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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07月30日

南朝鮮のブーメラン。

* [박정훈 칼럼] 미국 믿지 마라, 일본 일어서고, 중국 되 나온다 - 조선닷컴 - 오피니언 > 사내칼럼
70년 전 민중도 강대국 믿지 말라 했다
국익이 격돌하는 정글 같은 세상… 우리에겐 어떤 국가 전략이 있나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못 믿게 된 것은 대책 없는 말 뒤집기 때문이다. 북핵 폐기의 원칙을 180도 뒤집었다. 당장 핵 폐기를 안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더니 이젠 "시간제한이 없다"고 한다. 북한의 시간 벌기를 사실상 용인하고 있다. 핵 폐기는 뒷전이고 미군 유해에 더 열 올리는 듯하다. 이대로면 비핵화는 물 건너가고 우리는 영원히 핵을 머리에 이고 살아야 할지 모른다. 트럼프의 '사기극'에 당했다는 분노가 터져 나오고 있다.
70여년 전 해방 직후 민중 사이에 유행한 민요가 있다. '미국놈 믿지 말고 소련놈에 속지 마라, 일본놈 일어나고 되놈(중국) 되(다시) 나온다….' 나라 이름에 운율까지 맞춰 강대국의 속셈을 풍자했다. 민족이 가야 할 방향을 놓고 갑론을박하던 혼돈의 시대였다. 갓 해방된 약소국 민중의 눈에도 국제정치의 냉혹한 현실이 보였던 모양이다. 민요는 강대국에 선의(善意)란 없다는 것을 간파하고 있다. 믿을 놈 하나 없으니 정신 차리자고 했다.
당시 미국은 한반도에서 발을 빼려 하고 있었다. 남한 주둔 미군 7만여명을 다 철수시켰다. 탱크 한 대, 비행기 한 대 안 남기고 국군을 껍데기로 만들었다. 이윽고 한반도를 방위선에서 제외한다는 '애치슨 라인'이 발표됐다. 한국의 전략적 가치를 낮게 본다는 선언이었다. 북한에 보낸 '남침(南侵) 초대장'이기도 했다. 해방군으로 알았던 미국이 한국을 버리려 했다. '미국놈 믿지 마라'는 민요는 이런 시대 상황을 반영했을 것이다.
그 후 역사는 우리가 아는 대로다. '소련놈에 속지 마라'는 구절대로 소련은 북한의 남침을 뒤에서 후원했다. 전차와 중화기, 차관을 빙자한 전비(戰費)를 제공하고 작전 계획까지 짜주었다. 중국은 6・25 발발 넉 달 만에 한반도에 '다시 나왔다'. 수십만 군대를 보내 코앞까지 온 통일을 막았다. 일본은 '일어났다'. 6・25 특수(特需) 덕에 호황을 누리며 경제 대국이 됐다. 무서울 만큼 딱딱 맞아떨어졌다. 국제 정세를 꿰뚫어본 민중의 집단 지성에 감탄이 나온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다. 지금 우리를 둘러싼 상황이 70년 전 민요와 다르지 않다. 미국은 못 믿을 존재가 돼가고 있다. 안보에선 '착한 동맹', 경제에선 '좋은 파트너'이던 과거의 미국이 아니다. 트럼프는 동맹에도 '상업적 계산법'을 들이대고 있다. 한반도에 전략 자산을 전개하는 것이 "매우 비싸고 미친 짓"이라며 미군 철수 가능성까지 입에 올렸다. 이제 최악의 가능성을 염두에 둘 상황이 됐다. 미국이 ICBM 폐기 같은 자기 목표만 챙기고 북핵은 미봉(彌縫)할지 모른다.
경제에서도 미국을 파트너라 하기 민망한 상황이 됐다. 한・미 FTA로 '경제 동맹'이 맺어졌다고 축배를 든 게 6년 전이다. 지금 미국의 무차별 무역 보복이 우리에게까지 쏟아지고 있다. 중국이 주타깃이라지만 한국을 봐주는 것도 없다. 오히려 우리 주력 수출품인 자동차에도 관세 폭탄을 때리겠다고 한다. 서로 최혜국 대우해주는 FTA 체제를 해체하겠다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런 미국을 믿고만 있어도 되나.
