崩壊がより大きく見えたからだ。 政治学者丸山正雄が「無責任の体系」と言った政治体制の空虚は、おそらく日本を一つに束ねながら開放的な人類普遍の価値が不在であることを意味する。 化(和)の精神というのも王や力強い者頂点に束はあって普遍的理念ではない。
敗亡後、敵だった米軍の日本駐留は敗者の運命が、今では強者に屈服する代わり、その力に依存して威勢を張る典型的な武士気質を露出する。 その間韓国の下からの民主化は、日本が一度も経験していない別の次元の国民意識に達した。 打者を心から迎える条件は、電源の公共性の確保と、私の中の打者を公平にのことを誇りである。 日本が真の文明国への道哲学者レヴィナスが「神の顔をした打者」までではない人類普遍の友愛と友好に立脚して隣人を眺めることである。 私たちは、まず、隣人を善良な心で接する努力を止めないことこそ、日本を悟らせる真の底力だ。
圓光大学正役員教務のウォン・イクソン為る人物は、京郷新聞に寄稿し「『武士道』崩れた日本が文明国への道」為る記事を掲載させた上、福岡県の大学の博士論文審査オブザーバーとして参加した時の事を間抜けな論調で展開。
「日本人達が共感能力と普遍的世界観が不足して居る」等と曰ったのだ。
未だに武士道を信じ切ってる事も驚きだが、普遍的な世界観が欠如してるのは朝鮮人の方で在る。
発言をした事で盛大に自爆して仕舞った。
世界の中で異常性を発揮してるのは南朝鮮で在るのだから、自分達が世界的な常識から掛け離れてる事を自覚して居ない。
そんな民族の人物がこんな間抜けな事を抜かすには片腹痛く、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19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文在寅の間抜けな告げ口外交。

* 日韓問題解決へ「ASEANも力を合わせて」 文大統領:朝日新聞デジタル
 タイの英字紙バンコク・ポストは30日、9月1日からタイを訪問する文在寅(ムンジェイン)・韓国大統領の書面インタビューを掲載した。文氏はその中で、対立が深まる日韓関係にも触れ、タイなど10カ国が加盟する東南アジア諸国連合(ASEAN)に対し、問題解決に向けた協力を求めた。
 文氏は、日本の対韓輸出規制強化を念頭に「日本が歴史問題と関連して韓国に不当な経済的報復措置をとったこと」を憂慮しているとし、今回の措置は韓国だけでなく、世界経済にも否定的な影響を与えると批判した。
 そのうえで、韓国政府は対話を通じて外交的にこの問題を解決しようとしていると主張。経済協力は歴史問題とは別個のものとして維持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日本が対話と協力の場に出てくれば、喜んで協力をする」とした。
 さらに、日本が対話と外交的な協議の道に出てこられるように、日韓双方と近い関係にあるASEANが「力を合わせてほしい」と協力を求めた。
 北朝鮮の非核化を巡っては、北…
以下有料記事。
東南アジア諸国連合に参加した南朝鮮の文在寅は、我が国が歴史問題と関連して不当な経済的報復を取った事を憂慮すると共に、世界経済にも否定的な影響を与えると批判したと云う。
会合の趣旨とは全く無関係な事を主張して一体どうするのかと。
其の上で我々は対話を通じて問題可決する容易が在るとした上で、経済協力は歴史問題とは別個の物として維持しなければ為らない等と抜かした。
東南アジア諸国連合が一体どう云う組織で在るのかを全く理解して居らず、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04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朝日新聞の完全な二枚舌。

