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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6月13日

サムスン証券が物乞い。

* 한국일보 : 경제 : 삼성증권 “북한, 대일 청구권 200억달러 경제 개발 종잣돈”
북한이 비핵화 후 경제 개발 과정에서 200억달러 규모의 일본 자금을 종잣돈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제무대로 나서는 북한이 일본과의 수교 과정에서 과거 전쟁에 대한 배상금인 ‘대일 청구권’을 활용해 인프라 투자와 산업 기반 마련에 나설 수 있다는 얘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 정상회담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비핵화 비용은 한국과 일본이 도움을 줄 것”이라며 일본의 역할을 강조하기도 했다.
삼성증권은 13일 203페이지 분량의 ‘한반도 CVIP(완전하고 가시적이며 되돌릴 수 없는 번영)의 시대로‘ 보고서를 통해 “북한이 일본으로부터 대일 청구권 자금을 수령할 수 있게 된다면 경제 재건의 종잣돈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일 청구권은 1951년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에서 2차 세계대전 패전국인 일본에 대해 침략 대상 국가에 강력한 배상을 하도록 한 것이다. 배상 규모와 방법, 시기 등은 일본과 상대국 간 협의로 결정된다. 유승민 삼성증권 북한투자전략팀장은 “일본 산케이신문은 2002년 9월 북일 평화선언에서 당시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100억달러 수준의 대일청구권 합의설을 보도했다”며 “이를 기초로 현재가치를 반영할 경우 북한은 200억달러(약 21조5,000억원) 안팎의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북한은 과거 아시아 국가들의 대일청구권 활용 사례에 비춰볼 때 이를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섬유ㆍ자원개발 등 비교우위가 있는 산업이나 철강 등 기초산업에 투자할 가능성이 크다. 일본으로부터 20년에 걸쳐 5억5,000만달러를 받은 필리핀은 이를 시멘트 산업에 투자해 철도와 도로, 선박 등 운송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활용했다. 베트남과 미얀마도 발전소 등 기간산업 확충에 대일청구권을 이용했다. 우리나라는 1966년부터 10년에 걸쳐 무상자금과 차관 5억달러를 제공받아 이 중 55.6%(2억7,799만달러)를 광공업에, 18%(9,000만달러)를 SOC 확충에 활용했다. 유 팀장은 “우리나라는 가장 효율적으로 자금을 사용한 국가로 꼽힌다”며 “북한도 철저한 준비와 사전계획 후 대일청구권을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낙후된 인프라 개선에 나설 경우 철도 개보수ㆍ복선화와 항만ㆍ공항 개선 등 물류 분야가 우선순위로 꼽힌다. 산악지형이 많은 북한 특성상 도로보다는 철도 운송이 유리하다. 해운ㆍ항공 분야도 장기간의 대북 제재로 낙후돼 있다. 박세인 기자
* Google 翻訳
北朝鮮が非核化後の経済開発の過程で、200億ドル規模の日本の資金をシードマネーとして活用することができているという分析が出た。
国際舞台に出る北朝鮮が日本との国交正常化の過程で、過去の戦争の賠償金である「対日請求権」を活用してインフラ投資と産業基盤作りに乗り出す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だ。 ドナルド・トランプ米国大統領も12日、シンガポールで北米サミット後開かれた記者会見で、「北朝鮮の非核化のコストは、韓国と日本が支援を与えるだろう」と、日本の役割を強調した。
三星証券は13日、203ページ分量の「韓半島CVIP(完全な可視であり、元に戻すことができない繁栄)の時代に」報告書を通じて、「北朝鮮が日本から対日請求権資金を受領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れば、経済再建のシードマネーとして利用することができだろう」と展望した。
対日請求権は1951年サンフランシスコ平和条約で第二次世界大戦の敗戦国である日本の侵略対象国に強力な賠償をするようにしたものである。 賠償規模と方法、時期などは、日本と相手国間の協議で決定される。 ユ・スンミン、三星証券北朝鮮投資戦略チーム長は、「日本の産経新聞は、2002年9月、日朝平和宣言で、当時の小泉純一郎首相と金正日国防委員長が100億ドルレベルの対日請求権合意説を報道した」とし「これを基礎に、現在価値を反映する場合、北朝鮮は200億ドル(約21兆5000億ウォン)前後の請求権を行使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と予想した。
北朝鮮は過去のアジア諸国の対日請求権活用事例に照らしてみると、これを社会間接資本(SOC)の拡充や繊維及び資源開発などの比較優位がある産業や鉄鋼などの基礎産業に投資する可能性が大きい。 日本から20年にかけて5億5000万ドルを受け取ったフィリピンは、これをセメント産業に投資して、鉄道や道路、船舶などの輸送能力を引き上げるために活用した。 ベトナムとミャンマーも発電所などの基幹産業の拡充に対日請求権を利用した。 韓国は1966年から10年にかけて無償資金と借款5億ドルの提供を受け、このうち55.6%(2億7,799万ドル)を鉱工業、18%(9,000万ドル)をSOC拡充に活用した。 ユチーム長は「韓国は最も効率的に資金を使用した国に挙げられている」とし「北朝鮮も徹底した準備と事前計画後、対日請求権を活用するだろう」と述べた。
北朝鮮が立ち遅れたインフラの改善に乗り出す場合、鉄道改修及び複線化と港湾及び空港の改善など、物流分野が優先順位に挙げられる。 山岳地形が多い北朝鮮の特性上、道路ではなく、鉄道輸送が有利である。 海運及び航空分野も長期間の対北朝鮮制裁に遅れている。
「北朝鮮が非核化後の経済開発過程で200億ドル規模の日本資金をシードに活用できるという分析が出た」とした上で、「北朝鮮が日本から対日請求権資金を受領出来る様に為れば経済再建のシードマネーとして活用出来るだろう」と曰った。
戦後賠償の資金は全て朝鮮半島に渡したが、朝鮮戦争のドサクサで南朝鮮は此れを全て着服したのだ。
北朝鮮は南朝鮮に対して請求すべきだ。
南北朝鮮は我が国と戦争もして無いのだから、そもそも賠償は不要。
南北統一したかったら身銭を切れ。
posted by 天野☆翔 at 23:46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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