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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11月06日

言論弾圧される南朝鮮の大学校。

* 한양대 교수 "위안부 연구 한국학자들 거짓말쟁이"…학생회 반발 | 연합뉴스
3년전 "위안부 피해자의 말, 무조건 신뢰할 수는 없다" 주장해 경고받기도
한양대의 한 한국계 미국인 교수가 강의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며 학생들이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해당 교수는 3년 전에도 "위안부 피해자들의 말을 무조건 신뢰할 수는 없고, 일본 정부만의 책임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해 단과대학 차원의 경고를 받은 적이 있다.
1일 한양대 모 학과 학생회에 따르면 A교수는 이번 학기 전공수업에서 "위안부를 연구하는 한국 역사학자들은 정량적 연구를 활용하지 않고 5∼10명의 최악 사례에 주목해 전체 위안부를 일반화한다"며 "민족주의적 거짓말쟁이"라고 말했다.
또 "위안부와 같은 민감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려면 그 수가 몇이었는지, 그중 좋지 못한 대우를 받은 수는 몇인지를 밝히라"라고도 언급했다.
A교수는 친일 논란을 빚은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 등의 저서 '반일 종족주의'를 두고도 "한국 사학자들이 민족주의에 기반해 조작해낸, 진짜 현실이 아닌 '합의된 현실'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오는 책"이라고 호평하며 수업에 인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강생들의 제보를 받은 해당 학과 학생회는 지난달 30일 "반성의 태도와 개선의 의지가 없다"며 A교수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대자보를 붙였다.
학생회는 "(문제가 불거지자) 교수가 면담을 통해 '다양한 방법론을 보여줘야 하는 강의에서 위안부에 대한 연구들을 단지 언급한 것뿐'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에 학생회는 "학문의 다양성을 내세우며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편향적 시각으로 인권 침해적 발언과 역사 왜곡을 정당화하고 있다"면서 "강의라는 명분으로 정당화될 수 없는 피해자들에 대한 인권모독"이라고 반박했다.
학생회는 영어로 진행된 강의 녹취록을 확보했으며 교내 인권센터 등을 통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측은 교수의 부적절한 발언 문제가 재발했다는 지적에 대해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고, 절차와 원칙에 따라 최대한 신속히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A교수는 앞서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자신의 발언이 문제가 된 2016년 당시에는 단과대 학장의 구두경고를 받은 뒤 이를 수용했다고 한양대 관계자는 전했다.
* Google 翻訳
3年前「慰安婦被害者の言葉、無条件の信頼することはできない」と主張して警告受け
漢陽の韓国系アメリカ人の教授が講義中、日本軍慰安婦被害者の不適切な発言をしたと学生が謝罪を要求した。
その教授は、3年前にも「慰安婦被害者たちの言葉を無条件に信頼することはできず、日本政府だけの責任で見ることができない」と主張してカレッジ次元の警告を受けたことがある。
1日漢陽某学科学生会によると、A教授は、今回の学期専攻の授業で「慰安婦を研究する韓国の歴史学者たちは定量的研究を活用せずに5〜10人の最悪の事例に注目して、全体慰安婦を一般化する」とし「民族主義的嘘つき」と述べた。
また、「慰安婦のような敏感なテーマについて話する、その数はいくつであったか、そのうちの良くない待遇を受けたことは何なのかを明らかにせよ」とも呼ばれ言及した。
A教授は親日論議をかもしたイ・ヨンフン、李承晩学堂校長などの著書「反日種族主義」を置いても、「韓国の歴史家たちが民族主義に基づいて操作し出した、本物の現実ではなく、「合意された現実」に新しいパラダイムの転換をもたらす本」と好評で、授業に引用したと伝えられた。
受講生の情報提供を受けた、その学科学生会は先月30日、「反省の態度と改善の意志がない」としA教授に公式謝罪を要求する壁新聞を付けた。
生徒会は「(問題が浮上すると、)教授が面談を通じて「様々な方法論を見せなければなら講義で慰安婦に関する研究をただ述べただけ」と答えた」と伝えた。
これ生徒会は「学問の多様性を掲げ、日本軍慰安婦の偏向視覚的に人権侵害的な発言と歴史歪曲を正当化している」とし「講義という名分で正当化されることがない被害者の人権冒涜だ」と反論した。
生徒会は英語で行われた講義成績を確保し、校内人権センターなどを通じて問題を提起していると伝えられた。
学校側は教授の不適切な発言問題が再発したという指摘について、「今回の事案を厳重に眺めている」とし「事実関係を確認するために、綿密に調査しており、手順と原則に基づいて可能な限り迅速に処理する」と明らかにした。
A教授は、先に慰安婦問題と関連した自分の発言が問題になった2016年当時は、学部長の口頭で警告を受けた後、これを受け入れた漢陽の関係者は伝えた。
漢陽大学校の教授が講義中に慰安婦に関する問題で、南朝鮮側の主張と乖離する実態を指摘した事に対して、講義を受けてた学生たちが反発し大学校側に圧力を掛けてた事が南朝鮮メディアの聯合ニュースの報道で明らかに為った。
南朝鮮の学者達は事実に基づいた研究では無く、喧伝の為の資料を元にしてるとして此れを批判する講義をした為で在ると云う事だが、此れに反発した学生達が学校側に圧力を掛け処分する様に求めたと云うのだ。
学術的にも中立性を求める動きをしたら途端に批判の的に為ると云う異常な状況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こうした実態は最早学問では無く信仰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16:09 | Comment(0) | Unclassified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10月30日