* 京アニ放火事件、25人の身元公表 全犠牲者明らかに:朝日新聞デジタル
 京都アニメーション第1スタジオで7月18日に起きた放火殺人事件で、京都府警は27日、犠牲になった35人のうち25人の身元を公表した。府警は今月2日に亡くなった10人の身元を公表しており、事件発生から40日を経て、犠牲者全員の氏名が公表された。
 府警によると、公表された25人は、京都府や大阪府、奈良県に住む21〜49歳の男性8人と女性17人。京アニの人気アニメ「涼宮(すずみや)ハルヒの憂鬱(ゆううつ)」や「響け!ユーフォニアム」で、原作の小説から、アニメのキャラクターを描いた寺脇(池田)晶子さん(44)も含まれていた。寺脇さんは京アニの取締役の一人でもあった。
 事件発生から犠牲者全員の身元公表まで時間がかかった理由について、府警の西山亮二捜査1課長は「被害者のご遺族と実名公表に反対しておられる会社側の意向を丁寧に聞き取りつつ、葬儀の実施状況を考慮し、公表の方法とタイミングを慎重に検討を進めた結果」と説明した。すべての犠牲者の葬儀が終了しているという。
 府警は、25人のうち5人の遺族からは実名公表への承諾を得られたが、20人の遺族は拒否の意向だったと説明している。そうした状況で、実名公表した理由について、西山捜査1課長は「事件の重大性、公益性から実名を提供すべきだと判断した。報道機関や一般の方も非常に関心が高く、身元を匿名にするといろんな臆測も広がり、間違ったプロフィールも流れる。亡くなった方の名誉が著しく傷つけられる」と話した。
 身元の公表を巡って、京アニ側は先月22日、府警に対し、「プライバシーが侵害され、ご遺族が甚大な被害を受ける可能性がある」として実名公表を控えるよう要望。京アニの代理人は27日、「度重なる要請や一部ご遺族の意向にかかわらず、実名が公表されたことは大変遺憾」とコメントした。
 今回の放火殺人事件で亡くなり、京都府警が27日に身元を公表した25人は次の方々。年齢は事件当時。
 石田奈央美さん(49)=京都市伏見区▽兼尾結実(かねおゆうみ)さん(22)=同▽川口聖矢さん(27)=同▽草野すみれさん(32)=同▽佐藤綾さん(43)=同▽松浦香奈さん(24)=同▽村山ちとせさん(49)=同▽森崎志保さん(27)=同▽佐藤宏太さん(28)=京都市左京区▽武地美穂さん(25)=同▽藤田貴久さん(27)=同▽丸子達就(たつなり)さん(31)=京都市東山区▽時盛友樺(ともか)さん(22)=京都市下京区▽石田敦志さん(31)=京都府宇治市▽岩崎菜美さん(31)=同▽大當乃里衣(おおとうのりえ)さん(26)=同▽鈴木沙奈さん(30)=同▽高橋博行さん(48)=同▽寺脇(池田)晶子(しょうこ)さん(44)=同▽松本康二朗さん(25)=同▽宮地篤史さん(32)=同▽大野萌(めぐむ)さん(21)=京都府木津川市▽西川麻衣子さん(29)=同▽明見裕子(みょうけんゆうこ)さん(29)=大阪府茨木市▽渡辺紗也加さん(27)=奈良県橿原市
 京都府警が2日に身元を公表していた10人は次の方々。
 笠間結花さん(22)=京都市伏見区▽木上益治(きがみよしじ)さん(61)=同▽津田幸恵さん(41)=同▽横田圭佑さん(34)=同▽栗木亜美さん(30)=京都市東山区▽宇田淳一さん(34)=京都府宇治市▽大村勇貴さん(23)=同▽武本康弘さん(47)=同▽西屋太志(ふとし)さん(37)=同▽渡辺美希子さん(35)=京都府井手町

 朝日新聞は事件報道に際して実名で報じることを原則としています。
 犠牲者の方々のプライバシーに配慮しながらも、お一人お一人の尊い命が奪われた重い現実を共有するためには、実名による報道が必要だと考えています。
京都アニメーションへのテロリズムの報道の中で、何と「朝日新聞は事件報道に際して実名で報じることを原則としています」と平然と抜かした。
事件の報道で特定アジア殊に朝鮮人の実名を出さずに通名のみの報道をして無い事との整合性が一切無い。
被害者や被疑者での朝鮮人以外は実名で、朝鮮人は通名のみの報道だとしたら完全に差別で言語道断だ。
完全な二枚舌のこうした報道の仕方には、いい加減にしろ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6:06 | Comment(0) | Mass media/Entertainments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在南朝鮮駐箚アメリカ合衆国特命全権大使のハリー・ビンクリー・ハリス・ジュニア氏予定を続々中止。

