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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1月06日

言論弾圧される南朝鮮の大学校。

* 한양대 교수 "위안부 연구 한국학자들 거짓말쟁이"…학생회 반발 | 연합뉴스
3년전 "위안부 피해자의 말, 무조건 신뢰할 수는 없다" 주장해 경고받기도
한양대의 한 한국계 미국인 교수가 강의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며 학생들이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해당 교수는 3년 전에도 "위안부 피해자들의 말을 무조건 신뢰할 수는 없고, 일본 정부만의 책임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해 단과대학 차원의 경고를 받은 적이 있다.
1일 한양대 모 학과 학생회에 따르면 A교수는 이번 학기 전공수업에서 "위안부를 연구하는 한국 역사학자들은 정량적 연구를 활용하지 않고 5∼10명의 최악 사례에 주목해 전체 위안부를 일반화한다"며 "민족주의적 거짓말쟁이"라고 말했다.
또 "위안부와 같은 민감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려면 그 수가 몇이었는지, 그중 좋지 못한 대우를 받은 수는 몇인지를 밝히라"라고도 언급했다.
A교수는 친일 논란을 빚은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 등의 저서 '반일 종족주의'를 두고도 "한국 사학자들이 민족주의에 기반해 조작해낸, 진짜 현실이 아닌 '합의된 현실'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오는 책"이라고 호평하며 수업에 인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강생들의 제보를 받은 해당 학과 학생회는 지난달 30일 "반성의 태도와 개선의 의지가 없다"며 A교수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대자보를 붙였다.
학생회는 "(문제가 불거지자) 교수가 면담을 통해 '다양한 방법론을 보여줘야 하는 강의에서 위안부에 대한 연구들을 단지 언급한 것뿐'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에 학생회는 "학문의 다양성을 내세우며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편향적 시각으로 인권 침해적 발언과 역사 왜곡을 정당화하고 있다"면서 "강의라는 명분으로 정당화될 수 없는 피해자들에 대한 인권모독"이라고 반박했다.
학생회는 영어로 진행된 강의 녹취록을 확보했으며 교내 인권센터 등을 통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측은 교수의 부적절한 발언 문제가 재발했다는 지적에 대해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고, 절차와 원칙에 따라 최대한 신속히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A교수는 앞서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자신의 발언이 문제가 된 2016년 당시에는 단과대 학장의 구두경고를 받은 뒤 이를 수용했다고 한양대 관계자는 전했다.
* Google 翻訳
3年前「慰安婦被害者の言葉、無条件の信頼することはできない」と主張して警告受け
漢陽の韓国系アメリカ人の教授が講義中、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不適切な発言をしたと学生が謝罪を要求した。
その教授は、3年前にも「慰安婦被害者たちの言葉を無条件に信頼することはできず、日本政府だけの責任で見ることができない」と主張してカレッジ次元の警告を受けたことがある。
1日漢陽某学科学生会によると、A教授は、今回の学期専攻の授業で「慰安婦を研究する韓国の歴史学者たちは定量的研究を活用せずに5〜10人の最悪の事例に注目して、全体慰安婦を一般化する」とし「民族主義的嘘つき」と述べた。
また、「慰安婦のような敏感なテーマについて話する、その数はいくつであったか、そのうちの良くない待遇を受けたことは何なのかを明らかにせよ」とも呼ばれ言及した。
A教授は親日論議をかもしたイ・ヨンフン、李承晩学堂校長などの著書「反日種族主義」を置いても、「韓国の歴史家たちが民族主義に基づいて操作し出した、本物の現実ではなく、「合意された現実」に新しいパラダイムの転換をもたらす本」と好評で、授業に引用したと伝えられた。
受講生の情報提供を受けた、その学科学生会は先月30日、「反省の態度と改善の意志がない」としA教授に公式謝罪を要求する壁新聞を付けた。
生徒会は「(問題が浮上すると、)教授が面談を通じて「様々な方法論を見せなければなら講義で慰安婦に関する研究をただ述べただけ」と答えた」と伝えた。
これ生徒会は「学問の多様性を掲げ、日本軍慰安婦の偏向視覚的に人権侵害的な発言と歴史歪曲を正当化している」とし「講義という名分で正当化されることがない被害者の人権冒涜だ」と反論した。
生徒会は英語で行われた講義成績を確保し、校内人権センターなどを通じて問題を提起していると伝えられた。
学校側は教授の不適切な発言問題が再発したという指摘について、「今回の事案を厳重に眺めている」とし「事実関係を確認するために、綿密に調査しており、手順と原則に基づいて可能な限り迅速に処理する」と明らかにした。
A教授は、先に慰安婦問題と関連した自分の発言が問題になった2016年当時は、学部長の口頭で警告を受けた後、これを受け入れた漢陽の関係者は伝えた。
漢陽大学校の教授が講義中に慰安婦に関する問題で、南朝鮮側の主張と乖離する実態を指摘した事に対して、講義を受けてた学生たちが反発し大学校側に圧力を掛けてた事が南朝鮮メディアの聯合ニュースの報道で明らかに為った。
南朝鮮の学者達は事実に基づいた研究では無く、喧伝の為の資料を元にしてるとして此れを批判する講義をした為で在ると云う事だが、此れに反発した学生達が学校側に圧力を掛け処分する様に求めたと云うのだ。
学術的にも中立性を求める動きをしたら途端に批判の的に為ると云う異常な状況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こうした実態は最早学問では無く信仰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6:09 | Comment(0) | International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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