「朝鮮史研究会」が徴用工問題訴訟判決を支持。

* 日本の朝鮮史研究会「徴用関連の韓国大法院判決を支持」 | Joongang Ilbo | 中央日報
日本国内外の学者およそ400人を会員とする日本学術団体「朝鮮史研究会」が、強制徴用被害者に対する慰謝料賠償請求権を認めた韓国大法院(最高裁)の判決内容を支持する声明を発表した。
朝鮮史研究会は29日、判決1周年を迎えて出した声明で「大法院判決は、不法な植民地支配下での戦時強制動員・強制労働への損害賠償(慰謝料)が日韓請求権協定では未解決だとするもので、加害企業の反人道的行為があったことを認め、被害者の人権の回復を求めるものだった」とし「ところがこの間、日本政府と日本の主要メディアは日韓請求権協定で『解決済み』との主張を繰り返すばかりだった」と批判した。
続いて「(日本政府と主要メディアは)日本による反人道的行為や被害者らの人権侵害の歴史についてはほとんど語ろうとしていない」とし「しかしこれまでの朝鮮史研究によって、数多くの朝鮮人が戦時下での『募集』『官斡旋』『徴用』などの政策にもとづいて強制動員され、厳重な監視の下で苛酷な労働を強いられていたことが明らかにされている」と指摘した。
また「違法な強制労働があったことは日本での裁判でも事実認定されている」とし、「まず日本政府とメディアは被害者がなぜ、どのようにして強制動員・強制労働をさせられたのか、学術研究にもとづいて歴史を公正に語ることから始める必要がある」と批判した。
朝鮮史研究会は「今日、日本社会の中で影響力を強めつつある排外的な言動に立ち向かい、出自に関わりなく基本的人権が尊重される社会を作っていく必要がある」とし「朝鮮史研究者は、学術的見地からこの課題に真摯に取り組んでいく」と宣言した。
昨年南朝鮮の大法院で下された徴用工問題の訴訟判決の結果を、国内外の学者共が集って作った「朝鮮史研究会」為る組織が支持すると表明した事を、南朝鮮メディアの中央日報は報じた。
徴用工とされてる人々の殆どは、募集に応じた出稼ぎ労働者で在る事が証明されてる現状で在るが、こうした証明すらも無視して身勝手な論理を振り翳して自分達の意見が正しいと思い込んでるのだろう。
「数多くの朝鮮人が戦時下での『募集』『官斡旋』『徴用』などの政策にもとづいて強制動員され、厳重な監視の下で苛酷な労働を強いられていたことが明らかにされている」等と主張するが、其の客観的且つ明確な根拠を示して見せよ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更に「違法な強制労働があったことは日本での裁判でも事実認定されている」とも主張もするが、一体何時何処で起こされた訴訟での判決なのか全く提示されて居らず、説得力に著しく乏しい主張に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posted by 天野☆翔 at 15:19 | Comment(0) | Unclassified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10月27日