* 해리스 美대사, 향군 행사 취소된 29일 '쉑쉑버거' 개점식 참석 | 다음 뉴스
사전 조율없이 전격 방문 ..40분간 점심식사
쉐이크쉑 "해리스 대사 개점식 참석 알지 못했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재향군인회(이하 향군) 등 공개 행사가 취소된 29일 미국 햄버거 프랜차이즈 개점식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주한미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해리스 대사는 전날 오후 2시께부터 약 40분간 종로구 공평동에 위치한 쉐이크쉑 종각점 개점식에 참석했다.
해리스 대사도 당일 트위터에 "쉐이크쉑은 미국 품종 '앵거스 소고기(Angus beef)' 100%로 만드는 위대한 미국 브랜드"라고 강조하면서 햄버거를 먹는 사진으로 개점식에 참석했음을 직접 확인했다.
해리스 대사가 미국 기업 관련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이날 쉐이크쉑 개점식 참석이 눈길을 끄는 것은 앞서 오전 참석 예정이던 안보 주제 강연이 취소된 가운데 전격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해리스 대사는 당초 이날 오전 11시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향군 행사에서 '한반도 안보정세와 한미동맹 강화'를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었으나, 전날 돌연 이 일정이 취소됐다. 또 이에 앞서 오전 9시 30분부터 참석할 예정이었던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주최 'DMZ평화경제국제포럼' 개막식 참석도 취소됐다.
해리스 대사가 참석하는 향군 행사가 불과 몇시간 남기고 전날 오후 급작스럽게 불참이 결정됐다는 점에서 이는 사실상 그날 있었던 조세영 외교부 1차관과 해리스 대사간 면담이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을 낳았다.
조 차관은 28일 오후 해리스 대사를 외교부 청사로 불러 최근 우리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과 관련해 "미국 정부의 공개적이고 반복적인 실망 표시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실상 미국 정부에서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는 발언이 계속 나오고 있는 데 대한 항의 차원으로 보인다. 다만 해당 면담과 관련 외교부는 전날 해명 자료를 내고 "주요 외교업무 상대로서 정기적인 만남의 일환"이라며 "초치라는 단어 사용은 적절치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해리스 대사는 29일 오전에는 별다른 공개 일정을 갖지 않은 채 오후 2시께 미 대사관 인근에 위치한 쉐이크쉑 종각점을 전격 방문했고, 약 40분간 직원들과 점심식사를 했다.
미 대사관 측은 쉐이크쉑 개점식 참석은 이전부터 잡혀있던 일정이라면서 향군 행사도 대사관 측이 아닌 향군 측이 취소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 쉐이크쉑 관계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해리스 대사의 개점식 방문과 관련 "해당 부분에 대해 알지 못했다"며 "답 할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 Google 翻訳
事前調整なしにいきなり訪問..40分ランチ
シェイクシャック"ハリス大使ゲジョムシク参加知らなかった"