중국은 패권 본능을 되찾았다. 사드 보복 때의 패권적 행태가 생생하다. 상식도, 국가 간 예의도 없었다. 무지막지한 보복의 칼날을 휘두르며 힘으로 우리를 굴복시키려 했다. 이것은 시작일 뿐이다. 중국이 '굴기(�起)'를 완성하는 순간 종주국 행세를 하려 들지 모른다. 일본은 또 어떤가. 경제 회생으로 자신감을 회복한 일본 역시 우리에게 날을 세우며 국익의 시비를 걸어오고 있다. 온 사방에 눈 감으면 코 베어 갈 적으로 가득하다.
해방 이후 국제 환경은 격랑을 거듭했지만 변하지 않은 게 있다. 나라 간 관계에 선의란 없다는 사실이다. 존재하는 것은 자국 이기주의뿐이다. 천우신조로 우리에겐 국제 관계의 본질을 꿰뚫어 본 전략적 지도자가 있었다. 이승만은 군사 동맹이라는 '신의 한 수'로 미국을 묶어두는 데 성공했다. 박정희는 원수 같던 일본에 올라타 경제 개발의 동력을 창출해냈다. 국가의 명운을 바꾼 결정이었다. 이 두 가지 전략적 선택이 대한민국 현대사의 골격을 만들었다.
지금 우리의 통치 엘리트에게 어떤 전략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 정권은 주류 세력 교체를 말한다. 그것이 정권의 목표일 수는 있지만 국가 전략이 될 수는 없다. 밖에선 살벌한 국익 쟁탈전이 벌어졌는데 정권의 시선은 안으로만 향해 있다. 밖에서 국익을 키울 생각보다 안에서 편 갈라 싸움 붙이는 일로 날 새우고 있다. 강대국 이기주의가 격돌하는 정글 같은 세상에서 이렇게 한가해도 될까. 이렇게 귀 막고 눈 감고 있다가 나라가 정말 온전할 수 있을까.
70년 전 민중도 믿을 건 우리뿐이라고 했다. 그때 민요의 마지막 구절은 '조선놈 조심하라'다.
* Google 翻訳
70年前の民衆も強大国信じてはいけないし
国益が激突するジャングルのような世界... 私たちにはどのような国家戦略があるのか

私たちは、トランプの大統領をない信じたのは、対策のない言葉反転からである。 北朝鮮の核廃棄の原則を180度ひっくり返した。 すぐに核廃棄をしないと、手放すまいたところもう「時間制限がない」とする。 北朝鮮の時間稼ぎを事実上容認している。 核廃棄は後回しで、米軍の有害より熱上げるようだ。 このままなら、非核化は、水渡っ我々は永遠に核を頭に載せ生きるかもしれない。 トランプの「詐欺」にされたという怒りが出ている。
70余年前の解放直後民衆の間で流行した民謡がある。 「ミグクノム信じず、ソ連奴にだまされないで、日本軍起きドゥェノム(中国)され(再び)出てくる... 」 国の名前に韻まで合わせて強大国の下心を風刺した。 民族が行くべき方向を置いて、甲論乙駁していた混沌の時代であった。 たて解放された弱小国の民衆の目にも、国際政治の冷酷な現実が見えたようだ。 民謡は大国に線(善意)とないことを看破している。 信頼奴かないから精神チャリジャとした。
当時、米国は韓半島から足をペリョていた。 韓国駐留米軍7万人をすべて撤収させた。 タンク一台、飛行機一台なら残して国軍を殻から作った。 やがて朝鮮半島を防衛線から除外する「アチソンライン」が発表された。 韓国の戦略的価値を低く見るという宣言だった。 北朝鮮に送った「南侵(南侵)の招待状」でもあった。 解放軍に思っていた米国が韓国を捨てようとした。 「ミグクノム信用しない」は、民謡は、このような時代状況を反映したものである。