火病る南朝鮮。

* “한일문제 원인은 문재인씨” KBS ‘시사직격’ 논란-국민일보
KBS 1TV 시사프로그램 ‘시사직격’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한일관계의 인식과 이해를 넓히겠다며 ‘한일 특파원의 대화’를 방송했는데 일본의 주장과 시각이 지나치게 강조된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일부 분노한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폐지운동은 물론 시청료 거부운동까지 벌여야 한다고 아우성이다.
논란은 지난 25일 ‘한일관계, 인식과 이해 2부작 - 2편 한일 특파원의 대화’이 방영되면서 시작됐다.
시사직격은 한일관계를 더욱 깊이 이야기해보겠다며 일본 신오쿠보 한 술집에서 한일 특파원들이 술을 마시며 대화하는 내용을 촬영해 방영했다.
자리에는 일본에서 특파원으로 근무한 한국기자들(선우정 조선일보 부국장 겸 사회부장, 길윤형 한겨레신문 국제뉴스팀)과 한국에서 특파원으로 근무한 일본 기자들(나카노 아키라 아사히신문 논설위원, 구보타 루리코 산케이신문 해설위원) 등과 참석했다.
구보타 위원이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금 일본의 혐한 분위기는 사상 최악”이라면서 “전 국민적으로 분위기가 최악이다. 아마 한국을 옹호하는 국민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보타 위원은 한일관계가 어려움에 봉착한 이유를 한국에서 찾았다. 그는 “혐한이 있어서 반일이 나오는 게 아니다. 한국의 반일이 나오니까 일본이 혐한으로 대응하는 것일 뿐”이라면서 “70, 80대 선배 중에는 한국의 민주화와 근대화를 지지하는 애한파(愛韓派)가 많았는데 이제는 오히려 한국을 비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역사관에 문제가 있다고 거론했다. 그는 “한일관계가 어려움에 봉착한 원인은 문재인씨의 역사관 때문”이라면서 “문 정권은 친일의 뿌리를 가진 박근혜가 해온 일을 외교적 실패로 규정하고 그걸 무너뜨리고 바로잡으려고 한다. 반일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신념은 바뀔 리가 없다. 그런 신념이 있는 한 한일 대화는 불가능하다”고 진단했다.
조선일보 선우 부장의 발언도 논란이 됐다. 그는 1965년 한일청구권 협정으로 받은 돈으로 경제성장을 이뤘으니 이 돈으로 피해자들에게 배상하자고 제안했다.
선우 부장은 “우리가 받은 돈이 과거사에 대한 배상이 아니라면 이 돈은 뭔가. 이 돈으로 포스코와 경부고속도로 소양감댐을 지으면서 경제발전에 중요한 종잣돈으로 썼다”면서 “우리의 조상의 고난이 헛되지 않았어라고 믿고 우리 산업사회의 정당성을 위해서라도 ‘조상의 핏값’으로 인정했으면 좋겠다. 이걸(경제성장으로 이룬 부를) 두세 배 피해자분들에게 주면 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방송 말미에 ‘미워도 다시 한번!’을 건배사로 외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방송이 나가자 시사직격 인터넷 게시판 등에는 비난 의견이 빗발쳤다. 한국을 대표하는 공영방송에서 술자리로 일본 극우 성향 매체 기자를 부르고 그의 일방적인 주장을 그대로 방송하는 게 과연 옳은 것이냐는 비판이 많았다.
실명으로 운영되는 게시판에는 방송 이후 27일 오전 11시까지 120여 건의 비판글이 이어졌다. 최종욱씨는 “일본에서는 매일 말도 안 되는 혐한 방송이 쏟아지는데 방송 정말 이따위로 하시렵니까”라면서 “남의 소중한 수신료를 가지고 일본에 가서 이런 수준 낮은 방송이나 찍고 싶었나요?”라고 지적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방송에 대한 비난 의견이 쇄도했다. 네티즌들은 “한국 탓하는 일본 패널이나 모시고 방송을 하다니. 수신료 폐지운동을 벌이자”라는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시사직격은 KBS 정통의 탐사 프로그램인 ‘추적 60분’과 다큐 프로그램 ‘KBS 스폐셜’이 폐지되고 통합돼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 Google 翻訳
KBS 1TV時事番組「時事直撃」が世論の袋叩きに迎えている。 韓日関係の認識と理解を広げと言って「韓日特派員の対話」を放送したが、日本の主張と時刻が過度に強調されたことはないかという批判である。 いくつかの怒った視聴者は、プログラム廃止運動はもちろん、視聴料拒否運動まで行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騒いだ。
議論は去る25日「韓日関係、認識と理解2部作 - 2編韓特派員の対話」が放映され始めた。
プレビュー直撃は韓日関係をより深く話して見ると、日本新大久保たバーで、日韓の特派員たちが酒を飲んで会話する内容を撮影して放送した。
桁は、日本で特派員として勤務した韓国記者(ソンオジョン朝鮮日報副社長兼社会部長、道ユンハンギョレ新聞国際ニュースチーム)と韓国で特派員として勤務した日本の記者たち(中野明朝日新聞論説委員、久保田ルリコ産経新聞解説委員)などに出席した。
久保田委員が話し始めた。 彼は「今の日本の嫌韓の雰囲気は史上最悪」とし「全国民的に雰囲気が最悪です。 おそらく韓国を擁護する国民はほとんどいないだろう」と述べた。
久保田委員は、日韓関係が困難に直面した理由を韓国で訪れた。 彼は「嫌韓があっ反日が出てくるのではない。 韓国の反日が出てくるから、日本が嫌に対応するものであるだけ」とし「70、80代の先輩の中には韓国の民主化と近代化を支持する子寒波(愛韓派)が多かったが、今はむしろ韓国を非難している」と指摘した。
それとともにムン・ジェイン大統領の歴史観に問題があると取り上げた。 彼は「韓日関係が困難に直面した原因は、ムン・ジェイン氏の歴史観から」とし「ドア政権は親日のルーツを持つ朴槿恵がしてきたことを外交的失敗と規定して、それを崩して正そうとする。 反日のムン・ジェイン政権の信念は変わるはずがない。 そんな確信を持ってした日韓対話は不可能だ」と診断した。
朝鮮日報ソヌ部長の発言も議論になった。 彼は1965年の韓日請求権協定で受け取ったお金で経済成長を成し遂げたので、このお金で被害者に賠償することを提案した。
ソヌ部長は「私たちが受け取ったお金が過去の歴史に対する賠償がない限り、このお金は何か。 このお金で、ポスコと京釜高速道路ソヤンガムダムを作りながら、経済の発展に重要なシードマネーとして使った」とし「私たちの先祖の苦難が無駄にならなかったと信じて、私たちの産業社会の正当性のためにも「先祖のピトガプ」として認めて欲しい。 これ(経済成長に成し遂げた部)二、三倍の被害者の方々にすれば良い」と話した。
参加者は、放送末尾に「憎くてももう一度!」を乾杯の辞で叫んで席を仕上げました。
放送が出よう示唆直撃インターネット掲示板などには非難の意見が殺到した。 韓国を代表する公営放送で酒の席で、日本の極右性向媒体記者を呼んで、彼の一方的な主張をそのまま放送するのが果たして正しいのかという批判が多かった。
実名で運営されている掲示板には放送以後27日午前11時まで120件余りの批判文が続いた。 チェジョンウク氏は「日本では毎日とんでもない嫌韓放送が降り注ぐために放送本当にてきぱきとしんか」とし「他人の貴重な受信料を持って日本に行って、このようなレベルの低い放送や撮りたかったんですか?」と指摘した。
インターネットコミュニティでも放送に対する非難のコメントが殺到した。 ネチズンたちは「韓​​国のせい日本のパネルや仕え放送をしながら。 受信料廃止運動を行おう」というコメントを出している。
プレビュー直撃はKBS正統の探査プログラムである「追跡60分」とドキュメンタリー番組「KBSスペシャル」が廃止され、統合されて新設されたプログラムである。
* 한국 공영방송 KBS 출연해 “일본의 ‘혐한’은 한국이 먼저 ‘반일’을 했기 때문”이라 한 일본 기자
"일본의 혐한은 한국이 먼저 반일을 했기 때문이다"
일본의 우익 매체 산케이 신문의 구보타 루리코 해설위원이 일본의 '혐한 정서'가 한국 탓이라는 주장을 했다.
지난 25일 KBS1 '시사 직격'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진보・보수 신문사 기자들이 양국 간 관계를 논하는 자리를 만들어 방송했다.
논객으로는 한국과 일본의 기자 두 명씩 참여했으며, 진보 성격에는 나카노 아키라 아사히 신문 논설위원, 길윤형 한겨례신문 국제뉴스팀 기자가 보수 성격에는 구보타 루리코 산케이 신문 해설위원과 선우정 조선일보 부국장이 자리했다.
네 명의 기자들은 양국 간 징용 배상 문제를 놓고 열띤 의견을 주고받았다. 그들은 자신의 신념에 따라 철저히 다른 주장을 펼쳤다.
진보 성격을 띤 기자들은 도덕적 책임과 개인 청구권 중심으로 주장을 펼쳤고 보수 성격을 띤 기자들은 한일 협정으로 끝난 문제라며 정치적 쟁점이 된 현실을 비판했다.
특히 일본 대표 우익 매체 산케이의 구보타 해설위원은 "일본 내 국민 분위기는 최악이다"며 "한국을 옹호하는 국민은 거의 없고, 역대 최악의 국가 이미지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일본의 반한 감정이 이렇게까지 심해진 것은 한국이 먼저 시작한 반일 때문입니다"라며 "한국인들이 잘 생각해 보고 정책에서 화해의 징조가 보이면 일본의 혐한은 반드시 사라질 거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일본 내 만연한 '혐한'정서를 한국 탓으로 돌려 생각한 의견을 전하면서 해결책 역시 한국의 행동에 달렸다고 지적했다.
또 한국의 신의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는데 "아베가 리더로서 정치적 리스크를 안고서도 징용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며 "이 세대에서 마무리 짓기 위해 노력했지만, 한국은 이를 어겨 신뢰를 잃었다"고 꼬집었다.
한편 우리 정부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 의해 국가 청구권은 사라졌지만, 개인 청구권은 유효하다는 입장을 펼치고 있다.
이는 국내에서도 다양한 입장차가 발생해 큰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당분간 논란은 종식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Google 翻訳
「日本の嫌韓は韓国が先に反日をしたからである "
日本の右翼メディア産経新聞の久保田ルリコ解説委員が日本の「嫌韓感情の」が韓国のせいだという主張をした。
去る25日KBS1「時事直撃」は韓国と日本を代表する進歩・保守新聞社の記者が、両国間の関係を論じる場を作って放送した。
論客では韓国と日本の記者二人ずつ参加し、進歩の性格には中野明朝日新聞論説委員、道ユンハンギョリェ新聞国際ニュースチーム記者が保守性格は久保田ルリコ産経新聞解説委員とソンオジョン朝鮮日報副局長が行われた。
四人の記者たちは、両国間の徴用賠償問題をめぐり、熱い意見を交わした。 彼らは自分の信念に基づいて徹底的に他の主張を展開した。
進歩の性格を帯びた記者は、道徳的責任と個人の請求権を中心に主張を繰り広げ保守性格を帯びた記者は、韓日協定で終わった問題と政治的争点となった現実を批判した。
特に日本代表右翼媒体産経の久保田解説委員は「日本国内の国民の雰囲気は最悪である」とし「韓国を擁護する国民はほとんどなく、歴代最悪の国家イメージを記録している」と述べた。
続いて「今、日本の反韓感情がこれほどまでにひどくなったのは韓国が先に開始した反日だからです」と、「韓国人がよく考えて政策の和解の兆しが見えたら、日本の嫌韓は必ず消えるツィーと思う」と付け加えた。
彼は、日本国内の蔓延」嫌韓」感情の韓国のせいに回し考え意見を伝え解決も韓国の行動にかかって指摘した。
また、韓国の神に関しても話したところ、「安倍がリーダーとしての政治的リスクを抱えても徴用問題を解決しようとした」とし「この世代でふさぐために努力したが、韓国はこれを破っ信頼を失った」と批判した。
一方、韓国政府は、1965年の韓日請求権協定によって国家の請求権は消えたが、個人の請求権は有効だという立場を広げている。
これは、国内でも様々な立場の差が発生して大きな論争が続いており、しばらく議論は終息されないものと思われる。
南朝鮮国営放送のKBSの討論番組で国内外の有識者が参加したが、我が国からは産經新聞の久保田るり子氏が参加し、此の中で南朝鮮への反感は南朝鮮が先に反日意識を振り翳したからだとする指摘をした。
此の放送を見た南朝鮮国民は早速脊髄反射の如く反応し逆上した。
こんな放送を垂れ流すのなら受信料の支払いを拒否しよう等の論調が確認された。
事実を事実として指摘されると、途端に逆上するのだから話に為らないので在る。
こうした積み重ねが在るからこそ溜まりに溜まった我慢が限界を迎え、我が国国民は南朝鮮への反感が爆発するので在る。
反日意識が在る以上は、我々日本人は未来永劫南朝鮮への意識を変える事は無い。
posted by 天野☆翔 at 23:42 | Comment(0) | Unclassified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10月22日