ハリー・ハリス駐韓米国大使が在郷軍人会(以下郷軍)など公開イベントがキャンセルされた29日、米国のハンバーガーフランチャイズゲジョムシクに参加したことが確認された。
30日、駐韓米国大使館などによると、ハリス大使は前日の午後2時頃から約40分間鍾路区公坪洞(コンピョンドン)に位置シェイクシャック鐘閣点ゲジョムシクに参加した。
ハリスセリフ当日Twitterに「シェイクシャックは、米国の品種「アンガスビーフ(Angus beef)」100%にする偉大なアメリカのブランド」と強調しながらハンバーガーを食べる写真でゲジョムシクに参加したことを直接確認した。
ハリス大使が米国企業の関連行事に参加したのは、以前にもあったが、この日のシェイクシャックゲジョムシク参加が目を引くのは、先に午前参加予定だった安保テーマ講演がキャンセルされた中で、電撃的に行われているからである。
ハリス大使は当初、同日午前11時龍山区戦争記念館で開かれた郷軍の行事で「韓半島の安保情勢と韓米同盟の強化」をテーマに講演をする予定だったが、前日突然この日程がキャンセルされた。 また、これに先立ち、午前9時30分から参加する予定だった対外経済政策研究院(KIEP)主催の「DMZ平和経済国際フォーラム」の開幕式に出席もキャンセルされた。
ハリス大使が参加する郷軍の行事がわずか数時間残して、前日の午後急に不参加が決定されたという点で、これは事実上、その日あったジョセヨウン外交部第1次官とハリスデサガン議論が影響を及ぼしたではないかという解釈を生んだ。
ジョー次官は28日午後ハリス大使を外交部庁舎に呼び、最近、韓国政府の韓日軍事情報保護協定(GSOMIA・支所ミア)終了の決定と関連して「米国政府の公開的な繰り返し失望表示を控えるくれ」と頼んした。
事実上、米国政府からの消ミア終了決定に懸念を表明している発言が出続けていることに抗議次元に見える。 ただし、その面談と関連外交部は、前日釈明資料を出し、「主な外交業務相手として、定期的な出会いの一環」とし「招致という言葉の使用は適切ではない」との立場を明らかにした。
以後ハリス大使は29日午前には、特別公開のスケジュールを持たないまま、午後2時ごろ、米大使館の近くに位置してシェイクシャック鐘閣点を電撃訪問し、約40分間の従業員と昼食をした。
米大使館側はシェイクシャックゲジョムシク参加は以前から捕えられていた一定としながら郷軍の行事も大使館側ではなく、郷軍側がキャンセルしたという立場を明らかにした。
韓国シェイクシャックの関係者は、ニュース1と通話でハリス大使のゲジョムシク訪問と関連し、 "その部分について知らなかった」とし「答えできる部分がない」と述べた。
外交部の趙世暎第一次官に呼び出され、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を破棄した事への失望を表明した事咎められた事が余程頭に来たのかは不明だが、全ての予定中止にしたと云う。
其の予定が入ってた時間帯には外食をしてた事が伝えられたが、非常に楽しそうな表情を浮かべて食事をしてる姿が確認された。
南朝鮮側の嫌がらせ同然の圧力に辟易したと見て取れる。
南朝鮮側は此れを非難して無い様子だが、普通なら外交非礼だと抜かしてる事で有ろう。
アメリカ相手だから出来無いと抜かすなら、完全に差別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5:55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1日

南朝鮮が遂にアメリカに喧嘩を吹っ掛ける。

* 韓国国家安全保障会議「在韓米軍基地の早期返還を推進」 : 政治•社会 : hankyoreh japan
 韓国国家安全保障会議(NSC)は30日、26カ所の在韓米軍基地に対する早期返還を積極的に進めることにした。大統領府側は「返還が遅れ、増える一方の住民の不便と返還費用を減らすため、米国側にも既に事前通知したもの」だとし、「最近の韓日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の終了問題とは無関係だ」と明らかにした。しかし、GSOMIAの終了と関連し、一方的に日本の肩を持つ米国に対する抗議メッセージを伝える一方、今後予定された防衛費分担交渉で交渉力を高めるための布石という分析もある。
 国家安全保障会議は同日、チョン・ウィヨン室長の主宰で常任委員会を開き、「在韓米軍の再配置計画に基づき、平沢(ピョンテク)基地などへ移転完了、移転予定の計26カ所の米軍基地の早期返還を積極的に進めることにした」とし、特に、龍山(ヨンサン)基地は返還の手続きを年内に開始することにした。また、基地の返還が長期間引き延ばされ、社会・経済的困難が発生している原州(ウォンジュ)のキャンプ・ロングやキャンプ・イーグル、富平(プピョン)のキャンプ・マーケット、東豆川(トンドゥチョン)のキャンプ・ホビー射撃場など、4カ所の基地もできるだけ早期に返還されるよう、積極的に取り組むことにした」と発表した。
 大統領府関係者は「龍山基地の移転計画と韓米連合土地管理計画によって返還される米軍基地は計80カ所で、このうち54カ所はすでに返還されており、26カ所は(返還が)進められている」とし、「この中で特に原州や富平、東豆川など4カ所の米軍基地は、返還が遅れたことで様々な経済、社会的軋轢が生じており、これを解消するため(早期返還を進めている)」と説明した。韓米間の在韓米軍地位協定(SOFA)によると、在韓米軍基地の返還は返還開始および協議→環境協議→返還建議→返還承認→最終返還(移転)の順に行なわれる。しかし、原州など4カ所の米軍基地の移転は2段階の両国環境協議が遅延し、次の段階に移ることができずにいるという。米軍側は米軍基地の環境汚染問題がないと主張している一方、韓国側は調査を進め確認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立場だ。
 大統領府側は「在韓米軍基地の早期返還は、すでに米国側と事前協議したもので、最近のGSOMIAをめぐる両国の意見の相違とは無関係だ」と明らかにした。大統領府関係者は「基地の早期返還部分は既に米国側に事前に通知したもので、現在の外交安保懸案とは無関係だ」とし、「米国側も理解しており、意見の相違がある事案ではない」と述べた。また「返還が遅れた場合、地域住民の不便と返還費用が増える」としたうえで、「速やかに韓米両国が環境評価を行い、必要であれば浄化作業に取り組めば良い」と述べた。
 さらに常任委は、日本の輸出報復措置によって触発された両国の対立の解決に向けて、外交的努力を続けることにした。常任委は「日本の経済報復措置が早期に撤回されるよう、外交的努力を続けていくことを再確認し、日本政府にこうした努力に応じることを求めた」と明らかにした。
南朝鮮国内に点在するアメリカ軍施設の返還を協力に推し進める方針で在る事が、国家安全保障会議で明らかになったが、事前にアメリカ側に通知済みだとの事で在るが全く信用出来無い。
我が国との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履きの時には、アメリカ側に説明したと抜かしてたが、アメリカ側は此れを完全に否定したからだ。
南朝鮮は南北宥和に躍起に為ってるが、北朝鮮の南下を手助けする為にアメリカ軍を追い出したいのだろう。
アメリカ軍は撤退の動きを見せ始めてるので、渡りに船かも知れないが、此れで朝鮮半島は赤化して行く事は間違い無いだろう。
posted by 天野☆翔 at 15:43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連合国難民高等弁務官の無理難題。