その後の歴史は、私たちが知っているようだ。 「ソ連奴にだまされるな」は、詩のとおり、ソ連は北朝鮮の南侵を後ろから後援した。 戦車と重火器、次官を口実にした戦費(戰費)を提供して作戦計画まで絞った。 中国は6・25勃発四ヶ月ぶりに韓半島に「再び出てきた」。 数十万の軍隊を送って目の前まで来た統一を阻止した。 日本は「起こった」。 6・25特殊(特需)おかげで急成長を享受し、経済大国になった。 恐ろしいほど硬く合致した。 国際情勢を見抜いた民衆の集団知性に感心が出てくる。
歴史は繰り返されるした。 今、私たちを取り巻く状況が70年前の民謡と変わらない。 米国は信じられない存在になってきている。 安保では「善良な同盟」、経済では「良いパートナー」だった過去の米国ではない。 トランプは、同盟にも「商業的計算法」を突きつけている。 韓半島に戦略資産を展開することが「非常に高価でクレイジー」と米軍撤収の可能性まで口にした。 今、最悪の可能性を念頭に置く状況になった。 米国がICBM廃棄ような自己目的だけグラブ北朝鮮核はミボン(彌縫)かもしれない。
経済でも米国をパートナーとするきまり状況になった。 韓米FTAで「経済同盟」が結ばれたとトーストを持ったのが6年前だ。 今、米国の無差別貿易報復が、私たちにまであふれている。 中国が主なターゲットであっても、韓国を見てくれることもない。 むしろ、私たちの主力輸出品である自動車にも関税爆弾を打ちたいとする。 互いに最恵国待遇するFTA体制を解体するというか、同じである。 このような米国を信じてだけあっても呼ばれる。
中国は覇権本能を取り戻した。 サード報復時の覇権的行動が鮮やかである。 常識も、国家間の礼儀もなかった。 ゴジラ報復の刃を振り回し力で私たちを屈服させようとした。 これは始まりにすぎない。 中国が「台頭(起)」を完成した瞬間宗主国のふりをしようとしかからない。 日本はまた、どうか。 経済再生に自信を回復した日本も、私たちに日を立て国益の是非をかけてきている。 来四方に目閉じれば鼻ベア行く的にいっぱいだ。
解放以降、国際環境はリッピングを繰り返したが変わらないものがある。 国間の関係に線とないという事実である。 存在するのは、自国利己主義だけである。 チョンオシンジョに私たちには国際関係の本質を見抜いた戦略的指導者があった。 李承晩は軍事同盟という「神の一枚」で、米国を結ぶおくのに成功した。 朴正煕は敵のようだった日本に乗り込み、経済開発のエンジンを創出やり遂げた。 国の命運を変えた決定だった。 この二つの戦略的選択が大韓民国の現代史の骨格を作った。
今、私たちの支配エリートにどのような戦略があるか分からない。 この政権は、主流勢力の交換をいう。 それ政権の目標であることはできるが国家戦略になることはない。 外で血国益争奪戦 が起きたが、政権の視線は内部だけに向かっている。 外国益を育てる思ったより中編ガラ戦い付けることで日エビている。 大国利己が激突するジャングルのような世界でこのように暇もだろうか。 このように耳ふさい目を閉じているが、国が本当に完全できるか。
70年前の民衆も信じ件私たちだけだとした。 その民謡の最後の詩は「朝鮮奴注意してください」だ。
朝鮮日報はアメリカを信じるなという論調で、私達がトランプ大統領を信じないのは対策無しに言葉を引っ繰り返すからだとして此れを批判し、又、経済的には我が国日本が刃を向けてるとして此れも批判。
両方共に自分達の事では無いのかと。
約束事を守らない朝鮮人の約束破り其の儘な上、企業スパイ等で得た情報等で、我が国に対して貿易で優位に立とうとしてるのだから。
其れ以前に非常に幼稚な文章で辟易して来る。
全て自業自得なのだと自覚しないの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05:12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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