海外報道で即位の礼が取り上げられる。

* 「古式ゆかしく」「菊の王位」=即位の礼、海外メディアも詳報:時事ドットコム
 日本の皇室とも関係が深い王室を持つ英国の公共放送BBC(電子版)は22日、天皇陛下の「即位礼正殿の儀」を「日本の天皇が古式ゆかしく即位を宣言」との見出しで、トップニュースとして伝えた。
 台風19号で多くの犠牲者が出る中でパレードが延期されたことや、陛下が身にまとった装束「黄櫨染御袍(こうろぜんのごほう)」が天皇だけに許されるものであること、皇后さまの十二単(ひとえ)が重さ数キロになることなどを細かに紹介した。
 海外通信社も相次いで速報し、AFP通信は、陛下が静寂の中「世界各国の王族や指導者の前で『菊の王位(皇位)』に就いた」と報道。ロイター通信も、陛下が「国家の象徴としてのつとめを果たすと宣言した」と伝えた上で、第2次世界大戦で敗北した後に天皇は神としての地位を放棄したと指摘した。
イギリスのBBC放送やフランス通信社やアメリカのロイター通信は、即位の礼に関して此れを一面扱いで報じたが、其の内容は肯定的な内容ばかりで否定はして無かった事が確認された。
世界各国の元首級が招かれる催事で在るのだから、其の規模は世界最大で有り厳粛な事で在るのだから当たり前の事だろう。
此れを否定的に取り扱い批判するのは特定アジアだけ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23:42 | Comment(0) | Unclassified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9月25日