* 日本、もっとできる=かつて2位、今は5位−国連難民弁務官:時事ドットコム
 アフリカ開発会議(TICAD)で来日したグランディ国連難民高等弁務官は30日、東京都内の日本記者クラブで記者会見し「国連難民高等弁務官事務所(UNHCR)への日本の寛大な支援に感謝している。しかし、かつて日本は第2の拠出国だったが、現在は第5位だ」と述べ、強力な支援の復活を求めた。他国で避難生活を送る難民を日本へ受け入れる「第三国定住」で日本は枠を倍増し年間60人を受け入れると5月に発表した。これについても「歓迎するが、まだ向上の余地がある」と指摘した。
アフリカ開発会議で訪日した連合国難民高等弁務官のフィリッポ・グランディ氏は、拠出金に関して嘗ては二位だったが現在は五位になったとして、拠出金の増額を求めた。
然し、現在の連合国の実態を鑑みれば機能不全に陥ってる事から、拠出金の増額をしても改善はされない。
更に難民枠の増大も求めたが既に限界に達してる現状を全く顧みて居ない。
完全に無理難題を吹っ掛けてるだけに過ぎ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23:46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8月30日

青瓦台が間抜けな主張。

* 日本の経済報復 早期撤回へ外交努力継続=韓国大統領府-Chosun online 朝鮮日報
韓国の青瓦台(大統領府)は30日、鄭義溶(チョン・ウィヨン)国家安保室長主宰で国家安全保障会議(NSC)常任委員会を開いたと明らかにした。
 青瓦台は「韓日関係の動向を点検する一方、日本の経済報復措置が早期に撤回されるよう、外交的努力を継続していくことを再確認し、日本政府がわれわれのこうした努力に応じるよう促した」と説明した。
 一方、在韓米軍の再配置計画でソウル南方の平沢にある基地への移転が完了、または移転を予定している26基地の韓国への早期返還を積極的に推進することにしたという。
我が国は南朝鮮への輸出優遇措置是正を施行したが、此の輸出優遇措置の是正を撤回させるべく外交努力を重ねて行くと、鄭義溶国家安保室長主宰で国家安全保障会議の場で表明した。
然し我が国は戦略物資三品国の行方を記した書類の提出をしなければ、撤回はしないだろう。
此の書類の提出を三年間も放置して来た上に、北朝鮮等のテロリスト国家に横流しした可能性が極めて高い現状では、容易に撤回する事は出来無い。
此等テロリスト国家と完全に断絶しない限りは、輸出優遇措置の撤回は絶対に無理で在る。
何を間抜けな事を抜かして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23:40 | Comment(0) | Unclassified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