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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7月05日

日本サッカーに難癖付ける南朝鮮。

* 경인일보 : [참성단]일본관중의 청소매너와 욱일기
일본인의 청소매너가 러시아 월드컵에서 화제다. 일본 응원단이 경기 후 관중석을 깔끔하게 청소하는 장면에 세계가 감동한 것이다. 응원단 뿐 아니다. 일본 대표팀도 사용했던 경기장 벤치나 라커룸을 깨끗하게 치운 뒤 "감사합니다"는 메모까지 남겼단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때부터 이어 온 청소매너라니 대단하다.
덕분에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페어플레이 점수로 16강에 오르기 위해 폴란드에 지고 있는데도 산책축구로 일관했던 무개념 스포츠정신에 대한 비판도 쏙 들어갔다. 영국 BBC는 "일본이 16강에서 꼭 지길 바란다"고 대놓고 멸시했다. 하지만 벨기에전 직후 영국 일간지 더선은 "일본 관중이 경기장의 승리자"라며 찬사를 보냈다.
월드컵 청소매너와 관련해 일본의 '메이와쿠(迷惑) 문화'가 주목받고 있다. 본래의 뜻과는 상관없이 '민폐'를 뜻하는데, 절대 남에게 폐를 끼치면 안된다는 일본인의 의식을 일컫는다. 한번이라도 일본을 방문한 사람들은 깨끗한 거리에 놀라고 좀처럼 화내는 법이 없는 일본인의 미소에 감탄한다. 일본의 국격이 메이와쿠 문화에서 비롯된다는 기행문은 헤아리기 힘들다.
하지만 메이와쿠 문화는 늘 의심받는다. 일본 주류사회가 주변국에 끼치는 역사적 민폐가 심각하기 때문이다. 침략의 역사를 부정하고 점령지에서 저지른 만행을 부인하는 일본은, 일제 피해국 국민 입장에서는 역사적 철면피나 다름없다. 지진과 쓰나미 등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일본인이 보여주는 질서있는 대처는 메이와쿠 문화의 표본으로 칭송되지만, 그런 일본인이 일제 시절엔 관동대지진의 희생양으로 조선인을 학살했고 중국 난징시민들을 짐승처럼 사냥했었다. 메이와쿠는 일본인 끼리의 내국용 문화이다.
그래서 서구 언론은 일본관중의 청소매너에 감동하지만, 한국을 비롯한 일제 피해국들은 일본 관중이 휘두르는 욱일기에 경기를 일으킨다. 청소하는 일본인이 일본의 다테마에(建前・겉모습)라면, 욱일기를 흔드는 일본인은 일본의 혼네(本音・본심)로 보인다. 경기장을 일사불란하게 청소하는 일본인의 모습에서 메이와쿠 문화 속에 잔재한 일제 전체주의의 잔향을 의심하면 너무 예민한 건가.
* Google 翻訳
日本人の清掃マナーがロシアのワールドカップで話題だ。 日本の応援団が試合後、スタンドをすっきりきれいにするシーンに世界が感動したのだ。 応援団だけではない。 日本代表チームも使用していた競技場のベンチやロッカールームをきれいに取り除いた後、「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は、メモまで残し量る。 1998年のフランスW杯の時から続いてきた洗浄マナーなんてすごい。
おかげでグループ予選の最後の試合でフェアプレーの評価で16強に上がるため、ポーランドになっているのに、散歩サッカーに一貫していた無概念スポーツ精神の批判もすっぽり入った。 BBCのは「日本が16強で必ずジギルを望む」と遠慮なく軽蔑した。 しかし、ベルギーの前直後、英国の日刊紙ドソンは「日本の観客が競技場の勝利者」と賛辞を送った。
ワールドカップ洗浄マナーと関連、日本の「メイワーク(迷惑)文化」が注目されている。 本来の意味とは関係なく、「迷惑」を意味するが、絶対他人に迷惑をキチミョンないという日本人の意識を指す。 一度でも日本を訪れた人は、きれいな街に驚いてなかなか怒る法がない日本人の笑顔に感心する。 日本の国格がメイワーク文化から始まるは紀行文は推し量りにくい。
しかし、メイワーク文化はいつも疑問受ける。 日本の主流社会が周辺国に及ぼす歴史的迷惑が深刻だからだ。 侵略の歴史を否定し、占領地で犯した蛮行を否定する日本は、日帝被害国民の立場では、歴史的な恥知らずや相違ない。 地震や津波などの災害が発生するたびに、日本人が示して秩序ある取り組みは、メイワーク文化の標本に賞賛されるが、そのような日本人が日本時代には関東大震災の犠牲に朝鮮人を虐殺した中国南京市民を獣のように狩りした。 メイワークは日本人同士の内国用文化である。
だから西欧メディアは、日本の観客の清掃マナーに感動するが、韓国をはじめとする日本の被害国は、日本の観客が振り回すっと日記に試合を起こす。 きれいにする日本人が、日本の多テーマに(建前・外観)であれば、旭日基振る日本人は、日本の本音(本音・本音)に見られる。 競技場を一糸乱れずにきれいにする日本人の姿でメイワーク文化の中に残滓た日本全体主義の残響を疑った場合も熱心なのか。
京仁日報は「日本の主流社会が周辺国に及ぼす歴史的民弊(迷惑)が深刻だからである」とした上で、「西欧メディアは日本の観客の掃除マナーに感動するが、韓国を始めとした日帝の被害国は日本の観客が振り回す旭日旗にひきつけを起こす」として非難。
此の記事の支離滅裂さ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他人に迷惑を掛けないとする国民性が、周辺諸国に及ぼす影響とは一体何なのだ。
又、旭日旗を見て脊髄反射の如く火病るのは南朝鮮だけで在る。
我が国は朝鮮半島を統治したが、侵略はして居らず被害も何も無い。
朝鮮人のこうした意識こそが、世界中で嫌われてる事を認識すべきだ。
posted by 天野☆翔 at 23:15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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