経済界は南朝鮮を切り捨てよ。

* 韓日経済人会議が共同声明 両国政府に対話による関係修復要請 | 聯合ニュース
韓国と日本の企業トップらが一堂に会する「韓日・日韓経済人会議」は25日、両国の対立が深刻化している状況に懸念を示し、対話による関係改善を両国政府に促した。
 両国から約300人が出席した同会議は24日にソウル市内のホテルで開幕した。2日間の日程を終え、韓日経済協会と日韓経済協会はこのような内容を盛り込んだ共同声明を採択した。
 共同声明では、英国の欧州連合(EU)離脱、米中貿易摩擦、中東の地政学的リスクなどの高まりが両国のエネルギー資源の輸入に大きなリスクを投げかけているとして、「昨今、韓日両国の政治・外交関係は出口の見えない極めて難しい状況が続いている」と指摘。「経済面でも、文化・スポーツ交流などの分野にも残念ながら韓日関係は緊張の連続」とし、「われわれはこれまで両国官民の先達が築き上げてきた互恵的、良好な経済関係が危機に瀕していることを深く憂慮する」と表明した。
 また、「このような難しい時期にこそ、これまで発展させてきた経済交流の紐帯が切り離されてはならないとの信念を確認した」として、「両国をつなぐ架け橋として、両国経済界は未来指向の原点に立ち返り、潜在的な成長力と補完関係を極大化する方策を講じ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その上で、「アジアの安定、発展に向けては、中枢となるべき韓日両国の政治・外交とビジネス環境が良好に維持されることが重要だ」とし、「そのためにはわれわれ経済界が民間の立場で経済・人材・文化交流を通じて、両国経済界の信頼関係と両国民のスムーズな往来が醸成されるように活動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の決意に至った」と明らかにした。
 両国政府に対しては、「韓日の互恵的な経済関係の維持・発展のためには、政治・外交関係の修復が必要との認識を共にした」と表明。「両国経済の相互発展を図るため、政治・外交関係が両国企業の協力の障害にならないよう、両国政府の対話の促進により新たな韓日関係の地平が拓かれるための適切な措置が講じられることを強く要望する」と促した。
 今後の課題に関しては▼第三国での協業の継続的維持▼両国の雇用・人材開発などに関する共通課題の解決に向けた協力▼経済・人材・文化交流の維持・拡大▼次世代ネットワーク・地方交流の活性化など友好的インフラの再構築▼東京五輪・パラリンピックの成功に向けた協力――を推進することを決めた。
 次回の会議は来年日本で開催することにした。
我が国と南朝鮮の企業の責任者が一同に会する経済人会議が開催され、其の中での共同声明は此れ迄の関係を踏まえた上で関係悪化してる状況を改善し両国政府に対して此れを解決せよと主張したと云う。
青瓦台に対しての要求は良いとしても、我が国の政府に対しては要求すべき事では無い。
我が国を敵性国家と認定し、様々な事案に於いて攻撃的に為ってる南朝鮮国内に拠点を置く事自体間違ってる上に、南朝鮮との取引を継続して行く必要性は最早失われたのだ。
どんな理由が在るかは知った事では無いが、企業の責任者は全く危機管理が出来て居らず企業自体の信用問題にも直結するこうした事情をどう捉えて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23:20 | Comment(0) | Unclassified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9月19日

軍事研究に対して朝日新聞は否定せよと主張。

* (社説)軍事研究 「ノー」の意識広く深く:朝日新聞デジタル
 兵器など防衛装備品の開発につながりそうな研究に、政府が資金を出す「安全保障技術研究推進制度」の今年度の実績が、先ごろ発表された。
 応募は2年連続減の57件、採択は16件で、防衛装備庁は制度開始5年目で初めて追加募集に踏み切った。大学の応募は過去最少の8件にとどまった。
 5年間で最大20億円が支給される好条件にもかかわらず、応募が少ない背景には、日本学術会議の働きかけなどを通じて、制度の問題点が広く共有されたことがあるだろう。科学者の倫理や社会的責任を踏まえた対応であり、評価したい。
 学術会議は1950年と67年の2回、軍事研究を否定する見解を表明。これを継承した2年前の声明では、今回の制度を「政府による介入が著しく、問題が多い」と指摘した。装備開発につなげようという目的が明確なうえ、政府職員が研究の進み具合を管理する点などを、学問の自由の下、人権、平和、福祉などの価値の実現を図る学術界とは相いれないと判断した。
 装備庁は「研究内容に口を出すことはない」などと釈明に懸命だが、多くの大学が「軍事研究はしない」との方針を確認している。いったん応募して支給対象になったものの、その後に辞退した例もある。
 意識は確実に浸透してきている。だが懸念がないわけではない。昨年、学術会議が全国の大学や研究機関を調べたところ、この制度への応募について、大学・機関としての方針や内部審査手続きを定めていないとの回答が、ほぼ半数を占めた。
 研究成果が民生と軍事の両面で使われる「デュアルユース」は、科学技術の宿命だ。個々の研究者に判断をゆだね、最終責任を負わせるのは酷であり、大学や機関で考え方に乖離(かいり)があれば、交流や人材の移籍の妨げにもなりかねない。これまでの議論の深まりを受けて、学術会議が音頭をとってスタンダードづくりを進めてはどうか。
 研究現場、とりわけ若手の間には「とにかく資金がほしい」「組織で個人を縛るべきではない」との声もある。前者は、政府が研究環境の整備を怠ってきたことの裏返しだ。軍事研究への誘導ではなく、着実な改善こそが求められる。また科学コミュニティーによる自主規律は、自由の侵害ではなく、将来に向けて研究を守ることに通じるとの認識を持つべきだ。
 遠くない過去、国内外の科学者は国家に組み込まれ、戦争に協力して、甚大な被害をもたらした。その反省と教訓を若い世代に伝えていくという重い課題にも、科学界は引き続き真摯(しんし)に向き合わなくてはならない。
社説で「軍事研究 『ノー』の意識広く深く」とする記事を掲載し、軍事的に転用可能な研究に対しての助成金制度に関して、関係各位は拒否に姿勢を見せてるのだから、政府が此れを解決せうべきだと主張をした。
然し、幾等政府が解決の方針を示しても研究機関が拒否感を示すので有れば解決も何も無く、此の拒否感を此処迄示すのは、お前等マスメディアが此れが戦争に繋がる等と荒唐無稽な主張を垂れ流し、此れを真に受けた社会の問題を無視してる。
先端技術等は軍事的な技術が民間転用されてるのだから、此れを研究する事は先端技術の向上にも繋がり、我が国の技術向上に寄与するのは云う迄も無い事だ。
此れを戦争に結び付ける事自体が無意味で在る事を、朝日新聞を始めとするマスメディアは自覚しなければ為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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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9月15日

橋下徹がAbemaTVで馬鹿発揮。

* 「”韓国側に立ちすぎだ”とか言われるけれど…」橋下氏が考える、”あるべき日韓関係” | AbemaTIMES
12日放送のAbemaTV『NewsBAR橋下』に出演した橋下徹氏が、悪化の一途を辿る日韓関係に言及した。
 橋下氏は「日本は韓国を併合した側だし、韓国は日本に併合された側。日本が韓国を統治するための役所である朝鮮総督府の庁舎をどこに建てたか、知っていますか?それは景福宮という、李氏朝鮮の王宮の敷地だった。それは韓国の人たちは怒るよね。日本で言えば皇居だ。もし敗戦後、GHQが皇居で同じことをしたら、日本人はどう思ったかね?当然、怒っただろうし、今でも"アメリカ、こんちくしょう!"という気持ちが残ったと思う。ほとんどの日本人は知らないと思うけれど、韓国ではこういうことを教わっているから、感情的になるのはしょうがない。でも、こういうことを言うと、すぐ"韓国側に立ちすぎだ"とか言われる。もう、この話をしている時点で、"橋下は売国奴!"と言われていると思う。一方で、僕は日韓併合は合法的なものだったと思っているし、お金を出して韓国のインフラを整備し、近代化させたことは事実。日本が1965年の日韓請求権協定で渡した5億ドルによって韓国が経済発展したことも間違いない。だけど、今までの日本の教育では日韓併合は悪いことだったから、韓国を近代化させたなんて言ったら大問題。政治家ならクビ飛ぶ」と指摘。
 その上で「僕の子どもは韓国のアイドルが大好きで、テレビでずっとMV観ている。そういう姿を見ていると、次の世代にギスギスした関係を引き継ぐ必要はないと思う。ただ、歴史認識の問題というのは絶対に一致しない。お互いに"言っていることはわかる。だけど、俺たちの考えはこうなんだ。でも、未来の世代には責任を押し付けないで行こうよ、侮辱はやめよう、損をするようなことはしないようにしよう"と言い合える関係になればいいと思う。それが今は罵り合いになっちゃってるから。でも、今の日本の政治家はこういう話をすることすらできないと思う。世論は"韓国に対しては強気に行け!"となっているから。それでも両面があったということも含め、我々は我々の立場を主張していくしかない。それこそ小泉進次郎さんにも言ってもらいたい。進次郎さんが言えば、ある程度は収まると思うし、そういう力を持っている」と話した。(AbemaTV/『NewsBAR橋下』より)
朝鮮人が我が国に対して反感を抱く要因の一つが、青瓦台(併合時代の当時の朝鮮総督府)の建造に在ると平然と曰った。
全く歴史を知らないで、こうした妄言を吐くとは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李氏朝鮮の王宮の一角に総督府を建造した事が原因で在るとしたが、然し当時の朝鮮半島の人々は李氏朝鮮に対して憎悪を抱いて居たからこそ、李氏朝鮮一族を守る防波堤として建造した意味も在ったのだ。
第一、併合を望んだのも李氏朝鮮でも在るし、青瓦台建造を認めたのも李氏朝鮮で在る。
こうした過去の事実を知らない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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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8月30日

青瓦台が間抜けな主張。

* 日本の経済報復 早期撤回へ外交努力継続=韓国大統領府-Chosun online 朝鮮日報
韓国の青瓦台(大統領府)は30日、鄭義溶(チョン・ウィヨン)国家安保室長主宰で国家安全保障会議(NSC)常任委員会を開いたと明らかにした。
 青瓦台は「韓日関係の動向を点検する一方、日本の経済報復措置が早期に撤回されるよう、外交的努力を継続していくことを再確認し、日本政府がわれわれのこうした努力に応じるよう促した」と説明した。
 一方、在韓米軍の再配置計画でソウル南方の平沢にある基地への移転が完了、または移転を予定している26基地の韓国への早期返還を積極的に推進することにしたという。
我が国は南朝鮮への輸出優遇措置是正を施行したが、此の輸出優遇措置の是正を撤回させるべく外交努力を重ねて行くと、鄭義溶国家安保室長主宰で国家安全保障会議の場で表明した。
然し我が国は戦略物資三品国の行方を記した書類の提出をしなければ、撤回はしないだろう。
此の書類の提出を三年間も放置して来た上に、北朝鮮等のテロリスト国家に横流しした可能性が極めて高い現状では、容易に撤回する事は出来無い。
此等テロリスト国家と完全に断絶しない限りは、輸出優遇措置の撤回は絶対に無理で在る。
何を間抜けな事を抜かして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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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07月08日

南朝鮮三紙が挙って逆上。

* 安倍首相の“こじつけ”…「北朝鮮制裁」と結び付けて経済報復を合理化 : 政治•社会 : hankyoreh japan
 日本の安倍晋三首相が韓国に対して強制徴用判決の報復措置を実施したことについて、韓国が北朝鮮制裁を守らないためというニュアンスの発言をし、論議が予想される。日本の中でも半導体素材3品目に対する輸出規制措置について、「度が過ぎている」などの批判の声が上がっていることを受け、無理やり北朝鮮問題と結びつけ、非難を逃れようとしているものと見られる。
 安倍首相は7日、フジテレビの報道番組に出演し、韓国に対する「輸出規制強化」の理由として、「不適切な事案があった」ことを挙げ、韓国が北朝鮮に対する制裁をきちんと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述べた。日本政府は4日から報復措置を断行し、「韓国との信頼関係」と「輸出管理をめぐって不適切な事案の発生」など2つを理由に挙げた。不適切な事案が何かは詳しく説明しなかったが、安倍首相は北朝鮮と関連があることを示唆した。
 安倍首相は「韓国は『(対北朝鮮制裁で)制裁を守っている』、『(北朝鮮に対し)ちゃんと貿易管理をしている』と言っている」と言い、「(しかし)徴用工問題について国際的な約束を守らないことが明確になった。貿易管理も守らないと考えるのは当然だ」と述べた。しかし、さらに詳しい内容については「個別のことについて申し上げるのは差し控えたい」と述べた。
 安倍首相の発言には、“約束を守らない”韓国が対北朝鮮制裁もきちんと履行しないはずであり、日本の戦略品目が北朝鮮に流れる恐れがあるという意味が含まれている。しかし、過去の違反事例の提示のような明確な根拠もなく、漠然とした予断を輸出規制の理由にするのは“牽強付会”という指摘を免れないと見られる。
* 韓国輸出規制に「対北朝鮮制裁」を取り出した安倍首相 : 東亜日報
安倍晋三首相が7日、韓国に対する輸出規制を強化した背景について、「韓国はちゃんと制裁を守っている、ちゃんと貿易管理をしていると言っているが、徴用工問題で国際約束を守らないことが明確になった。貿易管理でも守れないだろうと思うのは当然だ」と述べた。韓日対立状況の背景に北朝鮮問題を引き込んできたのだ。
安倍氏は同日、フジテレビ番組の参議選党首討論で、半導体材料など3品目に対する対韓国輸出規制強化措置について、「徴用工問題の対抗措置ではない」とし、このように主張した。「国家間の約束」という韓日請求権協定を念頭に置いているとみえる。
与党自民党の萩生田光一幹事長代行は4日、BSフジの番組に出演し、「(半導体材料が)韓国を経て北朝鮮で化学兵器の開発に利用されるなど軍事目的に使われる可能性があるため規制を強化する」とし、北朝鮮関連説を初めて提起した。
日本政府は、貿易報復の追加措置も準備しているという。日本の外交筋は、「日本政府は半導体材料などに対する輸出規制強化だけでなく、数十のカードをすでに整理している」とし、「状況に応じて一つずつ出せばいい」と話した。毎日新聞は6日、追加措置について、「韓国からの農産物輸入規制などが取りざたされる」とし、18日が追加報復の分岐点と指摘した。18日は日本が求めた仲裁委員会設置に対する韓国政府の回答期限だ。
深川由起子・早稲田大政治経済学部教授は東亜(トンア)日報のインタビューで、「日本政府は名目上、政治性を認めないが、徴用関連の政治問題を経済に引き込んでいる」と指摘した。
* 「韓国の言葉は信頼できない」 北朝鮮制裁まで引き合いに出した安倍氏 | Joongang Ilbo | 中央日報
安倍晋三首相は7日、「韓国は(北朝鮮に対する)制裁をちゃんと守っていると、(戦略物資統制体制である)ワッセナー協約上の貿易管理をちゃんとやっていると主張している」とし「だが、国家間の請求権協定を破って約束を守らないことが明確になった。貿易管理も恐らくきちんと守れないと思うのは当然だ」と話した。安倍首相はこの日、フジテレビの番組に出演して「韓国の輸出管理上、不適切な事案があった。彼らが言っていることは信頼できない」と話した。
日本は今月4日、韓国に対する半導体関連の材料3品目の輸出規制を始めながら「韓国との信頼関係」「輸出管理をめぐる不適切な事案発生」など2つを理由を挙げた。その「不適切な事案」が韓国の北朝鮮制裁に関するものであること安倍氏は示唆したといえる。安倍首相は「北朝鮮と関連があるのか」という質問には言及を避けながらも「ちゃんと輸出管理をしていると確実に提示してくれなければ我々は(該当品目を)輸出することはできない」と主張した。今回の輸出規制に対して「北朝鮮制裁違反」など北朝鮮問題を絡めて「安保上」の措置という名分を掲げながら国際社会で韓国の「信頼」問題を浮き彫りにしようとする狙いがあるとみられる。
安倍首相の側近も同じ脈絡の発言をしている。萩生田光一・自民党幹事長代行は5日、フジテレビに出演して「(化学物質の)行き先が分からないような事案が見つかっている。軍事転用可能な物品が北朝鮮に渡っている懸念がある」とし「こうしたことに対して(安保上の)措置を取るのは当然だ」と主張した。フジ系列のFNNは「(輸出規制対象である)エッチングガスの大量発注が急遽入って(韓国に輸出したが)行方が分からなくなった。化学兵器の生産に使用できるエッチングガスの行き先は北朝鮮」という与党幹部の言葉を伝えたりもした。
安倍首相のこのような韓国報復の疾走にブレーキをかける人がいないという分析もある。首相官邸の事情に明るい日本消息筋は「参議院選挙(7月21日)以降、日本がどのように出るかは今井尚哉・政務秘書官など首相のインナーサークルだけが知っている」と話した。河野太郎外相など外務省の核心ラインも今回の措置の正確なDデー(7月1日)などを6月30日付の産経新聞によって知ったという。この消息筋は「安倍首相としては慰安婦合意破棄問題と徴用判決、レーダー照準問題を経て『耐えに耐えた結果』抜いた刀なので、早期に刀を鞘に戻す可能性は低い」と話した。韓国の対応を見て第2弾、第3弾、第4弾シリーズで措置を取る可能性が高いということだ。日本メディアでは「65年の請求権協定に基づいて韓国側に要請した『第三国による仲裁委設置』の回答期限である18日が峠」との見方もある。別の消息筋は「輸出手続き上の優遇措置、為替管理法上の『ホワイト国』としての特典をなくした今回の措置のように、韓国に付与していた『+(プラス)1』を『0』に戻す方法を使う可能性が高い」と話した。「−(マイナス)1」の不利益よりもこれまでの優遇性配慮の撤回、ビザ審査の強化など遵法を名分にした措置が続く可能性があるということだ。安倍首相も7日のフジテレビの番組で「国同士の約束を守ることができないなら、今までの特例的な対応をしない。これは禁輸(措置)ではない」と話した。
ソウル大学国際大学院の朴チョル熙(パク・チョルヒ)教授は「参議院選挙までは誰もブレーキをかけられない」としながら「しかし、選挙後に日本企業に対するブーメラン被害が大きくなるなら『安倍の強攻』に対するけん制の流れが形成される可能性もある」と話した。
南朝鮮メディアのハンギョレと東亞日報と中央日報は、今般の南朝鮮への輸出規制に関しての報道で、我が国のテレビ番組等の安倍晋三内閣総理大臣の言葉を引用する形で、北朝鮮を引き合いに出して此れを実施しただのと逆上する記事を掲載。
実態としては安全保障に関わる事で在り、北朝鮮に素材が横流しされた事は完全に否定出来無い事実が在り、此れを防止する為には必要不可欠な対応で有る。
北朝鮮の事案が確認されたからと云って何を逆上してるのかと厳しく問い質したい。
posted by 天野☆翔 at 16:06 | Comment(0) | Unclassified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2019年06月25日

何処迄も暢気な青瓦台。

* 韓国大統領府「北と円滑に意思疎通」 存在感の低下を否定  | 聯合ニュース
北朝鮮の非核化を巡る米朝対話が膠着(こうちゃく)状態にあるなか、南北対話も同様に手詰まり状態にあるとの指摘について、韓国青瓦台(大統領府)が北朝鮮との意思疎通は着実になされているとの立場を明らかにした。 
 青瓦台高官は25日、記者団に対し、「われわれが持っている対北チャンネルを通じて北と円滑な意思疎通を続けている」と話した。また国家安保室が北朝鮮問題を巡り非公開の活動を続けているとし、大阪で28〜29日に開催される主要20カ国・地域首脳会議(G20サミット)に合わせ中国、ロシアと首脳会談を行うほか、29〜30日に訪韓するトランプ米大統領と韓米首脳会談を行うなど、核問題の解決などのために動いていると説明した。
 非核化を巡る交渉が韓米朝の3者から韓米中朝の4者に移る兆しが見えるなか、韓国政府の存在感が低下するとの指摘については、「米国との協力を続け、情報をやりとりしている」と反論した。
 その上で、鄭義溶(チョン・ウィヨン)国家安保室長(閣僚級)とボルトン米大統領補佐官(国家安全保障担当)がこれまでの14カ月で5回会談し、51回の電話会談を行ったと伝えた。
 青瓦台関係者は中国の習近平国家主席の北朝鮮訪問についても、鄭氏が中国側と連絡を取り合っていたため、事前に知っていたと強調した。
 同関係者は「鄭室長は今月1〜2日に中国を訪問した時にすでに習主席の訪朝を予想していた」とし、「(青瓦台が)習主席が訪韓しないことを公開できたのもこのためだった」と説明した。
 また「(われわれは)非核化問題の中核となる当事者として(朝鮮戦争の)終戦宣言や安全保障、朝鮮半島の平和体制構築に主導的に参加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考える」とし、「(非核化交渉で)われわれが疎外されているというのは全く事実ではない」と強調した。
アメリカと北朝鮮の間で膠着状態に為ってる中で、南北でも同様で在る事に関して、青瓦台は北朝鮮との意思疎通は円滑にされてる等と平然と曰った。
此の自信は一体何処から来るのかと大いに疑う。
北朝鮮から無視されてる現状を全く考慮せず、良くもヌケヌケとこんな事が云えるものかと呆れ果てて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
朝鮮人の意識とは全くを以て理解不能で在る。
posted by 天野☆翔 at 23:33 | Comment(0) | Unclassified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